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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주의>
재밌다는 어딘가의 글을 보고(사실 뭐였는지도 기억이 안나서) 웹툰이 거의 끝나갈 무렵부터 보기 시작했어요 제목보고 뭔소리일가 싶었는데 1화를 보고나서는 누구 하나 죽이려는 것인가 싶었죠..... 알고보니 '굿바이 사돈, 헬로 남편' 뭐 이런 거였네요ㅋㅋㅋㅋㅋ 약간의 긴장감, 무서움이 담긴 로맨스!! 입니다.
1권은 일단 교통사고로 언니와 형을 잃게 된 다애와 한얼이가 8년 전으로 돌아가는 것으로 부터 시작해요 일단 둘은 완전 앙숙이고, 저 교통사고로 인해 사이가 완전히 틀어집니다. 둘이 같이 교통사고가 난 후, 과거로 가게 됩니다. 결혼식을 없던 일로 만들기 위하여 둘이 힘을 합쳐 언니와 형 못 만나게 하기! 를 하는데 둘이 아주 웃깁니다ㅋㅋㅋㅋㅋ 이러다 둘이 정분 나겠어ㅋㅋㅋㅋ 작가님 너무 코믹하게 잘 살리셔서 한 화에 한번씩은 빵 터지는 듯ㅋㅋㅋㅋㅋ
그리고 더듬이라고 이상한 캐릭터 있는데요 완전 발암 답답해서 진짜......! 왜 저래 저런 선배 있으면 학교 때려치고 싶을지도 왜 자꾸 미림이(다애 언니)한테 찝적대는 거야 1권 끝 마무리에 저사람 나와서 아 열받아 당장 다음권!!!!! 하면서 2권을 읽으러 갑니다
뒤에 부록인 헬로우 사돈과 작가 일기도 꼭 같이 읽어주세요 저는 이런 부록이나 번외편 같은게 좋더라구요 작가님 일기는 작가님이 귀여우니 꼭 읽어야 해요 저는 덕분에 작가님 공인 좋은 사람이 되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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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스포를 포함하고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웹툰으로 너무 재미있게 봐서 한번에 지르기에는 부담되는 가격이긴 하지만 중간에 내용 끊기는게 더 싫어서 전권 질렀네요~ 역시 웹툰에서부터 그림체 장난 아니었는데 책으로 보니까 더 실감나네요... 웹툰도 초반에는 남주 얼굴이 너무 잘생겼는데 하는 행동이 정떨어져서 저건 뭘까.. 하면서 읽었는데 기억이 날아가서 책으로 다시 읽어도 초반 감상은 한결같네요.. 진짜 얼굴 저렇게 안 생겼으면 시작하다가 안 읽었을 스타일이에요.. 그림체가 진짜 신의 한수같네요. |
| 굿바이 사돈 1권의 리뷰입니다. 타 사이트에서 연재할때 완결나구 호로록 봤었는데 너무 재미있어서 책도 사게 되었습니다. 한얼이.. 지옥의 주둥아리.. 그 주둥아리 좀 찰지게 때려주고 싶습니다. 어서 눈물 흘려라 요놈아. 다시보니까 처음에 정말 한얼이 너무 얄밉네요. 다애한테 그러지 마라. 처음엔 정말 정이 안드네요! 고구마 먹을 준비합니다. 2권도 어서 봐야겠어요. 특전으로 주는 렌티큘러 카드 너무 예쁩니다. 책에 안들어있어서 아쉽습니다. 그래도 예쁘도 책은 재미있습니다. |
| 스토리하고 재밌었어서 지금도 여운이 계속 남아있다. 뭐랄까 1권의 남주를 처음 보면서 뭐 이런 싸가지가 하고 욕했지만 그게 점점 연재가 풀리면서 포텐 터지는 남주의 매력과 여주의 귀여움에 폭 빠지게 된다.거기다 조연커플의 애틋함 너무 좋아서 꽉닫힌 해피엔딩을 외치게 만들었다.정말 연재 올라올때 달렸으면 완전 조마조마 다음화 언제 올라와 하고 기대했을듯. 드라마 나와도 재미있을듯. 각색하지 않고 만화그대로 만들면최고일거 같은 웹툰자체가 완벽한거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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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교박 작가님 [굿바이 사돈] 1권 리뷰 입니다. #회귀물 #학원물 #혐관맛집 다음에서 연재할 때 재밌게 읽어서 소장하려고 구입했어요. 학창시절에 원수처럼 지냈던 두 사람이 언니와 형의 결혼으로 인해 사돈으로 맺어지게 됩니다. 결혼식날 안타까운 사고로 언니와 형을 잃고, 장례식장 앞에서 싸우다 두 사람은 과거로 회귀 하게 됩니다. 둘이 원수보다 못한 사이에서 점점 친해지게 되고, 과거의 오해들도 풀리게 되면서 서로에게 끌리게 되는 모습이 너무 귀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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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교박 작가님의 굿바이 사돈 1권 리뷰입니다. 더흐흑... 사은품 못받아서 넘 아쉬워요. 진작 살걸 그랬어요... 다음 웹툰에서 재밌게 봐서 종이책으로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초반 한얼이 넘 쓸애기 같이 나오는데 뒤로 갈수록 착해지네요. 우리 다애는 어쩜 이렇게 한결같이 쾌활발랄한지 모르겠어요. 애들이 서로의 가족을 살리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짠하면서도 인연이 어긋난 미림이와 태강이가 안타까워요. ㅠ 서로 그렇게 좋아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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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진짜 잼나게 보고 종이책으로 소장하고 싶어서 구매했습니다. 몇십년 만에 종이책으로 구입하고 싶게 만든 만화예요. ㅠㅠㅠ 다애 찬열도 완소지만 미림 태강 커플 ㅠㅠㅠㅠ 최애 커플이에요. 그리고 웹툰 완성도도 쌍따봉이지만 작가님 그림이 취저라... 다애랑 찬열이의 고등학교 생활 그리고 찬열이가 다애의 의식하게 되는 그 과정이 진짜 재미있어요. 언능 다음 단행본이 나오면 좋겠어요. 기다리고 있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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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웹툰에서 완결났단 소리 듣고 다 읽고 나서 대박. 이건 사야해 하고 바로 결제한 작품이다. 정말 스토리하고 재밌었어서 지금도 여운이 계속 남아있다. 뭐랄까 1권의 남주를 처음 보면서 뭐 이런 싸가지가 하고 욕했지만 그게 점점 연재가 풀리면서 포텐 터지는 남주의 매력과 여주의 귀여움에 폭 빠지게 된다.거기다 조연커플의 애틋함(?)도 너무 좋아서 꽉닫힌 해피엔딩을 외치게 만들었다.정말 이거 연재 올라올때 달렸으면 완전 조마조마 다음화 언제 올라와 하고 데굴데굴 굴렀을듯. 진짜 이건 만화도 만화지만 드라마감이 아닐까 싶다. 정말 요즘 올라오는 어린 배우들을 기용해서 만들면 인기좋을거 같은...뭐 딱히 각색하지 않고 만화그대로 만들어도 최고일거 같은 웹툰자체가 완벽한거 같다. 안그래도 딸린 부록도 맘에 들어서 정말 만족스럽게 구매했고 이런 좋은 작품을 내주신 작가님께 감사드릴따름이다. 다음부터도 이 작가님은 챙겨서 봐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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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카페에서 자주 재미있다고 단행본 구매했다는 글이 많아서 저도 구매했습니다!!! 초판부록이 마음에 들었던것도 맞지만 만화 내용이 너무 재밌었어요 ㅎㅎㅎ 어쩌면 지루할지도 모르는 타임루프물이지만 작가님이 하나도 안지루하게 만들어주셨달까? 4권이 완결이라는데 천천히 읽으면서 소장해야겠네요~ 3,4권 초판부록도 너무 예쁘던데 이렇게 부록이 예쁘면 지름신이 강림하셔서 큰일이에요ㅠㅠ 그러니까 작가님 꽃길이랑 돈길만 걸으시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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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시간이 남아서 주말에 보게 된 웹툰인데,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한 번에 후루룩 읽었습니다. 책 내용은 자매와 형제가 나오는데, 언니와 형이 결혼하게 되고 사고가 일어나 형과 언니가 죽게 되고, 장례식에서 여동생과 남동생이 싸우다 사고를 당하고 과거로 돌아가게 되면서 시작됩니다. 여동생과 남동생은 같은 고등학교 출신이었는데 여동생이 전학를 가게 되었으나, 그 둘이 과거로 돌아오면서 과거가 바뀌가 되는 내용입니다. 웹툰 정말 로맨스물로 재미있게 봤습니다. 작가님이 다른 작품으로 얼른 돌아오셨으면 좋겠어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