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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배우기 시작한 아이에게 딱 맞는 말 배우기 그림책! 요즘 우리 쌍둥이들은 아직 표현언어는 많지 않지만, 수용언어는 꽤 많다. '반짝반짝'하면 손을 반짝반짝 흔들고, '기도 손'하면 두 손을 깍지 껴서 모은다. 표현언어라고는 어설픈 '아빠'와 어설픈 '따뜻해', 그리고 '네'를 흉내내는 듯한 말 정도이다. 이제 한참 표현언어도 점점 늘어갈 개월 수! 그래서 요즘 '네'라는 말을 가르쳐야겠다 싶었다. 그런데 마침 '네!'라는 제목의 책이 있지 않는가!
아이노리 출판사에서 나온 '네!'이다. 굵직굵직한 선과 또렷한 색감을 가진 책인데, 표지에서부터 느껴진다.
첫 장을 넘기면 '부모님께 드리는 말씀'이 있다. ^^ 영아를 위한 그림책 답게 부모에게 참고할 만한 말을 써 놓은 게 참 인상적이다. 첫 페이지는 고양이가 등장한다. "야옹야옹 고양이니?" 어린 아이들에게는 의성어, 의태어를 들려주는 게 언어발달에 효과적이라고 한다. 그냥 고양이가 아닌, 야옹야옹 고양이! 동물 이름과 함께 의성어도 들려줄 수 있다. 그 뒷장을 넘기니 고양이가 손을 번쩍 들며 "네"라고 대답한다. "멍멍 강아지니?" 작가의 그림체를 보면 아이들이 참 이해하기 쉽다. 이번에는 강아지가 손을 들며 대답하는 게 아니라, 귀를 쫑긋 세우며 "네"하고 대답한다. 고양이, 강아지에 이어 꽃게, 코끼리, 달팽이, 유령이 차례로 나온다. 다양한 동물, 다양한 의성어와 의태어를 배울 수 있는 책이다. 무엇보다 이 책의 제목! "네"라는 말을 아이들이 반복적으로 들으며 따라할 수도 있다. 마지막으로는 아이가 웃는 얼굴로 등장하며 "네, 저요!"하고 그림책이 끝난다. 그림책을 읽어줄 때 무릎에 앉혀서 읽어주는 게 가장 효과적이라고 하는데, 쌍둥이 아빠는 둘을 한 번에 못 앉아 그냥 앉혀서 읽어준다. ^^ 나도 이게 우리 아이들에게 늘 미안하다. 엄마 몸이 하나라서 둘을 동시에 안아주지 못하는 것, 무릎에 앉혀서 책을 읽어주지 못하는 것. 그래도 잘 집중하는 아이들! 정확히 '네!'라는 말은 아직 못하지만 이름을 부르면 '네'하고 대답할 수 있는 나이가 만 1살 정도라고 한다. 우리 아이들 이제 조만간 곧 돌이니 그 날이 올 것 같다. 이 책을 반복해서 보여주고, 또 보여주다 보면 말문이 트이는 그 날이 오겠지!
요즘 한참 많이 봤던 '네!네!네!' 책과 함께 같이 또 읽어주었다. 말을 시작한 우리 아이에게 딱 맞는! 귀여운 말 배우기 그림책! 그림체가 너무나도 예쁘고 선명해서 더 집중을 끄는 책~ 많은 아이들에게 추천할 만한 책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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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부모들의 바람이지요? 우리 아이와 좋은 대화를 나누고 싶은 마음이요 모든 대화는 ’부름’과 ‘대답’으로 시작이 됩니다. 누군가가 불렀을 때, 그냥 고개만 돌리고 쳐다보기보다는, ‘왜요?’ 라는 말 보다는, ‘네!’하고 힘차게 대답해준다면 부른 이의 마음도, 대답하는 이의 마음도, 활짝 열리면서 좋은 대화가 시작되는거 같아요. 엄마와 아이가 대화를 통해 교감하고 상호작용을 하는 것 만큼 건강한 정신 발달에 도움이 되는 것은 없는 듯 해요. 그런 의미에서 좋은 책을 발견하게 되어 공유해보려합니다. 첫 단추를 잘 꿰야하듯이, 좋은 그림책을 통해 자연스럽게 말하기를 배워보는게 어떨까요? 부모에게 드리는 말씀을 보니, 이 책에 대한 기대가 한껏 되었어요. 아직 저희 아기는 제가 부르면 고개를 돌리는 정도입니다. 아이에게 기쁜 신호를 느낄 수 있는 날이 머지않은 거 같아 설렙니다. 이 책이 큰 도움이 되기를 바라면서 자주 읽어줄 계획이에요. 1. 저자소개 인형미술가, 그래픽 디자이너를 거쳐 그림책 작가가 된 미야니시 타츠야는 개성이 넘치는 그림과 가슴에 오래 남는 『우와! 신기한 사탕이다』로 제13회 일본 그림책상 독자상을, 『오늘은 정말 운이 좋은걸』로 고단샤 출판문화상을 수상했으며, 작품으로는 『커다란 물고기 잡으러 가자!』, 『내가 오줌을 누면』, 『고 녀석 맛있겠다』, 『엄마가 정말 좋아요』, 『내가 진짜 고양이』, 『말하면 힘이 세지는 말』 등이 있습니다.(교보문고, yes24 참조) 2.내용 및 구성 미야니시 타츠야 동화작가의 많은 책들이 유명하지요 저도 들어본 책이 몇권 있어요. 다른 블로그에서는 믿고 보는 작가라고 소개를 하기도 하시더라구요~그래서 '네!'라는 책이 더 궁금하고 기대가 뿜뿜 했답니다. 먼저 표지를 보면, 뚜렷한 색감과 환한 미소를 띈 아이 그림을 보고 저도 모르게 미소가 지어지더라구요. 파란 모자와 노란색의 배경이 대비가 되며 굉장히 개구쟁이같으면서 귀여운 아이의 모습에 사랑스러움을 느꼈습니다. 굵직한 선으로 그려진 그림이라 아이가 더 흥미를 느끼게 해주는 거 같아요 특히, 옆으로 넘기는 책이 아니라 위로 넘기는 책이라 색달랐는데, 책을 펴보니 이 책의 특색을 단번에 알겠더군요 내용을 살펴보면 고양이, 달팽이 등등의 호감이 가는 동물들과, 표지의 아이가 차례로 그려지면서 부르고 대답하는 내용으로 전개가 됩니다. 일단 위로 넘기는 책의 특성상, 길고 시원시원하게 표현이 되어있어서 아이에게 '네'라는 대답을 재미있고 유쾌하면서도 각인이 잘 되게끔 되어있어요. 가장 좋았던 점은, 아이의 상상력을 자극할 수 있는 내용과 그림이 구성되었다는 점입니다. 하나의 그림과 함께 설명드릴게요 강아지를 부르면 다음 뒷페이지에서 강아지가 귀여운 귀를 바짝 올리면서 "네!"하고 대답해요. 그러면 다음 장에는 귀여운 또다른 동물인 달팽이가 등장하지요. 이 달팽이를 불러본 후에 '달팽이는 어떻게 대답을 할까~?'하며 물음이 생길 수 있겠지요. 각자 동물의 특색을 살려서 대답하는 방식을 재미있게 그려놨어요. 그럼 마지막으로 저는 우리아가에게 묻겠죠 '우리아가는 엄마가 부르면 어떻게 대답해줄래~?' 하면서 반응을 유도해볼 수 있을 거 같아요 3. 총평 좋은 대화의 시작을 자연스럽게 이끄는 책입니다. 여러 동물들의 익살스러운 인사를 표현한 것도 좋았지만 특히나 마지막에” 언제나 방긋방긋 누구지?”라며 표지의 사랑스러운 아이 그림이 나오는 부분이 따뜻한 여운을 주더라구요 아마 책을 보시면 공감하실 거예요. 저는 아이에게 좋은 책을 읽어주는 것에도 관심이 많아요. 특히 발달단계에 맞춰서 흥미를 끌만한 책을 골라서 읽어줘요. 그런데 아무리 좋은 책을 읽어줘도 아이가 고개를 휙 돌려버리며 관심을 가지지않은것만큼 아쉬운 것도 없지요. 그런 면에서는, 저희 아이가 관심있게 봐주어서 더 마음에 들었던 책입니다. 내용, 그림, 흥미요소까지 세박자를 골고루 갖추고 있어서 만 1세 전후의 아이가 있는 가정에 추천드려요~ 이 책을 통해 아이와 교감하는 기쁨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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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소개할 그림책은 <고 녀석 맛있겠다> 시리즈와 <신기한~가게> 시리즈 등 베스트셀러 그림책 작가 미야니시 타츠야의 신작 그림책 <네-!>입니다.
특유의 두꺼운 선과 또렷하고 진한 채색의 그림이 특징인 작가로 그림만 봐도 아! 미야니시 타츠야의 그림책이구나! 하고 알 수 있답니다.
"안녕!"과 "다녀오겠습니다." 를 배울 수 있는 <안녕! 안녕! 다녀오겠습니다>와 함께 [손으로 대답해요] 아이노리의 말 배우기 그림책 시리즈로 아이와 직접 읽고 대답하고 손동작을 따라하며 언어예절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습니다.
특이하게 책을 옆으로 넘기는 형식이 아니라 위아래로 펼칠 수 있게 되어 있어 아이에게 그림책의 다양한 형식을 보여줄 수도 있습니다 ^^.
'네!'하고 대답하는 동물들은 저마다의 특징이 있습니다. 코끼리는 무엇으로 대답할까요? 달팽이는? 꽃게는? 페이지를 넘기기 전 아이에게 이 동물은 어떻게 대답할 지 질문한 후 확인한다면 아이들이 책과 직접 소통하는 경험을 해 볼 수 있습니다. 다 읽고 난 후 "다른 동물에게는 무슨 소리를 붙일 수 있을까?""그 동물은 어떻게 대답할까?" "OO이는 이름을 부를 때 부른 소리를 붙였으면 좋겠어?"같은 질문을 아이와 생각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 "어흥 어흥 사자니?" / "깡총깡총 토끼니?" 같이요.
어른에게는 너무나도 쉽게 느껴지는 말도 아이에게는 교육이 필요합니다. 말을 처음 배울 때 이 책을 이용하면 배우기가 놀이가 되고, 반복을 통해 다양한 말을 재미있게 배우게 됩니다. 부모가 읽어주며 아이와 상호작용하는 것도 아이에게는 보석같은 경험입니다. 책을 읽고 난 후에는 이름을 부르면 마법처럼 손을 번쩍 들고 우렁차게 대답하는 아이를 볼 수 있겠죠
“'~아' 하고 아이에게 이름을 부르면 '네!' 하고 손을 들며 대답할 수 있는 나이는 만 1살 정도이지요. 그전까지는 소리가 난 방향으로 얼굴을 돌리며 대답을 대신하던 아이가 손을 들어 대답을 하게 됩니다. 그런 모습은 엄마에게 굉장히 기쁜 신호일 거예요. 몇 번이고 반복하는 엄마들을 자주 보는데 굉장히 흐뭇한 광경입니다. 머지않아 본격적으로 말문도 트이게 되겠지요.” - 코니시 유쿠오, 일본유아학회 이사장/도시샤대학 유아학연구센터 교수 -
이제 막 말을 배우기 시작하는 아이의 그림책이 무엇이 좋을까 고민하신다면 말 배우기 그림책 [손으로 말해요]시리즈 <안녕! 안녕! 다녀오겠습니다> / <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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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발달을 옆에서 지켜보는 건 정말 신비로운 일인데요. 무엇보다도 아이가 본격 성장을 하면서 언어로 말을 하기 시작할때 때 정말 신세계가 열리는 거 같아요. 지금 저희 아들은 15개월인데 간단한 맘마나 엄마 치즈 아빠 등 약 20 가지 단어를 말하고 있는 것 같네요. 특히나 요즘에는 네 라는 말을 할 수 있게 되었는데요. 아이가 네라고 대답할 때는 정말 귀엽지요.가정보육하는 육아가 고되긴 한데 아이의 어휘가 늘어가는 것을 옆에서 보고 있으니 정말 신기하답니다. 우리아이의 언어발달, 어휘 발달을 위해서 늘 책을 읽어주는 책육아 열심히 하고 있는데요! 아이의 발달의 맞춰서 언어 발달을 도와주는 아이노리 의 귀여운 그림책을 만나보았습니다. 아이노리의 책은 지난번에도 만나보았는데요. 선명하고도 예쁜 그림체가 마음에 드는 책이었어요.
이 책의 저자는 미야니시 타츠야의 안녕 !안녕! 다녀오겠습니다, 고 녀석 맛있겠다 시리즈의 그림 책 저자 입니다. 아이의 시선을 한눈에 사로잡을 수 있는 굵직굵직한 선과 또렷한 색감은 귀여운 느낌을 주는 미야니시 타츠야의 독보적인 그림체로 유명하지요. 기존의 전작인 안녕 !안녕! 다녀오겠습니다 로 만나봤던 저자가 정말 반가웠어요! 귀여운 방긋웃는 남자아이와 고양이가 나와있는 표지, 특이하게 가로로 넘기는 구성이 아니라 세로로 넘기게 된 구성이 인상적이였어요!아무래도 아이인지라 책에 입을 댈수도 있는데 KC인증까지 받은 안전한 유아도서라 정말 좋네요!그리고 아이가 보는 책이니 만큼 모서리도 둥글게 처리된 점도 마음이 듭니다.
귀여운 표지를 열면 먼저 부모님께 드리는 말씀이 눈에 띕니다. 초보맘으로서 어떻게 잘 하고 있는지 궁금하고, 또 어떻게 아이를 이끌어줘야 하는지 궁금한데 이렇게 제안이 나와 있으면 좋더라고요. 책속에 부모님께 드리는 말씀을 꼼꼼하게 읽어봅니다. 아이가 이름을 부르면 네하고 손을 들어 대답할 수 있는 나이는 1살 정도라고 해요. 그 전까지는 소리가 난 방향으로 얼굴을 돌리며 대답을 대신 한다고 하고요.
본격적으로 책을 열어서 아이와 함께 보았습니다. 먼저 어떤 소리를 내는 동물인지 불러 봅니다. 야옹야옹 고양이니 야옹 야옹 고양이 부르면 고양이가 네라고 대답해요. 정말 귀여운 그림이죠. 다양한 동물 소리와 의성어와 의태어를 자연스럽게 알려줄 수 있어서 좋아요. 책의 한장페이지를 넘어서서 크게 손드는 캐릭터의 모습이 정말 사랑스러워요! 웃는 얼굴도요! 책을 읽으며 표정도 좋은 귀여운 동물 캐릭터들이 씩씩하게 대답하는 것을 보면 아이 또한 적극적으로 씩씩하게 네! 라고 대답할 수 있게될것 같아요.
싹둑싹둑 꽃게도 싹둑싹둑 꽃게야? 라고 물어보면 대답합니다. 뿌우 코끼리도 꼬물꼬물 달팽이도 부르면 각자의 방법으로 대답한답니다. 다양한 소리로 동물들의 이름을 불러 볼 수 있기에 아이가 정말 좋아해요! 제가 동물친구들을 부르듯이 아이에게 물어보고 아이가 답하면서 천천히 한장한장 읽어보았어요. 통통튀는 색채에 세로편집으로 다른 그림책과는 다른 편집 구성이 인상적이었어요 이외에도 유령도 나오네요. 일본 그림책 작가의 책인지라 유령이 살짝 일본 풍의 느낌이 나요 :) 아이는 그림책을 읽으면서 네 라는 말을 보다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된듯해요. 그리고 반복되는 구성으로 아이가 직접 연습해 볼 수 있어서 좋아요. 우리 아이를 위한 그림책으로 딱 좋은 거 같습니다. 저도 어렸을때는 유치원에서 초등학교에서 선생님이 질문하거나 부르면 씩씩하게 네라고 대답했던 것 같은데 언젠가부터 점점 목소리도 작아졌던것 같고 소극적이 된것 같은데 .... 책을 읽으며 다시금 화이팅 넘치게 네라고 대답하는 태도를 길러봅니다. 이번 아이노리의 그림책도 정말 너무 재미있고 유익했는데요! 아이노리의 다른책도 기대되네요 :) 말을 시작한 우리 아이에게 딱 맞는, 귀여운 말 배우기 그림책! 아이가 좋아하는 그림책 미야니시 타츠야의 #네!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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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기들이 둘다 좋아하는 책이예요~ 같이 앉혀놓고 읽어주면서 안녕안녕~야옹이니 하면 딸램이가 네~!! 그러면서 손번쩍 들면서 따라하는데 누나가 뭘해도 웃긴 동생은 그 모습 보고 빵빵 터져요ㅋㅋㅋ 그림체도 예쁘고 저는 타츠야님 책 좋아해서 이거 말고도 몇권있는데
그중에서도 네-! 읽을때마다 안녕안녕 다녀오겠습니다 책은 꼭 같이가져와서 읽어달라고 하더라구요 ㅋㅋㅋㅋ 그러면서 마지막에 안녕 또보자~ 하는거 따라하고~ 저는 아기 50일부터 책읽어주기 시작했는데 아이도 꾸준히 재밌어 하니 아가였을때부터 지금까지 계속 쭈욱 읽어주기 좋은책 같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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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배우기 시작하는 아이에게 딱 좋은 것 같아요 미야니시 타츠야 님 책은 워낙 좋아해서 요것도 아이 가볍게 보여주려고 마련했는데 아이가 너무 좋아해요 글밥이 아주 적은 편이라 돌아이부터 보기 좋은 것 같구요.
대답 잘하기 좋아하는 아이도 잘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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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체가 무척 귀엽고 표정도 귀여워요. 동물들이 네~하고 손들고 밝은 표정으로 대답할 때마다 아이도 따라서 손들고 네~~하는 모습이 무척 귀엽답니다.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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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안녕다녀오겠습니다 책과 시리즈로 간단한내용과 간략한그림이 어린아기들 눈높이에 맞게 간단하게 읽을 수 있는듯해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친구들이 나와서 아이가 더 집중하는듯 한 느낌이에요 네! 하고 대답하는 시기는 아니지만 내용을 들여주며 아이와 소통하는 시간을 갖곤해요 안녕안녕다녀오겠습니다 시리즈와 함께 가지고있으면 참 좋을 도서라생각됩니다! 간단한 아이의 성장에 따른 조언도 기재되어있어 참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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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어디가서든 인사 잘하는 아이와 대답 잘하는 아이는 미움받지 못하죠~ 말을 배워가는 아이에게 인사는 기본으로, 자기의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어요 책은 항상 나 자신의 무지함을 일깨워주며, 나태해지는 나를 채찍질해주기도 하는 좋은 도구인것 같아요 아기때부터 책이랑 친해지도록 자주 접해주고 시간되면 독후활동도 해주며 아이가 책에 대해 이질감을 느끼지 않도록 노력하는 편이에요 가정보육 중이라 말도 다른아이들보다 늦게 트여 걱정이 많았는데 지금은 곧 잘 말도 잘하니 더 많은 책을 보여주게 되더라구요. 책을 많이 접한 아이와 그렇지 않은 아이들은 말을 할때 표현력이나 창의력이 확실히 다르더라구요 이번 책은 표지도 귀엽지만 손으로 대답하는 네! 라는 책을 읽어주었어요 아이의 반응은 굿~! 본격적으로 말문이 트인 아이에게 더욱 더 예쁘게 말을 할 수 있게 자주 읽어주었던 책 네!! 첫 장에는 아이가 너무나 좋아하는 고양이가 메인으로 나오니 더 좋아했던 것 같아요^^ 야옹야옹 고양이니? 네! 멍멍 강아지니? 네! 그 외에도 싹둑싹둑 꽃게와 뿌우 코끼리, 꼬물꼬물 달팽이 으흐흐 유령, 언제나 방긋방긋 나! 밝은 그림체와 아이가 좋아하는 관심사 동물들이 나오니 ㅎㅎ 완전 좋아할 수밖에요 ㅎㅎ 유령이 나온 부분은 좀 무서워하더라구요. 말문 트이기 전에부터 읽어줘도 너무나 좋을 책인 것 같아요. 좀 더 어릴때 봤음 애착 책이라고 불릴정도로요~ 글 밥도 작고 아이가 글씨 배울때에도 필요한 책이에요^^ 꾸준히 잘 읽어줄 이쁜 책 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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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어디가서든 인사 잘하는 아이와 대답 잘하는 아이는 미움받지 못하죠~ 말을 배워가는 아이에게 인사는 기본으로, 자기의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어요 책은 항상 나 자신의 무지함을 일깨워주며, 나태해지는 나를 채찍질해주기도 하는 좋은 도구인것 같아요 아기때부터 책이랑 친해지도록 자주 접해주고 시간되면 독후활동도 해주며 아이가 책에 대해 이질감을 느끼지 않도록 노력하는 편이에요 가정보육 중이라 말도 다른아이들보다 늦게 트여 걱정이 많았는데 지금은 곧 잘 말도 잘하니 더 많은 책을 보여주게 되더라구요. 책을 많이 접한 아이와 그렇지 않은 아이들은 말을 할때 표현력이나 창의력이 확실히 다르더라구요 이번 책은 표지도 귀엽지만 손으로 대답하는 네! 라는 책을 읽어주었어요 아이의 반응은 굿~! 본격적으로 말문이 트인 아이에게 더욱 더 예쁘게 말을 할 수 있게 자주 읽어주었던 책 네!! 첫 장에는 아이가 너무나 좋아하는 고양이가 메인으로 나오니 더 좋아했던 것 같아요^^ 야옹야옹 고양이니? 네! 멍멍 강아지니? 네! 그 외에도 싹둑싹둑 꽃게와 뿌우 코끼리, 꼬물꼬물 달팽이 으흐흐 유령, 언제나 방긋방긋 나! 밝은 그림체와 아이가 좋아하는 관심사 동물들이 나오니 ㅎㅎ 완전 좋아할 수밖에요 ㅎㅎ 유령이 나온 부분은 좀 무서워하더라구요. 말문 트이기 전에부터 읽어줘도 너무나 좋을 책인 것 같아요. 좀 더 어릴때 봤음 애착 책이라고 불릴정도로요~ 글 밥도 작고 아이가 글씨 배울때에도 필요한 책이에요^^ 꾸준히 잘 읽어줄 이쁜 책 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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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는 미야니시 타츠야의 그림책이다. 미야니시 타츠야는 [고 녀석 맛있겠다], [엄마가 정말 좋아요] 등의 작품으로 일본뿐 아니라 우리나라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는 작가이다. 테두리와 색상이 선명하고 유머러스한 그림체를 보면 한눈에 이 작가의 작품임을 알아볼 수 있다. [네!]는 이제 막 말을 시작하는 아이들이 기본적인 대답을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야옹야옹 고양이, 멍멍 강아지, 싹둑싹둑 꽃게, 뿌우 코끼리, 꼬물꼬물 달팽이는 어떻게 네!라고 인사를 할까? 고양이는 손을 번쩍 올리고, 강아지는 긴 귀를 번쩍 올린다. 달팽이는 두 눈을 길게 빼며 대답을 한다. 그럼 우리 사람은 어떻게 대답을 할까? 책 표지에 나온 아이가 손을 들며 '네, 저요!' 하는 모습을 보면, 책을 읽는 독자들도 덩달아 씩씩하게 대답을 할 것이다. 누군가가 자신을 호명했을 때 어떻게 대답해야 하는지, 어떤 행동을 하는 게 좋은지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그림에서 명랑하고 씩씩한 기운이 느껴진다. 아이와 즐겁게 읽기 좋은 책이다. 귀여운 동물들이 등장해서 우리 아이도 매우 좋아했다. 연속해서 여러 번 읽은 후에는 강아지 인형을 데리고 와서 책 속 강아지와 함께 귀 한쪽을 올리며 대답을 했다. 이 책에는 '으흐흐 유령'이 등장해서 대답을 하는 페이지도 있는데, 유령임에도 코믹한 모습이라서 아이가 무서워하지 않았다. 책의 모서리가 둥글게 처리되어 있고 종이가 얇지 않아서 어린아이들이 편하게 읽을 수 있다. 재미있는 의성어와 의태어, 짧은 글밥, 선명한 그림체, 반복되는 대답 장면이 특징적인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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