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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반 다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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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인가 책을 선정하는 기준이 달라지고 있다. 예전에는 유명한 작가였기에 한정적이었다. 베스트셀러가 되는 책을 읽을 때고 있었고 말이다. 그런데 요즘은 출판사에 대한 관심이 생기기 시작했다. 어떤 생각을 하고 출판을 하게 되는지 그것에 좀더 관심을 가지게 된다. 우리 반 다빈치는 작가에게 관심이 있어서 읽게 된 책이다.  집에 있는 아들이 좋아하는 『레너드 요원의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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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제부터인가 책을 선정하는 기준이 달라지고 있다. 예전에는 유명한 작가였기에 한정적이었다. 베스트셀러가 되는 책을 읽을 때고 있었고 말이다. 그런데 요즘은 출판사에 대한 관심이 생기기 시작했다. 어떤 생각을 하고 출판을 하게 되는지 그것에 좀더 관심을 가지게 된다. 우리 반 다빈치는 작가에게 관심이 있어서 읽게 된 책이다.  집에 있는 아들이 좋아하는 『레너드 요원의 미스터리 보고서』 오디오북 원고를 작업했으며 몇 권의 장편소설과 직접 그린 그림책도 출간한 작가의 이력을 읽고는 어떤 책인지 내가 먼저 읽어 보고 싶어졌다.

 

 생명이 다한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이승에서 저승으로 가는 그 순간에 모나리자의 눈썹을 못그렸다는 아쉬움에 2020년으로 오게 되는 이야기의 시작은 흥미로움 그 자체였다. 뱃사공 카론과 다빈치의 대화는 웃기기도 하고 2020년의 한국의 오다빈의 몸으로 들어가는 것이 앞으로의 이야기를 더 기대하게 만들었다. 그런데 오다빈을  다빈치의 시선으로 파악하는 과정도 유쾌하게 펼쳐진다.

 

 오다빈의 비밀, 오다빈 안에 있는 다빈치만 모르는 것을 하나씩 알아가면서 때로는 마음이 쿵쿵 대기도 하고 부모의 입장에서 생각도 더 하게 되었다. 다빈치는 다빈치의 미션인 모나리자의 눈썹을 그리기 위해 행동하는 그 과정들이 유쾌하고 즐거워서 이야기가 계속 이어지기를 바랬다. 2020년의 오다빈과 다빈치의 활약이 궁금한 사람들은 꼭 이 책을 읽기를 권한다. 

m*********3 2020.04.2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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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반 다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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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발상으로 전개되는 위인전이다. 지금까지 와는 다른 접근방식으로 역사 속 위대한 인물들과 어린 친구들을 절묘하게 엮어 이야기를 풀어간다. 레온르도 다빈치와 미켈란젤로의 좌충우돌 이승 모험기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그들의 고민이 또래 친구의 고민으로 다가오고 아이들이 몰랐을 그들의 삶을 자연스럽게 엿볼 수 있다.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은 역설적으로 나중에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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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발상으로 전개되는 위인전이다. 지금까지 와는 다른 접근방식으로 역사 속 위대한 인물들과 어린 친구들을 절묘하게 엮어 이야기를 풀어간다. 레온르도 다빈치와 미켈란젤로의 좌충우돌 이승 모험기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그들의 고민이 또래 친구의 고민으로 다가오고 아이들이 몰랐을 그들의 삶을 자연스럽게 엿볼 수 있다.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은 역설적으로 나중에 자신 또는 평범해 보였던 옆의 친구가 후대에 레오나르도 다빈치처럼 위대한 인물이 되어 있을지 모른다는 흥겨운 상상을 하게 될 것 같다. 분명 색다른 매력이 있지만, 개연성 부분에서는 조금 고개가 갸웃거려진다. 2020년의 대한민국 초딩의 몸으로 들어온 레오나르도 다빈치와 미켈란젤로가 너무나 잘 적응할 뿐 아니라 그들 고유의 성격과 성향은 보이지 않고 처음부터 초딩다운 말투와 사고방식을 보인다는 것이 조금 걸리지만 그러면 어떠랴. 역사 속 위대한 인물을 아이들 눈높이로 친숙하게 소개한 것만으로도 충분하다고 본다. 기존의 위인전기가 주입식으로 가르치듯 일방적 정보 전달에 그쳤다면 이 책 우리 반 다빈치는 아이들에게 ‘도대체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누구야?’하고 역사 속 인물에 대한 흥미를 유발하고 관심 두게 이끈다. 저 멀리 있던 위인을 내 옆으로 끌어와 아는 사람으로 만들어 버렸다고나 할까? 아무튼, 그 기발한 발상 덕분에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은 레오나르도 다빈치에 관한 책이나 이야기를 접하게 되면 그냥 지나치지 않을 것이다. 사람은 누구나 내가 아는 사람, 더구나 그가 유명하고 위대하다면 덩달아 우쭐해지고 싶은 법이니까. “레오나르도 다빈치? 걔 내가 아는 애야.” 이런 시각으로 볼 거로 생각하니 어쩐지 유쾌해진다.

 

q*******0 2020.04.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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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나르도 다빈치에 대해 재밌게읽는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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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반 다빈치♧르네상스 시대의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천재적 미술가·과학자·기술자·사상가인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이승에서 못이룬 눈썹을 그리기 위해 잠시 아이의 몸을 빌려 100일동안 살게됩니다.레오나르도 다 빈치가 피렌체의 부호(富豪) 프란체스코 델 조콘다를 위하여 그 부인을 그린 초상화가 바로 모나리자이며 왜 눈썹이 없었는지를 상상해보게되네요실제 책에서처럼 카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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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반 다빈치♧

르네상스 시대의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천재적 미술가·과학자·기술자·사상가인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이승에서 못이룬
눈썹을 그리기 위해 잠시 아이의 몸을 빌려 100일동안 살게됩니다.

레오나르도 다 빈치가 피렌체의 부호(富豪) 프란체스코 델 조콘다를 위하여 그 부인을 그린 초상화가 바로 모나리자이며 왜 눈썹이 없었는지를 상상해보게되네요
실제 책에서처럼 카민이라는 약으로 얼굴 빛을 창백하게해 묘한 빛을 내려고했다는 설정도 그 시대를 살짝 상상해보게되었어요.

또한 미켈란젤로도 잠시 까메오로 출현을 해 그의 작품인 피에타에 대해서도 이번에 알게되었어요
피에타에만 미켈란젤로의 이름이 새겨져있다는것을.. 다른 그림에는 왜 이름을 새겨 넣지 않았는지 궁금하시다면 꼭 읽어보세요

현재에 충실해도 항상 아쉬움이 남는것이 인생이지만 하루하루 매 시간 더 웃고 더 최선을 다하는것이 삶이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해보게되네요

3*****0 2023.06.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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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반 다빈치 레오나르도 다빈치,웹툰 공모전에 도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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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씨앤톡에서 출간된우리반 다빈치 레오나르도 다빈치, 웹툰 공모전에 도전하다!!제목부터가 눈에 확~~들어오면서 궁금하더라구요글쓴이 차유진님의 이력이 돋보이더라구요애슬론 또봇,엉뚱발랄 콩순이, 다이노코어, 젤리고, 정글에서 살아남기등의 Tv애니메이션 시나리오를 쓴분이라고 하네요와우~~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는 만화시리즈거든요그외 다수의 게임 시나리오밑 영화시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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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씨앤톡에서 출간된

우리반 다빈치

레오나르도 다빈치, 웹툰 공모전에 도전하다!!



제목부터가 눈에 확~~들어오면서 궁금하더라구요

글쓴이 차유진님의 이력이 돋보이더라구요

애슬론 또봇,엉뚱발랄 콩순이, 다이노코어, 젤리고, 정글에서 살아남기등의 Tv애니메이션 시나리오를 쓴분이라고 하네요

와우~~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는 만화시리즈거든요

그외 다수의 게임 시나리오밑 영화시나리오등 작업하셨어요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죽으면서 그승으로 가면서

500년 후로 환생하게 되는데요

그 시대로 가서 그곳에서 뭔가 의미있는 일을 한가지 해야하는 조건을 달게 된답니다

그러고는 2020년으로 가게 되죠^^

모나리자의 눈썹을 그리기 위해 2020년으로 돌아간

다빈치


대한민국 열두살 오다빈으로 다시 태어난거죠 ^^


일기장에 쓰여있는 자신의 이야기들을 보고

오다빈에 대해서 알게 되어요

아빠는 집에서 일하는 게임개발자

엄마는 항공 승무원~~

다빈이는 루브르박물관을 검색하고

모나리자도 검색하죠~~

모나리자의 눈썹을 왜 안그렸는지 기억이 날듯 말듯 하죠



수학시험에서 만점을 받아서

반 친구들을 모두 놀래키게되구요^^

야구르트아줌마를 만나는데 카론이죠 ㅋ

계속 주변에서 다빈이를 지켜보구 있어요

그러면서 도움도 주는거죠



승무원 엄마,

게임 개발자 아빠는 100점을 받았다는 소식에

깜짝 놀래게 되어요

그러고 프랑스로 보내달라고 하죠

그런데 왠지 망설이는것 같았어요

저두 왜그럴까 뭔가 비밀이 있나 싶었어요

계속 이야기를 읽다보면 왜그랬는지 알게 되더라구요




학교에서 크로키로 그림그리기를 하는데

부민제라는 친구와 경쟁이 붙게되어요

웹툰공모전이 있는데 상품이 프랑스 항공권이라는 거에요



다빈이는 이거다 싶어서 응모하게 되는데요

교내 예선전에서 붙어야 나갈수 있는거에요


악마의 음악과 현란한 댄스를 보급하여 전 세계인의 정신을 혼미하게 한 히틀러 , 결국 사람들은 그를 추종하고 따르게 되죠

그때, 마이클 잭슨이 히틀러와 마지막 댄스대결을 벌이고

결국 히틀러는 누르고 우승하게 되어요

히틀러가 몰락하자 사람들은 악마의 음악에서 빠져나와 정신을 차리게 되고 전 세계는 평화가 찾아오게 되는 스토리에요

부민제가 학교대표로 뽑히게 되고

오다빈은 열심히 준비했는데 결국

못가게 되어요



그런데

부민제는 바로 미켈란젤로 였던거죠^^

부민제가 팔을 다쳐서 오다빈이 같이 합동을 해서

웹툰 공모전에 나가게 되죠


'르네상스 브라더스'라는 이름을 결성하고

웹툰공모전에 나가게 된답니다

결과를 기다리는 동안 아빠는 교통사고를 당하게되고

식물인간이 되고말아요



몇일후 우승했다는 전갈을 받고 비행기를 타고 가게되죠

미켈란젤로 부민제와 루브르박물관으로 가게 된답니다

거기서 다빈이 아빠의 죽음 소식을 듣고 정신을 잃은 다빈이.

다시 그승으로 돌아온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그승에 있는 다빈이 아빠를 보게되고

다시 이승으로 돌려보내주게 되죠


다빈이는 사실 아스퍼스증후군을 앓고 있는 아이였던거였어요

페쇄성 정신질환을 가지고 있었고 그림만 그리며 지내던 아이였던 거에요

다른 건은 전혀 소통하지 못하는 아이였는데

레오나르도 다빈치 가 들어가게 되어 갑자기 변한 모습에 다들 놀랬던 거였어요



작가님의 기발한 상상력이 돋보였던 작품이었구요

넘 재미있었어요

가족의 따뜻한 사랑을 느낄수 있는 작품이었다고 생각해요

초등 고학년 정도 아이들이 읽으면 재미있을것 같아요



*이책은 도치맘에서 선정되어 리틀씨앤톡에서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올린 후기입니다
s****3 2020.05.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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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력을 자극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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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서나 보았던 유명한 인물이 우리반에 온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이승을 떠나는 순간 살아서 마무리하지 못했던 아쉬운 일을 마무리 짓기위해 저승의 뱃사공 카론을 설득하여 현대의 대한민국 5학년 아이의 모습으로 이승으로 되돌아온 유명인들의 이야기를 다룬 리틀씨앤톡 출판사의 우리반 시리즈 제 1권 우리반 다빈치입니다레오나르도 다빈치는 르네상스시대의 이탈리아를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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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서나 보았던 유명한 인물이 우리반에 온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이승을 떠나는 순간 살아서 마무리하지 못했던 아쉬운 일을 마무리 짓기위해 저승의 뱃사공 카론을 설득하여 현대의 대한민국 5학년 아이의 모습으로 이승으로 되돌아온 유명인들의 이야기를 다룬 리틀씨앤톡 출판사의 우리반 시리즈 제 1권 우리반 다빈치입니다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르네상스시대의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예술가로 그림과 조각은 물론 건축과 과학, 수학, 의학등 다양한 방면에서 재능을 발휘한 인물인데요

너무나도 다양한 능력이 있었고 미스터리한 흔적들도 많이 있어 외계인이라던가 미래에서 간 사람이라던가 그런 우스갯소리도 있을정도이지요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일화나 작품들 중에는 유명한 이야기가 너무 많지만 누구나가 알고있는 이야기는 작품 모나리자가 아닐까 싶습니다

신비한 미소를 지닌 여자의 초상화인 모나리자에 왜 눈썹이 없는가라는게 학계를 비롯한 수많은 사람들에게 의문점이니까요

이 책도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죽음을 맞이하여 저승의 뱃사공 카론을 만난뒤 미처 마무리 하지 못한 모나리자의 눈썹을 그리고 오게 해달라며 사정하는 것으로 시작을 하는데요

모나리자의 눈썹은 왜 없는가에 대한 상상력도 재미있고 과연 레오나르도 다빈치만이 저승의 문턱에서 현대로 왔을까라는 상상도 해보게 합니다

어렵게 환생한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대한민국의 5학년 아이의 모습인데요

그림그리기를 좋아하는 주인공인 오다빈은 어떤 비밀을 가지고 있는지 열두살 오다빈이 된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프랑스의 루부르 박물관으로가서 모나리자의 눈썹을 그릴수 있을지 흥미진진하게 이어집니다

전반적으로 책이 두께도 있고 글도 많지만 초등 중등학년 정도라면 재미있게 읽을수 있는 책이 아닐까 싶네요

책을 읽고 새로운 상상의 나래를 펴보며 이야기를 만들어보는것도 재미난 독후활동이 될것 같습니다

l******0 2020.05.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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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와 부오의 일생일대 모험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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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화가 다빈치가 우리나라에 환생하여 그림을 그린다는 발상이라니. 특별히 새로울 것도 없는 이야기일 거라 짐작하고 읽기 시작했는데.완전 잘못된 판단이었다.책 속에는스틱스강의 카론이 등장하고,다빈치의 라이벌 미켈란젤로가 등장하고,아스퍼거증후군으로 고민하는 가족이 등장하고, 현대 아이들의 불행과 남녀차별에 대한 생각과 코딩 스크래치까지.276쪽에 어떻게 이런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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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화가 다빈치가 우리나라에 환생하여 그림을 그린다는 발상이라니. 

특별히 새로울 것도 없는 이야기일 거라 짐작하고 읽기 시작했는데.

완전 잘못된 판단이었다.

책 속에는

스틱스강의 카론이 등장하고,

다빈치의 라이벌 미켈란젤로가 등장하고,

아스퍼거증후군으로 고민하는 가족이 등장하고, 현대 아이들의 불행과 남녀차별에 대한 생각과 코딩 스크래치까지.

276쪽에 어떻게 이런 많은 이야기를 살뜰하게 담아놓았는지 감탄의 연속이다.

그런 묵직한 이야기들을 

카론의 지독한 방귀 냄새와 저승곳간과 덕진다리의 아이디어로 비벼놓아 

아이들의 눈높이까지 맞추었다.

정용환 작가의 재미난 그림도 몰입도를 높이는데 한 몫 한다.


눈썹을 그리러,

이름을 지우러,

한 팀을 이루고 목표를 향해 돌진하는 레오와 부오.


대단한 발전을 이룬 현대에서 더이상 행복하지 않은 아이들의 모습.

이름의 의미.

500년 뒤 나의 작품을 다시 바라보는 느낌은 어떨지 궁금하다.


다빈치에 이어 홍범도, 마리퀴리가 있다는데

장기려 박사, 히치콕 감독, 정조대왕, 건축가 가우디, 소설가 박경리 등등

많은 인물들이 계속 쏟아져나오기를 기대해 본다.

v*****6 2020.05.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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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반 다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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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라의 취향은 비교적 확고한 편이다. 아주 아기때부터 변함없는 것이 바로 과학, 미술, 언어 방면에 대한 관심이다. 아주 많은 부분에 있어 엄마의 취향과 비슷하다보니 더욱 찾아보게 되는거 같은데, 그 중 유독 좋아하는 분야가 바로 과학이다. 특히 천문학과 뇌과학. 인물책을 봐도 과학자들만 뽑아 볼 정도고 과학실험을 매일 할 정도이니 말이다. 인물책을 보다 갑자기 엄마를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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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라의 취향은 비교적 확고한 편이다. 아주 아기때부터 변함없는 것이 바로 과학, 미술, 언어 방면에 대한 관심이다. 아주 많은 부분에 있어 엄마의 취향과 비슷하다보니 더욱 찾아보게 되는거 같은데, 그 중 유독 좋아하는 분야가 바로 과학이다. 특히 천문학과 뇌과학. 인물책을 봐도 과학자들만 뽑아 볼 정도고 과학실험을 매일 할 정도이니 말이다. 인물책을 보다 갑자기 엄마를 부르며 도대체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과학자인건지 화가인지 언어학자인지 의사인지 모르겠단다. 너무 신기한 눈빛으로 물어오는 아이에게 '다방면에 있어 역사상 가장 천재가 아닐까?' 라는 답변을 한 기억이 있다. 보통의 천재들을 보면 한 분야에서 뛰어난 활약을 보여주는데, 다빈치는 도대체 못하는 분야가 있기는 했던걸까 싶다.

다방면에 있어 항상 엄마의 관심과 칭찬을 꼭 받아야만 직성이 풀리는 엘라! 욕심 많은 아이이다 보니 더욱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매력에 푹 빠진듯했다. 집에 있는 위인전 세 질에서 다빈치를 접하고 미술책에서도 다빈치를 찾아보고 정말이지 의술 및 비행기까지 생각해 내었던 부분을 보며 그 동안 관심이 적던 부분까지 욕심을 내는데....


엘라는 한번 관심을 보이면 정말이지 끝까지 파고드는지라 다빈치에 관한 새로운 접근의 책은 없을까 고민하던 차에 [우리반 다빈치]를 알게 되었다. 아직 8살 아이라 너무 지식적인 책이 아닌 가볍게 그리고 즐겁게 다빈치를 접할 수 있었음 좋겠다 했는데, 르네상스 시대의 천재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열두 살 소년이 되어 한국에 온다니!!! 설정이 너무 재밌지 않은가? 엘라는 제법 책이 두꺼운데도 집중해 보려 하는 모습을 보였다. 혼자 완독은 어려워 파트를 조금씩 나누어 여러번에 걸쳐 읽고 또 엄마와 함께 읽으며 책의 매력을 아주 만끽했다. <리틀씨앤톡>의 책과 딸아이의 코드가 맞는건지 <무너진 아파트의 아이들>, <내 친구 집은 켄타별>, <찌아찌아족 나루이의 신기한 한글 여행>도 너무 재밌게 읽었는데, 역시나 [우리반 다빈치]도 최근 최대의 관심사라 그런지 너무 좋아했다.
요즘 ebs를 통해 미술 방송을 계속 접하며 알게된 모나리자와 관련된 이야기가 펼쳐지다 보니 아무래도 자신이 익숙한 내용에 관한 것이라 겁없이 이 두꺼운 책을 읽어내려간 것은 아닐런지.....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천재라 불리는 레오나르도 다빈치!!!
어느 날 눈을 떠보니 저승으로 가는 스틱스 강을 건너고 있다. <모나리자>를 완성하고 싶었던 다빈치는 뱃사공 카론과 실랑이를 하게 되고, 미션을 수행하는 조건으로 다시 살아난다. <모나리자>를 완성할 생각에 신이 난 다빈치. 그러나 다시 눈을 뜨게 된 곳은 500년 후인 2020년 지금 현재의 대한민국. 열두 살 어린아이의 몸이 되어 있다. 이 아이는 개운 초등학교 5학년 5반 6번 오다빈으로 자장면과 게임을 좋아하고 수학은 세상에서 제일 싫어하는 아이다. 다빈치는 오다빈에 대해 재빨리 파악하고 엄마 아빠, 학교 친구들과 선생님 앞에서 오다빈 행세를 한다. 호시탐탐 <모나리자>그림에 눈썹을 그릴 기회를 노리며 오다빈의 삶에 적응해 가는 중, 루브르 박물관에 갈 수 있는 항공권이 걸린 웹툰 공모전을 보게 되고, 천재적인 자신의 능력을 믿고 도전하게 된다. 하지만 엄마 아빠는 다빈이가 비행기 타는 걸 극구 말리고, 공모전에는 생각지도 못한 경쟁자가 나타나며 어려움을 겪에 된다. 

경쟁자는 다름아닌 미켈란젤로. 미켈란젤로는 '피에타 상'에 자신의 작품임을 남긴 흔적을 지우고 싶어 그승에서 다시 살아난 것이었다. 과거의 경쟁자였던 그들은 힘을 합쳐 결국 프랑스에 가게 되고 자신의 작품과 감격스런 만남을 하게 된다. 하지만 결국 자신의 작품 그대로 두는 것의 가치를 느끼게 되고 그승으로 돌아가게 되는데.... 왜 부모님이 다빈이가 비행기를 못타게 했는지 그 사연이 공개되고 다빈치는 그승으로 온 아빠를 이승으로 다시 보내는데... 
카론이 내준 숙제, '의미 있는 일 한 가지를 하라!'는 미션을 무사히 달성한 다빈치, 아닌 다빈이 가족의 속사정에선 뭉클한 마음이 들었다.

 


[우리반 다빈치] 스토리 전개 자체도 매우 신선하고 흥미진진해 단숨에 읽어버리게 만드는 책이다. 게다 독자가 다빈치에 대해 알았으면 하는 정보들이 이야기 곳곳에 잘 녹아 있어 자연스레 다빈치의 업적을 이해할 수 있게 하고 있다. 서사가 정말 자연스럽고 예상치 못한 인물! 미켈란젤로의 등장은 정말이지 깜짝 놀랐다. 엘라도 엄마가 읽어주는 이야기를 들으며 책속에 푹 빠져들었다. 게다 다빈치와 미켈란젤로의 작품을 찾아보고 그들의 이야기를 검색해보는 등 연계학습이 이루어져 매우 갚진 시간이었다. 요즘같이 아이와 함께 하는 시간이 많을 때 함께 읽기에 아주 안성맞춤이다. 지루할 틈없이 아주 기발한 전개와 예술가의 끝없는 상상력과 미술, 가족애, 협동 등 유익한 내용 가득한 책으로 무겁지도 가볍지도 않게 접근하기에 좋단 생각이다. 





<리틀씨앤톡으로부터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글입니다>

y*****e 2020.05.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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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반 다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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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이는 하고싶은 일들이, 꿈이 많아요~ 아직 어려서 더 그렇겠지만 앞으로 더 늘수도 줄수도 바뀔수도 있겠지요하지만 몇번을 바꿔도 되니 진정 하고 싶고 되고 싶은 일을 꼭 찾을 수 있기를 바란답니다^^?여하튼 사설이 길었는데요~이번에 소개해드릴 책은 [우리반 다빈치]라는 책이예요~제가 딸아이가 지금보다 더 어릴적에 많은 꿈을 듣곤 OO이는 레오나르도 다빈치 같은 사람이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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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이는 하고싶은 일들이, 꿈이 많아요~

아직 어려서 더 그렇겠지만 앞으로 더 늘수도 줄수도 바뀔수도 있겠지요

하지만 몇번을 바꿔도 되니 진정 하고 싶고 되고 싶은 일을 꼭 찾을 수 있기를 바란답니다^^

?

여하튼 사설이 길었는데요~

이번에 소개해드릴 책은 [우리반 다빈치]라는 책이예요~

제가 딸아이가 지금보다 더 어릴적에 많은 꿈을 듣곤 OO이는 레오나르도 다빈치 같은 사람이 되면 되겠다 한 후 레오나르도 다빈치를 찾아보더니 다빈치가 딸아이의 존경하는 사람이 된 기억이 나 이야기가 길어졌어요^^;;

?




스틱스 강을 건너던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모나리자의 눈썹을 완성하고 싶어 죽음의 뱃사공 카론과 합의(?)후 이승으로 다시 오게 되지만

살던 시절이 아닌 2020년 대한민국 서울의 오다빈의 몸으로 돌아오게 되며 벌어지는 좌충우돌 이야기예요~

줄거리를 쓰기엔 스포같아 하지않겠어요^^;;

?


?

이러한 설정을 하고 글을 쓰게 된 작가의 말을 마지막으로 이야기는 끝이 납니다^^



처음 제가 모나리자 눈썹 그리려고 다빈치가 다시왔대 하며 책을 줬을땐 모나리자 눈썹은 원래 안그리거야 라고 하던 딸아이 역시나 책을 받자마자 읽고 싶어 몸을 근질근질 합니다^^

?

이제 읽어도 된다는 말이 떨어지기가 무섭게 단숨에 읽고 난 후 몇번을 더 본지 몰라요~ 2권을 찾길래 2권이 나와도 다빈치 이야기는 아닐까라하니 누가됐든 재밌을 것 같다네요^^








s****i 2020.04.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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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반 다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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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대 초등학생이었던 내가 어린시절엔 집집마다 위인전이 있었던것 같은데, 2020년대 초등학생을 키우고 있는 우리집에는 위인전이 없다. 위인전 이라고 하면 뭔가 구태의연하고 구식인 느낌이 든다. 하지만 다양한 이름으로, 시리즈로 계속 나오는 것이 위인전이다. 가장 대표적인 시리즈물은 'who?" 가 아닐까 싶다. 학습만화로 구성되어 많은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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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대 초등학생이었던 내가 어린시절엔 집집마다 위인전이 있었던것 같은데, 2020년대 초등학생을 키우고 있는 우리집에는 위인전이 없다. 위인전 이라고 하면 뭔가 구태의연하고 구식인 느낌이 든다. 하지만 다양한 이름으로, 시리즈로 계속 나오는 것이 위인전이다. 가장 대표적인 시리즈물은 'who?" 가 아닐까 싶다. 학습만화로 구성되어 많은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것 같다. 하지만 만화라는 가면 뒤에 인물에 대한 지식전달을 위주로 하다 보니, 위인전의 장점인 감동이나 감화를 느끼기엔 부족하지 않나 싶다.

 

이번에 리틀 씨앤톡에서 시리즈물로 구성되어 나오는 '우리반~~' 시리즈는 아직 3권밖에 나오질 않았지만 구상이 기발하다. 옛 인물이 우리 초등학교, 우리반으로 오는 식이다. 과거의 기억을 갖고 말이다. 시리즈물의 포문을 여는 이 책에서는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500여년을 거슬러 2020년의 대한민국 서울의 5학년 다빈이로 오게 된다.

 

그러한 일련의 과정에서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일생과 작품들을 소개해주는 데 굉장히 흥미롭다. 실제로 운영했던 '개구리 깃발 레스토랑'이야기 까지 나오다니, 차유진 작가님이 인물에 대한 연구를 많이 하신게 느껴진다.

 

그리고 시대가 변해서, 초등학교 교과서부터 성역할 고정관념을 버리고, 성인지 감수성을 높이고자 노력하고 있는데 그러한 점이 반영되어서 기쁘다. 여러모로 2020년을 살아가는 초등학생들의 눈높이에 딱 맞춘, 요즘 시대의 위인전이다. 리틀 씨앤톡의 우리반 시리즈가 계속 나오기를 응원한다.

YES마니아 : 골드 j*******8 2020.04.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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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재미있다며 단숨에 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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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반 다빈치 :: 다빈치가 살아돌아왔다?!!다빈치? 레오나르도 다빈치?? 네 맞습니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한국의 열두살 소년으로 돌아왔어요!상상만으로도 재미진 이책을 아이가 너무 재미있다며 계속 읽어보라고 권하네요.읽다보니 정말 너무 재미있어 단숨에 꽤나 두꺼운 책을 다 읽어버렸습니다.  저승길에 가던 다빈치, 이승에 무슨 미련이 그리도 남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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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반 다빈치 :: 다빈치가 살아돌아왔다?!!




다빈치? 레오나르도 다빈치??

네 맞습니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한국의 열두살 소년으로 돌아왔어요!

상상만으로도 재미진 이책을 아이가 너무 재미있다며 계속 읽어보라고 권하네요.

읽다보니 정말 너무 재미있어 단숨에 꽤나 두꺼운 책을 다 읽어버렸습니다.




 


저승길에 가던 다빈치, 이승에 무슨 미련이 그리도 남았을까요?

죽은자를 저승으로 인도하는 카론에게 아직 할일을 다 하지 못했다며

저승으로 갈수 없다고 말하는데요.

그 할일이 바로 모나리자의 눈썹을 그리지 못한것이라고 하네요.


여차여차하여 다시 돌아오게 된 다빈치,

대신 이승에서 의미있는 일을 하나 해야한다는 조건이 붙습니다.



세기의 천재여서 일까요?

2020년 한국 12살 남자아이 오다빈이 된 다빈치는 금세 적응을 합니다.


이제 프랑스로 날아가 루브르박물관에 있는 모나리자에 눈썹 그림을 그릴일만 남았는데요.

12살 남자아이가 프랑스로 가기는 쉽지 않지요~




 


프랑스항공권이 달린 웹툰 공모전에 나가게 된 다빈치!!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실력이 그대로 남아있다면

1등쯤 쉽게 할수 있을거 같은데~~

정말 그럴까요??


책에서 확인하시면 되겠습니다 ^^




 


책을 읽다보면 다양한 상식들이 나도 모르게 스며들게 됩니다.

그리스신화에 나오는 카론의 이야기가 더 알고 싶어지게 되구요.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여러가지 업적에 대해 알고 싶어지기도 합니다.

르네상스 시대가 궁금해서 책을 찾아보게 되구요.

나도 웹툰공모전이 있으면 나가볼까 하는 상상도 하게 되더라구요.

작가님의 상상이 아이에게 전염이 되면서 너무 즐거운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찾아보니 우리반시리즈라고 하여 더 나올 예정인가봐요.

이 책이 1권인데 다음권도 너무너무 기대가 되고 기다려집니다.


a******3 2020.04.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