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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두이노 입문자 분들에게 적극 추천드리는 책입니다. 보통 아두이노와 같은 전자공학 요소를 쓸려면 응당 관련된 재료가 있어야 책 내용대로 진행을 할 수 있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아두이노 입문자용 키트만 해도 인터넷에서 찾아보면 2만 원대가 넘어가고, 그걸 계측하기 위한 계측기(멀티미터), 건전지 등의 부가 요소를 사는 것까지만 고려하면 골치가 아픕니다. 하지만 이 책은 아두이노 시뮬레이터인 서킷을 활용함으로써 그 부담을 완전히 지워줍니다. 이 책을 더 잘 이해하기 위해서는 프로그래밍 C 언어를 아시는 점이 좋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뒷부분에 포인터, 주소값 등의 개념이 나오지만 상세한 설명한 안 나와있어 해당 개념에 대한 선행 이해가 필요합니다. 물론 그런 개념들까지 몰라도 이해하는 데는 지장이 없습니다. 그리고 이 책을 읽으면서 저자의 관련 유튜브도 시청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처음에는 유튜브를 안 보고 완독을 했지만, 다시 유튜브를 보니 책의 부족한 내용 부분을 부족해주는 점이 있어서 같이 보는 게 좋은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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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두이노를 처음 가르치다 보면, 학생들이 아두이노IDE를 설치하고, 써킷을 제작하는 과정에서 많은 어려움을 겪는다. 처음 부터 이런 어려움을 겪으면 아두이노 학습에 대한 흥미가 저하되고, 수업에 대한 열정도 사라지게 된다. 따라서 Tinkercad를 이용해서 이러한 장벽없이 아두이노를 배울 수 있도록 이 책을 구입하여 강의하였다. 아두이노에 대한 초기 흥미를 높이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 이 책을 공부한 후반부부터는 실제 써킷을 제작하였고, 학생들은 끈기있게 잘 따라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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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킷으로 아두이노를 시작하니 이건 완전히 신세계네요. 회로 구성부터 시뮬레이션까지 해볼 수 있고 부품을 조립하면 기능을 테스트 해 보니 아이들도 흥미를 느끼고 먼저 할려고 하네요. 코딩도 어렵지 않게 쉽게 설명되어 있어서 재미 있습니다. 저자의 유투브도 강의도 좋네요. 보다 보니 3D 프린터에도 관심이 생기네요. 다음에 기회가 되면 도전해 봐야겠습니다. 사회 거리두기로 집에만 있으니 답답한데 아이들과 부담 없이 하기 좋은 취미 거리가 될거 같네요. 처음 시작하는 분들에게 추천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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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필준작가님의 Do it! 키트 없이 만드는 아두이노 리뷰입니다. 아두이노가 대체 뭔가...? 하고 있던 사람의 궁금증에 해결책을 준 책입니다. 아두이노가 키트를 가져다 하는 일이다 보니 실물이 필요한데 그 실물 구매 전에 맛보기처럼 체험(?) 해보기 좋은 게 장점입니다. 책 자체도 이해가 쉬워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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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족스럽습니다. 아두이노를 배우다보면 실제 동작여부를 확인해 볼 필요가 있는데 그러자면 키트를 구매해야 합니다. 물론 실제로 아두이노를 해보려면 실습이 반드시 필요하긴 하지만 굳이 돈들여 키트를 구매하지 않아도 실험해 볼 수 있습니다. 더구나 원리도 자세히 설명되어 있어서 기초를 다지기에는 이 책만한 것이 없다고 생각되네요. 사실 아두이노를 사서 공부하다 보면 적성에 안맞아 포기할 수도 있는데 이 경우에는 키트까지 구매하는 비용을 절약할 수도 있죠. 이 책을 다 본 후 계속 관심이 있다면 그때 필요한 키트를 구매해서 실제로 작성해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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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두이노를 이용해 내가 필요한 제품을 만들어 보고 싶었다. 시중에 나와 있는 책들 중 재미있고 빠르게 경험해 볼 수 있는 책이 없을까 하던 차에 'Do it! 키트 없이 만드는 아두이노' 가 눈에 들어왔다. 결과적으로 탁월한 선택이었던 것 같다. 4주에 걸쳐 완독하는 동안 지루하지 않으면서 핵심을 콕콕 찝어주어 처음 접하는 나도 '뭐든지 만들어 볼 수 있겠는데?' 라는 마음이 생기게 만들어 주었다. 처음 아두이노를 접하시려 하시는 분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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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저것 시도해 보기 위해서 이래저래 구입을 하고 있는데... 아무래도 현재 거주지가 국내가 아니다보니... 종이책을 사는 것은 엄청엄청 무리여서... 이북을 주로 구입해서 읽는 편인데... 이런 건 종이책으로 읽어야 하는데 이북으로 읽게 되서 조금 눈이 아프기도 하고 불편하기도 합니다만... 그래도 유용하게 잘 읽었습니다. 내용은 이 책은 웹 사이트 팅커캐드에서 제공하는 아두이노 시뮬레이터인 ‘서킷’으로 실습을 진행합니다. 서킷을 사용하면 실물 키트가 없어도 실제와 똑같은 방법으로 아두이노 실습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키트가 있다면 먼저 서킷에서 테스트한 다음 실물 키트로 만들어 보세요. 시행착오는 줄이고 성취감은 높일 수 있습니다라고 되어 있는데... 찬찬히 다시 읽어봐야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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