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살.. 코로나로 집 밖은 위험해! 라는 인식 때문에.. 집에만 있는 아이들이 손에서 핸드폰을 놓지 않는다! 아이들의 재미와 눈건강을 위해~ <엉덩이탐정> . <뼈뼈사우루스>,<비밀요원 레너드> 를 시작으로.. 글밥을 조금 넓혀 볼까~ 해서 구매하게 된 시리즈가.. <엽기 과학자 프래니>.. 그리고 바로 이 책 <아홉 살 탐정 레베카> 이다!
아이들이 엉덩이탐정에 나오는 미로, 퀴즈를 너무나 좋아했는데..
이 번 책이 글밥도 조금 늘고, 미로게임도 있는 등... 내가 원하는 바로 그 책! 이란 느낌이 딱 하고 왔다!
그래서 읽기 시작한 시리즈는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다.
9살 레베카는 세계 최고의 탐정이 되고픈 소녀이다. 마을에서 일어나는 소소한 사건들을 친구와 함께 해결해 나가는데~
이번 이야기에서는 마을텃밭에 소중히 심겨진 꽃들이 사라지는 문제를 해결하는 것?! 사건 해결을 위한 퀴즈를 따라가다 보면 사건의 진범이 잡힌다!
아이들과 너무 즐겁게 본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