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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내 호르몬을 이해하면 오래 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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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회사에서 주로 '좌뇌'를 사용하는 일만 하고, 잘 움직이지 않아 병이 걸릴 것만 같았다. 스트레스도 큰 주요 원인이다. 그래서 명상도 하고, 운동도 더 하게 되었지만, 아무래도 더 '뇌'에 관련된 책을 읽고자 했고, 유튜브 '책추남' 채널을 통해 '뇌내혁명'이란 책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덥썩 구매하여 읽게 되었다.^^    "뇌내 엔도르핀에는 더욱 놀라운 효과가 있다. 특히 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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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회사에서 주로 '좌뇌'를 사용하는 일만 하고, 잘 움직이지 않아 병이 걸릴 것만 같았다. 스트레스도 큰 주요 원인이다. 그래서 명상도 하고, 운동도 더 하게 되었지만, 아무래도 더 '뇌'에 관련된 책을 읽고자 했고, 유튜브 '책추남' 채널을 통해 '뇌내혁명'이란 책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덥썩 구매하여 읽게 되었다.^^ 

 

"뇌내 엔도르핀에는 더욱 놀라운 효과가 있다. 특히 베타 엔도르핀은 면역력을 강화하는 효과가 있다. 긍정적인 마음가짐만으로 세균이나 바이러스가 원인인 병을 피할 수 있다니 믿기 어렵겠지만, 뇌내 엔도르핀은 면역세포를 건강하게 만들기 때문에 에이즈와 같은 질병에도 저항할 수 있게 한다." 

 

저자는 인간이 살아가는 데 필요한 모든 기능을 좋은 쪽으로 가져가는지 나쁜 쪽으로 가져가는지는 그 사람이 뇌내 엔도르핀을 얼마나 분비하는가에 달려 있다고 할 정도로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자연계에는 마약인 모르핀이 있지만, 뇌내 엔도르핀은 그런 중독의 위험이 전혀 없으면서도 마약 모르핀의 5-6배에 달하는 효력이 있다고 한다. 

우리 인간은 모두 뇌가 있기 때문에 기능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자신이 건강한 식습관과 운동, 사고방식 전환등을 통해 분명 스스로의 '생명연장' 의 길 위에 서 있게 할 수 있다는 말이다. 

이 저자의 모든 주장을 다 받아들이기 힘든 부분도 있긴 하지만, 요즘 '뇌건강'에 대해 관심이 있기 때문에 분명 도움이 되는 부분도 많았다.

쉽게 서술되어 있어 금방 읽고 이해할 수 있었다.

이제 생활 속에서 오래도록, 꾸준히 실천하는 것은 나의 몫이다. :) 

 

YES마니아 : 플래티넘 t******d 2022.07.0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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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내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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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뇌에는 마약 물질인 모르핀과 흡사한 것이 분비된다. 이것이 사람의 기분을 좋게 만들고 노화와 질병을 방지하며, 면역력을 높여줄 뿐 아니라 뇌를 젊어지게 하기도 한다. 이런 뛰어난 약리 효과가 있는 것이 “뇌내 엔도르핀”이다. 뇌내 엔도르핀의 존재는 예전부터 알려졌지만 진통 효과 외에는 특별한 의미가 없다고 인식되어 오랜 시간 무시되어 왔다.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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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뇌에는 마약 물질인 모르핀과 흡사한 것이 분비된다. 이것이 사람의 기분을 좋게 만들고 노화와 질병을 방지하며, 면역력을 높여줄 뿐 아니라 뇌를 젊어지게 하기도 한다. 이런 뛰어난 약리 효과가 있는 것이 뇌내 엔도르핀이다. 뇌내 엔도르핀의 존재는 예전부터 알려졌지만 진통 효과 외에는 특별한 의미가 없다고 인식되어 오랜 시간 무시되어 왔다. 그런데 최근의 연구 결과 엄청난 효력을 발휘한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저자는 인체에 유용한 엔도르핀을 뇌에서 잘 분비하게 위해서는 어떻게 몸을 관리해야 하는지 근거와 함께 설명하고 있다.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이다. 잘못 된 식생활, 환경오염, 약품의 오남용이 암을 유발하지만 암을 가장 많이 발생시키는 것은 스트레스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혈액 순환이 잘 되지 않으며 대량의 활성 산소를 발생시킨다. 활성산소는 혈관 내피와 조직, 유전자를 손상시키며, 유전자가 손상되면 암이 발병할 수 있다. 내피가 손상되면 염증이 생겨 각종 질환으로 이어진다. 또 지방과 활성산소가 결합해서 몸을 노화시키기도 한다.

 

살아가면서 스트레스를 전혀 안 받을 수는 없지만, 받은 스트레스를 어떻게 반응하느냐에 따라 엔도르핀의 분비가 달라질 수 있다. 플러스 발상을 통해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면 몸속에 좋은 약으로 작용하는 물질이 생성되지만, 마이너스 발상을 하면 약이 아니라 독으로 작용하는 물질이 생성된다. 인간의 사고는 습관에 의해 지배당한다. 플러스 발상을 하는 사람은 매사를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마이너스 발상을 하는 사람은 매사를 부정적으로 받아들이기 쉽다.

 

부정적인 생각을 바꾸는 방법으로 명상이 있다. 명상은 경험적으로 부정적인 습관을 긍정적으로 바꾸는 놀라운 힘을 가지고 있다. 스트레스가 쌓이면 병이 생긴다. 마음이 병을 불러 온다는 말이 있듯이 스트레스가 쌓이면 그때그때 명상으로 풀면 쉽게 풀 수 있다. 명상은 마음을 안정시키는 탁월한 효과가 있다. 명상이라 하면 자리에 앉아서만 하는 것이라 생각할 수도 있지만, 걸으며 하는 명상도 있다. 걸으면 뇌내 엔도르핀이 많이 분비되기 때문에 산책을 겸한 명상도 바람직한 방법일 수도 있다. 게다가 복식호흡을 하며 걷는다면 뇌내 엔도르핀이 더 많이 분비 되어 기분이 한층 더 좋아지며 스트레스는 금세 사라진다.

 

근육을 만들어야 병에 걸리지 않고 건강하게 오래 살 수 있다. 근육은 몸의 형태를 만들고 몸을 움직이는 역할을 한다. 그리고 또 혈액순환을 좋게 한다. 혈액은 심장이 펌프 역할을 해서 온몸에 공급되는데 각 세포에 영양과 에너지를 공급한 다음 세포 노폐물을 받아서 정맥혈이 되어 다시 심장으로 돌아간다. 공급받은 혈액을 심장으로 되돌려 보낼 때 온몸의 근육이 필요하다. 그래서 근육은 2의 심장이라고도 불린다. , 혈액 순환은 심장과 전신의 근육이 함께하는 공동작업이라 할 수 있다. 따라서 근육이 감소하면 혈액순환이 잘 되지 않으며, 이것이 생활습관병을 유발한다.

 

근육을 만들기 위해서는 운동을 해야 한다. 그때 독성물질인 활성산소가 발생한다. 이 활성산소를 제대로 중화시켜야 하는데, 젊을 때, 25세 정도까지는 활성산소를 중화시키는 물질이 몸에서 충분히 만들어지기 때문에 큰 문제가 없다. 그러나 25세 이후에는 몸에서 활성산소를 중화시키는 물질이 만들어지지 않기 때문에 되도록 과격한 운동은 피하고 지방을 연소할 수 있는 저강도 운동을 해야 한다. 저강도 운동을 하면 뇌내 엔도르핀도 잘 분비되고 활성산소의 독성도 중화되기 때문이다.

 

30대 이후에는 스트레칭을 해야 한다. 젊을 때는 다소 과격한 운동을 해도 괜찮지만 그것도 25세까지가 한계다. 그 이후에는 과격한 운동은 우리 몸에 유익한 면보다는 해로운 면이 더 많다. 그래서 가장 좋은 것은 스트레칭처럼 유연한 운동인 스트레칭이 좋다고 할 수 있다. 스트레칭은 평소에 잘 쓰지 않는 근육을 움직인다는 데 더 의미가 있다. 근육 중에는 근긴장섬유라는 근육이 있다. 이것은 뇌의 시상하부와 이어져 있다. 이 근육이 자극을 받으면 뇌내 엔도르핀이 분비되어 기분이 좋아진다. 사람이 운동을 하면 기분이 좋아지는 것은 이 근육을 사용하기 때문이다. 이 근육을 쭉 펴주면 뼈 속에 혈액을 풍부하게 집어넣는 효과도 있다.

 

근육을 키우는 운동과 지방을 연소하는 운동을 함께 해야 한다. 근육을 움직이는 운동에는 두 가지가 있다. 하나는 근육을 키우는 운동이고, 다른 하나는 지방을 연소하는 운동이다. 이 운동은 완전히 다른 운동이다. 근육을 키우는 운동은 고강도 운동이다. 무거운 역기와 아령을 들어 올리는 운동이 여기에 해당한다. 반면 조깅이나 워킹처럼 비교적 가볍고 오랫동안 하는 저강도 운동이 지방을 태운다. 지방이 연소되려면 충분한 산소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많은 사람들이 고강도 운동을 하면 지방이 빠지는 줄 알고 있을 것이다. 활성산소의 해를 입는 줄도 모르고 지금도 무거운 역기를 들고 살을 빼려는 사람들은 생각해 볼 문제다.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는 운동보다 근육을 키우는 무산소 운동과 지방을 태우는 유산소 운동의 균형 있는 조화가 필요하다.

 

젊은 뇌를 유지하는 식생활을 해야 한다. 현대인들은 너무 많이 먹어서 병에 걸린다. 칼로리 과다 섭취가 병을 부르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이를 예방하기 위해 식사를 조절한다. 이때 중요한 사항은 양질의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 단백질은 뇌내 엔도르핀의 재료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뇌를 건강하고 활발하게 움직이게 하려면 매일 양질의 단백질을 공급해줘야 한다.

전통 사찰 요리는 뇌의 젊음을 유지시켜주는 가장 뛰어난 음식이다. 특히 콩을 가공한 두부, 밀병, 유부 등에는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하게 들어있다.

 

건강을 위협하는 최대의 적은 생활습관병이다. 이것의 원인은 80~90%가 스트레스, 즉 마음의 문제와 관련이 있다. 정말 마음이 병을 부른다는 말이 맞는 말이다. 먼저 스트레스를 잘 관리해야만 할 것이다. 근육을 키우는 운동, 균형 있는 체형을 위해 규칙적인 운동과 영양가 있는 음식을 잘 섭취한다면 천수(天壽)를 다하는 건강한 삶을 살 것이다.

 

c******1 2021.07.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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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내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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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을 좋게 만들고 노화를 방지하며 자연 치유력을 강화하는 신비의 호르몬 뇌내 엔도르핀의 모든것! 육체와 마음의 건강을 좌우하는 뇌내 호르몬의 비밀을 과학적 근거에 기반하여 쓴 이 책은 양질의 삶을 살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원하는 많은 이들에게 저자의 전문 지식과 오랜 임상 경험에 기반하여 긍정적인 사고로 뇌안의 엔도르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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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을 좋게 만들고 노화를 방지하며 자연 치유력을 강화하는 신비의 호르몬 뇌내 엔도르핀의 모든것! 육체와 마음의 건강을 좌우하는 뇌내 호르몬의 비밀을 과학적 근거에 기반하여 쓴 이 책은 양질의 삶을 살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원하는 많은 이들에게 저자의 전문 지식과 오랜 임상 경험에 기반하여 긍정적인 사고로 뇌안의 엔도르핀을 생성시키고 이를 잘 활용한다면 인간 한계 수명을 넘어서는 일도 결코 어렵지 않을 것이다.나는 이책을 통해 뇌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인 뇌내 엔드로핀을 잘 활용하면 건강하게 살 수있다는 주장과 함께 그 근거를 설명하고자 함을 느낄수 있었다.

YES마니아 : 골드 j***9 2023.03.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