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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의 논리는 “교묘한 말”이다. 진리처럼 들리는 것이다. 약간의 진리가 섞여 있을 수도 있다. 우리는 거기에 너무나 자주 매몰된다. 우리는 예수님을 거절하려는 것도 아니고 하나님을 향해 주먹을 들이밀려는 것도 아니다. 단지 조금만 더 많이 갖고, 조금만 더 나아지고, 조금만 더 높아지기를 원할 뿐이다.
우리의 대적은 이 위대한 마케팅에 수천 년의 경험을 쌓았다. 그는 자신의 진짜 모습을 있는 그대로 보여 주지 않는다. 고린도후서 11장에서 바울은 이단의 가르침이 교회의 하나 됨을 위협하고 있으며, 상당히 설득력 있고 매력 있게, 참되게 말하는 것 같은 거짓 교사들이 침투하고 있다는 것을 설명하며 다음과 같이 기록했다. “그런 사람들은 거짓 사도요 속이는 일꾼이니 자기를 그리스도의 사도로 가장하는 자들이니라. 이것은 이상한 일이 아니니라. 사탄도 자기를 광명의 천사로 가장하나니 그러므로 사탄의 일꾼들도 자기를 의의 일꾼으로 가장하는 것이 또한 대단한 일이 아니니라”(고후 11: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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