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루토 후속작 보루토 입니다. 나루토를 재미있게 본 후 그 뒷이야기는 어떻게 진행 되었을까 생각하던중 보루토를 발견하고 너무 좋았습니다. 보루토 내용은 나루토 자녀의 이야기로 나루토 이후 다음 세대의 이야기를 진행하는 내용입니다. 너무 나루토를 재미있게 봐서 그런지 보루토도 진행되는 속도나 몰입감은 나루토 못지 않게 재미있습니다. 특히 예스24 이벤트 덕분에 책장 자리가 부족해서 고민하던 저에게 e북으로 구매 할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너무 좋습니다. 앞으로 완결까지 쭉 달리도록 하겠습니다. 나루토를 재미있게 보셨다면 정말 추천드립니다. |
|
보루토 5권입니다. 저는 나루토를 끝까지 안 보고 보루토를 보고 있는데, 그래서 등장인물들의 관계에 대해 놓치는 게 있긴 하지만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독자로서는 보루토가 아직 약하고 어리게만 느껴지는데 나루토한테 중요한 임무를 받을 때마다 조마조마해하며 지켜보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과학닌자도구를 이용하는 적에게 공격당하고, 과학닌자도구를 꺼림칙해하던 마음이 돌아서게 됩니다. 좋다/나쁘다로 단순히 구분할 수 없는 문제를 마주하는 모습이 좋았어요. |
|
전편의 주인공의 2세가 나와서 겪게 되는 여러 현실적인 모습들이 재밌게 느껴졌고, 그래서 뒤늦게 보루토도 챙겨봤는데 역시나 2세가 나오는지라 비슷하게 진행되는 부분이 있었다. 잘난 아버지 밑에서 자란 평범한(물론 나중에 가면 엄청 대성할테지만) 아들 주인공이 겪는 여러 설움 같은 것이 설득력있게 진행되었고, 워낙 본편의 구조, 캐릭터들이 탄탄하게 정립된 터라 새로운 인물들이 나와도 더 쉽게 재밌게 읽히는 점이 좋았다. 물론 보루토도 더 길어질수록 더 늘어지는게 아닐까 하는 걱정도 없지 않아 있지만 아직은 즐겨보고 싶다. |
|
점프의 슬로건인 우정, 승리, 노력에 충실한 전형적인 소년 만화 플롯을 따르는 한편 약자의 소외, 부조리에 의한 고통이라는 무거운 주제 또한 다루고 있다. 나루토는 활발하고 긍정적이면서 장난기가 많은 한편 정의로운 성격을 지닌 전형적인 주인공상이지만 인주력이란 이유로 사회적인 멸시를 받는 약자이자 특출난 면이 없는 열등생이기도 했다. 그런 나루토가 여러 사람들과의 만남을 통해 육체적, 정신적으로 성숙해진다. 비록 후반 가서는 그냥 금수저로 발라버리지만... 그리고 멸시와 차별 속에서 뒤틀려가는 사람들의 고통을 마주하며 그런 아픔이 다시 반복되지 않도록 사회 전체를 바꾸려고 마음 먹을 만큼 성장해간다. 주인공이 마주하는 강적들을 차례 차례 쓰러뜨리는 전형적인 소년 만화 형식을 따르면서도 단지 승리하는 것만이 아닌, 마냥 강하고 사악해 보이는 적에게도 비극적인 사연이 있음을 보여주면서 사회 문제로 인한 정신적 고통이란 주제를 시사한다. |
|
사라진 ‘그릇’을 찾기 위해, 수수께끼의 조직 ‘카라’가 움직이기 시작했다. 한편, 그때 보루토는 나루토와 닌자대련을 하고 있었는데, 나루토가 오른손에 과학닌자도구를 장착한 걸 알고 분개하게 된다. 그런 보루토에게 새로운 임무가 주어지는데…?! 다시금 재앙이 닥쳐오고 있다!! 아 보루토 진심 애니볼때도 정떨어지고 만화책봐도 정떨어지고 ㅜㅜ 나루토 나와서 겨우 진정했네 ㅜㅜ 그치만 또 과학닌자도구 써서.. 저 과학닌자도구 왜 쓰는지 이해도안됨 ㅜ 심지어 보루토는 재능충이잖아.. 아악 너무 답답하지만 다음권은 또 사야할거같아요 |
|
나루토 시리즈를 보다가 어느새 대충대충 보게 됐던터라 보루토 시리즈가 나온다고 하는 소식에도 감흥이 없었다. 그러던 내 맘이 바뀐 것은 메이저 세컨드를 보고 나서 였는데 전편인 메이저가 워낙 황당한 설정으로 밀어붙이는 만화인지라(오른손 투수가 쉽게 왼손 투수가 되고, 투수에서 타자는 더 쉽게 되고, 메이저리그나 일본 프로야구 정도는 손쉽게 정복하는...) 메이저 세컨드도 전형적인 우려먹기라는 생각에 멀리하다가 봤는데 의외로 괜찮았고, 특히나 전편의 주인공의 2세가 나와서 겪게 되는 여러 현실적인 모습들이 재밌게 느껴졌고, 그래서 뒤늦게 보루토도 챙겨봤는데 역시나 2세가 나오는지라 비슷하게 진행되는 부분이 있었다. 잘난 아버지 밑에서 자란 평범한(물론 나중에 가면 엄청 대성할테지만) 아들 주인공이 겪는 여러 설움 같은 것이 설득력있게 진행되었고, 워낙 본편의 구조, 캐릭터들이 탄탄하게 정립된 터라 새로운 인물들이 나와도 더 쉽게 재밌게 읽히는 점이 좋았다. 물론 보루토도 더 길어질수록 더 늘어지는게 아닐까 하는 걱정도 없지 않아 있지만 아직은 즐겨보고 싶다. 그리고 나루토 정주행도 언제 시간날때 한번 더 해봐야지 |
|
아들이라는 설정을 가지고 시작했던 보루토는 계속해서 아쉬움을 남기고 있습니다. 설정면에서도 아버지 시대 보다 훨씬 다재다능하고 엄청난 능력을 가진 인물들이 계속해서 등장하고 있고 그리하여 밸런스면에서 맞지 않는 부분들이 많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계속 권을 거듭하면서 아쉬움을 남기고 있지만 그럼에도 스토리면에서 긍정적이고 재밌는 면도 많이 있기 때문에 기대를 해보겠습니다. |
|
으리!!으리!!의리!!! ㅋㅋㅋㅋㅋ아...이케모토..미키오 작가님...ㅋㅋㅋㅋㅋㅋ나루토랑 어떻게든 비슷하게 갈려고 하는건 보이는듯한데 이게 참...재미가 반감이 되니깐...ㅠㅠ 소장을 멈춰야할지 고민되네요.. 6권까지 읽어보고 거를지 말지 정해야겠어요 애증의 보루토... 원작인물이 나오는건 너무 좋지만 ㅋㅋㅋ일본 내에서도 말이 많다던데 흠... 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