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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루토 1권은 나루토의 작가인 키시모토 마사시 선생이 깊게 개입한 보루토 더 무비의 내용을 고스란히 코믹스화 한 것이기 때문에 호카게가 된 나루토의 연장선이라고 생각하며 애정을 갖는 책입니다. 나루토와 사스케의 마지막 활약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3권 말미부터는 온전히 보루토의 이야기이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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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루토 보다 말아서 3차닌자대전이후로 못봤습니다. 결말은 모르고 쭉있다가 보루토는 이름만 들어봤습니다. 워낙 이야기를 많이 들어서 나루토랑 히나타 2세인건 알고있습니다. 이북이 나와있어서 호기심에 1권만 구매해봤습니다. 흑백칸막이만화 오랜만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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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적인 미래 볼만합니다! 흥미로운 캐릭터들이 만들어내는 액션이야기가 볼만합니다. 다음권에서 어떻게 이야기를 만들어낼러지 궁금합니다. 흥미로운 소재와 이야기 기대중입니다. 다음권의 스타일과 이야기 기대중입니다. 볼만합니다. |
| 보루토 가이드 방송에 의하면 캐릭터의 설정 자체는 2013년 우치하 마다라가 대활약하고 있었을때 만들어진 캐릭터라고 하며 보루토 극장판 인터뷰에 의하면 처음에는 다른 캐릭터를 스승으로 만들고 싶었지만 사스케가 더 라스트 극장판에서 거의 비중이 없어서 사스케를 스승으로 삼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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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루토의 후속작이 나왔다는 사실을 이제서야 깨닫고 구매해봤습니다. 음 처음부터 생각했던것과 조금 다르네요. 일단 나루토가 그렇게 나이를 먹고 호카게가 되었다는 사실에 한번 충격을 받았습니다. 너 꽤 귀여웠잖아. 도대체 왜 이렇게 세월의 격퇴를 받은거니. 그리고 저는 나루토가 그렇게 자기 가족에게 소홀하게 될줄은 몰랐어요. 아무리 호카게가 꿈이었던 녀석이었지만 보루토가 나루토에게 가지는 반발심을 이해할수 있을거 같아요. 제가 알던 나루토는 가족을 소중히 하던 아이였는데.. 무튼 잘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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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루토 후속 인 보루토 입니다 초반은 재미 있습니다 후반 가면 힘을 못쓴다 는 말이 있는데 지금은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초반이라 나루토가 캐어 하는 듯한 이야기 위주라 아직 주인공 은 나루토 인거 같지만 그래도 제목이 보루토 이니 주인공 다운 내용 앞으로 전개 될것 같네여 그래서 기대 하고 있습니다 애니도 있던데 애니는 나중에 차차보고 만화책 먼저 봐야죠. 보루터 더무비 보고 만화책 구매 한건데 그 극장파 많큼의 파급력은 없는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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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루토 후속작 보루토 입니다. 나루토를 재미있게 본 후 그 뒷이야기는 어떻게 진행 되었을까 생각하던중 보루토를 발견하고 너무 좋았습니다. 보루토 내용은 나루토 자녀의 이야기로 나루토 이후 다음 세대의 이야기를 진행하는 내용입니다. 너무 나루토를 재미있게 봐서 그런지 보루토도 진행되는 속도나 몰입감은 나루토 못지 않게 재미있습니다. 특히 예스24 이벤트 덕분에 책장 자리가 부족해서 고민하던 저에게 e북으로 구매 할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너무 좋습니다. 앞으로 완결까지 쭉 달리도록 하겠습니다. 나루토를 재미있게 보셨다면 정말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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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의 슬로건인 우정, 승리, 노력에 충실한 전형적인 소년 만화 플롯을 따르는 한편 약자의 소외, 부조리에 의한 고통이라는 무거운 주제 또한 다루고 있다. 나루토는 활발하고 긍정적이면서 장난기가 많은 한편 정의로운 성격을 지닌 전형적인 주인공상이지만 인주력이란 이유로 사회적인 멸시를 받는 약자이자 특출난 면이 없는 열등생이기도 했다. 그런 나루토가 여러 사람들과의 만남을 통해 육체적, 정신적으로 성숙해진다. 비록 후반 가서는 그냥 금수저로 발라버리지만... 그리고 멸시와 차별 속에서 뒤틀려가는 사람들의 고통을 마주하며 그런 아픔이 다시 반복되지 않도록 사회 전체를 바꾸려고 마음 먹을 만큼 성장해간다. 주인공이 마주하는 강적들을 차례 차례 쓰러뜨리는 전형적인 소년 만화 형식을 따르면서도 단지 승리하는 것만이 아닌, 마냥 강하고 사악해 보이는 적에게도 비극적인 사연이 있음을 보여주면서 사회 문제로 인한 정신적 고통이란 주제를 시사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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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루토의 아류작으로만 생각을 했습니다. 더이상의 스토리가 없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죠.
하지만 나름 보루토의 오리지날 스토리는 나루토라는 이름값을 제외하고도 한번쯤은 볼만한 수준이라는 것 입니다.
물론 과학을 도입하여 서로 대련을 하는 시스템은 호불호가 있고, 그림체에서도 부담이 있을수는 있지만 재미라는 면을 본다면 훌륭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나루토가 나오고 사스케가 나오지만 메인이 아닌 보조의 역할을 잘 수행하고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앞으로의 스토리 전개는 어떻게 이루어 질것이고, 보루토의 역할은 나루토와 무엇이 다른지를 염두하고 보신다면 좋을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