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으면 읽을 수록 최종화가 기다려지면서도 마지막이라는 생각에 아쉬움이 남는다. 읽을 수록 풍부한 설명으로 나도 마치 게임 안에서 플레이하면서 보고 있는 것 같은 상상을 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필체가 마음에 든다. 작가님이 게임을 많이 해 보신 것 같은...ㅋㅋㅋㅋㅋㅋㅋㅋㅋ빨리 58권이 나와야 할텐데.. 마지막 이야기가 너무나 궁금하다.아쉬움을 달래며 오늘도 다시 1권부터
읽으면 읽을 수록 최종화가 기다려지면서도 마지막이라는 생각에 아쉬움이 남는다. 읽을 수록 풍부한 설명으로 나도 마치 게임 안에서 플레이하면서 보고 있는 것 같은 상상을 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필체가 마음에 든다. 작가님이 게임을 많이 해 보신 것 같은...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빨리 58권이 나와야 할텐데.. 마지막 이야기가 너무나 궁금하다. 아쉬움을 달래며 오늘도 다시 1권부터 정주행 해봅니다. 서윤은 오늘도 예쁨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