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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느끼는 체감경기의 둔화, 하지만 여전히 기회를 엿보는 사람들이 존재한다. 이 책도 이런 시대변화나 정신, 트렌드 등에 맞는 마케팅 방법론을 소개하고 있다. 특히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SNS를 활용한 마케팅 방법론이 무엇인지, 책에서는 매우 구체적으로 소개하며 어떤 업에 종사하거나, 개인적인 창업이나 사업을 하더라도 반드시 알고 대응해야 하는 마케팅 원론, 기본적인 가치부터 업의 유형이나 종류에 맞는 접근법까지, 한 권의 책을 통해 쉽게 배우며 만나 볼 수 있을 것이다.
고객의 가치가 최우선이 되는 시대에서 소비자와의 연결은 기업의 생존에도 직결되는 문제이며, 기업의 비전이나 미래전략, 개인이 하고자 하는 사업이나 창업의 경우에도 일정한 사업보고서, 혹은 수정된 방법을 통해 결과나 이윤까지 챙기는 마케팅의 활용법과 중요성은 더욱 부각되고 있다. 책에서는 네이버 블로그부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에 이르기까지, 개인마다 선호하는 취향에 따라서, 혹은 대중들이 가장 많이 하는 소셜미디어를 활용해 할 수 있는 마케팅, 세일즈, 개인영업의 활용법에 대해 따라하며 배울 수 있도록 하는 구성이 눈길을 끈다.
개인들의 개성이나 성향, 세대별로 나타나는 문화차이, 정서나 심리적 요인 등을 고려한 맞춤형 마케팅, 결국 특정 고객을 위한 전략으로 볼 수도 있고, 하나의 고객을 기준으로 뻗어나가는 고객확보나 신규고객 확보의 중요성, 많은 부분에서 당장의 손해를 감수하거나, 가까운 미래를 위한 투자라는 개념으로 접근하는 마케팅이 많고, 일단 신뢰를 얻는 순간 다양한 영역에서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기업이나 개인사업자들이 또 다른 이익을 누리면서, 서로가 공생하는 방향으로 가는 비전, 어쩌면 현재에도 중요시 되는 부분에 대한 평가 일 수 있다.
일상에서부터 쉽게 활용 할 수 있고, 오프라인의 한계점이나 시장에 대한 불신, 혹은 개인들이 더 노력해서 좋은 물건을 저렴하게 구매하려는 기본적인 심리 등을 고려한 편의성 제공, 이미 유통업계나 물류업계에서는 이런 흐름이나 패턴을 읽고, 4차 산업의 기본이라고 볼 수 있는 빅데이터를 매우 잘 활용하며 고객들이 원하는 물건이나 취미생활 등을 고려해 추천형 상품으로 전략을 수정하는 등 기존의 방법과는 전혀 다른 차원에서 접근하고 있음을 배울 수 있다.
또한 이윤창출의 목적이 아니거나, 취미생활의 공유, 관심분야에 대한 정보와 지식을 얻으면서 사회적 활동이나 기여를 하겠다는 분들도 마케팅의 원리에 대해 알아두는 것이 좋을 것이다. 결국 사람과 사람을 연결해, 더 나은 가치나 결과, 물건의 제공과 구매 등을 하는 시장상황이나 경제활동을 고려할 때, 어떤 일을 하더라도 이런 기본적인 패턴이나 변하지 않는 사항에 대한 인지가 있어서 마케팅 기법을 활용해 더 많은 것을 얻거나, 원하고자 하는 결과에 나아 갈 수 있는 것이다.
SNS 마케팅이 주는 유용함, 단점보다는 절대적인 파급효과나 강점화 전략이 많아서 이미 많은 분들이 활용하고 있지만, 전문성을 갖춘 사람들이나 체계성을 바탕으로 일관성있게 업을 운영하는 경우는 대부분 기업과 같은 큰 단위에서 이뤄지고 있기에, 개인들이 할 수 있는 영역에는 한계점이 존재하는 것도 사실이다. 다만, SNS의 원리나 소통방식, 연결사회라는 시대적 키워드를 고려해, 새로운 업으로 만들 수 있고, 부업으로 시작했지만 주업으로 전환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는 만큼, 당분간 이 분야에 대한 관심과 활용도는 더욱 높아 질 것이다.
기본적인 컴퓨터 활용능력, 사무직의 경우에는 익숙 할 수 있으나, 전혀 다른 분야에서 관련 분야로의 전이를 바란다면, 컴퓨터 활용, 혹은 모바일 기기를 이용한 사용법에 익숙해 져야 한다. 그리고 영상제작이나 편집에 있어서 배움을 통한 자기역량의 강화나 마케팅이라고 해서 너무 이론적으로 치우치지 말고, 실무적으로 활용 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관심을 갖고, 성공사례나 업, 혹은 사람을 모방해서 내가 할 수 있는 방법론이 무엇인지, 진지한 자세로 점검해야 할 것이다.
워낙, 다양한 분야를 방대하게 다루는듯 하지만, 결국 본질적 가치나 기본성을 바탕으로 SNS를 활용한 마케팅 기법, 대중들이 가장 많이 쓰는 미디어나 플랫폼을 활용해 누구나 기회적 요소를 잡고, 행동하는 순간, 자신의 생각을 결과로 낼 수 있는 시대, 이미 우리가 체감하고 있지만 구체적으로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 그 방법론을 몰라서 주저하는 분들이 많을 것이다. 책을 통해 가볍게 시작하지만, 꾸준히 하며 과정 상에서 오는 경험을 채우며, 나를 위한 실무역량 강화나 결과를 위한 시간투자로 여기며 활용해 보길 바란다. 나는 SNS 마케팅으로 돈 번다, 추천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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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SNS 마케팅으로 돈 번다. 끊임없이 망설이는 선택 장애 소비자들을 위한 키워드와 스토리텔링 마케팅의 모든 것이 이 책에 담겨있다.
네이버 블로그와 페이스북, SNS마케팅 성공 전략 저자 장종희는 인터넷 마케팅 컨설팅 전문업체 플랜스페이스에서 대표이사로 활동중이다.e비즈니스 분야의 기획에서 창업까지 18년간 실무 능력을 갖춘 IT전문가로 활동중이다.이 책에서 밝히는 그의 노하우를 통해 SNS로 돈을 버는 방법을 알아보자.
빅 데이터 시대의 소비자 맞춤형 정보전달과 소셜 큐레이션의 정보를 충분히 제공한다.노출,검색1위를 만드는 키워드 선정과 활용의 노하우를 제공하고 소비자와의 소통과 재미,정보를 위한 스토리텔링의 법칙을 이 책에서 공개하고 있다.
블로그 제목도 감각적이거나 정보 제공형 혜택과 구매 욕구를 자극하는 형등 다양한 노하우를 말해준다.이 책 나는 SNS 마케팅 으로 돈 번다는 블로그 스토리를 구성하는 만다라트도 소개하고 반전으로 이야기에 생명력을 불어넣는다.
소비자에게 맞는 친절한 똑소리 나는 정보나 가치의 의미를 설명하지 않아도 소비자들은 금방 알 수 있다.파트별로 나누어 설명하는 나는 SNS마케팅으로 돈 번다.이 책은 초보자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콘텐츠를 구성하고 있다.인터넷의 보급으로 시골까지 정보화는 구축되어 있다.콘텐츠를 보면 RSS형과 플립보드,그리고 인적 네트워크 중심의 SNS 형으로
구분할 때 SNS는 사람과 사람 사이를 연결하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의미있는 정보의 신뢰도에 따라 사용자가 참여하는 형태로 지속된다.전문가 큐레이팅형도 이 책에서 설명한다.키워드를 중심으로 포털 사이트의 검색창의 정보를 시작으로 정보화가 이루어진다.음식의 주문이나 주말에 가볼곳,미팅장소등 다양한 장소는 검색을 통해 이루어지는데
하루에 네이버는
2014년 1월 기준으로 1일 페이지뷰는 12억 페이지 모바일뷰는 13억 페이지뷰로 순 방문자 수 2,100만 명을 기록했다.키워드 검색은
사람과 사물을 자연스럽게 연결해준다.이런 키워드의 속성을 파악하면 정보성,상업성,다의성으로 나눈다.일반적인 키워드를 구분하고 수식어를 찾는
방법도 자세하게 책에서 설명한다.
지리적으로 매출 신장을 이끄는 키워드는 페이스메이커이다.위치에 따른 관련 키워드를 중심으로 설명하고 잠재 고객을 확보하는 키워드 내비게이션 전략을 말해준다.특히 검색 데이터를 활용한 소비 트렌드 예측을 네이버 데이터랩을 통해 볼 수 있게 정보를 제공하여 급상승,분야별,검색트렌드와 쇼핑인사이트의 탑500위까지 검색 인기도를 파악할 수 있다.
이런 상품의 매력도를 파악하여 판매및 사입전략에도 활용할 수 있다.
다음이나 네이트,구글 트렌드를 활용 실시간 검색을 통한 최신정보를 파악할 수 있다.소셜 스토리텔링으로 상대방과 거리감없는 소통이 매출을 증가시킬 수 있다.형식에 얽매이지 말고 신나게 쓰다보면 공감대를 형성하고 매출로 연결된다.여기에 다양한 표현들은 이 책에서 제공하고 있다.소셜 마케팅은 맞춤형 서비스이다.
블로그를 통한 스토리 작성법등 프라이밍 효과나 핵심을 상위에 배치하고 사진을 첨부하는 방식도 유용하다.
중요한 포인트 소셜 스토리텔링을 위한 6가지 법칙을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도발적으로 접근하는 방법과 상상을 뛰어넘는 이벤트나 긴장감을 주는등 이색적인 퍼포먼스로 시선을끄는 방법도 소개한다.소셜에서 가장 중요한 글쓰는 방법도 제공하여 정보와 소통의 맥을 잡는 저자만의 노하우를 공개한다.
세계인과 소통하는 페이스북의 사용을 통한 창의적인 플랫폼을 설명하고 세계 최대 SNS활용법을 보여준다.페이스북의 유명한 성공사례를 보여주고 그 기술을 쇼핑몰에서 최적화 시키는 유명한 이들을 설명한다.최소의 비용으로 최대 효과를 올리는 앱과 위젯을 이용한 폭넓은 접근등 다양한 콘텐츠별 소셜 서비스가 이 책에 담겨있다.
여기에 꼼꼼하게 블로그 운영과 디자인의 점검 이야기 구성을 위한 로드맵을 제공한다.나는 SNS마케팅으로 돈 번다. 이 한 권의 가치는 당신을 충분히 만족시켜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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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일상은 다양한 SNS를 통하여 정보를 접하고 즐거움과 재미를 느끼며 좋아요와 공감을 누르곤 합니다. SNS후기를 읽고 소비를 결정하는 일은 이제 소비자에게는 자연스러운 일이고 잘모르는 제품은 후기를 확인하며 소비를 하는 것이 당연한 문화로 자리 잡혀가고 있는데요. 그래서 기업의 홈페이지 보다도 친근하게 SNS를 통해 접한 기업정보와 제품후기가 더 중요해 지고 있다는 생각 드는데요. 전략적으로 소셜SNS서비스를 이용하여 고객에게 긍정효과 or 구매로 이어지는 방법에 대해 고민하는 이들에게 추천하고픈 책을 만났습니다. 저자분인 장종희님은 비지니스 큐레이터로 인터넷마케팅회사를 운영하고 계시고 18년 경력의 실무 IT전문가로 네이버, 노동부, 옥션등에서도 마케팅강사로 활동 중이라고 합니다. 이 책은 약40여 페이지 분량씩 8개의 PART로 나뉘어져 있는데요. 저에게 특히나 좋았던 PART2,3의 일부의 내용을 조금만 알려드릴께요. PART2 중에서 키워드 전략 키워드에 일반, 브랜드, 수식어, 지역, 시즌, 상품/용도, 오타를 고려하여 확장하는 것을 알려주셨는데요. 수식어를 찾는 방법으로 네이버 검색시 나타나는 상위 노출광고와와 지식인서비스의 활용을 통해서 수식어를 찾는 예와 함께 50여개의 수식어 예를 보여주셔서 업종에 맞는 수식어에 대한 고민을 줄일 수 있었구요. 또 광고게재를 실행하지 않더라도 가입할 수 있는 네이버의 '키워드 검색광고'와 다음의 '클릭스광고'를 통하여 사이트선택, 업종선택, 키워드검색, 시즌선택을 한 후 연관 키워드를 조회하고 조회한 키워드를 토대로 월간 조회수와 노출 현황들을 확인하여 검색광고의 진행과 광고주들의 키워드 경쟁현황에 대해서 알아보는 방법에 대해 알 수 있어서 효과적인 광고에 대한 고민과 함께 좋은 키워드를 찾을 수 있는 방향을 알 수 있었네요.. 추가로 데이터랩등을 통한 소비트랜드를 분석하여 급상승 검색어, 분야별, 지역별 인기검색어등을 토대로 더 좋은 키워드전략을 세울 수 있는 방향을 알게 되었습니다. PART3 중에서 스토리 구성을 위한 만다라트 기존의 보아오던 글쓰기 책보다도 더 섬세하게 SNS에 글쓰기를 제대로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데요. 연꽃기법을 토대로 키워드를 확장해가면서 블로그의 제목과 소재로 활용하는 방법이외에도 이야기에 살을 붙이는 방법에 대해서 알 수 있답니다. 읽고나면 수첩과 카메라를 챙기고 싶어지실 꺼예요. ^^
소셜마케팅의 모든 것을 알려주는 이책을 통해 키워드 전략과 스토리텔링은 물론이고 블로그, 트위터, 페이스북등의 활용법 그리고 정보의 탐색과 수집을 제대로 배울수 있구요. 효과적인 소셜마케팅을 이끌어내기 위한 소셜 큐레이션 로드맵을 작성하여 실행에 옮기고 관리하는 방법까지 익힐수 있어서 매우 유용했던것 같아요! 요즘같이 코로나로 힘든시기에 비대면 배달서비스 등을 SNS를 통해 효과적으로 홍보하여 어려움을 호황으로 만들어내는 홍보글들을 보면서 SNS가 이제 개인부터 기업까지 꼭 필요한 소통수단으로 자리잡혔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효과적이고 전략적인 SNS활용을 배워 긍정적인 결과로 나아가길 원하는 분들에게 강력 추천하고 싶습니다. SNS마케팅의 모든 것이 매우 알차게 꼼꼼하게 정리되어 있으니 구매해도 후회 없을 것 같아요. **리앤프리 카페의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책을 지급받아 읽고 주관적인 입장에서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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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네이버 블로그와 페이스북, SNS 성공 전략을 알려주는 경제경영서『나는 SNS 마케팅으로 돈 번다』이다. 이왕이면 블로그나 페이스북을 한다면 돈도 벌고 인기도 있으면 좋을텐데, 그것은 당연히 거저 주어지는 것이 아닐 것이다. 어떻게 하면 나의 블로그를 더 키울 수 있을지, 또한 페이스북을 어떻게 효과적으로 이용할지, 막연히 고민하기 전에 먼저 책을 통해 정보를 제공받기로 했다. 이 책의 표지에 보면, 온,오프라인 소셜 마케팅 부문 강좌 1위라는 금색 메달이 붙어 있다. 유용한 정보가 담겨있으리라 기대하며 이 책『나는 SNS 마케팅으로 돈 번다』를 읽어보게 되었다. ![]() ![]() 이 책의 저자는 장종희. 인터넷 마케팅 컨설팅 전문 업체 플랜스페이스에서 대표이사를 맡고 있으며, e비즈니스 분야의 기획에서부터 창업까지 18년간 실무 능력을 갖춘 IT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이 책은 빅 데이터의 흐름을 이끄는 대표 소셜 미디어들을 다루며 개인에서 소규모 또는 대규모 기업까지 쉽게 차별화된 마케팅에 접근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생활 속 소셜 마케팅에 관한 소개로 소셜 환경이 어떻게 바뀌는지,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지 등을 다양한 사례를 통해 다뤘습니다. 또한, 소셜 서비스 활용에서 중요한 키워드 전략과 거대한 흐름을 이끌 수있는 소셜 스토리텔링을 다루었습니다. (머리말 中) 이 책은 총 8부로 구성된다. 1부 '맞춤형 서비스의 시작, 소셜 마케팅', 2부 '검색 상위 노출을 위한 키워드 전략', 3부 '끌리는 스토리텔링의 비밀', 4부 '영향력 있는 블로그의 비밀', 5부 '트위터를 통해 단문으로 전파하라', 6부 '세계인과 소통하는 페이스북', 7부 '수집하고 공유하라 소셜마케팅&큐레이션', 8부 '실전에 사용한다! 소셜 마케팅 법칙'으로 나뉜다. 물건을 구매하고자 할 때나 맛집 등 갈 만한 곳을 찾아보고 싶을 때 인터넷 검색을 먼저 하게 된다. 때로는 블로그에 현혹되는 경우도 있었지만, 곰곰이 생각해보면 꼭 사고 싶게 매력적인 글을 쓰고 사진을 찍는 능력이 대단하고 부럽다는 생각이 든다. 나도 한 번 해볼까 하는 생각이 든다면 이 책의 2부에서 검색 상위 노출을 위한 키워드 전략에 저절로 시선이 갈 것이다. 특히 마케팅을 생각한다면 이 책이 도움을 줄 것이다. 읽어보니 일리가 있고 이렇게 하면 효과가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 이 책은 네이버 블로그과 트위터,페이스북을 이용하는 사람에게 SNS 마케팅 성공 전략을 알려주는 친절한 안내서이다. 어려운 개념도 이해하기 쉽게 쏙쏙 설명을 해주어서 막연하던 개념이 확 잡히는 듯하다. 어떻게 꾸려나갈지 막막하거나 더 나은 방향을 고민한다면 이 책이 길잡이 역할을 톡톡히 해줄 것이다. 특히 노출, 검색 1위를 만드는 키워드 선정, 활용 노하우가 궁금하다면, 그리고 블로그 글을 쓰기 위한 스토리텔링의 노하우가 궁금하다면 이 책이 도움을 줄 것이다. 이 책의 제목처럼 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할지 알고 싶다면 꼭 읽고 실행하기를 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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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 네트워크의 확산으로 기업이 만들어내는 정보보다 소비자가 주도권을 갖는 정보 역전 현상이 발생하였다. 이제는 단순히 광고성 콘텐츠를 발행하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사후 관리가 필요하게 된 것이다. 도서 <나는 SNS마케팅으로 돈 번다>에서 저자는 네이버 블로그와 페이스북을 중심으로 SNS 마케팅 성공 전략에 대해 서술하고 있다. 소셜 네트워크의 활성화로 광고에 대한 진입장벽은 낮아졌으나 그만큼 누구나 상품을 홍보하고 거래할 수 있어서 기업 마케터들은 마케팅 전략이 절실하다. <나는 SNS마케팅으로 돈 번다>는 빅 데이터의 흐름을 이끄는 소셜 네트워크 미디어에서 손쉽게 차별화된 마케팅을 진행할 수 있는 전략을 담고 있다. 키워드와 제목 등 콘텐츠를 구성하는 방법부터 네이버 광고 유형과 상위노출 로직, C-RANK등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어 마케터는 물론 자신의 SNS계정으로 수익을 창출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유익하게 읽을 수 있는 도서다. 저자는 전반부에는 정보의 속성과 가치를 사례 중심으로 풀어냈다. 정보 큐레이션의 핵심인 키워드 전략과 소셜 스토리텔링에 대해 구성하고, 후반부에 블로그와 페이스북 그리고 트위터를 중심으로 SNS를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실전 노하우를 전수한다. 콘텐츠는 잘 만들었는데 상위노출이 되지 않는다면, 나의 게시물 그리고 SNS 계정을 검토해 보아야 한다. 가장 먼저 점검해야 할 사항은 소비자 혹은 유저의 시선을 사로잡는 키워드와 키워드 네비게이션을 사용하고 있는지 여부다. 키워드는 소비자가 최종 구매 결정을 하기에 앞서 제품의 정보나 리뷰를 확인하기 위해 검색하는 단어이기 때문에 어떤 키워드로 검색할지 안다면 온라인 마케팅을 효율적이고 성공적으로 운영할 수 있을 것이다. 키워드 네비게이션이란 사용자가 포털 사이트에서 어떤 키워드로 검색하고 접근하는지 분석하는 흐름을 말하는데 '키워드 속성과 유형','검색 데이터'를 활용해 경로나 범위를 예측하는 것이다. 예를 들면, '치킨 배달 주문'을 키워도로 검색한다면, 지역이 포함된 키워드를 중심으로 검색할 가능성이 높아진다. 그 다음으로 어떤 치킨을 먹을지 결정한다. 즉, '치킨 배달 주문'의 경우 키워드 네비게이션은 '지역+제품' 혹은 '지역+세부제품'으로 가정하여 청담동 치킨 배달 혹은 청담동 양념치킨이 되는 것이다. 키워드를 잘 잡으면 게시물의 노출수가 높아져 유입양이 늘어나기 때문에 콘텐츠의 작성에서 가장 기본이자 중요한 요소가 바로 키워드다. 키워드는 정보성, 상업성, 다의성의 속성을 가지고 있어 소비자의 의도에 맞게 스토리 전략에 적극 활용할 수 있다. 이를테면 상업성 키워드인 경우에 제품 혜택을 중심으로, 정보성 키워드는 구체적인 정보를, 다의성 키워드는 정보성과 상업성을 포괄한 전반적인 내용으로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로 구성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콘텐츠를 작성할 업종과 상품 분석을 통해 키워드 유형을 구별해야 한다. 키워드는 대표키워드, 연관 키워드, 시즌 키워드, 세부 키워드 등올 구분할 수 있다. 대표 키워드는 상품의 가장 상위 카테고리로 화장품, 여행, 도서 등 상품군이 해당된다. 연관 키워드는 관련성 있는 비슷한 키워드로 여행을 대표 키워드로 잡았다면, 연관 키워드는 '주말에 놀러갈 만한 곳'이 된다. 시즌 키워드를 추가하면 '봄 시즌 주말 여행지'로 할 수 있고, 세부 키워드를 넣으면 검색자의 필요에 더욱 가깝게 타겟팅할 수 있는 '4월 주말 해외 여행지' 혹은 '봄시즌 1박2일 서울 근교여행지' 등으로 작성할 수 있다.
세부 키워드가 포털 사이트 검색 결과에서 상위 노출되면 유저의 의사 결정에 큰 영향을 주기 때문에 키워드 내비게이션 전략 수립이 중요하다. 이어 키워드 확장을 통해 구매자가 실질적인 구매결정 행동으로 이어지도록 페이스 메이커 키워드를 최적화 해야 한다. 키워드 검색량을 조회해 보면 유저들이 어떤 키워드를 통해 검색하는지 데이터를 추출할 수 있다. 우리나라 주요 포털 사이트인 네이버 '키워드 검색광고'와 다음의 '클릭스 광고'를 통해 PC와 모바일의 키워드 월간 검색수, 월 평균 클릭수 등을 확인해 볼 수 있다. 단, 키워드 광고를 운영해 보지 않은 분들은 광고주 계정을 생성해야 검색할 수 있는데 광고게재를 실행하지 않아도 가입만 하면 검색할 수 있으니 사실 부담은 없다. 네이버 검색광고 > 광고시스템 > 도구 > 키워드 도구의 순서로 하기의 사진들을 참고하면 손쉽게 검색 가능하다
선택 업종의 광고주들이 즐겨 사용하는 인기 키워드를 확인할 수 있고, 업종 찾기의 상세보기 기능을 통해 구체적으로 조회도 가능하다. 이를 토대로 키워드 내비게이션 전략을 수립할 때 '키워드 속성과 유형','키워드 검색 데이터'를 알고, 사용자 의도를 파악할 수 있따면 이야기 전략 수립 및 콘텐츠 구성이 쉬워진다. 소비자 입장에서 물건을 구매하기 전에 다른 사람들의 제품 평가는 어떤지 궁금해 검색하게 된다. 제일 먼저 검색하는 곳이 바로 네이버다. 그래서 네이버 블로그와 네이버 지식인 등의 영역을 기업마케터가 가장 신경쓰는 부분이기도 하다. 개인적으로도 홈쇼핑에서 화장품을 구매하려고 하면, 결제 전에 실 사용자의 리뷰를 검색하고 구매 결정을 한다. 기업에서 소개하는 제품은 다 좋아보이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파워블로거, 인플루언서의 영역이 성장하게 되었는데, 지금은 파워블로거라는 단어를 사용하지 않지만, 명목상일뿐 그들의 입지는 아직 확고한 것 같다. 이웃수나 방문자가 월등히 많아 활성화되어 있기 때문에 그들의 블로그 지수를 따라가기는 사실상 쉽지않다. 네이버에서는 정보성 콘텐츠의 양을 늘리기 위해 노출 로직을 주기적으로 변경하고 있는데 <나는 SNS 마케팅으로 돈 번다>에는 네이버의 C-RANK 알고리즘과 이를 보완한 DIA로직까지 수록되어 있다.
기업에서 가장 돈이 적게 들면서 손은 많이 가지만, 티가 많이 나지 않는 마케팅 또한 SNS 마케팅이다. SNS마케팅으로 수익을 창출하는 게 쉽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나 저자가 소개한대로 블로그, 페이스북, 트위터 등 각 계정의 속성에 맞게 SNS 채널을 운영한다면, 돈 버는 마케팅을 추구할 수 있을 것 같다. 경기 악화로 인해 마케팅 예산을 아껴야 하는 이 시기에 SNS마케팅 만한 마케팅 도구도 사실 없다. 그러나 마케팅을 기획할 때 기업의 입장보다는 소비자의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콘텐츠를 개발할 수 있는 시각 변화가 필요하다. 나아가 SNS 각 채널의 속성을 잘 이해한다면 SNS 마케팅에 성공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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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통신을 사용하던 때가 어제 같은데 인터넷 시대로 넘어가면서 개개인들의 블로그와 SNS의 발전으로부터 개성을 강조하는 시대 속에서 살아가고 있는 것 같은 요즘입니다. 어떤 것을 계획에 앞서서 개개인들의 블로그를 보면 그들의 맛집 후기와 도서, 영화, 공연등의 문화 후기 등을 통한 홍보들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알 수 있는데요. 낯선 곳에 여행을 가게되거나 맛집을 찾거나 어떤 새로운 상품을 맞이하게 되었을 때, 가장 먼저 찾게 되는 것이 그곳의 핫스팟 후기나 맛집을 다녀온 후기, 또는 사용한 후기들을 찾곤 하는 것 같아요. 그 만큼 요즘에는 업체들의 홍보를 믿게 되는 것이 아니라 일반인들이 각자 사용하고, 맛보고, 다녀온 소감들을 통해 함께 공감을 하면서 믿고 사용하고, 다녀오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 만큼 신뢰를 받고 있는 블로그와 SNS가 아닌가 생각이 드는 시대라 그런지 이 도서의 제목 <나는 SNS 마케팅으로 돈 번다>를 보자마자 아직 SNS 및 블로그를 사용하여 마케팅을 돈을 벌고 싶은데 사용법을 잘 몰라서 못하는 사람들과 어떻게 효과적으로 잘 활용하고 꾸며 어떻게 홍보효과를 누릴 수 있는지 제대로 배워보고 싶은 분들이 본다면 많은 도움이 되겠다는 생각과 함께 저도 이 책 <나는 SNS 마케팅으로 돈 번다>를 읽기 시작했답니다.
키워드를 통한 빅데이터를 통해 이미 사람들이 어떠한 호응과 함께 공감을 하고 있고, 또 어떠한 것들에 대한 기호를 가지고 있는지 까지 분석을 통해서 키워드와 함께 연결된 결과를 만들어 주면 그에 해당하게끔 자동적으로 알고리즘을 분석과 함께 결과를 만들어서 그에 해당하는 마케팅을 하게 되면서 자동화 마케팅을 이루는 절차와 함께 어떻게 이 자동화 마케팅을 위한 SNS 온라인 상에서 소프트웨어를 작동할 수 있는지에 대해 잘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아직 SNS에서 개개인들이 개인적으로 마케팅을 할 수 있다는 것에 있어서 낯설지만 이 책 <나는 SNS 마케팅으로 돈 번다>를 통해 배우고 따라한다면 개인들 까지도 어렵지 않게 마케팅을 할 수 있겠다는 생각에 앞으로 마케팅 분야는 전문가가 따로 없고 자신만의 개성을 투추구하면서 홍보를 할 수 있겠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SNS에서 홍보들을 하기 위해서는 그 전에 많은 사전 준비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자금적으로나 전력적으로 많은 분석이 필요할 뿐만 아니라 고객들이 원하는 주제를 가지고 흥미를 끌 수 있도록 스토리텔링이 되어야 한다는 것을 배웁니다. 플랜 B의 소중함은 인생을 살아가면서도 얼마나 중요한 가를 일깨우게 되곤 하는데 인터넷 속에서 창업을 하는데 있어서 발생할 수 있는 돌발 상황들이 고객들롤 부터 언제 어디서 나타날지 모르기 때문에 그때마다 잘 대응할 수 있도록 마케팅을 통해서 전략적 분석과 함께 대응방안도 마련하도록 하면서 많은 플랜 B가 있으면 좋다는 것을 일깨우게 되었습니다. 온라인의 SNS에서 마케팅의 전략 중에 하나라 상품후기를 남기는 것 또한 소비자들에게 구매욕을 올리는데 있어 한몫을 하기 때문에 SNS에서 홍보함에 있어 중요할 것으로 예상이 되었습니다.
매력적이란 것은 얼마나 고객들에게 상품에 관한 흥미를 이끌고 관심을 끌수 있게 만드냐는 의미일 것입니다. 생산해낸 어떤 제품이 구매자로에게 충분한 매력을 갖게하려면 충분한 가치가 있어야한다거나, 시대의 흐름에 맞물리거나, 개성있게 눈에 띄어야 한다는 것에 누구나 동감을 하게 만들 것입니다. 그 만큼 마켓팅은 그 핵심을 담당하는 업무로 기업 측면에서 본다면 재무 상황과 경영방침 등과도 직접적으로 연계되는 분야라고 할 수 있는 브랜딩에 관련 되어 있습니다. 이 도서 <나는 SNS 마케팅으로 돈 번다>는 이렇게 전문적인 업무인 마케팅을 누구나 초보자라도 잘 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그리고 사업의 경영방향과 마케팅의 극적인 효과와 브랜딩화에 대해서 이해하기 쉽도록 제대로 설명하고 도움을 주는 책입니다. 저는 회계나 마케팅 비지니스쪽으로는 아는 것이 별로 없습니다. 하지만 이 책 <나는 SNS 마케팅으로 돈 번다>를 보니 어렵지 않게 SNS를 활용해서 고객의 호흥을 이끌수 있는 스토리텔링 마케팅의 효과를 극적으로 잘 만들어 볼 수 있겠다는 기대감에 사로잡히가 되었습니다.
마케팅는 경영의 언어라고들 합니다. 일단 언어를 알아야 고객과 소통을 잘 할 수 있고 경영도 잘 할 수 있습니다. 많은 CEO들의 비지니스 코치하는 저자는 요새 한참 뜨고 있는 광고와 기획과 상품들을 통해서 많은 이들에게 매력을 산 사례들을 소개합니다. 쉽게 풀러내고 설명도 좋아 이해하기 좋았습니다. 요즘 같이 SNS나 미디어가 광고의 대표주자가 되는 시기에, 많은 정보의 홍수 속에서 어떻게 집중적으로 홍보하여 매출의 효과를 올릴 수 있는지도 알 수 있었습니다. 이때 고정비와 변동비에 대해서도 자세히 설명을 다시 해주는데 전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만들어 주어서 여기저기서 검색해서 찾아 공부할 수 있게 하지 않고 시간 절약할 수 있어서 너무나 좋았답니다. 이 처럼 생소한 용어들도 있었지만 또 그만큼 배워갈 수 있었습니다. 오늘날 같은 극단적인 스피드와 효율성을 강조하는 사회에서 SNS를 활용하여 이렇게 성공할 수 있는 요소를 잘 도출해주니, SNS을 활용한 마케팅을 본업으로 삼으시거나 회사를 경영하는 독자라면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켓팅은 스타트업을 비롯해 모든 사업에 있어서 너무나 중요한 것 같습니다. SNS라는 극단적이 네트워크를 활용한 SNS 마케팅을 통해서 수익의 성패를 좌지우지할 수 있겠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동안 회계나 마케팅에 관련된 책을 읽어보았지만 많이 들어보지 못한 용어들도 많아서 이해하기 힘들었습니다. 전공분야가 완전히 반대인 사람이라 그쪽 전문인들을 위한 도서는 어려운 감이 있었습니다.그런데 이 책 <나는 SNS 마케팅으로 돈 번다>은 SNS를 통한 익숙한 사례와활용 방법, 그리고 가져야 하는 기술, 핫한 대상을 분석하여 소개해주기 때문에 읽는데 남다른 재미가 있었습니다. 앞으로 사업을 구상하고 계신 분들께 이 책 <나는 SNS 마케팅으로 돈 번다>를 추천하고 싶었습니다.
드라마나 참신한 광고를 보곤 할 때 어떻게 저렇게 참신한 소재로 이야기를 진부하지 않고 독창적으로 잘 이끌어 가는 것인지 작가들의 스토리텔링에 있어 놀라움을 느낄 때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나도 이렇게 작가들 처럼 SNS를 활용한 참신하게 나만의 이야기를 만들어 볼 수 있겠다는 생각이 이 책 <나는 SNS 마케팅으로 돈 번다>를 통해서 들기 시작했답니다. 또 어떤 식으로 원고를 만들어야 하는지 몰랐기에 손도 못잡곤 했는데 이 책 <나는 SNS 마케팅으로 돈 번다>를 보자마자 나에게 기본적인 원리부터 원초적인 시작을 할 수 있게 도와줄 것으로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책 <나는 SNS 마케팅으로 돈 번다>에서는 스토리를 만들기에 있어서 자신의 경험과 세상 사람들이 살아가면서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만드는 것을 시작으로 해본 다면 좋은 이야기를 만들 수 있을 것으로 예상을 해주고 있었습니다. 이야기의 양식은 어떻게 되고, 또 이야기를 어떻게 이끌어야 하는지에 대한 힘을 키울 수 있도록 옛날의 많은 스토리들을 읽어보고 분석해볼 것을 당부하기도 하네요. 처음에 마케팅을 위한 글쓰는 사람들에게 어떻게 글쓰기를 시작해야 좋은지 정말로 기초적인 이론부터 실질적으로 글쓰는 방법까지 너무나 자세하게 잘 가르쳐주고 있다고 느껴지게 합니다. 설화 자료들은 오래 전부터 인류가 공통으로 공감해 왔던 스토리들이기 때문에 좋은 글쓰기 소재라는 것을 보야주고 있었어요. 이렇게 설화는 누구나 공감한다는 것 자체가 시간이 흐르면서 더 탄탄하게 검증이 되어왔기에 재미있는 소재이고, 자원이 되고 있는 것이라 느껴지게 했습니다. 스토리를 만들기에 앞서 옛 이야기들은 우리의 글쓰기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 알게 되었습니다. 저자가 글쓰기는 미래에 대한 최상의 투자란 말이 공감되는 부분이기도 했습니다. 지금도 이렇게 블로그에 글을 쓰고 있고, 메일, 문자, SNS 등 글을 써야 할 일은 무궁무진할 것입니다. 그리고 글쓰기가 바탕이 된다면 스스로를 어필하고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 분명할꺼라 확신이 들었습니다. 많은 글쓰기 책이 쏟아지고 있는 요즘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글쓰기 책은 많지 않았었는데 이렇게 어렵지 않게 이야기하며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하는 어떤 테크닉보다는 자연스럽게 문장에 대한 것을 끌어내주는 것 같이 느껴져서 정말로 많은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SNS 상에 짧은 글쓰기에 대한 두려움, 어려움을 토로하는 전형적인 많은 분들에게 권하고 싶은 한권의 소중한 글쓰기 노하우 비법을 담은 책 <나는 SNS 마케팅으로 돈 번다>가 아닌가 느꼈습니다.
블로그 및 SNS에 관련 된 홍보를 하는 방법들을 담은 사이트 및 관련 도서 들이 많은데 그 많은 사이트 들을 어떻게 자기만의 소통 공간으로 만들지는 SNS에 대해 잘 파악하고 난뒤여야 자기가 구성하고 싶은 활용도에 따라서 홍보를 위한 마케팅 도구로써 잘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이 책 <나는 SNS 마케팅으로 돈 번다>에서 소개하고 있는 SNS 활용 방법에 대한 많은 설명을 읽고 난뒤에 많은 것을 배웠답니다. 제가 잘 몰랐던 사실들을 통해서 숨겨져 있던 블러그와 SNS 및 포스트만이 가지고 있던 매력을 잘 알 수 있었어서 앞으로 어떻게 SNS를 잘 꾸미고 활용해 나갈 수 있는지 알 수 있었던 시간이 었습니다. https://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1632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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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블로그, 페이스북, 유투브, 트위터, 카카오, 인스타그램을 통해 돈을 번다?! SNS를 통해 수익 창출하는 비법이 담긴 책이라고해서 선택하게 되었다. 정보는 쏟아져 내려오고, 소비자는 어떠한 판단을 내려야할지 갈등이란 문앞에서 이도저도 하지 못할때, 우리가 가장 많이 사용하는 소셜미디어속에 친구가 추천하듯한 광고들이 나타나기 시작하면서 SNS의 파급력과 입소문으로 점점 발달하기 시작했다. 나도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을 둘러보다가 피드에 뜨는 광고들에 눈이가 몇번이나 구매로 연결된적이 있는데, 친근하게 다가온 광고들이 고도의 마케팅 전략이 들어있는 광고라는걸 책을 통해 깨닫게 되었다. 메타 정보를 어떻게 소비자에게 전달하느냐는 아마존의 추천 시스템을 통해 설명하고 있었는데, 각 제품의 메타정보를 축적하고 연관 정보를 관리에 고객에게 적극적으로 제안하는 시스템, 그리고 고객이 원하는 상품을 찾는 과정을 기록으로 남겨 메타정보와 엮어내어 다음에 소개하는 방법을 선택하며 아마존의 필터링 방식을 주목하고 있었다. 정보를 분류하고 구조화하는 아카이빙은 정보를 큰분류에서 세부적인것으로 좁혀나가고 정보의 핵심이 좁아져 정확한 정보화가되어 소비자에게 유용한 정보로 탈바꿈하게되고 그게 바로 매출로 연결되고 있었다. 책은 여러 회사의 마테킹 방법 뿐아니라 검색 상위 노출을 위한 키워드 전략도 세부화해서 설명해주고 있었는데, 우리가 검색시 자동으로 따라오는 자동검색어라던지, 여성의류를 검색할때도 어떤 자동검색어가 따라오는지를 면밀하게 분석하여 스토리 전략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까지 제시해주고 있었다. 각종 업무에따른 세부검색어의 예부터 검색어의 네비게이션 역할을하는 검색어 네이비게이션 전략도 유용했고, 우리가 가장 많이 활용하는 네이버 검색어를 통해 어떻게 마케팅에 활용할 수 있는지도 설명하고 있어 누구보다 자세하고 다양한 접근 방식을 알려주고 있어서 많은 도움을 받았다. 그리고 마케팅에는 스토리텔링이 많이 중요하다는걸 깨닫게 해주면서 어떻게 매력적인 스토리텔링을 하면되는지에 대한 여러가지 방법도 제시해주고 있었고, 파워 블로그가 되는 방법, 트위터를 통한 140자의 매력과 트랜드가 되는 방법, 일상을 공유하는 창의적인 플랫폼의 선구자인 페이스북의 성공적 마케팅 방법 등을 자세히 다루고 있었다. 요즘 투잡을 찾거나 새로운 트랜드의 방식으로 사업을 구상하는 사람들에게 가장 유용한 책이 아닐까 싶었다. 영업비밀을 함부로 누설하는게 아니라고했는데, 너무 적극적으로 누설하는 책이어서 많은 사람들이 원하는 정보가 가득 담겨 있다고 느껴졌다. SNS를 통해 성공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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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이전 광고시장에는 소위 매체라는 지상광고와 방송광고시장뿐이 없었죠. 그러나 1995년 인터넷이 본격화되고 2010년이후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모바일까지 확대되어 가면서 SNS 소셜네트워크서비스라는 소통을 목적으로하는 플래폼들이 다수 탄생했습니다. 그들은 이제 기존신문과 방송에 필적하는 능력을 가지게 되었습니다.<나는 SNS마케팅으로 돈번다>는 이제 대세가 되어 버린 SNS을 통해 어떻게 돈을 벌수있을까를 같이 고민을 합니다. SNS마케팅은 SNS운영기업과 SNS광고에 관심있는 기업들간에 시너지라는 겁니다. SNS운영기업은 주로 광고수주로 수익을 창출하고 기업들은 SNS운영기업이 관심있는 플래폼에 몰려든 이용자에 관심이 높습니다. 그렇다고 무작정 할수있는 일도 아닙니다. SNS플랫폼별로 정보전달과 키워드노출, 검색방법이 모두 특성이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SNS이용자의 기분을 나쁘지않는 선에서 광고효과를 극대화해 올릴수는 노하우와 팁을 전달합니다. 저자 장종희대표는 인터넷마케팅전문가입니다. 이미 3-4권의 관련저서를 내셨고, 무수히 많은 기업강의도 하는 E비즈니스계의 IT전문가입니다. SNS는 소통의 장이듯, 장대표님은 SNS로 현장에서 많은 분들과 인터넷을 고민하는 분들중 한명일겁니다. 3차산업혁명에서 4차산업혁명으로 넘어가는데 인터넷 역할은 인간에게 동맥이나 마찬가지일겁니다. 저도 SNS에 홍보하고 픈 내용들이 많은데 저자의 저서를 통해 좀더 로직에 접근해봐야겠습니다. 인터넷마케팅시 가장 신경써야 하는 것이 '키워드'죠. 이것이 제대로 설정되고 노출이 되어야 타켓 고객들에게 우리가 판매하는 제품과 서비스를 전달할수있기 때문이죠. 새로운 신규 키워드가 생기면 항상 네이버키워드광고검색에 들어가서 검색량확인을 하는것이 유익하죠. 무료일때는 일반적인 키워드로 노출되어도 좋습니다. 하지만 유료일때 광의의 키워드는 노출은 많아져도 주문으로 이어지지않으므로 비용효율이 떨어지는 악순환이 발생합니다. 물론 무료 글쓰기만으로 광의의 키워드를 노출하는 건 노력과 시간, 노하우가 요구되죠. 그래서 저자의 책을 봐야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배워야할수있으니까요. 저자는 이 노출을 확대하기위한 전략으로 대표키워드를 중심으로 연관키워드, 시즌키워드, 세부키워드 등 페이스메이커 준비를 말합니다. 건강식품이 대표키워드라면, 가을철 건강, 혈액순환 영양제같은 식이죠. 키워드를 선정할때 꼭 검색양 검토는 필수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SNS마케팅시 가장 힘들어하는 부분이 글을 쓰는겁니다. 글을 쓰는것에 대한 두려움이 크죠. 글을 잘쓰는 사람이나 못쓰는 사람이나 글에 대한 스트레스는 있지만 그 걱정의 레벨은 다른거죠. 소설가들은 입뽕할때 자신에대한 이야기로 많이들합니다. 문제는 그 다음부터 무얼쓸지 소재가 고갈되겠지만, 글을 안써보신분들은 한줄쓰기도 버겁습니다. 저자는 이를 극복하는 방법으로, 형식에 얽매이지말라, 대화하듯써라,일기처럼 써라,줄여서'인사배', 즉 인물,사건,배경을 구성하라, 오감을 담으라고 팁을 줍니다. 제목잡는 방법도 재미있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대부분 생각없이 제목을 달거나,좀더 경험이 있으면 키워드만 강조하는 형식을 취합니다. 글을 알고리즘보라고 쓰는게 아니죠. 독자들이 보고 관심가는 제목을 구성하는 9가지방법으로 은유형,질문형,명령형,대상강조형,편의형 등으로 소개합니다. 한가지 주제로 9가지 제목을 달수 있는 방법입니다. 쇼설스토리텔링능력을 높이는 6가지 방법이 흥미롭습니다. 어휘를 수집하라, 끝말잇기,3행시를 지어라, 사물의 속성을 파악하라,감정을 이입하라, 행동을 유발하는 반응유발형 단어를 선택하라 등입니다. SNS마케팅에는 페북,유튜브, 블로그, 인스타그램, 트위터 등이 대표적이고 앞으로 계속 생겨가겠죠. 효율적으로 마케팅을 수행하기위해서는 그 SNS앱을 직접사용해보고 기능을 습득을 해야 합니다. 트위터의 @,D쪽지기능이나 입소문의 기본 RT #해시태그, 팔로워관리가 중요하죠. 네이버블로그는 댓글과 공감관리, 최적화의 개념이해,블로그의 제목달기 등이중요하다고 합니다. 네이버도 블로그안에 동영상을 링크할수있죠. SNS업체들은 계속해서 정책을 달리해갑니다. 일정정도 수준에 달성하면 매너리즘에 빠져서 중요한 정책을 무시하다 유입율에 문제가 생겨야 대응하는 경우가 있는데 기본정책은 항상 숙지해야 합니다. 제품이나 서비스를 판매해서 먹고 살아야한다면 무조건 SNS마케팅을 해야하는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몰리고 매일 방문하고 곳에 내가 취급하는 상품과 서비스를 전시한다는 것은 최고의 마케팅이죠. 그렇다고 모든 광고를 유료로 할수도 없고, 글쓰기업무를 에이전트에 맡기는 형태는 돈이 있는 업체나 할수있는거죠. 페북,인스타 트위터, 블로그,유튜브 등에 문어팔처럼 연결을 해서 정보성글을 올리는 길이 바로 발빠르게 매출을 올리는 방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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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sns를 잘 활용하는 사람인가? 블로그를 시작한 지 올해로 2년 차에 접어든다. 처음 블로그를 한 목적은 사람들과의 소통보다는 사라지는 정보가 아쉽고 정리를 해 둔다면 다음번에도 활용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시작했다. 그전에 블로그가 개설되어 있었다. (언제 했던 것인지는 모르겠다.) 그러나 글을 쓰는 것보다 카페의 이벤트 신청을 하기 위한 용도로 사용되었다. 블로그에 대한 생각이 1도 없었던 상태에서 어느 날 새롭게 글을 쓰기로 작정하니 글을 작성하고 올린다는 것이 참 부담스러웠다. 그래도 꾸역꾸역 내 기록을 위해서 작성하다가 회원 가입을 해 주시는 분들이 생겨나고 소통을 하며 작은 정보라도 혹은 기분 전환이라도 할 수 있는 블로그로 활용된다니 좋았다.(이것 사실 모른다. 그렇지 않을까 생각할 뿐이다.) 새로운 기능이 많은데 사실 매일 작성하는 스타일로 하다 보니 놓치는 부분도 많다. 서평도 서로 올라온 "나는 SNS 마케팅으로 돈 번다"를 보면서 내 블로그를 조금 좋은 방향으로 수정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되어서 신청하게 되었다. 정보 검색에서 키워드는 어떤 역할을 할까? 내가 혹은 다른 사람이 특정 블로그에 접근하는 1단계라고 볼 수 있다. (너무 편해서 정보를 검색할 때 정말 잘 사용하고 있다. ) 키워드는 정보성과 상업성, 다의성을 가지고 있다. 내가 블로그에서 사용하는 것은 정보성이다. 그렇다면 어떤 키워드가 들어가야 상위 노출이 많이 될까? 굳이 상위 노출을 하지 않아도 되지만 이왕이면 잘 작성하고 상위 노출도 많으면 보는 즐거움도 있을 테니까. 또 돈도 된다니까.ㅋㅋ(금전적인 부분은 사실 별 기대가 없다.) 그만큼 할 자신도 없고. 키워드도 그냥 뚝딱 만들지 않고 단어를 확장하는 브레인스토밍을 활용해 최종 선택한다는 것이다. ㅠㅠ 사실 난 그런 고민 별로 하지 않고 그냥 뚝딱 만들었는데... 이제부터라도 조금 더 고심해 보아야겠다. 파워블로그를 방문하고 잘 짜인 블로그를 보면서 이렇게 만들면 좋겠다는 생각을 조금씩 했지만 검색할 때 잠깐씩 활용하는 수준이었다. 서평을 하고 나서 이제는 조금씩 다른 사람의 블로그도 보고 같은 주제의 책을 어떻게 바라보는지도 한 번씩 확인하고 있다. '혼자 보기 아까워서 혼자 알기 아까워서 '그래서 글을 쓴다. 그런데 글쓰기는 쉽지 않다. ㅠㅠ 그러나 조금씩 작성하다 보니 변화가 생기긴 한다. 두려움이 조금씩 줄어들고 나도 할 수 있다는 생각도 자꾸 들기도 하고. 글쓰기를 잘 할 수 있는 방법을 책에서 제시해 주고 있다. "형식에 얽매이지 말고 신나게 쓰기, 유쾌하게 대화하듯이 쓰기, 풍부한 감성의 글쓰기, 일기와 같은 글쓰기, 인물 사건 배경으로 구성하기, 오감 활용하기, 사건 만들기, 열린 표현 사용하기이다." 예시에 따른 방법론이 들어가 있어서 쉽게 이해가 되니 글을 작성할 때 도움이 된다. 그리고 두괄식 전개 법에 따라 핵심을 상위에 배치하게 하게 해서 어떤 이야기를 전개하는지를 알 수 있도록 한다. 블로그 스토리에서 제목은 정말 중요하다. 블로그 스토리에서 제목이 차지하는 비중이 40% 이상이란다. (제목 40%, 본문 50%, 태그 10%) 우리 모두 검색할 때 여러 자료가 노출된 것을 보면서 제목이 마음에 드는 것부터 클릭하게 된다. "만다라트"라는 것을 처음 들어보았다. (이 책에는 새로운 언어들이 많다. 아직 블로그 초보라서 알아듣지 못하는 것이 많지만 예시를 잘 제시했기에 크게 어려움은 없었다.) 블로그 스토리 구성을 위한 만다라트는 제목과 이야기 소재를 풍부하게 만들 것이다. 방법론이 정말 소상하게 잘 드러나 있다. 이 부분은 책을 통해 꼭 확인해보면 좋겠다. 사진의 역할을 다시 고민하게 하는 부분도 참 좋았다. 형식적인 설명이 아니라 조언이 가득한 알찬 블로그를 만드는 구체적인 방법론이 제시된 책이다. 블로그나 페북, 트위터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정보가 가득하다. 트위트를 사용하지는 않아서 잘 몰랐던 부분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다. 스마트폰을 하루에 얼마나 자주 들여다볼까? 좀 멀어지고 싶지만 어느새 들여다보니 싫기도 하지만 스마트 세상인걸...ㅠㅠ 내가 만들어가는 블로그가 매일매일 업글되는 블로그로 진화해 나간다면 좋겠다. 이 책은 나와 파트너로 함께 가면서 매일 하나씩 시도해보는 자료로 활용될 것이다. ***참고*** 아래 사진은 소셜 환경에서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전문가 지칭 용어이다. 나는 어디까지 알고 있는지 체크해보자. (재미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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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나는 sns 마케팅으로 돈 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