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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등분의 신부 10권 글쓴이Negi Haruba 저, 출판사학산문화사 학산 코믹스 출간 10권에서는 09권 보다 더 달달하고 후타로와 다섯 자매들의 달달한 스토리도 너무 재밌게 봤습니다!!여러분다 꼭 1권부터 완결까지 보시는 것 추천드립니다. |
| 5등분의 신부 10 이번 권도 재미있네요. 믿고 보는 5등분의 신부 입니다. 이번 권은 축제가 시작되고 나서부터의 이야기입니다. 확실히 그림체도 깔끔하고 좋아요. 그런데 내용 전개에서 어딘가 살짝씩 뭔가 많이 이상하단 느낌도 들어요. 아무래도 작가의 역량 상 한계인 것 같습니다…… 그래도 재미있어서 계속 보는중이에요. 재미있어요. 재미있어요. 2700원 치곤 값한다는 생각 잘 하네요. 다음권도 살게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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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고기 정식에서 불고기를 빼고 먹을 만큼 가난한 후타로는 아버지가 물어온 가정 교사를 위해 집을 방문한다. 그런데 하필이면 학생들이 다섯 쌍둥이이며, 시작부터 꼬인 관계로 만화는 시작된다.
수학여행 조 편성에서 저돌적인 노선을 타기로 한 니노는 모두가 보는 앞에서 당당하게 같이 조를 짤 것을 요구한다! 물론 후타로의 의견은 신경쓰지 않고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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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등분의 신부 10권 입니다. 처음부터 미래 히로인과 결혼이라는 결말을 보여주지만 사실은 다섯쌍둥이라는 반전으로 시작하는 러브코미디 물입니다. 다섯쌍둥이 중 누구와 이어지는지 추리요소도 조금 섞여있고요. 독특한 설정이긴 하지만...... 어째 점점 러브코미디와 추리 둘다 놓치는 것 같다는 느낌이 조금 드네요. 추리에 집중하다보니 인물 감정등의 묘사가 적어지고 사건의 개연성도 떨어지는 느낌이고요. 오히려 추리가 거추장스럽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뭐 그래도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다음 권도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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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카는 어쩌다 이렇게 된 것일까 첫째라는 포지션의 중압감을 버티지 못한 것인가 아니면 사랑에 눈이 멀어 본성이 드러난 것인가 개인적으로 제일 잔인하지만 첫째라는 부담감에 어쩔수 없이 생긴 버릇같은 성격인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도 해본다. 오히려 순순히 착한 모습만 보여주는 것이 아닌 충분히 잔인한 모습도 보여줌으로써 인간적인 연민을 느낄 수도 있는 스토리였다고 생각한다. 교토에서 결국은 잘 해결이 되지만 이치카가 자신의 무기를 버렸다는 점에서 이미 자신의 결말을 받아들인것이 아닐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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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딩드레스를 입은 요츠바. 현지에서 이미 완결권까지 나온 상태이고 다섯 쌍둥이 중에서 누가 후타로의 옆에 섰는지 이미 밝혀진 상황인지라 이치카로부터 시작되는 그녀들의 웨딩드레스를 입은 일러스트를 보자니 기분이 좀 묘하달까. 여하튼 이번 권은 지난 권 말미에 예고된 대로 교토에서의 수학여행 중에 벌어지는 자매들의 신경전-과 화해를 담아낸 권이라 정리할 수 있지 않을까 싶었다. (결과적으로 이번 권을 기점으로 이치카는 신부 후보에서 꽤 후퇴하지 않았나 싶달까.. 지난 권과 이번 권에서 보여준 모습이 모습이었던지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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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의고사가 무사히 끝나고, 본격적으로 수학여행 준비에 들어가기에 앞서 5명의 정원으로 조를 정해야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