弱蟲ペダル 67 리뷰입니다. 겁쟁이 페달도 마찬가지로 권수가 많아서 이북으로 모으고 있는 중이었는데요. 한글 정발본으로도 이미 67권이 있긴 하지만 원서가 궁금해서 구매해 보았습니다. 항상 일본어 공부 해야지 해야지 하는데 마음대로 잘 안되네요. 뒷내용이 뭔지는 알아서 읽히기는 하지만 확실히 사이즈가 작아서인지 귀여운 부분이 있어요. 원서도 이북으로 나오면 좋을텐데 아
弱蟲ペダル 67 리뷰입니다. 겁쟁이 페달도 마찬가지로 권수가 많아서 이북으로 모으고 있는 중이었는데요. 한글 정발본으로도 이미 67권이 있긴 하지만 원서가 궁금해서 구매해 보았습니다. 항상 일본어 공부 해야지 해야지 하는데 마음대로 잘 안되네요. 뒷내용이 뭔지는 알아서 읽히기는 하지만 확실히 사이즈가 작아서인지 귀여운 부분이 있어요. 원서도 이북으로 나오면 좋을텐데 아쉽네요. 잘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