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 이야기 엿보면서 신기하면서 딱 우리나라 000분 생각납니다. 딱 비슷비슷한 사연 같습니다. 천천히 풀이하면서 바로바로 빠른 전개 아니라 느릿 느릿 하게 이어 나가네요. 확 시원한 결말(?) 마무리 아니라서 아쉬운 마음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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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세의 누나 미기와가 입원했다! 하세네 집에서 가장 체력도 기력도 좋은 그녀에게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 불길한 귀신을 꿈에서 잠깐 보았다고 하는데…. 유시는 불길한 느낌을 감지하고 조사를 시작한다. 거기서 알아낸 사실은?! 개인적으로 너무 재밌어하는 만화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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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래 읽던 거 재밌어요 저렴한 가격에 쿠폰 등이랑 사용해서 구입했어요. 킬링타임용으로 구입한거라 짬 있을때 가볍기 읽기 좋아요. 재밌게 읽었고 다음에도 구입할 거 같아요 그림체도 마음에 들고 아기자기해서 읽기 좋네요^^저렴한 가격에 쿠폰 등이랑 사용해서 구입했어요. 킬링타임용으로 구입한거라 짬 있을때 가볍기 읽기 좋아요. 재밌게 읽었고 다음에도 구입할 거 같아요 그림체도 마음에 들고 아기자기해서 읽기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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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먹방인가...하지만 첫권보다는 먹방이 많이 줄었다. 에휴, 요괴아파트 레시피도 책으로 나온 모양이던데, 그거 이북으로도 나오면 좋겠다. 정말 맛있어 보인단 말이야.ㅠㅠ 그건 그렇고 19권의 표지 주인공은 악당같이 보인다 했더니, 역시나 쓰레기같은 인간이었음. 쯧! 이런 인간을 매력있게 생각하며 그리진 말아줬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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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19권은 좀 뜬금 없는 이야기 같아요. 주인공의 성장이나, 주인공 또래 아이들의 고민 같은게 나오고 거기에 요괴 아파트 사람들의 조언이 똭하고 나와서 감동과 교훈을 주는 이야기였는데, 이번에는 할아버지 이야기만 나오고...... 액션(?), 요괴퇴치(?)물로 장르를 바꾸려고 하는건지 하는 생각이 드네요. 개인적으로 기존의 포맷대로 진행을 하면 좋겠습니다.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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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괴 아파트의 우아한 일상 19권에서는 새로운 인물이 등장합니다. 하세네 누나가 갑자기 쓰러지면서 등장한 흉흉한 이야기의 주인공은 알고봤더니(류우의 천리안의 능력으로 알게 된다는 것이 놀라운 점입니다) 하세네 집안의 돌아가신 할아버지인 하세 쿄죠였습니다. 그의 소싯적 악행의 이야기가 전해지며 이야기가 진행되다가 끝나버려서 뒷부분이 너무 궁금합니다. 과연 그는 무슨 사정이 있었던 걸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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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 놀랐는데 하세 쿄조인것 같습니다 과거 이야기를 단편적으로만 들었는데 불쾌하고 불쾌한 인간입니다 노쇠한 쿄조가 사망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지만 사실상 그와 의절한 하세 가문은 지나가는 소식으로 흘려듣습니다 하지만 건강하던 미기와가 갑작스러운 복통으로 쓰러진 이후 며칠전부터 꾸었던 도깨비 꿈 이야기를 유시에게 털어놓고 아파트 주민들과 상의한 유시와 미즈키는 미기와의 상태의 단서를 쥔것이 죽은 쿄조라고 추정하고 하세의 아버지에게 단서를 얻게 되는데... 하세의 부친이 학창시절에 자신의 부친과 절연했다기에 어느정도였길래 했는데 밝혀지는 쿄조의 과거는 쓰레기 오브 쓰레기입니다 다음 권으로 에피소드가 이어지는데 씁쓸한 마무리로 끝날것 같아서 벌써 안타깝네요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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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 누구냐? 만화책을 꾸준히 봤더라도 드는 의문점 이건 누구?? 그리고 밝혀진 사실 진짜 이건 누구?? 원작 작가분이 사망한걸로 아는데 작품쓰던 시기에 이야기거리가 매끄럽지 않게 이어지는 슬럼프 중에 집필한 내용인거 같다. 퇴마관련 내용이고 뭐 한다리 건너면 관계가 있는 사람이긴 한데 작중 주요 등장인물이 말했듯이 난 멀리 떨어져있던 사람이라 잘 모른다. 요괴아파트 자체로서는 이거 뭐지 싶지만 그냥 단독 이야기로 볼때는 다음권을 기대해 볼만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