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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대여로 1권을 읽어봤는데 재밌었던 기억에 소장으로 다시 읽어봤어요. 여주의 직업이 그동안 로판에서 한 번도 못 본 복원술사라서 신선하고 흥미로웠어요. 게다가 그 복원술이 뛰어난 능력여주라서 더 좋았습니다 ㅋ 그렇지만 여주의 신분이 평민인 만큼 귀족 남주와 사랑에 빠졌다가 그를 강제로 떠나야 하는 시련을 갖게 됩니다. 스토리가 흥미로워서 잘 읽혔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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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네 주말상품권 받으러 들어왔다가 우연히 눈에 들어온 작품이었어요 19빨간딱지 작품이 아니어서 이야기 좋아하는 저에게 더 흥미를 이끌은듯해요 복원술사라는 낯선 직업이 나왔는데 접해보니 마법사개념에 가까웠어요 그냥 과학?수식?이 접목된 마법같은??? 마법좋아하는 취향으로 아주 만족스러운 여주 직업군이었습니다.ㅎㅎ
결말을 다시 쓰는 법 1권은 현재와 과거의 이야기를 적당히 섞어 남주와 여주의 사랑 이야기를 잘 풀어주셨네요 임신으로 헤어졌던 주인공들이 시간이 흐른후 다시 만날때 답답하고 복장터지는 재회가 아니어서 더 좋았습니다
5권까지 가려면 풀어나가야할 이야기들이 많을듯 한데 1권은 흐름이 빠른편이라 나머지를 어찌 이어가실지 궁금합니다
먼치킨 복원술사 여주 검의 경지에 오른 여주바라기 남주 아마도 할아버지잡는 일등공신이 될듯한 둘의 아이 주변 캐릭터들도 입체적이고 매력적이서 읽는내내 재밌게 읽었습니다
긴 이야기가 시작되는데 처짐없이 뻔하지않고 흔치않은 이야기로 풀어내주시길 바라며 2권 구매하러 갑니다. 제로노블 믿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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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으론 회귀물인가했었어요. 그런데 복원술이라니 참신합니다. 천재복원술사인 여주가 평민인지라 돈이 많이 들어가는 공주를 위해 공작가에 의탁합니다. 거기서 후계자인 카이젠과 사랑에 빠지고 임신까지 하지만 퍙민 며느리와 그 사이에서 나오는 자신의 핏줄을 인정하지 못하는 공작에 의해 강제로ㅠ헤어진다. 8년뒤 국가적 큰일과 카이젠의 기억복원을 위해 재회한 두사람. 재밌어요. 그런데 좀 장황한 설명부분이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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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원술사. 말 그대로 망가진 걸 복원하는 사람으로 복윈할 수 있는 영역에 제한이 없어 마법사나 다름 없는 존재네요. 여주 레일라는 평민이지만 복원술사로서 절대적인 천재로 복원술사들마저 모두가 질투를 넘어 선망하고 아끼는 존재이네요. 그런 레일라가 자신을 후윈하던 공작가의 후계자와 연애하다 임신을 하게 되고 그로 인해 쫒겨나게 됩니다. 자신의 커리어를 버리게 됨에도 주저없이 떠나지만 남주에게 말하지 못했죠. 그에 여주에게 버림받았다 생각한 남주는 불같이 화를 내고 딴사람이 되어버리네요. 그라다 복원술사 연쇄살인사건이 일어나고 8년만에 남주와 재회하고 수도로 돌아오게 됩니다. 독특하지만 체계적인 세계관이 흥미롭고 복원술사 영역에서 먼치킨 급인 여주의 활약이 멋지네요. 당당하고 담담한 성격에 한 말빨 해주는 여주도 좋지만 여주를 넘어선 7살난 아들의 영악하고 뻔뻔한 모습도 너무 귀여웠네요. 초기 뇌가 맑아 걱정이던 남주도 8년 후에는 제대로 된 어른이 되어주어 흔한 클리세도 아니어서 좋았구요. 과연 이 이야기는 어찌 흐를지. 최근의 흔하고 남발되는 그런 로판이 이 소설이 어떻게 전개될 지 너무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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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하루 작가님의 결말을 다시 쓰는 법 1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헤어졌던 연인들의 재회...? 아무튼 추천을 받아 구매했던 작품입니다. 그런데 약간 제 생각과는 다른 분위기로 진행됐었어요~~ 로맨스보다는 각자 할 일에 집중하면서 오히려 사건물 ... 이죠?? 육아물치고 애기도 이야기나 귀여움 어필이 별로 안 나온듯? 신기하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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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편의 대략적인 내용과 개인적 취향이 반영된 감상이 포함되었습니다. 스포일러 및 호불호 감상에 민감하신 분은 피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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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가 먼치킨급 기억복원술사인데, 이 설정이 세세하고 작가님이 설정에 신경을 쓰신 게 보여서 흥미로웠습니다. 임신한 후 남주의 아버지 공작의 강권으로 죽고 못사는 남주를 떠나서 살다가 수도에 복원술사 연쇄 살인사건이 일어나는 바람에 8년 후에 재회하는 내용인데.. 일단은 남주가 참 매력이 없네요. 집착남이라기에도 다정남이라기에도 좀 모자란 느낌입니다. |
| 온하루 작가님의 결말을 다시 쓰는 법 1권 리뷰입니다. 이 소설로 온하루 작가님을 처음 만나게 되었는데 차기작이 나오면 찾아갈 것 같습니다. 작가님 필력이 좋으셔서 스토리가 어색함이 없이 잘 넘어갑니다. 처음 시작은 임신한 여주가 신분 차이에 의해 남주의 집안에서 반대해 떠나는 내용부터 시작합니다. 물론 그게 다는 아니라 앞으로 전개가 기대됩니다. 다음 권도 얼른 보러 갑니다. 잘 봤습니다. |
| 여주인공 레일라 애버트는 아리에스 제국의 아리에스 국립대학의 복원학과에 재학중인 학생이다. 복원학과는 15년 과정으로 레일라는 8년만에 과정을 이수하였다. 레이랄 애버트는 아리에스 제국 역사상 손꼽히는 복원술사가 될 거라고 인정 받은 천재이다. 하이젤 공작가의 후원을 받고 있었어 공작저에 기거하며 하이젤 공자와 연인 관계다. 레일라는 평민으로 어느날 공작이 레일라를 불러 아예 수도를 떠나 돌아 오지 말라고 통보한다. 그 날 즉시 짐을 싸 공작의 명령으로 감시 겸 호위로 기사 두명과 함께 고향으로 향한다. 부모는 돌아가시고 언니와 형부가 있다. 앞으로 레일라 애버트는 어떻게 아기와 함께 살아갈 것인지 기대가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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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물이지만 한편의 성장 물을 보는듯합니다 짜임새좋고 필력이 좋아서 술술 잘 읽히네요 기적의 학문이라 불리는, 아리에스 제국의 ‘복원술’. 천재 복원술사인 레일라 애버트는 제국 최고의 권세가, 하이젤 공작가의 후원을 받으며 활약하던 중 “임신했다고 들었어. 짧게 말하지, 레일라. 이 저택에서 나가 주길 바라네.” 공작가의 후계자, 카이젠의 아이를 가졌다는 이유로 수도에서 쫓겨나게 된다. 아무런 말도 없이 떠난 연인에 카이젠은 절망하고, 힘없는 평민 복원술사와 철없던 후계자의 연애는 그렇게 싸구려 결말을 맞이하는 듯했다. 8년 후, 수도에서 벌어진 복원술사 연쇄 살인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카이젠과 레일라가 재회하기 전까지는……. “난 언제까지고 계속 기다릴 테니까.” “하지만, 여름은 끝이 난 지 오래인데.” 이미 사랑에 끝을 고한 레일라와 아직 끝을 받아들이지 못한 카이젠. 이번에야말로 그들의 결말은 달라질 수 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