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이 서정적이고 섬세한 느낌이 강한데 로맨스나 감정선 위주라기 보다는 오히려 사건도 많은 스토리 위주의 작품 같아요. 계급과 차별, 불평등한 체제를 바꾸고 싶어하는 인물들과 서사들이 매력있어요. 휙휙 편하게 읽히지는 않아도 흥미진진하고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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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의 여정이 이제 중반부를 넘어서 슬슬 결말로 다가가는 부분이라 지난 권보다는 더 읽는 속도가 빨라진 것 같습니다. 이 소설의 패턴이 사건이 벌어지고, 또 그게 잘 풀리는 듯 싶다가도 또 일이 벌어지고 이게 반복되어서 주인공들의 이야기가 4권부터는 좀 더 많이 나오려나 싶었는데 그건 아닌 것 같아요^^;; 물론 로판인 만큼 아예 없진 않지만 조금 아쉽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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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하루 작가님의 결말을 다시 쓰는 법 4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개인적으로 괜찮게 쓴 추리물이라고 생각하긴 합니다... 다만 제가 이거를 ... 재회물.. 베이비 메신저물로 .. 알아먹고 구매해서 약간 생각과는 달랐답니다 ^_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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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편의 대략적인 내용과 개인적 취향이 반영된 감상이 포함되었습니다. 스포일러 및 호불호 감상에 민감하신 분은 피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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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리뷰가 딱입니다. 큰 한방이 있는 작품은 아닌데(로맨스보다는 사건이 위주인데 그렇다고 사건이 너무 흥미진진하거나 몰입도가 큰 것도 아닙니다), 뭔가 계속 읽게 만드는 힘이 있어요. 복원술사라는 기본 설정을 워낙 매력있게 짜놓으신 것도 큰 이유겠지만요. 잔잔물에 가까운데, 남주 여주의 매력은 크게 못 느꼈습니다. 에른 황태자가 너무 짠하고 안됐어요. |
| 온하루 작가님의 결말을 다시 쓰는 법 4권 리뷰입니다. 처음뵙는 온하루 작가님이신데 이 소설로 기억 할 것 같습니다. 완결에 가까워 지면서 슬슬 결말이 나올 것 같습니다. 여전히 로맨스 보다는 사건 사고 전개가 더 많은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분위기를 좋아해서 전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만 취향 탈 것 같습니다. 미리 글을 좀 읽어 보신 후 구매하시길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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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일라 귀족 만들기 프로젝트를 벌이는 친복원파를. 그 와중에 교수는 연쇄살인범의 기억을 모두 알아냅니다. 그 이면에 있는 놀라운 사건들에 경악하고. 위시엘 공작을 찾아가서 칭찬과 격려와 비난등을 쏟아냅니다. 에른 황태자가 제일 가엽네요. 영양실조에 걸릴정도로 몸을 제대로 챙길 여유없이 일에 치이고, 부모님의 비극을 마음대로 입밖에 낼수도 없고 주변 선량한 사람들의 불행에도 마음대로 할수 없고. 전갈같은 황비를 지근에 두고 ... 마무리가 궁금하네요 |
| 나름 재미가 있는데.또 확땡기는 한방은 없고.읽으면 책장은 잘넘어가네요.황비는 자기 아들 죽이려하고 오히려 황태자가 동생 살려주려하고.모든일의 시작이었던 레너드 후작가는 일을 치네요.무모한듯요.여주가 누명을 쓸뻔하나 바로 범인잡히고 해결됩니다.복원술사라는 존재는 무척 대단한데 왜 저렇게 천대받는건지.그들이 모여 작당하면 서로 힘들건데 이해불가네요.공작과 손자의 케미는 좋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