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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생각을 당당하게 표현하고 변화를 만들어가는 소피아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정치라는 다소 어려운 주제를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풀어내어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다. 사회 문제에 관심을 갖고 의견을 나누는 과정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알려준다. 아이에게 주체적으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힘을 길러주기에 좋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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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의 정치 입문서로 아주 훌륭합니다. 정치를 다루는 아이들의 책은 많은데, 대부분 딱딱하게 정치에 대한 지식을 전달할 뿐이라 아이들이 읽기에는 재미있지도 않고 딱딱한 경우가 많았어요. 그런데 이 책은 이야기 속에 정치를 자연스럽게 녹여내고, 주인공도 어린이들과 비슷한 나이대라서 훨씬 감정이입을 잘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정말 강추하는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