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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신도를 위한 쉬운 요한계시록 2 : Pa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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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신도를 위한 쉬운 요한계시록 2 : Paul나는 그리스도의 오심을 얼마나 사모하며 기다리는가? 곧 그가 오심을 깨어 자각하며 인내 가운데 말씀을 지키기 위한 신앙의 분투를 계속하고 있는가? 조금만 더 버티라. 곧 그가 오신다! 그가 오실 때 충성되고 진실한 종으로 잘했다 칭찬받는 거룩한 성도로 서자!(p. 361)이 책은 2020년 코로나 바이러스가 본격적으로 우리 삶을 위협하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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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신도를 위한 쉬운 요한계시록 2 : Paul



나는 그리스도의 오심을 얼마나 사모하며 기다리는가? 곧 그가 오심을 깨어 자각하며 인내 가운데 말씀을 지키기 위한 신앙의 분투를 계속하고 있는가? 조금만 더 버티라. 곧 그가 오신다! 그가 오실 때 충성되고 진실한 종으로 잘했다 칭찬받는 거룩한 성도로 서자!(p. 361)



이 책은 2020년 코로나 바이러스가 본격적으로 우리 삶을 위협하기 시작한 시점에서 1달 정도 뒤에 출간되었다. 그로부터 약 5개월이 지난 지금은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 자가 매일 백 명 정도 발생하고 있는 상황이다. 사회적 거리두기 2.5 단계까지 시행되어 교회의 모든 예배는 온라인 비대면으로 진행되었다. 추석을 앞두고 있는 요즘 더욱 철저히 생활 방역을 통해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을 막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는 상황이다. 



코로나 바이러스와 함께 2020년 우리 삶을 힘들게 했던 것은 역대 최장기간 장마와 두 개의 태풍으로 인해 엄청난 인적, 물적 손해가 발생했다. 엎친데 덮쳤다는 표현이 바로 2020년 대한민국의 상황이다. 바이러스와 자연 재해로 정말 멍들대로 멍든 상황이다. 지금 지구촌에서 일어나고 있는 자연재해는 심각할 정도다. 러시아에서는 진드기로 인해 엄청난 피해를 보고 있고 시베리아의 빙하가 빠른 속도로 녹고 있다고 한다. 미국에서 발행한 엄청난 대형화재로 인해 새들이 엄청나게 죽게 되었다고 한다. 



이런 재난의 상황 가운데 성도를 미혹하고 잘못된 가르침이 전파되는 말씀이 있으니 바로 요한계시록이다. 신천지가 요한계시록을 통해 한국교회의 수많은 성도들에게 잘못된 거짓 가르침으로 미혹하였다. 우리 삶에 지진과 엄청난 자연 재해 앞에서 요한계시록을 꺼내들고 말세를 외치는 거짓 교사들이 많아지고 있는 이 때 양형주 목사님의 요한계시록 해설서는 한국 교회와 성도들에게 정말 귀한 보물과 같은 것이다. 왜냐하면 바르게 요한계시록의 내용을 설명해주고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요한계시록 12장부터 마지막 22장까지의 내용을 해설하고 있는 책이다. 요한계시록 해설에 대한 총 2권의 책 가운데 그 마지막 책이다. 이 책은 요한계시록 안에 있는 일곱 인, 일곱 나팔, 일곱 대접에 대한 환상(제2환상)과 큰 성 바벨론과 사탄의 멸망 환상(제3환상) 그리고 마지막 환상인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 환상(제4환상)에 대한 해설을 전해준다. 그리고 요한계시록의 결론부인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라는 내용을 마무리하고 있다. 



양형주 목사님의 이 책 요한계시록의 해설은 다양한 사진자료와 도표가 담겨 있어 요한계시록 말씀이 1세기 역사적인 상황 가운데 쓰여진 책이며 그 당시 성도들의 신앙와 믿음을 굳건히 세워주시기 위한 주님의 말씀인지를 깨닫게 된다. 21세기 우리들에게 바로 적용시켜 음모론을 만들 수 없는 말씀이라는 것을 이 책을 통해 배우게 된다. 이 책을 통해 한국교회와 성도들이 요한계시록 말씀의 바른 이해를 갖게 되기를 기대해본다. 

l****u 2020.09.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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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신도를 위한 쉬운 요한계시록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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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계시록은 다시 오실 주님의 이야기이다. 주님은 다시 오신다는 것을 명백하게 말씀하셨다.다시 오실 예수님을 맞이하고자 하는 이들이 준비해야 할 복음이 바로 요한계시록이다.   그런데 요한계시록은 기독교인들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지만 가장 멀리하는 책이다. 왜냐하면 어렵기 때문이다. 마치 기독교인들이 알아들을 수 없는 방언으로 구성된 듯 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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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계시록은 다시 오실 주님의 이야기이다. 주님은 다시 오신다는 것을 명백하게 말씀하셨다.다시 오실 예수님을 맞이하고자 하는 이들이 준비해야 할 복음이 바로 요한계시록이다.

 

그런데 요한계시록은 기독교인들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지만 가장 멀리하는 책이다. 왜냐하면 어렵기 때문이다. 마치 기독교인들이 알아들을 수 없는 방언으로 구성된 듯 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요한계시록은 암호가 아니다. 모두가 이해할 수 있는 책이다.

저자는 지금까지 계시록을 공부하는 이들의 어려움을 알고 있기에 평신도의 눈높이에 딱 맞춘 바른 해설서를 기독교인들에게 선물하고자 이 책을 저술했다.

 

이 책은 누구나 읽을 수 있는 책이다.

계시록을 설명하는 설명서는 본문보다 더 어렵다.

시대적 배경과 상황을 이해할 수 있는 안목이 없으면 요한계시록을 이해한다는 것이 쉽지 않았다. 그런데 저자는 글을 통해 주님의 복에 함께 참여할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한다.

 

읽고 듣고 행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는 것에 흥분되지 않을 수 없다. 수많은 시간과 세월을 보내면서 요한계시록을 이해하고자 했으나 쉽지 않았을 것이다. 이제는 저자의 책을 통해 요한계시록을 이해했으면 한다.

 

요한계시록을 이해하지 않으면 건강한 교회에서 건강하게 신앙생활하는 데 많은 어려움을 갖는다. 이단들은 우는 사자처럼 삼킬 자를 두루 찾고 다닌다. 그들을 대처하고 그들을 방어할 수는 있는 것은 분명한 하나님의 말씀이며 복음이다. 복음의 역사와 사실이 요한계시록에 담겨있다.

 

저자는 평신도의 자리에서 평신도의 눈으로 바라보는 계시록을 풀어나갔다. 쉽다고 해서 좋은 것은 아니다. 본질과 의미를 바로 전달되어야 한다. 본질을 잃지 않는 계시록의 해설서를 저자는 오늘날 기독교인들에게 전달하고 있다.

 

이 책을 읽는 이들은 그동안 이단을 대처하는 현장을 피했지만 이제는 당당하게 그들을 맞설 수 있는 용기가 있도록 만들었다. 그리스도께서 다시 오신다. 그리스도의 오심에 대한 다양한 해석이 뒤따르는 것이 현실이다. 이단들이 이 틈을 놓치지 않는다. 그들은 철저히 그리스도를 방해하는 논리를 펼쳐왔지만 어둠은 빛이 오면 말없이 사라지듯이 거짓된 것은 참된 것이 오면 사라지게 되어 있다.

 

이 책을 통해 계시록의 바른 이해를 모든 기독교인들이 가졌으면 한다.

다시 오실 주님을 맞이하고자 하는 이들은 이 책을 반드시 읽었으면 한다.

p***1 2020.05.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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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신도를 위한 쉬운 요한계시록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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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맨 마지막에 있는 성경 바로 요한계시록이다성경은 율법서와 함께 선지서로 구분 될수 있다고 보는 견지에서 요한계시록은 선지서로써 예언서이기도 하다1편에 다 다루지 못한 내용을 2편에서 다루었다2편에서는 일곱인, 일곱나팔, 일곱대접그리고 바벨론과 사탄의 멸망, 새예루살렘등요한계시록의 핵심들이다.사실 일곱이 연속으로 나와서 매우 해갈렸다일곱은 완전수로 통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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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맨 마지막에 있는 성경 바로 요한계시록이다

성경은 율법서와 함께 선지서로 구분 될수 있다고 보는 견지에서 요한계시록은 선지서로써 

예언서이기도 하다

1편에 다 다루지 못한 내용을 2편에서 다루었다

2편에서는 일곱인, 일곱나팔, 일곱대접

그리고 바벨론과 사탄의 멸망, 새예루살렘등

요한계시록의 핵심들이다.


사실 일곱이 연속으로 나와서 매우 해갈렸다

일곱은 완전수로 통하는데 왜 계속 나오지 하는 의문과 함께

인과 나팔은 일곱번째에 해당하는 내용이 없다 

즉 인의 7번째는 나팔이고 나팔의 7번째는 대접인 것이다

잘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이었다.


뭐 재앙을 모아 놓은 것이니깐 더 안좋은 재앙이 마지막 재앙 인것이다.


일단 무엇이 되었든지 간에 이 재앙과 맞닥뜨린다면 절망이다.

그전에 성경대로 휴거가 되든가 아니면 죽어야지 재앙 속에 있다면

너무 힘들 것이다.


신앙을 지키지 어려운 시절도 있었지만 이 시대만큼은 피하고 싶게 만드는 재앙들의 

연속 퍼레이드라고 할 수 있다.




신앙을 잘 지켜서 다 같이 휴거 되거나 천국에 미리 가길 바라는 마음이

간절해진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용을 알아야 한다 너무 궁금하기 때문이다

미래에 주님이 오신다는 것 말고는 딱히 아는 것이 없다

때라도 알면 뭐라도 할 텐데라는 핑계를 돼보기도 한다.


뭐 어찌 되었든 간에 알려진 데로 신앙을 잘 지켜야 한다

이단은 말할 것도 없고, 신앙의 진수를 알지 못하면 결국 쭉정이가 되고 마는 것이다

그 점에서 이 책이 주는 중요성의 매우 크다고 할 수가 있다


일단 정리가 잘 되었다고 보인다.

그 속에서 진리를 쉽게 알 수가 있었다 

자세한 내용은 책을 봐 주시면 좋겠다

하나 드리자면 바다에서 나오는 짐승이다 뿔이 일곱이나 있고

등등

이 짐승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해 주셨다 그럼에도 논리적이다

우격다짐으로 껴 맞춘 것이 아니라 자연스러운 해석이다

그 점을 높은 점수를 주고 싶다


더 읽어 보고 싶게 만드는 소설같이 몰입하게 만든다

성경을 몰라도 쉽게 이해가 되었다.


저자이신 목사님께 감사함을 드리고 싶다

앞으로도 많은 활동과 번역 및 책으로 만나고 싶다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요한복음 8:32


아멘 주 예수님 어서 오시옵서서,,

s*****1 2020.05.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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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신도를 위한 쉬운 요한계시록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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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중에서도 요한계시록은 성도들에게나 목회자에게 가장 많이 도외시 되지 않았나라는 생각이 든다. 성경을 읽을 때에도 모호한 상징과 환상의 내용들로 인해서 무슨 내용인지를 이해하지 않고 읽는다거나, 큐티를 하더라도 설명되어진 부분들을 읽는 수준의 한계를 뛰어넘지 못했다는 것이다. 하지만 마치 이단들은 요한계시록을 자신들만 특별히 풀 수 있는 것처럼, 자신들만이 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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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중에서도 요한계시록은 성도들에게나 목회자에게 가장 많이 도외시 되지 않았나라는 생각이 든다. 성경을 읽을 때에도 모호한 상징과 환상의 내용들로 인해서 무슨 내용인지를 이해하지 않고 읽는다거나, 큐티를 하더라도 설명되어진 부분들을 읽는 수준의 한계를 뛰어넘지 못했다는 것이다. 하지만 마치 이단들은 요한계시록을 자신들만 특별히 풀 수 있는 것처럼, 자신들만이 계시를 깨달은 것처럼 현혹하여 많은 성도들이 잘못된 길로 빠져 어가는 통로가 되기도 하였다. 그러기 때문에 요한계시록을 바로 이해하고 요한계시록이 말씀하고자 하는 바가 무엇인지를 확실히 아는 것은 자신의 신앙뿐만이 아니라 주님 오시는 그날까지 제대로 된 4길을 갈 수 있도록 해 줄 것이라고 생각한다.

 

평신도를 위한 쉬운 요한계시록 2는 어렵고, 복잡하고, 많은 상징들과 이미지들이 등장하는 난해한 요한계시록을 책의 제목처럼 평신도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요한계시록이 되도록 해 주고 있다. 평신도의 눈높이에서 요한계시록을 이해할 수 있는 책이 나와서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다. 이 책은 요한계시록 4장부터 나오는 일곱인, 일곱 나팔, 일곱 대접들을 시작으로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의 끝장까지 깊이 있는 통찰과 상징들이 의미하는 바를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예를 들면 용에 관한 이야기가 구약에서는 어떻게 등장하고 있고, 헬라세계에서 무엇을 가리키고, 용에 관한 전설 중 본문과 유사한 패턴의 이야기들이 무엇이고, 성경 본문이 용의 이야기를 통해서 말하고자 하는 바를 논리적으로 잘 설명해 주고 있다. 각 장의 끝에 각주가 나와 있어서 더 깊은 요한계시록을 이해할 수 있는 참고서적들이 나와 있어서 이 책의 연장선상에서 폭넓은 요한계시록 연구를 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다.

 

저자는 요한계시록의 결론이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라고 말하면서 요한계시록 말씀에 대한 성도들의 최종적인 반응이 바로 이것이 된다. 중요한 점은 임박한 재림의 때가 언제인가를 정확하게 아는 것이 아니라 재림을 앞두고 성도들이 가져야 할 태도라는 것이다. 마침내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과 승리를 보면서 오늘 이 시대를 사는 성도들이 어떤 삶을 살아야 할지를 분명히 깨달을 수 있었다.

f*****a 2020.05.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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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신도를 위한 쉬운 요한 계시록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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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에 이어 2권을 읽을 기회가 생겼다요한계시록이 이렇게 과학적이고 치밀한 책이었나?놀라게 된다어디선가 성경이 그리스로마 신화의 이야기를 빌려온 듯한 부분이 있다고 하는걸 본 적이 있었는데 왜 그런지 이해하게 되었다그 신화의 주인공들은 실패하지만 예수님은 결코 실패하지 않으신다는것을 역설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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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에 이어 2권을 읽을 기회가 생겼다

요한계시록이 이렇게 과학적이고 치밀한 책이었나?놀라게 된다

어디선가 성경이 그리스로마 신화의 이야기를 빌려온 듯한 부분이 있다고 하는걸 본 적이 있었는데 왜 그런지 이해하게 되었다

그 신화의 주인공들은 실패하지만 예수님은 결코 실패하지 않으신다는것을 역설적으로 표현하고 당시 사람들의 이해도를 높이기위한 수단으로 그리스 로마신화를 차용하여 예수 그리스도를 부각시키고 있다는 사실을!!

성경을 전반적으로 이해하면 마치 퍼즐이 하나하나 맞아들어가도록 책과 책들이 서로 유기적인 연결이 되어 있었다

요즘 코로나로 인해 마스크사용이 생활화되고 있는데 이런 질병조차도 신천지라는 가짜교회, 가짜 그리스도를 분별해내고 그들의 실상을 바로 알리는 중요한 도구가 되는 것을 볼 때 하나님의 구원계획은 여전히 진행중이시며 우리가 할 수 없는 영역의 커다란 주관자이심을 느낄 수 있다

하루하루 먹고 자고 입고 일하고 그 모든 순간에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는 자가 복되다

읽고 듣고 지키는 자?

생각해보니 읽는 것 , 듣는 것. 지키는 것

어느 건 하나 쉬운 게 없다

그래도 읽어야하고 들어야하고 지켜야 하며 어느 것 하나도 소홀히 해서는 아니된다

그것이 사람의 본분이며 가장 큰 복의 문이기 때문이다

요한계시록은 겁을 주는 책이 아니라

읽고 듣고 지키려는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용기를 주고 권면하고 힘을 주는 격려의 편지이다

그동안 인터넷에 잘못된 정보를 게시한 이단성 글이 많아서 아무거나 접하거나 신뢰할 수 없었는데 요한계시록에 대한 바른 정보와 지식을 알고 싶다면

이 책 ?꼭 읽어보라고 권해주고 싶다

깊이도 있고 재미도 있고 우리가 몰랐던 시대적 배경이나 상황은 물론이고 다양햐 정보와 지식에 관한 이야기가 예화로 나와서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다

b*******4 2020.05.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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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신도를 위한 쉬운 요한계시록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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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신도를 위한 쉬운 요한계시록2 시대가 많이 바뀌었다.어쩌면 우리가 어디까지 감당해야 할지 조금은 겁부터 나지만 크리스찬의 삶이 근본적으로 이런 것들을 감내하면서 살아가는 운명같은 것일지도 모르겠다. 이단들의 출몰과 그의 추종자들로 인해 코로나19가 확산되고 길게는 언제까지 사회적 거리두기가 진행될지 부활절을 이렇게 보내는 내나이 육십이 넘도록 처음으로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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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신도를 위한 쉬운 요한계시록2 시대가 많이 바뀌었다.어쩌면 우리가 어디까지 감당해야 할지 조금은 겁부터 나지만 크리스찬의 삶이 근본적으로 이런 것들을 감내하면서 살아가는 운명같은 것일지도 모르겠다. 이단들의 출몰과 그의 추종자들로 인해 코로나19가 확산되고 길게는 언제까지 사회적 거리두기가 진행될지 부활절을 이렇게 보내는 내나이 육십이 넘도록 처음으로 당하는 일이다.

전편에 이어서 요한 계시록 2편을 소개한다.처음 계시록을 만났을 때는 두려움과 신비로움의 연속으로 이 구절들을 읽어 나갔다.귀 있는자는...으로 시작되는  성령의 소리들은 행동하는 크리스찬에게는 다르게도 들리지만 본문에 등장하는 큰 붉은 용은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단의 세력을 상징한다.삼위일체를 모방하는 거짓 삼위일체 중 용의 등장을 설명하는 본문은 먼저 한 여인에 촛점을 맞춘다.

용과 여자의 결투는 저자의 설명으로 사례를 들어가며 설명하고 원래 여자의 자손은 예수 그리스도를 의미했지만 여기서 자손들은 일곱교회와 같은 모든 교회공동체를 의미한다.13장 1절에서 시작되는 두 짐승의 출현이 되고 이들과 싸우기 위한 줄거리에 히틀러를 예시로 들고 네로가 등장한다.짐승은 때로는 용이 되기도하고 활동 영역은 다니엘서에도 등장한다.

이들의 제한적인 권세와 하나님의 경계선의 한계를 그들이 넘을 수 없음을 설명하고 사로잡히고 고난을 당해도 성도는 반드시 승리한다고 적고 있다.또한 집요한 미혹의 세력에 주의하라고 이야기한다.저자는 C. S.루이스의 ''스쿠테이프의 편지''를 인용하며 세 번째 등장의 용을 설명하고 있다.666의 숫자가 주는 의미적 상징은 때로는 짐승의 표라고 하지만 저마다의 해석이 달라짐을

이 책에서 볼 수 있다.시대적인 배경으로 보면 로마시대의 기록으로 해석할 것인가! 시대적인 흐름으로 해석할 것인가를 두고 의견이 분분하지만 숫자에 겁먹지 말고 신앙생활의 충실하라고 저자는 말한다.하늘의 십사만 사천도 세천사의 선언도 상징적 의미라고 보는 견해가 우선이다.귀 있는 자는 성령이 성경을 자의적으로 해석하다보면 이단들이 추종하는 교리에 모든 것이 맞아 떨어진다.

마지막 수확을 위해 추수하라니까 다른 교회가서 성도들을 빼오기도 하고 인간적인 정을 주어 포섭하는 일들이 비일비재하다.그것은 성경을 알되 겉으로만 아는 얄팍한 지식이 오류를 만들어낸다.하늘에 준비된 일곱대접,바벨론의 사건들을 조명하고 있다.백마 탄 자 예수 그리스도를 소개하면서 일곱제 날을 해석해 준다.천년왕국의 이야기는 초기교회 300년간 정리되지 않은 이슈였다.

저자의 탁월한 해설과 자료로 궁금증을 해결하고 사탄의 패망과 세상 끝에 임할 백보좌 심판을 보면서 새 하늘과 새 땅의 약속들과 어린양의 신부 새 예루살렘의 영광을 풀어준다.저자 양형주 목사의 해설로 우리는 세상의 종말론적 비관을 하나님의 예정과 섭리로 새롭게 시작하는 요한계시록2 에서 신앙의 든든한 토대를 만들어 가는 시금석이 되기를 빌어 본다.

 

s********k 2020.04.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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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신도를 위한 쉬운 요한계시록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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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바이러스가 세상을 뒤엎은 후 한국에서도 전염병과 이단에 대한 경계가 극에 달하고 있습니다. 전염병으로 인해 고통받고 있는 다른 나라와 달리 우리나라는 전염병을 퍼뜨린 이단에 대한 고통까지 더해져 많은 국민들이 표현할 수 없는 분노와 공포를 느끼고 있습니다. 이단들이 왜 이렇게 활개를 치고 다니는 것인지, 환란의 때에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는지, 이런 시국에 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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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바이러스가 세상을 뒤엎은 후 한국에서도 전염병과 이단에 대한 경계가 극에 달하고 있습니다. 전염병으로 인해 고통받고 있는 다른 나라와 달리 우리나라는 전염병을 퍼뜨린 이단에 대한 고통까지 더해져 많은 국민들이 표현할 수 없는 분노와 공포를 느끼고 있습니다.

 

이단들이 왜 이렇게 활개를 치고 다니는 것인지, 환란의 때에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는지, 이런 시국에 성경은 무엇을 이야기하고 있는지 궁금하기만 합니다. 이런 와중에 우리에게 가장 성경적인 답을 알려주실 목사님께서 책을 출간하셨습니다. 그분은 바로 양형주 목사님이십니다. 신천지 백신이라는 책과 바이블 백신이라는 책을 쓰신 양형주 목사님은 그 필모그라피를 통해 알 수 있듯이 성경과 이단 두 영역에 정통한 전문가이십니다. 양형주 목사님께서는 이번에 브니엘 출판사를 통해 평신도를 위한 쉬운 요한계시록 1권에 이은 시리즈의 마지막 2권을 통해 요한계시록에 대한 모든 것을 성도들에게 전해주십니다.

 

평신도를 위한 쉬운 요한계시록 2권은 전작에 이어 요한계시록 12장부터 그 이야기를 써내려갑니다. 요한계시록 12장은 앞장에 설명되었던 환상들이 계속해서 등장하며 독자들을 혼란하게 합니다. 일곱 머리 용이나 일곱 머리 바다 짐승 같은 것들이 등장해 마치 판타지 소설을 읽는 것같은 부정확한 이미지들이 계속해서 머리에 새겨집니다. 양형주 목사님은 이런 환상들을 비유와 구약의 설명을 통해 하나하나 풀어주십니다.

 

열둘은 구약의 열두지파에서 보여지듯이 하나님의 백성을 뜻하는 것으로 열두 별은 하나님의 백성의 영광을 뜻합니다. 그렇게 본다면 열두 별의 면류관을 썼다는 것은 하나님의 백성의 최종 승리를 뜻하게 됩니다. 1권에서 설명되었던 이 비유가 2권에서는 교회에 빗대어 설명되어집니다. 우리 교회는 수많은 고난과 역경, 환란을 겪지만 최종적으로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승리의 영광을 누리게 된다는 것입니다. 복잡하고 난해한 환상들이 궁극적으로 우리를 승리로 이끄시는 하나님의 역사를 보여주는 것임을 알게 되자 조금씩 해석의 길이 보이는 것 같았습니다.

 

바이러스로 온세상이 난리입니다. 요한계시록에는 생물학적 바이러스는 나오지 않지만, 일명 바벨론 바이러스가 등장합니다. 실제 바이러스는 아니지만 사람들을 중독시키고 진노에 무너지게 만들어 결과적으로 패망하게 만드는 세상의 힘입니다. 환란의 때에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합니까? 우리의 죄를 돌이켜보고 죄된 곳에서 돌아나오는 결단이 필요합니다. 바이러스로 세상이 난리인데도 옛습관에 젖어 여전히 사람들과 어울리고 술에 취하고 유흥을 즐기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거룩이 무엇인지, 구별됨이 무엇인지, 마음에 하나님을 두는 것이 무엇인지 우리는 우리 자신에게 물어야 합니다. 그리고 요한계시록에서 그 답을 찾아야 합니다.

 

두렵고 난해한 요한계시록의 이야기들이 지금 이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주어진 말씀이라는 사실을 깨달으며 성경에 점점 더 깊이 몰입하게 되었습니다. 아주 먼훗날 일어날 판타지적 전쟁 이야기가 아니라, 지금 이순간 하나님의 백성의 승리를 가로막으려 하는 세력과 벌어지고 있는 현재의 싸움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이 책을 읽어나간다면 다른 성경 못지 않게 피부에 와닿는 요한계시록 독해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혼란한 세상에 치어 여전히 죄의 맛을 탐미하고 계십니까? 요한계시록과, 그 성경을 깊이 풀어주는 이 책 평신도를 위한 쉬운 요한계시록 2권이 우리를 바벨론에서 건져내어 승리의 면류관이 있는 자리까지 안내해줄 것입니다. 하나님의 백성은 반드시 승리합니다. 그 승리의 길을 이 책 안에서 함께 발견해나가시길 기도하고 축복드립니다.

이달의 사락 w********0 2020.04.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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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신도를 위한 쉬운 요한계시록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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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신도를 위한 쉬운 요한계시록1을 너무나도 재미있고,흥미롭게 봐서 2권에 대한 기대감을 가지고 보았습니다.계시록에 대한 공부를 매번 하고자 하고, 했었는데,난해한 부분이 너무나도 많아서 그리기 쉽지만은 않았습니다.그런데 목사님께서 정말 이해하기 쉽게딱 맞춘 눈높이로 설명해 주셔서,삶의 적용하는 부분들도 찾아볼 수 있었습니다.가장 많이 흔들리는 부분이 요한계시록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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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신도를 위한 쉬운 요한계시록1을 너무나도 재미있고,

흥미롭게 봐서 2권에 대한 기대감을 가지고 보았습니다.

계시록에 대한 공부를 매번 하고자 하고, 했었는데,

난해한 부분이 너무나도 많아서 그리기 쉽지만은 않았습니다.

그런데 목사님께서 정말 이해하기 쉽게

딱 맞춘 눈높이로 설명해 주셔서,

삶의 적용하는 부분들도 찾아볼 수 있었습니다.

가장 많이 흔들리는 부분이 요한계시록이지 않는가 싶습니다.

그래서 지금의 이 시대에 공부하고, 묵상해야할 성경이

바로 요한계시록 인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십사만 사천밖에는"에 대한 부분입니다.

이렇게나 저렇게나 이부분에 이단에 빠지기 쉬운

이 부분에 대한 말씀에 대해서 정확하게 짚어주셨던 것 같아요.


"천상의 시온 산에서 어린양과 함께한 심사만 사천의

찬양소리가 장엄하게 울려 퍼지는 본문의 장면"(P86)


그동안은 잘 몰랐던 극대화된 대조효과에 대해서도

새롭게 배워봅니다. 십사만 사천이라는 숫자에 집중하기 보다는

웅장하고, 아름다운 하모니의 찬양의 소리가 울러퍼지는

그 소리를 바라보고, 듣게 하고, 묵상하게 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삽화를 통한 이해를 돕고 있는 부분도

빼놓을 수 없었습니다.

오늘날 사용하는 기타의 어원에 대해서도 배워보구요.


"셀수 없는 큰 무리"로 7장에서 소개한

십사만 사천에 대해서 다시 짚어주시고,


마지막에 우리가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를 제시해 주심에

찬양의 소리가 울러퍼지는 것 같았습니다.

그 구원의 감격에 대해서 더욱 감사하는 입술이

되어야 함을 다시금 되짚어 보기도 합니다.


말씀을 제시해주시고,

딱맞는 시선으로 잡아주시고,

말씀에 대한 강해를 풀어주시고,

삶의 권고로 제시해주심에

성경공부 교재로

큐티교재로 활용하기에도 좋은 것 같아요.

어렵게만 느껴지는 요한계시록을

친숙하게 바라볼수 있을 것 같습니다.
 


처음과 끝을 정리해 주는 부분이 개인적으로

더욱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처음과 끝,

지금도 진행되고 있는 이 시대,

알파와 오메가 되시는 하나님을

더욱 바라보게 되는 것 같았습니다.

시각적으로 도표화되어 있는 부분은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너무나도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조금만 더 버티라,

곧 그가 오신다!!!!


정말 큰 은혜가 되고, 위로가 되고, 힘이 되는

요한계시록인것 같습니다.

요한계시록을 쉽게

그렇지만 더욱 깊이있게 바라볼 수 있도록 도움받아서

앞으로도 더욱 열심히 요한계시록을

묵상해보고자 합니다.


 
매장마다 마지막에 제시되는 권면의 말씀을 통해서 적용해보고,

그리고 저만의 언어로 다시금 재해석하는 적용을 해보고,

요한계시록을 구석구석 돌아볼 수 있도록 안내해줍니다.
요한계시록을 묵상할때 이제는 꼭 옆에 두고, 함께

묵상안내집으로 함께해야 할 것 같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s****8 2020.04.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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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신도를 위해 이해하기 쉽게 해석해 놓은 1권을 읽고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가 있었습니다.다른 요한 계시록책과 비교한다면 눈높이에 맞게 잘 해석되어 이해하기가 쉬웠고 한번 읽고 끝나는 책이 아닌 여러번 숙독 정독함으로써 앞으로 올 미래에 대하여 내 자신의 신앙점검을 위해 꼭 필요한 필독서라고 봅니다.주님을 믿고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성도님이라면 한번쯤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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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신도를 위해 이해하기 쉽게 해석해 놓은 1권을 읽고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가 있었습니다.

다른 요한 계시록책과 비교한다면 눈높이에 맞게 잘 해석되어 이해하기가 쉬웠고 한번 읽고 끝나는 책이 아닌 여러번 숙독 정독함으로써 앞으로 올 미래에 대하여 내 자신의 신앙점검을 위해 꼭 필요한 필독서라고 봅니다.

주님을 믿고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성도님이라면 한번쯤 읽고 정독하고 넘어가야하는 필독서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우리는 교회에 다녀도 좋은 말 좋아하는말, 입에 달콤한 말만을 듣기원합니다.

그러나 성도로서의 인생을 살기위해서는 꼭 입에달고 내 마음에 맞는 말과 행동등만을 받아들인다면 주님이 오실 마지막때에는 엄청난 고통을 마주할 것입니다.

계시록을 읽다보면 아시아의 일곱교회가 나오는데 요즘 한집걸러 교회가 있고 신앙생활을 할 수 있다고 하나 교회도 잘 선택하고 잘 결정을 해야하지 잘 못 선택을 하게되면 요즘 떠도는 이만희종교 신천지와 같은 교회에 빠질수가 있다고 봅니다.

특히 요즘 성경에서 말하고 있는 바벨론에 대한 내용이 전개가 됩니다.

다른 어떤 때보다 잘 살게 되었고 물질적으로 풍요하고 다양한 음란과 방탕이 자행되고 있는 이 시대 라오디게아 교회가 생각이 납니다.

부요하고 부족한 것이 없고 부끄러움이 없는 교회 다른 영혼은 어찌 되었든지 나만 좋으면 나만 행복하면 좋은 배부르고 화려한 교회 가끔 출퇴근을 하면서 대형교회들이 자기만의 부요함을 내 뿜는 교회들을 보면서 한편으로는 주님께서 정말 기뻐하시고 영광을 받으실까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또한 교회에서 목회자들이 교인이 떨어져나갈까봐 싫은 소리  쓴소리도 못하고 달콤하고 좋은 말만하고 약이 되고 힘이 되는 설교를 하지 못하고 개그적이고 재미있게 한시간을 흘려보내는 설교를 하는 목회자의 모습을 볼 수도 있었습니다.

이 책을 읽어나가면서 다른 계시록과 비교하면 성도의 눈높이에서 쉽게 이해 할 수가 있게 편집이 되어있고 또 다른 점은 말씀을 비교분석을 할 수 있도록 내용을 전개한 것도 너무나 좋았습니다.

위의 사진처럼 내용을 비교분석하여 이해하기 쉬웠습니다.

요즘에는 예수리더가 없고 예수꾼이 만연한 것 같아 이 책을 읽어나가면서 요즘처럼 코로나19로 인해 힘든 시점에 더 힘든 일이 생긴다고 한다면 예수꾼같은 설교자들이 성도들을 양들을 어떻게 인도를 할까하는 안타까움과 답답함이 몰려오는 것을 느끼면서 다시한번 기도의 필요성을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

계시록책을 읽으면서 앞으로 올 일 잘차 되어 질일을 정독함으로써 기도로 무장을 하고 말씀으로 무장하여 어려운 이 시점 성도로써 승리 할 수 있는 성령충만함을 받아야 되겠다고 마음을 먹었습니다.

이제 얼마 남지 않은 이 세상 주님이 오실날이 얼마 남지 않은 이 시점 진정한 성도라면 깨어기도하고 힘써 기도하고 말씀을 묵상하여 사탄과 싸워 승리를 쟁취해야 할 것입니다.

부족하지만 이 책을 읽어나가면서 기도하는 목회자가 줄어들고 세상의 조직과 다를 것이 없이 사리사욕을 취하고 재물이 있는 사람들을 우대하고 진위를 확인하지 않고 상대방을 무시하는 목회자 저는 그런 목회자들에게 양들을 위해 얼만큼 눈물을 흘리면서 기도를 했는가 아니 하는가하고 묻고 싶습니다.

섬기려하지 않고 섬김을 받으려는 목회자, 양 아흔아홉마리보다 한마리를 찾아 다니며 애쓰시던 예수님의 모습이 아닌 한마리를 버리고 아흔 아홉 마리를 더 우대하는 목회자 과연 이 시대에 존경받고 섬김을 받을 수 있는 진정한 목회자 인가 하는 등 요한 계시록2를 읽어나가면서 다시한번 목회자들의 삶을 비교분석해 보는 시간을 가질 수가 있었고 또한 내 자신 신앙점검을 하고 말세지말에 사는 한 사람으로 어떻게 주님을 믿어야하고 이 세상에서 믿음으로 승리할 수 있을까 생각을 하면서 많은 목회자들이 약이 되는 소리 신앙적으로 힘이 되고 영양제가 되는 설교 말씀 정말 그립습니다.

기도하는 목회자 말씀이 살아 움직여 죽어가는 성도들이 살아나는 역사가 일어나는 시간이 그립고 그런 시간을 사모해 봅니다.

주예수여 어서오시옵소서. . . . .

YES마니아 : 플래티넘 l******1 2020.04.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