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박증 전문가가 쓴 굿바이 강박증.. 읽어보니 과연 전문가라 할만하시다. 그만큼 고생도 많이 하시고 쓴 책이다보니 더욱 내용이 절절히 다가온다. 공감이 많이 됐고 이 책으로 많은 분들이 굿바이 강박증 할 수 있는 실마리를 얻을 것이라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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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박증환자였던 저자가 쓴 책. 나름 사람들에게 인기가 있는것 같았고 카페에서 추천받아 읽어보았다.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저자의 전문성이 떨어지고 글의 설득력도 부족하다고 느꼈다. 객관적인 시각보다는 저자의 개인적인 생각이 많이 들어간 책으로 강박증에 관해 폭넓은 이해를 원하는 분들이라면 이 책 말고도 다른 책들을 많이 읽어보는 것이 도움이 될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