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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도 아닌 것이 - 바이러스 쇼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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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러스는 세균보다 작고,기생생활을 하는 생물과 무생물의 중간형인이상한 녀석이다.세포의 구조를 갖지 않고생물체 밖에서는 단백질 결정체로 있다는 점에서무생물적 특징을 가지고 있고,세포 내에서 증식을 하고 돌연변이를 일으킨다는 점에서생물적 특징을 가지고 있다. 이상한 녀석이다.그런 녀석 중 하나인 코로나가지금 우리를 이렇게도 힘들게 한다.이 책을 읽으면서 결국 이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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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러스는 세균보다 작고,

기생생활을 하는 

생물과 무생물의 중간형인

이상한 녀석이다.

세포의 구조를 갖지 않고

생물체 밖에서는 단백질 

결정체로 있다는 점에서

무생물적 특징을 가지고 있고,

세포 내에서 증식을 하고 

돌연변이를 일으킨다는 점에서

생물적 특징을 가지고 있다. 

이상한 녀석이다.

그런 녀석 중 하나인 코로나가

지금 우리를 이렇게도 힘들게 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결국 이 바이러스는 

인간이 만들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바이러스는 어디에나 존재할 수 있다.

하지만 박쥐에만 있는 바이러스는

대부분 박쥐에게만 영향을 미친다.

이런 바이러스가 인간에게까지 

영향을 미치려면 오랜 시간이 걸린다고 한다.

박쥐를 숙주로 삼는 바이러스가

돌연변이로 인하여 

인간에게 영향을 줄 수 있게 변해야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한 번 그 간격을 뛰어넘기만 하면

조금만 돌연변이가 생겨도 

새로운 숙주에게 영향을 주기에

바이러스는 무서운 존재이다.

코로나 바이러스도 박쥐에서 시작된 것으로

추측하며 이런 바이러스가 인간에게까지

영향을 주게 된 것은 

결국 인간의 무분별한 발전으로 

박쥐의 서식지를 파괴하고 

박쥐와 인간이 서로에게 노출되는 기회가

많은 환경이 만들어졌기에 가능했다고 저자는 설명한다.

결국 코로나를 인간이 인공적으로 만들었는지 

안 만들었는지는 모르겠으나 

결국은 인간의 욕심이 만들어 낸 산물인 것이다.

아는 것이 힘이라고 이 책을 읽으며

개인적으로 바이러스에 대한 

'막연한' 공포는 많이 줄어들었다.

이 책을 읽으며 가장 의미있었던 것은

바로 이 막연한 공포가 줄어들었다는 것이다.

하지만 또 아는 것이 병이라고 

바이러스의 무서움도 알게 되었다.

바이러스는 조금만 방심해도 

삶에 영향을 끼칠 수 있는

결코 가볍게 봐서는 안 되는 

존재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마지막에 가서는 그러면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하는가?

바이러스가 이렇게 퍼지지 않게 노력해야 한다.

그리고 바이러스는 초기 통제가 중요하다고 한다.

지극히 당연한 이야기이다.

따라서 백신이 만들어지기 전까지 

서로 노력을 해야 한다.

조심하고 '가급적' 대규모 모임을 갖지 않고

마스크를 '꼭' 쓰고 다녀야 한다.

몸의 청결을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다.

결론은 질병관리본부에서 말하는 

방역 수칙을 잘 지켜야 한다.

모두 조심하자. 

제발 이기주의로 많은 사람을 힘들게 하지 말자.

나는 괜찮을 거라고 방심하지 말자.

이 책은 지금 시기에 정말 필요한 

지식을 알려주는 책이다.

YES마니아 : 골드 h****9 2020.10.07. 신고 공감 18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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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경제 전쟁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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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팬대믹 현상설명, 이에 따른 경제 파장, 그리고 앞으로 정책입안자들이 취해야할 태도에 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앞으로의 세계가 어떻게 될것인지 전망은 그저 그렇습니다. 미국에서 확산되기 전에 쓴 것 같은 내용도 있고 이미 실행되고 있는 경기부양 정책이나 보건정책을 '이렇게 해야한다'며 알려주는 부분도 있네요. 영화 다 봤는데 내용 알려주는 것 같아 돈 아깝다는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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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팬대믹 현상설명, 이에 따른 경제 파장, 그리고 앞으로 정책입안자들이 취해야할 태도에 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앞으로의 세계가 어떻게 될것인지 전망은 그저 그렇습니다. 미국에서 확산되기 전에 쓴 것 같은 내용도 있고 이미 실행되고 있는 경기부양 정책이나 보건정책을 '이렇게 해야한다'며 알려주는 부분도 있네요. 영화 다 봤는데 내용 알려주는 것 같아 돈 아깝다는 생각이 드네요. 처음으로 후기쓰고 싶게 만든 책입니다.

d*****e 2020.04.28.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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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러스는 인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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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에이즈 바이러스나 에볼라 바이러스, 하다못해 독감 바이러스 같은 바이러스성 감염은 내 자신이 어느 정도 조심만 한다면 나와는 관계없는 이야기인 줄로만 알았다. 하지만 2020년 새해 벽두를 기점으로 급속도로 퍼지기 시작한 코로나 바이러스는 나 혼자 조심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절실히 느낄 수 있었다. 설사 바이러스에 걸려도 나 혼자라면 어찌어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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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에이즈 바이러스나 에볼라 바이러스, 하다못해 독감 바이러스 같은 바이러스성 감염은 내 자신이 어느 정도 조심만 한다면 나와는 관계없는 이야기인 줄로만 알았다. 하지만 2020년 새해 벽두를 기점으로 급속도로 퍼지기 시작한 코로나 바이러스는 나 혼자 조심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절실히 느낄 수 있었다. 설사 바이러스에 걸려도 나 혼자라면 어찌어찌 완치까지는 갈 수 있겠지만, 나로 인해 부모님이 걸릴 경우..는 정말이지 상상도 하기 싫어진다.

여하튼 이 책은 지금까지 막연히 알고 있던 '바이러스'에 대한 일반적인 지식-특히 2장과 3장이 이 책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이었음-과 더불어 앞으로 우리가 해야 할 방법을 누구나 알기 쉽게 제시했다는 점에 높은 점수를 주고 싶었다. 동시에 이 시점에서 가장 최우선으로 읽어봐야 할 책이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들었고..
p******h 2020.09.01.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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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재미있게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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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러스 쇼크. 바이러스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데 매우 도움이 되었던 책이다. 바이러스가 어떻게 동물에서 인간으로 전달되는지, 바이러스가 어떻게 변이를 일으키는지...균과 바이러스가 어떻게 다른지... 등등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데 매우 도움이 되었다. 결국 코로나 바이러스와 같은 바이러스는 앞으로 계속 출현할 가능성이 높은데...궁극적으로는 인류가 자연의 영역을 파괴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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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러스 쇼크. 바이러스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데 매우 도움이 되었던 책이다. 

바이러스가 어떻게 동물에서 인간으로 전달되는지, 바이러스가 어떻게 변이를 일으키는지...

균과 바이러스가 어떻게 다른지... 등등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데 매우 도움이 되었다. 

결국 코로나 바이러스와 같은 바이러스는 앞으로 계속 출현할 가능성이 높은데...

궁극적으로는 인류가 자연의 영역을 파괴하면서 너무 침투해서 나온 결과로...

일종의 벌을 받고 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된다. 

이런 인류의 습성은 갑자기 바뀔 수 없기에... 이런 바이러스의 습격이 계속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걱정이 된다. 

YES마니아 : 로얄 u****1 2020.07.04.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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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바이러스 쇼크
"[도서] 바이러스 쇼크" 내용보기
바이러스는 장기 기능을 손상시켜 숙주 생명이 많이 위태로울 수 있습니다. 그 숙주는 치명적으로 감염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고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는 야생 청둥오리가 가장 유력한 자연숙주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청둥오리는 바이러스가 증식은 하지만 많이 증식하지는 않는다고 합니다. 바이러스에 걸리더라도 병증을 나타내지 않으며 나타나더라도 죽는 수준까지 진행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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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러스는 장기 기능을 손상시켜 숙주 생명이 많이 위태로울 수 있습니다. 그 숙주는 치명적으로 감염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고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는 야생 청둥오리가 가장 유력한 자연숙주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청둥오리는 바이러스가 증식은 하지만 많이 증식하지는 않는다고 합니다. 바이러스에 걸리더라도 병증을 나타내지 않으며 나타나더라도 죽는 수준까지 진행되지는 않습니다. 다른 조류종인 닭은  감염되면 수일 내 100퍼센트 폐사된다고 합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y*****0 2020.06.10.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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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에서 우리 경제는 어떤 방향으로 나가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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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경제가 초유의 위기를 맞고 있다. 각국이 코로나19 대책으로 출국·입경 제한과 이동제한을 시행하면서 공급과 수요가 동시에 감소하는 등 경제활동도 위축되고 있다.도산과 폐업, 그리고 실업도 나날이 늘어나고 있다. 국제통화기금(IMF)는 올해 세계 경제가 1930년대 대공황 이후 최악의 경기 침체를 겪을 것이라고 전망한다. 자칫 코로나19의 팬데믹 유행이 더욱 길어질 경우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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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경제가 초유의 위기를 맞고 있다. 각국이 코로나19 대책으로 출국·입경 제한과 이동제한을 시행하면서 공급과 수요가 동시에 감소하는 등 경제활동도 위축되고 있다.

도산과 폐업, 그리고 실업도 나날이 늘어나고 있다. 국제통화기금(IMF)는 올해 세계 경제가 1930년대 대공황 이후 최악의 경기 침체를 겪을 것이라고 전망한다. 자칫 코로나19의 팬데믹 유행이 더욱 길어질 경우 경기침체는 장기화될 수도 있다.

그렇다면 우리는 세계 경제를 살리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가? 경제학 대가들은 유럽 경제정책연구센터(CEPR, Centre for Economic Policy Research)에서 주관하는 온라인 포럼에서 코로나 경제와 관련된 긴급 제안을 내놓았다. 이 책, 코로나 경제 전쟁: 바이러스가 바꿔놓을 뉴노멀 경제학(원제 Mitigating the COVID Economic Crisis)은 그 중 대표적인 경제학 석학 26명의 글을 실었다.

이들은 책에서 한 목소리로 각국 정부가 신속하고 과감하게,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말고, 무엇이든 최대한으로 투입하라고 강조한다. 불황이 끝날 때까지 개인과 기업이 현상 유지를 할 수 있도록 예방 조치를 취하라는 것이다.

 

▲코로나19가 소득 순환 과정에 미치는 동시다발적 타격

 

우리 정부도 422일 대통령 주재 5차 비상경제회의에서 101천억 원 규모의 고용안정특별대책 재원을 마련하기로 했다. 이는 도산을 막고 경기 진작을 위해 기업에 긴급 자금을 투입하는 한편, 소비를 촉진하고 경제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전 국민에게 긴급재난지원금(4인 가족 백만 원)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이에 정부는 올해 117천억 원 규모의 1차 추경이 국회를 통과한 지 한 달 만에 긴급재난지원금 지급을 위한 2차 추경 안을 국회에 제출했다. 2차 추경 규모는 기존 9조 7천 억에서 14조 3천 억원으로 늘어나게 됐다. 이는 당초 소득 하위 70퍼센트에서 전 국민으로 확대되고, 지방정부가 부담하기로 했던 1조 원을 중앙정부가 떠안으면서 그렇게 됐다.

4월 26일 여야가 긴급재난지원금 전 국민 지급에 합의하면서 4월 29일 본회의 처리가 급물살을 타게 됐으나, 야당이 상임의·예결위 심사를 주장하고 있어 본회의 처리가 다음 달로 넘어갈 가능성도 다분하다.

여당은 고소득자의 자발적 기부 시 세액공제를 적용하는 특별법안과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도 27일 발의해 29일 본회의에서 2차 추경안과 함께 처리하겠다는 구상이다.

한편 3차 추경안은 6월 초 국회 본회의 통과를 목표로 편성 중인데, 그 규모는 30조 원대로 추정된다. 1~3차 추경안을 모두 합치면 56조 원대에 이르러 1969년 이후 반세기 만에 3차 추경이 편성돼, 역대 최대였던 글로벌 금융위기와 신종 플루 극복을 위한 2009년 추경(289천억 원)의 거의 두 배에 이른다.

특히 책에서 흥미로운 것은 코로나 확산 이후 방역 대책과 경기 침체의 관계를 그린 그래프다. 이 그래프는 '정부가 적극적인 방역 정책을 펴면 환자는 줄일 수 있지만, 경기 침체는 깊고 오래간다'는 의미가 담고 있다. 아래 빨간색 선처럼 방역을 하지 않거나 못하는 나라에선 확진자·사망자가 급속히 는다. 확진자가 느는 만큼 면역자도 빨리 늘어 감염병 유행 기간은 짧아진다. 이럴 경우 경제적 타격은 상대적으로 적다.

 

 

▲억제(방역) 정책과 유행 곡선 - 경기 침체 곡선. 즉 방역 정책은 유행 곡선을 평탄하게 만드나, 동시 경기 침체 곡선은 가파르게 된다.

반면 정부가 방역에 나서면 검은색 선처럼 환자는 줄지만, 질병 유행 기간이 길어져 경기 침체도 길어진다. 코로나 확산 초기 각국 정부는 입국 금지, 자가격리 등에 소극적으로 대처했다. 이는 방역과 경제 양쪽의 딜레마에서 경제 쪽에 가깝게 기울어 있었다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다.

책은 코로나19와  경제에 관해 다양한 통찰을 안겨준다. 가령 코로나19가 세계 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무엇인지  또한 우리가 시행해야 할 경제 정책은 어떤 방향인지  등에 관해 되돌아보게 한다. 다만 책의 내용이 일반 교양 수준이기 때문에 추가해서 읽어야 하는 것은 독자의 몫으로 남는다.

YES마니아 : 로얄 h*******c 2020.04.26. 신고 공감 2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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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러스 쇼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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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0일 한국 첫 우한 폐렴 환자 확진 이후 한달이 지났다. 정부는 코로나19의 전국적 확산 가능성에 대비하여 감염병 위기경보 단계를 최고 단계인 심각으로 격상했다. 관심, 주의, 경계, 심각 지역사회 전파로 인해 전국적 확산이 우려되는 상황.  심각단계에서는 범정부적 총력 대응을 하고 있고, 매일 뉴스를 통해 국내외 현황을 지켜보는 것이 일상이 되었다. 어제도 오늘도 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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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 한국 우한 폐렴 환자 확진 이후 한달이 지났다정부는 코로나19 전국적 확산 가능성에 대비하여 감염병 위기경보 단계를 최고 단계인 심각으로 격상했다관심, 주의, 경계, 심각 지역사회 전파로 인해 전국적 확산이 우려되는 상황.  심각단계에서는 범정부적 총력 대응을 하고 있고, 매일 뉴스를 통해 국내외 현황을 지켜보는 것이 일상이 되었다어제도 오늘도 눈을 뜨자마자 핸드폰을 확인한다오늘은 확진자가 명이나 늘었을까우리 동네에 확진가가 생기지는 않았을까그들과 내가 동선이 겹치지는 않을까아이들은 학교를 가지 못하고, 역시 마스크를 쓰지 않고서는 밖을 나서지 않게 되었다언제까지 이런 삶을 살아야하는 것인지 두려울 정도이다. 제일 무서워하는 존재는 눈에 보이지 않는다손으로 잡을 수도 없다정확히 알지 못하는 존재이기에 누군가가 전문가스럽게 말만해도 관심을 가지게 된다지금 지구 전체를 들썩이게 하는 바이러스그것은 과연 어떤 존재일까? 중국 우한에서 시작된 코로나 19 나라가 망이 되어가고 있다.? 중국에서 각한 상황으로 확대된 가장 이유가 중국 정부가 발병 기에 제대로 공개하지 않고 쉬하다가 든타임을 놓쳤기 때문이라 생각한다.?  여파로 우리나라에도 발병을 시작하였고, 다행히 초기에는 대응을 하는 보였으나 신천지라는 파의 감춤과 거짓으로 인해 전국적인 확산의 단계가 되어버렸다.?  보유한 자인지를 전혀 모르는 상황이 사람들을 공포에 지게 하는 같다.?  신천지 교인들의 거짓과 폐쇄성은 국민을 패닉상태로 만들었다고 .? 이에 대한 정부의 단호한 행동이 었지만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s********3 2020.03.10.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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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러스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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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의 여파로 각 서점에 책을 고르다가 우연히 접하게 되었다. 에볼라 사스 등등 다양한 전염병을 종합적으로 다루고 있다. 중국관박지에서 또는 과일박지에서 시작된 전염병들 그리고 슈퍼전파자문제 등등 다양한 바이러스와 인과관계들에 대해서 쉽고 간략하게 서술하고 있다. 그냥 무난한책인 거 같다. 코로나와 포스트 코로나 모두를 준비해야하는 이때에 한번쯤 상식으로서 읽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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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의 여파로 각 서점에 책을 고르다가 우연히 접하게 되었다. 에볼라 사스 등등 다양한 전염병을 종합적으로 다루고 있다. 중국관박지에서 또는 과일박지에서 시작된 전염병들 그리고 슈퍼전파자문제 등등 다양한 바이러스와 인과관계들에 대해서 쉽고 간략하게 서술하고 있다. 그냥 무난한책인 거 같다. 코로나와 포스트 코로나 모두를 준비해야하는 이때에 한번쯤 상식으로서 읽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 특히 이 책을 보면서 이제 검증된 육식외에는 함부로 어떤고기든 먹으면 안될 것 만 같다. 모든 세계인들의 식습관이 문명화되길 바란다. 빨리 코로나가 퇴치되기를 희망한다.

YES마니아 : 골드 l****s 2020.06.25.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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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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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비상사태인 지금, 코로나19에 대해 분석한 국내 유일의 도서라고 할 수 있다. 코로나19가 어떻게 발생 했는지, 그리고 어떻게 효과적으로 대처할지 '재앙'의 해답을 담은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코로나19는 정말 우리의 삶을 너무나도 많이 바꿔놓았다. 특히 경제, 소비 분야에서 말이다! 앞으로 코로나 19 이전의 상황을 떠올리고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가는게 어려울 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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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비상사태인 지금, 코로나19에 대해 분석한 국내 유일의 도서라고 할 수 있다. 코로나19가 어떻게 발생 했는지, 그리고 어떻게 효과적으로 대처할지 '재앙'의 해답을 담은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코로나19는 정말 우리의 삶을 너무나도 많이 바꿔놓았다. 특히 경제, 소비 분야에서 말이다! 앞으로 코로나 19 이전의 상황을 떠올리고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가는게 어려울 만큼 코로나 19는 우리의 삶에 많은 영향을 미쳤고, 앞으로도 미칠 것이다. 그런 유례없던 바이러스에 대해 자 코로나19로 비상사태인 지금, 코로나19에 대해 분석한 국내 유일의 도서라고 할 수 있다. 코로나19가 어떻게 발생 했는지, 그리고 어떻게 효과적으로 대처할지 '재앙'의 해답을 담은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코로나19는 정말 우리의 삶을 너무나도 많이 바꿔놓았다. 특히 경제, 소비 분야에서 말이다! 앞으로 코로나 19 이전의 상황을 떠올리고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가는게 어려울 만큼 코로나 19는 우리의 삶에 많은 영향을 미쳤고, 앞으로도 미칠 것이다. 그런 유례없던 바이러스에 대해 자

c******j 2020.05.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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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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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유튜브, 기사 등에서 산발적으로 얻는 정보는 실시간으로 도움이 되지만 한 사건을 개괄적으로 정리되어 이해하기에는 역시 책이다. .지금 코로나19사태를 보내면서 바이러스에 대해 귀동냥을 많이 했지만 책으로 정리하고 싶어서 읽었다. ..수의바이러스과학자가 쓴 #바이러스쇼크 ..인간사이에 전염중인 바이러스 쇼크 상황을 수의학자가 쓴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네, 이런 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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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유튜브, 기사 등에서 산발적으로 얻는 정보는 실시간으로 도움이 되지만 한 사건을 개괄적으로 정리되어 이해하기에는 역시 책이다. .
지금 코로나19사태를 보내면서 바이러스에 대해 귀동냥을 많이 했지만 책으로 정리하고 싶어서 읽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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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의바이러스과학자가 쓴 #바이러스쇼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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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사이에 전염중인 바이러스 쇼크 상황을 수의학자가 쓴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네, 이런 새로운 바이러스의 출연은 결국 종간장벽을 넘어선 동물에게서 온 바이러스가 거의 다. 였다. 평소엔 종간장벽이 있어서 다른 종류의 동물들은 각각의 바이러스가 옮기지 않는데 종간사이에 접촉이 늘어나면서 스필오버가 발생하게 되어 새로운 바이러스사 출연한다. .
초기 바이러스는 인류가 유목생활에서 농업으로 정착해서 동물을 가축화해서 기르면서 시작되었고. (소에게서 넘어온 홍역)
2차로 대도시화 문명화 되면서 사람들의 밀집도가 높아지며 바이러스가 빨리 많이 퍼지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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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야생동물을 잡아먹고, 숲을 망치면서 야생동물이 사람들에게 넘어오면서 새로운 바이러스가 계속 나타나게 되는데 그동안 세계를 흔들었던 사스, 스페인독감, 에볼라, 메르스, 미국 에이즈 등이 모두 동물바이러스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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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박쥐. 1250종의 박쥐가 있는데 박쥐들은 서로다른 종들이 섞여서 생활하며 서로의 바이러스을 옮기고 그 사이에 신종 바이러스가 나오며- 박쥐는 장거리 이동을 하기도 하고, 사람이 잡아먹고, 박쥐가 먹다 버린 과일을 가축 등이 먹으며 옮겨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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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러스는 숙주에 치명적일수록 개체간 전염성이 떨어지는데 인간이 바이러스에 걸려서 치사율이 높아서 빨리 죽으면 다른 사람에게 이동하며 바이러스가 살아남을 수 없다는 것. 대신 치사율이 낮으면서 집단내 오래 지속되면서 지속적으로 유지되며 발병확율이 올라간다. (계절마다 돌아오는 독감) .
그래서 책을 읽다보면 대안은? 이런 생각이 드는데 (답을 얻고 싶은 본능 ㅋㅋ) .
현실을 설명해주는 과학책이기에 인문학적 관점은 많이 없다. 팩트체크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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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안을 마련하기 위해, 자연을 더이상 건들지 않는게 좋다는 정도의 이야기가 있다.
대안을 고민하고 판단은 책을 읽는 내가 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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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과학자와 의학자 등은 유행이 끝난 병도 바이러스 원인을 꾸준히 밝혀내고, 백신 계발 등을 하고 있고. .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전염병 발생을 예측하는 시스템을 계발하고 운영한다는 것. .
바이러스는 의사도 미지의 영역이 많구나... 그래도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비하려는 많은 이들의 노력이 세계에 있구나 생각하며 고마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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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덮으며 지구파괴가 결국 인간에게 바이러스로 복수하는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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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결해서 읽기 좋겠다는 책 :
면역에 관하여 ,
고기로 태어나 ,
이기적 유전자 ,
총균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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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결영상 : #넷플릭스판데믹



YES마니아 : 로얄 0******0 2020.04.16.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