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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밥 발아흑미]..
평소 마트에 가면 밥을 살때면 .. 주로 흑미밥으로 사는 편입니다..
평소 이용하는 이마트에서 확진자가 발생하여서 마트를 폐쇄를 하였었고, (이글을 쓰는 이 시점엔 다시 안전 점검을 받아서 오픈하고 있습니다..)
거리두기 2.5단계 이 시기에 외출을 하지 않으려 구입하게 된 흑미밥..
좀 전 잘 도착해서.. 오늘 저녁에 먹을 예정입니다.. 모순되지만.. 나름 건강식으로 구입한 .. 흑미밥입니다..^^
... 소/라/향/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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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흰쌀밥은 안 좋아하는 편이라 잡곡밥을 애용하는 편인데 여러가지 다양한 브랜드의 제품을 구매해본 결과, 오뚜기 햇반이 가성비가 가장 좋을 것 같습니다. 오뚜기 즉석밥 중에서도 오곡과 발아흑미는 늘 수납장에 쟁여두고 있는데 특히 발아흑미는 적당한 찰기에 식감이 부드러워서 입맛 없을 때 간편하게 전자렌지에 데워서 먹으면 부담없고 좋습니다. 덮개 포장지도 매끄럽게 잘 개봉되어서 굉장히 편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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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원래 백미를 안 좋아한다. 미끌거리는 맛 같기도 하고 백미보다 잡곡이 더 건강에 좋다고 해서 백미보다는 잡곡만 먹는다.
대부분의 즉석밥 역시 백미라 별로 내켜하지 않는데 마침 발아흑미가 좋은 가격에 나왔길래 주문했다.
12개에 딱 맞는 박스로 안전하게 배송되어 왔고 12개를 찬장에 모두 나열해두니 보기만 해도 배부른 느낌이다.
즉석밥 특유의 냄새는 어쩔 수 없지만 역시 백미보다 훨씬 맛있어서 너무 만족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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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에는 CJ햇반에서 다른 제품으로 변경해 보려고 여러 회사 제품을 구매해서 시식 겸 해서 여름을 나았다. 기중 제일 나은게 오뚜기에서 발아흑미였다. 물론 고시히카리도 참 맛이 좋기는 했는데, 어차피 백미인지라 건강을 유념하는 차원에서 올해는 발아흑미만 좀 구매를 했다. 더운 여름에 굳이 밥을 하지 않아도 되고, 필요할 때마다 간편히 데워 먹으니 여러 면에서 나았다. 여름용을 다 먹고 비상시를 대비해 3박스 정도 더 구매를 했는데 잘 선택한 듯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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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사의 햇반으로 매해 여름을 넘겼는데, 아무래 자주 먹다보니 좀 물리는 맛이 있어서, 다른 제품을 찾다가 발견한 상품이다. 일단 배송은 상품 페이지에 공지한대로 한 3-4일쯤 걸리기는 했다. 출고는 되었는데, 수거를 익일에 해서 그런 듯 싶다. 포자은 꼼꼼한 상태로 되어져 왔기 때문에 큰 이상은 없었다. 배송을 받고 너무 더워서 한 두어끼쯤 발아흑미를 전자레인지에 데워서 식사를 해봤는데, 맛은 상당히 괜찮은 편이다. 특별히 물을 좀 더 붓거나 하지 않아도 촉촉한 상태로 데워져 나와서 꽤 먹을 만했다. 조만간 다른 제품들도 구매해 무더운 여름을 지내볼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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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아현미와 함께 구입했다. 간간히 집에 가면 어머니께서 흑미와 잡곡 등을 섞어서 밥을 해주신 적이 있어서 먹었을 때 약간 특유의 냄새같은게 있어서 좀 꺼려졌던게 있다. 올 여름 엄청 더울꺼라는 기상청 오보에 속아서 즉석밥을 구매하느라 한번 사봤는데, 집에서 먹던 흑미와는 달랐다. 냄새는 거의 못 느끼겠고 밥도 상당히 부드럽게 넘어갔다. 발아현미와 함께 발아흑미 참 먹을만 했다. 내년 여름에도 두 종류의 즉석밥 위주로 구매해 먹어볼까 한다. 재구매 의사 만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