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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이런 책은 이제 좀 읽기가 힘들어지던 시기쯤 이 책을 만나게 되었다. 제목만 보고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이런 책인 줄 알았는데, 내용을 보니 재미가 있었다. 중국 부부가 어떻게 아이를 키우는지에 대해서 실감나게 쓰여져 있다. 육아채널 조회수 4억만뷰라니..... 솔깃했다.
아이는 아이답게 키워야 부모와 아이가 모두 행복해진다는 말인가? 육아를 하다보면 머리로는 다 아는데 실천이 안 되는 순간이 너무 많다. 부모도 사람인지라 감정을 어떻게 할 수 없을 때도 많고, 부모도 처음인지라 아이를 먼저 고려하지 않고 행동하기도 한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내가 한 게 다 옳은 육아라고 말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부모의 잘못을 바탕으로 어떤 것이 좋겠다고 제시해준다. 이런 상황들은 우리가 육아하면서 일어나는 흔한 상황이라는 것이 더 와닿는다.
아이와 놀아주기가 힘들다. 저자는 이렇게 말한다. 내가 즐겁지 않으면 아이도 즐겁지 않다고. 맞는 말이다. 하지만 내가 좋아하는 것과 아이가 좋아하는 것, 나의 체력과 아이의 체력이 일치하지 않기 때문에 우리는 아마도 건성건성 아이들이 노는 것을 지켜보고 있을 것이다. 요즘 내가 반성하는 포인트는 어차피 아이와 시간을 보낼 거라면 그 시간 만큼은 아이에게 진심으로 빠져 들어야 한다는 거다. 맹연습 중이다. 내가 해야할 일들이 너무 많은 것이 여전히 장애물이지만 말이다.
아이에게 칭찬을 하는 것도 어쩔 땐 힘들다. 저자는 칭찬을 하는데 절대 인색하지 말라고 말한다. 그리고 아이가 무엇을 어떻게 할지에 대해서도 간섭하지 말라고 말한다. 아이의 상상력을 제한하지 말라고. 토끼를 전혀 닮지 않은 토끼를 그린 그림을 가지고 와도 우리는 하나도 비슷하지 않다고 말하는 것 보다 아이의 그림에 집중하여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야 한다.
사람을 키워내는 일이 쉬운 일은 아니라고 말한다. 실제로 키워보니 더 그렇다. 그리고 잘 키워야겠다고 생각한다. 이 책의 저자도 완벽하진 않다. 매번 반성하며 아이의 마음을 헤어린다. 그리고 아이는 아이답게 키워야 한다고 말한다. 어쩌면 우리는 아이에게 너무 어른 같은 잣대를 들이대는 게 아닌가 싶기도 하다. 아이에게는 조금 더 넓은 마음으로 다가가야 할 것 같다. 이 책은 대화가 어느 정도 가능한 유치원에서 초등학교 저학년까지의 부모가 읽으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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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는 아이답게》
아이를 나름 잘 키우겠다고 자녀교육서를 여러 읽고 있으나 실천이 정말 어려운 것 같습니다. 오늘도 자녀교육서에서 말한대로 하고자 했으나 또 화를 내게 됐습니다. 그래도 저를 다시 되돌아보고 잘못한 것은 반성하고 꾸준히 여러 견해의 자녀교육서를 통해 제 아이의 맞는 교육법을 찾고 만들고 힘들지만 계속해서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 해야겠습니다.
그래서 《아이는 아이답게》책이 너무 궁금했습니다. 저자도 아이를 키울 때 여러 자녀교육서를 읽고 연구했다고 합니다. 그렇게 해서 발견한 게 하나 있는데 육아 전문가라는 사람들이 모두 설득력 있는 건 아니라는 겁니다. 아이들 하나하나가 모두 다르기 때문에 모든 아이에게 적용할 수 있는 육아 이론은 없다는 것입니다. 자신을 포함한 그 누구도 맹신하지 말라고 조언을 줍니다. 아이의 부모들보다 아이를 잘 이해하고 있는 사람은 없다고 합니다. 자녀교육서에서 이런 말은 처음이라 오히려 더 신뢰가 갔습니다.
가장 최고의 육아 방법으로 '겉은 풀어주되 마음은 긴장' 전략을 소개하는데 미국에서 사는 친구의 방법을 구체적이고 자세하게 예를 들어 쉽게 설명해 주어 아이에게 직접 적용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러나 이런 고급 육아 스킬을 쓰려면 부모 역시 IQ와 EQ가 모두 높아야 하는데 저는 이런 부분이 떨어져 쓰기 어려운 스킬이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저도 공부하고 배우면 언젠가는 고급 스킬을 쓸 수 있지 않을까하는 희망을 가져 봅니다.
마지막에 소개해 주는 부분은 '아이를 위해 더 나은 내가 되기' 부분인데 보고 나서 많이 반성하게 됐고 아이를 잘 키워야 할게 아니라 나 부터 착실하게 노력하고 매사에 최선을 다하고 똑바로 살아야 한다는 것을 많이 느꼈습니다. 아이들은 부모의 모든 것을 보고, 듣고 배운다고 합니다. 그래서 행동이나 말투를 정말 조심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항상 긴장하며 생활해야 한다는 것을 알고는 있었지만 다시금 깨닫게 해 주었습니다.
부모가 배워야 할 첫번째 과제로 놀이, 습관의 중요성, 아이를 이해하는 대화, 자연스럽게 익히는 학습, 영어 맛보기, 둘째를 낳기 전에 준비할 것들 등 여러가지 좋은 조언을 해 주고 저자가 경험하고 고민했던 부분을 알려주고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잘 설명해줍니다. 많은 도움되었고 자녀를 위해 실천할 수 있는 부모가 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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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딸아이와 3개월이 넘게 집콕중인 요즘, 아이가 어마무시하게 예쁘다가도 울컥하게 만드는 일들이 종종 생긴다. 모든걸 같이 하고 하루종일 붙어있다보니 트러블이 생기는 빈도가 더 늘어난 것이다. 그래서인지 마음을 다잡기 위해, 나의 육아태도를 수시로 점검하기 위해 요즘 다시 육아서를 많이 읽곤 한다. 제목만 보고 깊은 생각을 하게 한 책이 있다. <아이는 아이답게>-부모와 아이가 모두 행복해지는 절대 육아 원칙. 이 책의 저자는 중국인 엄마로 두 아이를 키우며 양육에 대한 고민을 나누는 팟캐스트를 운영하는데 중국에서 4억만뷰를 넘는 어마어마한 인기채널이라고 한다. 사실 우리 나라에도 육아서는 넘쳐나고 넘쳐나는데다가 한동안 프랑스 핀란드 하브루타 등 서양의 육아비법을 담은 책들도 히트를 치지 않았는가.. 이 책도 뭐 비슷한 이야기를 하고 있겠거니 싶었는데 참 솔직했고 동네 언니를 만나 수다떠는 느낌이 들 정도로 참 편안했다. 이 책에서는 치얼과 진쯔를 키우면서 부모가, 또 가족이 함께 겪은 크고 작은 경험들을 솔직하게 담아낸다. 가정교육부터 놀이, 습관, 대화 대화, 예술, 학습, 영어교육 그리고 둘째를 낳기 전 준비해야할 것들과 부모의 성장 등 부모들이 관심을 기울일만한 다양한 주제를 경험에 비추어 풀어낸다. 많은 육아서들이 심리학, 아동학, 뇌신경학 등 학문에 기반해서 어렵고 재미없게 쓰인 경우들도 흔히 볼 수 있는데 이 책은 본인의 경험을 쓴 책이지만 너무 가볍거나 우습지 않고 공감을 자아내는 부분들이 참 많은 책이었다. 책 제목이 <아이는 아이답게>인데 우리 부모들은, 나는 아이를 정말 아이답게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존중하고 있는지에 대해 많이 생각하는 기회가 되었다. 요즘 "자유부인" "자부타임(자유부인 시간)" 등 아이가 등원해있는 시간을 비롯해 엄마가 혼자 보내는 자유로운 시간들을 일컫는 말들이 많다. 그리고 부모의 계획에 맞추느라 아이를 다그치고 재촉하는 경우도 많고 그 과정으로 부모와 아이가 감정싸움을 하는 일들도 비일비재하다. 부모는 왜 아이를 아이답게 여기지 못할까? 아이를 낳고 키우는 과정을 왜 '굴레'로 생각하게 됐는지, 왜 함께 즐기지 못하고 힘들어하는지 생각해보니 아이에게 미안한 마음이 한가득이었다. "수동적으로 이끌려 가면서 아이가 노는 걸 지켜보거나 가르치는 부모가 되느냐, 아니면 스스로 아이가 되어 그 마음을 진심으로 이해하고 다양한 장법으로 함께 아울리는 부모가 되느냐 하는 건데, 마음가짐이 다르면 역시 그 결과도 달라지게 마련인 것 같아" 수많은 장난감을 사주면서 아이가 혼자 노는 시간이 길면 신나고, 새로 산 장난감에 관심이 없으면 실패고.. 나도 전혀 그러지 않는 건 아니지만 참 씁쓸한 이야기들이 넘쳐나는 세상이다. 내 아이를 가장 잘 아는 사람은 엄마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 아이를 가장 잘 모르는 사람이 되어가고 있는게 요즘 현실인것 같기도 했다. 남들이 하는 이야기에 혹하고, 불안한 마음에 내 아이를 남들처럼 똑같이 만들려는 과정에서 엄마와 아이와의 대화가 줄어들고 그렇게 엄마는 내 아이를 가장 잘 모르는 사람이 되어가는지도 모르겠다. 안타까움, 반성.. 더 잘 하고 싶고 나도 더 잘 해낼 수 있다는 희망을 갖게 해준 책이었다. 또 둘째를 계획하면서도 그냥 하나만 잘키울까 매일매일이 고민의 연속인 요즘.. '둘째아이' 챕터가 참 재미있었고 뭘 고민했나 싶었다. 둘째를 낳고 안 낳고는 부모가 결정할 일이 맞다. 그런데 매번 아이한테 묻고 싫다 좋다 왔다갔다 하는 대답에 걱정스러웠던 지난 날들이 참 허무하게 느껴졌다. 개인적으로 다른 육아서를 읽고 있자면 위로는 받고 힘은 나지만 한편으로 그들이 나는 이렇게 잘했다 보여주는 느낌에 나는 뭐하고 있는건가 또 엄청 꾸짖음을 당하는 기분이 들기도 했었다. 반면 이 책은 앞서 말했듯 참 동네언니, 가까운 사람과 대화하는 느낌이 들어서 마지막 책장을 덮는 순간이 아쉬울 정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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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는 아이답게 : 부모와 아이가 모두 행복해지는 절대 육아 원칙 중국 팟캐스트인 히말라야 '마이클 치얼 채널'의 육아에 대한 고민과 노하우를 책으로 만나봅니다.
부모도 진심으로 즐겨야 된다는 것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었어요.
책의 다음 내용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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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와 아이가 모두 행복해지는 절대 육아원칙 【아이는 아이답게】 육아채널 조회수 4억만뷰를 기록한 화제의 자녀교육서
부모가 배울 첫째 과목 놀이 집에서부터 시작되는 가정교육 마음을 단단하게 만드는 습관 아이를 이해하는 대화 자연스럽게 익히는 학습 "어떤 부모라도 온화한 표정과 상냥한 말투, 부드러운 말투를 가질 수 있어요. 아이들이 있으니까요! 아이들에게 늘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 보세요. 그것이 육아의 가장 첫 번째 마음입니다!" 【아이는 아이답게】를 읽으며 아이와 저를 위한 좋은 팁을 얻을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했는데요. 태어났을 때, 내 곁으로 왔을 때의 그 마음 그대로 현명한 육아를 하고 있는지 생각하고 점검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아이는 아이답게】는 2016년 부터 히말라야 (중국 팟캐스트)에서 마이클 치얼 채널을 운영하는 바이옌페이와 한타오 부부의 육아 노하우를 가득 담은 도서 인데요. 부모와 아이가 모두 행복해지는 자녀 교육법~ 참! 매력적으로 들리는 카피인데요. 육아를 하면서 지치고 힘들다고 느껴질 때 제게 좋은 친구가 되어 줄 것 같은 도서랍니다. 【아이는 아이답게】 중에 "큰 잘못을 했을 때 대가를 톡톡히 치르게 하는 동시에, 아무리 엄한 벌을 받더라도 그게 부모님이 자기를 사랑하는 마음과는 무관하다는 것을 알게 만드는 것을 알게 만드는 것입니다. 엄한 벌을 준다 해도, 사랑하는 마음만큼은 털끝만큼도 변하지 않겠죠,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않는 것이니까요." 하지만 그렇게 위해서는 아이에게 부모가 주는 사랑과 신뢰만큼 중요한 건 없을 거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아이를 향한 사랑하는 만큼, 부부간에도 아끼고 사랑하고 있다는 마음을 보여주는 것도 아이에겐 의미가 있는 일이라니~ 너무 가까워서 소홀 했던 가족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더 자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아이는 아이답게】를 읽으며 제게 이렇게 이야기 해주는 듯합니다. " 오늘 어떤 선택을 하든, 나중에 다시 되돌아오게 되어 있어. 아이하고 맺는 끈끈한 유대감이나 일상생활에서 이루어지는 둘 사이의 소통, 그리고 아이가 너한테 주는 여러가지 인생 경험들이 차차 숙성되어서 나중에 보답으로 돌아올 거야. 지금은 아니지만, 나중에는 결국 돌아오게 되어 있다니까." 아이는 부모의 거울이라는 이야기를 많이 듣게 됩니다. 저도 아이를 키우면서 느끼는 부분인데요. 나의 작은 행동, 말 하나도 아이는 정말 빨리 습득합니다. 특히, 배우지 않았으면 하는 건 더욱 빨리 말이지요~ 미래의 아이와 행복하게 웃는 모습을 상상한다면 지금 이 순간, 아이에게 환하게 웃어주면 된다 여러가지 교육적인 방법에 조언을 읽는 것도 좋지만 '아이를 위해서 더 나은 내가 되길 생각해 본 적 있나요?' 라는 문구가 마음에 남는데요. " 너는 가장 나은 자신을 위해 착실하게 노력하고 있는가? 매사에 모든 힘을 다 쏟아내 최선을 다하는가? 아이에게 모범을 보이려는 마음 때문이 아니라 내면에서 우러난 나 자신의 마음으로 최고의 내가 된 적은 있는가?" 훌륭한 부모를 보고 자란 아이는 최고의 수혜자가 되고, 그 마음은 대를 이으며 전승될거라는 저자의 말~ 최고의 육아 교육서가 아니라 부모 교육서 같은데요. ~^^ 오늘 부터 라도 아침에 일어나 거울을 보며 환하게 웃는 연습을 해야 할 것 같아요~ 웃다 보면 정말 행복한 일이 생길 것 같거든요 ~^^ 육아하면서 가장 많이 놓치는 부분인데요. '조심! 아이의 생각을 대신하지 마세요' " 추운 북방으로 출장을 갔다 온 엄마는 아이에게 옷을 더 껴입으라고 합니다. 땀을 뻘뻘 흘리며 자전거를 타고 집으로 온 아빠는 아이에게 옷 좀 벗으라고 합니다. 자기가 배고픈 부모는 아이에게 더 먹으라고 권하고, 고생을 이겨낸 부모는 아이가 식탐이 많다며 탓합니다. 외로운 부모는 아이가 너무 조용하고 명랑하지 못하다며 탓하고, 낮잠이 자고 싶은 부모는 애가 내는 소리가 너무 시끄럽다 합니다. 책 읽고 싶은 부모 눈에는 공부를 싫어하는 아이가 보이고, 공을 차고 싶은 부모 눈에는 운동을 싫어하는 아이가 보입니다." 항상 내 기준에서 아이들을 바라본 건 아닌가 생각하게 되는데요. 제 기준을 아이에게 강요하지 않도록 마음을 다져보아야 겠습니다. 부모와 아이가 모두 행복해지는 【아이는 아이답게】 절대 육아서 맞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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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는 아이답게 제목에 이끌려서 보게 된 책이에요 육아채널 조회수 4억만뷰를 기록한 화제의 자녀교육서라니 너무 궁금하더라구요^^ 놀이부터 가정교육 학습까지 부모의 관심사들을 다양하게 나타내었네요 꾸중과 사랑은 별개라는데 아이들은 꾸중을 하면 자신을 싫어한다고 생각하는 줄 아는데 아이를 감정적으로 대하거나 벌주지 않으려고 최대한 노력한다면 아이도 그렇지 않다는 걸 알게 되요 부모의 사랑이 아이들이 심리적으로 얼마나 든든한 지원군인지 사랑 속에 아이는 자신감과 용기를 얻어요^^ 놀이에 같이 빠져들다보면 아이의 다양한 면을 느낄 수 있고 그 안에서 창의력과 상상력까지 이끌어 낼 수 있어요 수동적인 놀이보다 능동적으로 놀이를 하면 더 깊이 기억에 남을 수 있어요 아이와 놀 시간이 그리 길지 않다는 것을 알면서도 막상 놀이를 하다보면 마지못해 놀아줄 때가 많아서 반성이 되었어요 아이에게 결정권은 주지만 그 안에 큰 틀은 부모가 만들어 줌으로써 목표와 계획을 명확하게 해 줄 수 있어요 그에 따른 노력과 시간도 많이 드는 것이 쉽지는 않지만 헤이해지지 않고 그냥 내버려 두는 육아는 가장 기본적인 학습습관조차 기르지 못하게 되네요 아이의 학습태도를 나무라기전에 부모의 육아방식을 제고해 볼 필요성이 있겠어요 칭찬이 좋다는 것은 아닌데 감정없이 말로만 하는 칭찬은 아이도 느껴요 진심으로 칭찬을 해야 아이에게 굳은 믿음과 감사하는 마음을 심어줄 수 있어요 아이의 잘한 행동에 관심을 가지고 구체적으로 감정과 관심을 담아 칭찬해야겠어요^^ 아이니까 몰라도 된다거나 아이라서 이해를 못할거라는 생각은 기우네요 아이가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설명한다면 아이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고 아이도 부모의 생각을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되어요 귀찮다는 이유로 몰라도 된다고 했던게 아닌지 반성이 되었네요 아무리 어렵고 힘든일도 습관이 되면 자연스럽게 할 수 있게 되기 마련인데 아이들은 자세히 정렬해서 차례대로 알려주지 않으면 모르거나 어려워하네요 습관으로 형성하기 위해서는 규칙이 중요한데 목록으로 작성해주면 더 알기쉽게 느껴져서 이루어내기가 더 쉬워져요 잔소리보다 구체적인 목록하나가 더욱 실천가능성을 높여주네요^^ 사이좋은 두 아이가 최고의 선물이라고 하는데 맞는 말인 것 같아요 서로를 생각하는 마음은 세상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큰 힘이 되어주네요 서로를 챙기고 위하는 아이들을 볼 때 가장 흐뭇해지는 것이 부모마음인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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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는 아이답게
아끼고 사랑하기
매일 매순간 생각하지만 정답이 있을까 라고 생각했던 적이 있다. 사랑인걸....
꾸중하면 사랑을 안하는것 이 아닌것이다. 꾸중과 사랑은 별개이다.
아이와의 놀이는 어떤것을 말할까 옆에서 다른것을 하고 있다면 그건 놀이를 같이하는 것이 아니다. 매우 수동적인 행동인 것이다. 같이 참여하는 것이 아이에게는 얼마나 큰 힘이 되고 지지가 되는 것일까 미쳐 느끼지 못했고 쉽게 행동하지 못했다 반성이 되는 대목이다
몸은 흐트러져도 마음은 단단하게!!
매우 느끼는 것이 많은 챕터였다
아이에게 자유와 선택권을 주고 존중해주라는 것이다. 놀 시간도 물론 주기
대화에도 기술이 필요함을 느낀다
우리 아이들에게 매일 아침 등교할때마다 양치, 세수, 로션, 머리빗기, 시간표확인 ,아침, 책가방, 출발까지 일일히 모두 따라다니며 말하고 챙겨줘야 할까?
학습에서 또한 마찬가지다!!
독서, 영어학습에 대해서 아이를 바라보며 아이를 이해하니 길이 보인다고 느꼈다 부대끼지 않게 해야한다 아이에게 부담을 주거나 꺼리김이 생기지 않게 아이를 이해하는 것이 우선이였다 감정적으로 대하는 날들이 생기면서 고민이 늘고 고되다고 느껴지는 순간이 늘어났지만 이성적으로 판단하고 아이와 같이 방법을 모색하는 것은 그리 어렵지 않음을 느끼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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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부모가 되고싶어 이렇게 또 육아서를 읽었다. '아이는 아이답게' 우리 집 아이도 이 책 제목을 보며 아주 공감하던데 아이가 바라는 것은 무엇인지 물어볼걸 그랬다. 이 책은 다른 육아서들처럼 이렇게 해라 그러면 이렇게 된다 말하지 않는다. 그저 그들의 삶 속 이야기를 들려주고 그 속에서 내 스스로 깨닫게 되었다. 사실 이렇게 해라 하면 내 마음 속에선 어떻게 이게 되?? 난 못해라는 마음이 들게 마련인데 이 책속 주인공들은 그래, 이런 마음을 가져야해, 나도 아이들을 소중하고 반짝이는 존재로 받아들이고 아이들의 속마음을 스스로 말할 수 있게 해주어야지. 생각하게 만들었다.
우리나라 현실과 비슷하다 생각했는데 작가는 중국의 바이옌페이로 유튜브로 화제가 되었다고 한다. 책 속 주인공은 바이옌페이와 그의 남편 한선생, 아이 치얼과 진쯔이다. 치얼을 키우면서 있었던 일들 그리고 진쯔를 낳게 되면서 일어난 변화들도 나와있다.
가정교육과 놀이, 습관, 대화, 예술감각, 학습, 영어, 둘째아이, 자아성장에 대해 나와있는데 이 모든 이야기속을 관통하며 나타난 한선생의 한결같은 따스함과 아이에 대해 설명하는 탁월한 능력, 그리고 엄마와 아이 사이를 중재하는 역할, 창의적인 이야기와 놀이를 아이에게 선사해주는 것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정말 대단한 사람이다. 어떤 상황에서도 화를 내지 않고 이유를 묻고 설명해준다. 부인이 화내면 그것을 이해시키려 충분히 대화하고 치얼도 아빠에게 모든 이야기를 하는 편이다. 부모중 누군가는 이런 역할을 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세상 모든 사람은 실수를 저지르고 자기 자신을 컨트롤 하지 못하는 순간이 있다, 그래서 잘못을 하면 이를 인정하고 벌을 받아야한다, 잘못한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을 똑같이 대한다면 모두가 자기 욕심만 채우는데만 급급하고 자기 마음대로 할 것이다.
아무리 엄한벌을 받더라도 그게 부모님이 자기를 사랑하는 마음과는 무관하다"
이것은 늦었지만 아이에게 꼭 심어주어야겠다. 그리고 건성으로 사랑한다거나 칭찬하지 않고 마음을 담아 사랑을 전하자.
학습과 습관에서는 아이에게 올바르고 예의바른 습관을 들여줌과 더불어 아이가 할 일들을 구체적으로 적어주어 루틴화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아이가 알아들을 수 있게 잘게 쪼개어 설명해주어야 한다는 것을 알았다.
영어부분에서는 전문가의 말을 너무 맹신하지는 말고 모든 아이가 다 각자 다르니 내 아이의 전문가는 나라는 생각으로 뚝심있게 한길로 가야한다는 것과 듣기, 말하기, 쓰기에 대해 자세히 알려준다. 아이가 2학년인데도 작문실력이 우수하다는 것에 놀라웠다. 하지만 부러워하고 난 못해 하지 말것. 내 상황에서 내 아이에게 할 수 있는것을 꾸준히 해줄것을 강조한다.
책 속 가족은 너무 행복해보였다. 아이들에게 부모간의 사랑과 가족의 사랑이 얼마나 소중한지, 내가 우리 가정에서 어떻게 해야하는 존재인지, 아이는 아이대로 너무 소중하다는 것을 깨닫게 해준 매우 의미있는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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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면서 필요한 가정교육, 놀이, 습관, 대화, 학습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있다. 아이를 키우면서 부모라면 누구나 궁금하고 알고싶어하는 것들이 한 권의 책에 담겨있다. 그리고 애정표현의 중요함도 이야기해주고 있다. 아이에게 주는 애정표현이 아이가 앞으로 살아가는데 많은 영향을 끼친다는것을 말해주고 있다. 아이에게 애정표현을 제대로해서 내 아이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부모가 되도록 하자. 습관을 제대로 잘 잡아주는 것 또한 중요하다. 잘못된 습관으로 고생하는 경우도 보았는데 습관을 잘 잡이주면 아이에게도 엄마에게도 도움이 많이 될 것이다. <아이의 말을 들어주세요>라는 부분의 이야기는 완전 공감되었다. 아이가 치얼이처럼 쉬지 않고 이야기를 한다. 그래서 혼내기도 하고 그랬는데 어떻게 하면은 좋을지에 대해서 알 수 있어서 좋았다. 영어교육에 대해서도 궁금증이 많았는데 질문과 대답 형식으로 되어있어서 궁금증 해소에 도움이 많이 되었다. 둘째도 계획중에 있는데 저자께서도 첫째와 둘째의 나이 터울이 나는 걸보고 위안을 받기도 했다. 둘째가 생긴다고 하여도 나이터울이 나기에 걱정이 되었는데 책을 일고 걱정은 그만두기로 했다. 한 권의 책으로 다양한 이야기들을 들을 수 있어서 좋았다. 현실적인 이야기들이 많았기에 더 그랬던 것 같다. 나라는 다르지만 아이를 양육하는데 있어서는 다 같은것 같다. 육아중인 부모님들이 읽어보시길 추천한다. 「아이는 아이답게」 한 권으로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것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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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라는 게 없단 책 내용 소개 글에 많은 생각을 하며 읽게 된 <아이는 아이답게> 여타 다른 책과는 조금 다르게 등장인물 소개로 시작됩니다. 치얼 엄마, 치얼 아빠, 8살 남자아이 치얼, 한 살 반짜리 여자아이 진쯔까지의 4인 가족. 챕터 1에선 가정교육, 챕터 2는 놀이, 챕터 3은 습관 키우기 챕터 4는 아이와 대화하기, 챕터 5는 예술 감각 키우기 그리고 챕터 6은 학습, 챕터 7에서는 영어 맛보기까지 이어집니다. 유아기 세 아이를 키우며 매번 고민하는 내용들이 가득 담겨 있네요. 엄마표 놀이, 가정교육, 습관, 대화법, 영어학습법 등이 총망라된 책이라 큰 참고가 되었습니다. 다양한 내용 중에 큰 참고가 된 부분을 몇 가지 언급해봅니다. 꾸중과 사랑은 별개라는 내용이 특히 많이 와닿았는데요. 훈육... 꾸중... 그 와중에 "사랑하는 것과는 상관없음"을 잘 일러두었기에 아이도 잘못은 잘못이고, 벌은 벌일 뿐이란 태도로 받아들이며 자신에 대한 부모의 사랑이 조금도 흔들리지 않아 함을 보면서 훈육과 아이들과의 관계 그 사이에 미묘한 밸런스를 신경 쓰고 있던 차에 큰 도움이 되었답니다. 부모인 제 입장에서야 당연하지만 아이들은 더 이상 나를 사랑하지 않아.. 하면서 연결해버릴 수도 있다는걸. 말하지 않으면 아이들은 정말 모를 수도 있음을 잘 알게 되었네요. 또 훈육&체벌 방식과 대한 저자 부부의 대화도 아주 흥미로웠습니다. 아이가 미리 언질을 받았음에도, 실수로 인해 벽을 더럽힌 상황에 언성이 높아지게 된 저자와 그런 상황에 급작스럽게 나타나선 자신이 이야기한다며 아이를 보내버리는 배우자. 언성을 높이던 터에 나타나선 아이를 보내버리니... "당신은 온종일 없다가 갑자기 나타나서는 혼자만 좋은 사람인 척하지."하는 말을 시작으로 훈육, 체벌 방식 등에 대한 의견을 주고받게 되죠. 예전 부모님이 그러셨다. 그러나 효과가 없었다. 문제 해결에는 아무 도움이 되지 않고, 결과적으론 부정적인 영향만 준다. - 책임 전가다. 아무것도 상관 말고 제멋대로 하게 놔두어야 하나. 그런 건 아니다. 내 어릴 적 경험을 이야기한 거다. 어른이든 아이든 사람이 무슨 잘못을 하면 누구보다 자기 자신이 제일 잘 알잖아. 아이에게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보여주면서 자신이 한 실수의 대가가 어떤지를 알려줄 수 있고 그걸 만회할 기회를 줄 수 있다고 합니다. 여기까지 듣고 나니 저자도 배우자의 말이 옳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아이를 비난하고 책임을 물을 필요가 없고, 차라리 해결 방법을 함께 찾는 것이 더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교육방식임을요. 최근 아이들이 커가면서 계속해서 부딪치는 문제의 본질을 마주한 느낌이었기에 이 내용이 너무나도 크게 뇌리에 남았네요. 이 외에도 아이를 믿어주고 기다려주는 방식이 일상생활을 물론 교육적인 부분에서도 크게 발휘되더군요. 습관을 중요시하면서 자유적인 부분을 많이 주어야 함을. 또한 영어 관련해서는 듣기, 발음, 읽기, 글쓰기로 체계적으로 접근하는 방식까지 함께 나와있어서 더욱 좋았습니다. '아이들에게 언제나 감사하다는 말을 하고 싶어요. 그들이 곁에 있기에 저는 이미 세상에 당당할 수 있어요.' 라는 저자의 말이 와닿는 요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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