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이 다정하고 좋은 남친이겐한데 너무 눈치없고 목석이라서 좀 짜증나요ㅋㅋㅋㅋ 수 삽질하는거 귀엽고 웃기긴한데 공..ㅋㅋㅋ 그래도 나름 찾아봣다는 점이 웃기네요 섭공이자 구남친인 놈이 수랑 공 사이에 이간질 하려고 하는데 짜증나기도 하지만 이걸로 공이 좀 더 불타올랐으면 좋겠네요 솔직하고 귀여운 공수 귀엽지만 공이 좀 더 적극적이었음 좋겠어요 ㅜ 스킨십도 안하다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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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하 작가님의 당신을 무너뜨리고 02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지훈이는 자신의 섹시도발에 전혀 먹히지 않는 경우에게 먼저 사귀자고 말하기에는 자존심이 상해서 그에게 고백을 받아내려고 결심하게 됩니다. 자신에게 예쁘다라고 말하기까지해서 완전히 자신에게 빠졌다고 착각하게 됩니다. 고백을 기다리고 있던 지훈에게 경우는 이제 연애연습은 필요없다며 그만하자고 합니다. 그말을 듣고서야 지훈이는 자신이 경우를 좋아하게 되었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하지만 반전은 경우도 지훈이에게 이미 빠졌는데 연습하기로 했다가 진지하게 빠지게 된게 혼란스러워서 그만하자고 한거였어요!! 너무 재밌게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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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하는 순간과 동시에 2권 끝이라 으어ㅓㅓ다음장!다음장! 외쳤어요. 작가님은 끊기의 신이야ㅠㅠㅠ 수 표정이 엄청 많아서 보는동안ㅋㅋㅋ즐거웠어요. 짜게 식거나 현타 혹은 일이 진짜 뜻대로 안되어서ㅋㅋㅋ퀭 그늘질때ㅋㅋㅋ 웃겨서 눈이 멈춤ㅜㅜ 본인 외관에 엄청 자신감 뿜뿜인데 밉지않고 내눈에도 예쁨ㅋㅋㅋㅋ 완결권에서 어떻게 풀릴지 3권으로 갑니다! |
| 송하 작가님의 당신을 무너뜨리고 2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으니 이 점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일단 지훈이가 제 취향입니다 예쁘고 귀여워요 성격도 은근 순진하고 매력있고 좋아요. 경우는 다정하긴한데 눈치 없는 것도 귀엽고... 그래도 생각보다는(?) 좋아하는 감정을 빨리 깨달아서 다행이에요. 마지막에 그 친구 좋게 봤는데 그런... 중간중간에 채색된 부분이 넘 예쁘고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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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하 작가님의 당신을 무너뜨리고 2권 리뷰입니다 다소 스포일러가 있을수 있으니 스포일러에 예민한 분들은 유의바랍니다 연애연습을 하는 공수가 너무너무 풋풋하니 귀엽습니다 진짜 연습만 하는 공ㅋㅋㅋ 수가 친구들에게 투덜투덜 공을 답답해 할때 수가 전에는 뭔가 연애고수 느낌이었는데 귀엽게 느껴졌네요 읽으며 수가 너무 예쁘게 나오는데 어떤 얼굴일까 많이 사상하며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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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훈과 경우는 각자 다른 목적으로 연애 연습을 하게 되고, 그들의 연애 아닌 연애는 순조롭게 진행되었다. 지훈은 금 간 자존심을 회복하기 위해 열성적이었으나, 경우의 됨됨이와 천성에 매료되었다. 경우는 순수하게 정말 연애 연습을 위해 지훈을 만나다가 그의 순수(?)와 아름다움에 서서히 빠져들었다. 참 다른 두 사람이지만, 둘이 함께 있으면 꼭 맞는 느낌이다. 귀여운 사람들! 얼마나 귀엽고 순수한지 모른다. 경우가 연애 쪽에는 너무 둔감해서 속 끓이는 지훈이를 구경하는 재미가 크다. 혼자 난리부르스를 추는 게 웃기면서도 귀엽다. 화마다 처음 몇 장은 컬러로 나오는데 색감도 부드러워서 더 예쁘고 따듯한 느낌이다. 송하 작가님은 컬러도 너무너무 예쁘게 잘 하신다. 역시 파란머리 친구는 지훈이에게 미련을 가지고 있었다. 삼각관계는 옳다. 옳지만, 여기에서는 지훈이와 경우에게 초점이 맞춰져 있어서 파란머리 친구는 큰 영향을 미치지 못할 듯 하다. 사실을 알게 되면 경우가 상처받긴 하겠지만, 금방 털어버리고 지금에 집중할 사람이라고 믿고 있다. 그치, 경우야? 난 널 믿는다! 만약 경우가 상처받아 떠난다 해도 지훈이가 울면서 붙잡지 않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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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사진 알바가 끝난 날, 수의 적극적인 제안으로 연애 "연습"을 하게 되어 데이트를 하러다니는 두 사람. 오오 둘이 분위기 괜찮은데?? 싶었더니,, 여지없이 독자와 수의 기대를 깨부숴주는 공. 설마 진짜 "연습"이라고만 생각 할 줄이야;; 하지만 다행히 공도 수한테 마음이 있었네요. 둔감하고 눈치없는 공 때문에 사귀고 나서도 약간의 마음고생을 할 수 밖에 없는 수지만 동성과 사귀는 데 당당한 건 둘이 똑같은 듯ㅋ 그래도 공이 좀더 적극적으로 나왔으면 하는 아쉬움이 듭니다. 명색이 BL만화 공인데... 사귀게 된 후에 남자랑 하는 법을 찾아보는 걸 보면 성욕이 없는 것도 아닌데, 수 앞에서는 담백해보이는 건 착각인지? 분발해라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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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하 작가님의 당신을 무너뜨리고 2권입니다. 소프트 비엘이라 별건 안나오는데 지훈이가 좀 까졌으면서도 순진한 타입이라 귀여워요. 다른 분 리뷰에서도 있지만 공인 경우가 좀 답답합니다. 이게 그리고 좀 수의 관점이 강하다보니.. 공의 매력은 덜 한 것 같아요. 헤테로인데 넘어가고 전 남자친구가 아직 짝사랑 중이고 훼방 놓으려 하고... 전부 클리셰이긴 하지만 수의 매력으로 보게 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