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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역사를 놀이하듯 즐기면서 습득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플랩북으로 제작 된 크레용하우스 열려라! 나의 첫 번째 한국사 1. 선사 시대와 고조선 (정혜원 글 김옥재 그림) ![]() 처음 한국사를 접하는 어린이들이 우리 역사에서 꼭 알아야 할 내용을 중심으로 쉽게 풀이했답니다. 『열려라! 나의 첫 번째 한국사』의 총 5권 구성 중 1권 선사 시대와 고조선에 관한 내용이구요. 인류가 어떻게 진화했는지부터 우리나라에 언제부터 사람이 살기 시작했는지, 돌로 만든 도구가 어떻게 발전했는지, 우리나라에 처음 생긴 나라인 고조선이 어떻게 발전했는지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그림과 플랩이라는 재미요소를 넣어 쉽고 재미있게 우리나라 역사를 익힐 수 있도록 알차게 담았답니다.
![]() 초등 필수 교과 한국사! 어렵기기만한 한국사를 내용관련 그림으로 시각적으로 쉽게 알려주고 있어서 더 쉽게 느끼며 역사를 알아가는 재미를 준답니다. 미생물의 출현부터 인류의 조상이 출현하기까지 역사의 흐름을 한 눈에 쏘옥 들어오는 그림은 빠른 이해와 역사에 대해 흥미를 느끼게 해 주기에 충분해요. ![]() 플랩을 여는 재미도 함께 상상속에 있던 공룡도 그림으로 만날 수 있으니 그림을 보는 재미가 솔솔합니다. ![]() ![]() 다양한 한국사 책으로 선사시대와 고조선은 여러번 읽어보았지만, 열려라! 나의 첫 번째 한국사는 내용은 간략하게, 꼭 알아야 내용만을 담고 있고, 그림으로 또 한 번 설명해주고 있어요. 저학년 아이들은 플랩을 열고, 그림만 먼저 보아도 충분히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답니다. ![]() 석기시대를 연상케 하는 예쁜 그림들 석기 시대 사람들은 움집에서 살았구나 물고기도 잡고, 농사도 짓고 가축도 길렀다는 것을 금방 알 수 있어요. 외우거나 하지 않아도 되고, 긴 지문을 읽지 않아도 그림 하나씩 살펴보며 자연스럽게 한국사에 대해서 알아갈 수 있으니 새로운 정보를 알아갈 때마다 성취감도 쑥쑥 자란답니다. 플랩을 펼치면 관련지식을 더 깊이있게 알아갈 수 있구요. ![]() 군사들이 무기를 들고 있는 모습을 통해 청동기시대임을 알 수 있고, 이때부터 권력이 생겼고, 힘에 의해 법과 제도를 갖춘 국가로서 발돋움할 수 있었다는 것은 너무도 쉽게 이해하게 되더라구요. ![]() 플랩 속 최초의 동검의 모양도 그림으로 알려주고 있어 한국사 이렇게 쉽게 배울 수 있는거였어! 하게 되는거죠. 한국사에 전혀 관심없고 외우기 정말 싫어하는 아이도 그림설명을 보고, 팝업을 열면 저절로 알아가게 되니깐요.
![]() 한국사는 꼭 알아야 하고 초등교과로서 아이가 흥미를 갖고, 쉽다 느낄 수 있길 바라면서 학습만화로라도 접하게 해주었었는데... 나중에는 긴 지문이 있으면 잘 읽지 않으려고 하는거죠. 그만큼 문해력이 많이 부족해진 아이! 열려라! 나의 첫 번째 한국사는 그림설명이 많고, 다양한 모양의 플랩 기능이 있어 미리미리 한국사 준비를 하는 초등 저학년부터 초등고학년까지 꼭 알아야 할 부분만을 중점적으로 알려주고 있어 복잡하지도 않고, 이해하기 쉬워 첫 한국사 책으로 보면 딱 좋을 것 같아요. ![]() 열려라! 나의 첫 번째 한국사는 선사시대부터 외세침략까지 역사의 재미와 소중함을 일깨워 주기에 탄탄하고, 알차서 총5권 모두 차례차례 만나보려구요. 한국사가 너무 쉽네요. 특히 그림이 부드럽고 귀엽게 그려져서 거부감이 들지 않는다는 것도 참 좋았어요. 한국사를 처음 접해주거나, 한국사를 지루해하는 아이들에게 강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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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사시대와 고조선에 대해서 알려주는 열려라! 나의 첫 번째 한국사 - 선사 시대와 고조선
아이들이 역사를 배우기 시작하면서 언제부터 사람이 살기 시작했으면 어떻게 지금의 우리 나라가 만들어 졌는지에 대해서 가장 궁금하게 생각하더라구요 선사시대부터 시작해서 설명을 해 줘야 하는데 이제는 제 기억력이 너무나 나빠져서 설명을 어떻게 해 줘야 하는지 모르겠더라구요...ㅎㅎ 결국은 책으로 읽어 보라고 할 수 밖에 없는데 아직은 초등학교 저학년이다 보니까 좀더 쉽게 설명을 해주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한국사를 찾게 되네요~ 열려라! 나의 첫번째 한국사 같은 경우는 열어보는 플랩북으로 되어 있어서 호기심을 가지고 읽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 책이에요.^^
가장 아이들이 궁금해 하는 인류가 어떻게 진화했는지 설명해 주는 인류가 살기 전 우리나라 에 대한 설명부터 시작해서 사냥하고 열매 따 먹고 , 돌로 만든 도구가 어떻게 발전했는지 알수 있는 갈면 갈수록 대단한 돌, 돌로 청동을 막을쏘냐, 우리 나라에 처음 생긴 나라인 고조선인 어떻게 발전했는지를 알려주는 단군왕검, 첫 나라를 열다, 부여는 고구려의 뿌리, 삼한과 다른 나라들 소개 로 마무리 되는 내용으로 꾸며져 있어요. 중간중간 플랩북으로 궁금했던 정보도 그림과 함께 설명을 해 주고 있기 때문에, 쉽게 이해 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어요. 그림과 함께 알고 싶은 내용으로만 꾸며져 있기 때문에 재미있게 한국사에 접근할 수 있는 책이 아닐까 싶어요. 어렵게 설명해 주는 책보다는 처음에는 흥미로운 이야기들로 꾸며져 있는 역사 그림책으로 시작하면 좀더 더 많은 것을 궁금해 하지 않을까 싶어요. 그러다 보면 더 많은 책을 읽을려고 하지 않을까요? 열려라! 나의 첫 번째 한국사 시리즈는 총 5권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1. 선사 시대와 고조선 2. 삼국의 건국과 발전 3. 고려의 건국과 발전 4. 조선의 건국의 발전 5. 외세 침략과 대한민국 발전 처음 역사공부를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한번에 너무 많은 내용을 알려주는 책 보다는 재미있게 역사에서 꼭 알아야 하는 내용으로 알려주는 역사 그림책으로 시작하는것도 좋지 않을까 싶어요...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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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한국사에 관심을 갖기 시작하여 EBS에서 유명한 강의를 보여줬는데, 강의로는 부족하여 책을 찾아보고 있었어요. 상세한 설명이나 만화 등으로 풀어낸 책이 많아서 적합한 책을 찾지 못하다가 만난 책이예요. 이 책은 초등 저학년이나, 역사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이 보면 좋을 만하게 만들어져 있어요. 설명이 장황하지 않으면서도 아이들의 궁금증이 될만 한 부분이 플랩으로 되어 있어서 재미있게 읽어 나갈 수 있었어요.
예를 들어, 가락바퀴에 대한 부분을 다른 책으로 접했을 때는 그 부분이 자세히 나오지 않았는데, 이 책은 그 부분이 플랩으로 상세하게 나와 있어서 좋더라구요. 그 외에, 빗살무늬 토기가 밑부분이 둥근데 어떻게 사용한건지, 청동기 동검은 어떻게 만들어 진건지, 고인돌 큰 돌을 어떻게 옮겼는지, 단군 왕검의 이야기에서 나온 동물들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등등 호기심에 대한 많은 부분이 플랩 안에 나와 있어서 단순한 플랩 열어보는 재미보다는 더 큰 즐거움을 주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림도 적절하게 있고 설명도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풀이되어 있어서 아이와 책을 읽으면서 이야기 나누었어요. 첫 한국사책으로 만족했고, 5권으로 구성되는 이 책의 나머지 권도 구입해서 읽어봐야 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이 책으로 한국사 시작하면서 호기심을 확장해서 상위의 글밥이 많은 책 읽기 좋을 듯 해요. 아이의 첫 한국사 책으로 추천합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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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려라! 나의 첫 번째 한국사" 우리 아이들이 학년이 올라가면서 조금은 어려운 책들을 찾게 되는데 오랜만에 그림 가득한 한국사책을 보게 되어 설레는 맘으로 책을 읽을 수 있었다. 개인적으로 그림책을 좋아하기에 더욱 더.
<열려라! 나의 첫 번째 한국사 시리즈> 1) 선사 시대와 고조선 2) 삼국의 건국과 발전 3) 고려의 건국과 발전 4) 조선의 건국과 발전 5) 외세 침략과 대한민구 발전 ![]() 이 책은 총 5권으로 구성되어 있는 <열려라! 나의 첫 번째 한국사 시리즈> 중 첫 번째 책으로 선사시대와 고조선을 다루고 있다. 난 책을 읽기 시작할 때 목차를 가장 먼저 확인 하는데 이 책의 목차가 없어서 살짝 당황을 했지만 책의 내용은 아래의 소제목으로 구성되어 있다.
1권 - 선사 시대와 고조선 인류가 살기 전 우리나라 사냥하고 열매 따 먹고 갈면 갈구혹 대단한 돌 돌로 청동을 막을쏘냐 단군왕검, 첫 나라를 열다 부여는 고구려의 뿌리 삼한과 다른 나라들 ![]() 책은 약간 두꺼운 재질의 종이에 글과 그림으로 기본적으로 설명이 되어 있고, 중요하거나 특징적인 부분은 플랩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플랩들을 만날 때 마다 플랩 안에 무엇이 있을까라는 설레는 맘을 어찌 설명할까.
삼엽충이라든지 영장 등 부연 설명이 필요한 어휘에 대해서는 별도로 설명이 되어있고, 무엇보다 그림으로 정리한 부분들은 한눈으로 흐름을 기억할 수 있을 것 같다. ![]()
책 내용 중 무엇보다 어린이를 위한 역사책에서는 잘 다루지 않는 부여와 삼한, 초기 철기시대의 여러나라를 다룬 것이 마음에 들었다. 왜냐하면 초등학교에서 잘 배우지 않는 내용이라 중학교에 가서 막상 이 파트를 배울 때면 많이 당황했다는 아이들을 자주 봤고, 초등학교 교과서에서 잘 다루지 않는 파트라 책 내용을 구성할 때 많은 고민을 한 파트처럼 느껴졌다. 이 책을 보면 아이들의 눈높에 맞는 설명과 그림을 위해 정성을 듬뿍 담았음을 알 수 있다. 특히 그림들을 보면 정확하고 섬세하면서도 풍부한 내용들을 담기 위해 많은 고민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이 책은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들이 보면 좋을 것 같고, 초등학교 고학년 학생들과는 그림을 보면서 토론이나 독후활동으로 활용해도 좋을 것 같다. 간만에 그림책으로 힐링한 느낌이다.
(YES24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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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는 알면 알수록 꽤 흥미롭지만, 익숙하지 않고 어려운 내용들이 많다보니 첫 시작이 중요한 것 같아요. 아이들에게 좀 더 쉽고 재미있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해주고 싶었는데 이번에 만나본 한국사 그림책이 제가 바라던 부분들이 많아 좋았어요.
크레용하우스의 [열려라! 나의 첫 번째 한국사] 시리즈에요. 아이들이 우리나라 역사를 놀이하듯 즐기면서 알아갈 수 있도록 재미있는 플랩북으로 제작했답니다. 워낙 플랩북 하면 알아주는 크레용하우스라 더 기대되는 것도 있고, 플랩북은 어릴 때부터 아이들에게 익숙했던 책 형태라 역사 또한 하나하나 플랩을 열어보면서 재미있게 알아갈 수 있겠어요.
우리 아이들이 읽어본 한국사 시리즈는 1권이에요. 1권은 선사시대와 고조선에 대해 다루고 있어요. 인류가 살기 전 우리나라는 어떠했는지, 인류는 어떻게 진화했는지, 돌로 만든 도구의 발전 과정, 청동기 시대의 생활상 등 인류의 기원부터 고조선의 발전까지 알차게 담았지요.
위로도 열고, 옆으로도 열고~ 페이지마다 플랩이 있어서 열어보는 재미는 물론, 알아가는 재미까지! 큰 그림으로 이해하고, 플랩을 열어 더 많은 정보와 그림을 접할 수 있어 폭넓게 알 수 있었어요.
집 근처에 선사 유적지와 박물관이 있고, 방문해 본 경험도 있어서 그런지 역사에서 선사시대는 가장 좋아하고, 관심있어 하는 부분이거든요. 작년에 갔었던 경험들을 자연스럽게 떠올려 보고, 그 때 찍었던 사진들도 보면서 책 속 내용과 연결지어 재미있게 알아가는 시간이었어요. 총 5권으로 구성해 앞으로도 출간될 예정이라고 하니 다른 시리즈 모두 구매할 생각이에요! 간결하고 쉽게 풀어낸 책이라 이 책으로 기초를 다지고, 더 깊이있게 들어가면 좋을 것 같아요.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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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한국사 관련 책이 몇권 있지만 글로만 된 책이라서 그런지 아이가 잘 읽어보지 않더라고요 아무래도 이제 한국사를 배우게 되면서 한국사에 대한 기초지식을 잘 다져야할텐데 교과서이외에 한국사와 관련된 책을 보지 않아 참 고민이였어요
우연히 열려라! 나의 첫 번째 한국사 1. 선사시대와 고조선 책을 보게 되었어요 훑어보니 이 책은 플랩을 열어보며 한국사를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책이였어요 저희 아이들은 어릴때부터 플랩북을 좋아했거든요 플랩을 열어서 나오는 그림이나 정보들을 더 재미있게 받아들이더라고요 이제 한국사도 플랩을 열어보며 재미있게 배울 수 있다니 너무 괜찮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우리나라에 인류가 살기 시작한것은 약 70만년 전이라고 해요 뗀석기를 사용하던 구석기 시대의 사람들은 동굴에서 살았다는것을 그림으로 보여주었어요 그리고 한반도의 지도를 통해서 가장 오래된 구석기 시대 유적이 뭐가 발견되었는지 가르쳐주었어요 평안남도 상원 검은모루 동굴, 주먹도끼, 찌르개, 긁개 등의 다양한 뗀석기 곰, 넓적큰뿔사슴, 멧돼지,쌍코뿔이같은 동물의 뼈가 발견되었다고하네요
김흥수라는 사람이 발견해서 흥수아이라고 불린다고 해요 뼈 주변에 동굴 밖에서 들어온 깨끗한 흙과 국화꽃 화석이 있어서 구석기 시대 사람들도 장례식을 치렀음을 알 수 있었다고 하네요
숨어있는 내용을 하나씩 확인해보는게 플랩을 열어보는 재미겠죠?
이러한 놀이를 통해서 책에서 본 내용을 오래 기억하더라고요 플랩을 열고 더 자세한 설명을 확인하는 정말 단순한 행동인데 의외로 자신이 플랩을 열어보고 알아본내용이라서 그런지 더 잘 기억하는것 같았어요
그림의 영향이 매우 큰것같아요 글만으로 배우는것보다는 설명하는 내용과 그림이 일치해서 아이들의 이해를 돕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이 책은 본문에 나오는 내용을 바탕으로 충실하게 표현한 그림 덕분에 처음배우는 내용이라도 잘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았어요 거기다 플랩을 열어보는 재미까지도요~
저도 어릴때 움집에 대해서 배웠지만 움집의 내부까지는 알지 못했는데 플랩을 열어보니 움집의 내부구조도 그림으로 보여주고 구석기 시대부터 물고기를 많이 잡으려고 그물 낚시를 했다는것도 보여주었어요 또 빗살무늬토기 빗살무늬는 단순히 모양을 내기 위한것이 아니라 그릇에 빗살을 새기면 구울때 갈라지지 않아서 더욱 단단하게 만들 수 있어서 새긴것이라고 하네요 저도 어릴때 배운 빗살무늬토기가 아직도 생각나지만 그 세부적인것은 잘 기억이 나지않는데 그림을 통해서 더 자세하게 설명을 해주다보니 아이들이 배운 내용을 더 오래 기억할 수 있을것 같았어요
너무 만족스러웠어요 선사시대와 고조선, 삼국의 건국과 발전, 고려의 건국과 발전, 조선의 건국과 발전, 외세 침략과 대한민국 발전 이렇게 총 5권으로 구성되어있다는것을 알고 당장 2~5권까지 인터넷서점으로 주문을 했네요 다음에 학교 희망도서신청 안내문이 오면 이 책을 신청하려고요
많은 아이들이 이 책을 통해서 우리 역사에서 꼭 알아야 할 내용을 쉽고 재미있게 배웠으면 좋겠다 싶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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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를 어렵게 생각하면 어렵지만 쉽게 생각하면 또 너무 쉬운게 한국사 입니다. 접근하는 방식도 다양합니다. 주제에 맞게 다양하게 책을 읽고 가능하면 현장 체험할습을 해보는것도 너무 좋구요. 요즘에는 박물관이나 궁에서 자체적으로 선생님이 설명해 주시는 이벤트도 많아서 아이들이 흥미있게 잘 배울 수 있겠더라구요. 책을 읽음에 있어서도 처음 시작은 호기심 이끌어낼 수 있게 시작하는게 좋구요. 열려라! 나의 첫 번째 한국사 이 책은 그런 의미에서 처음 한국사를 공부하는 아이들에게 딱 맞는 교재인거 같습니다. 제목에서 딱 힌트가 있어요. 열려라! 바로 플랩북입니다. 아이들 어릴때 플랩북 많이 본 거 같은데 한국사에서는 저는 처음 본거 같아서 신선했어요. 용어나 단어 설명을 각주로 하지 않고 그림을 열면 설명이 나오는 플랩 방식이라 재미있게 정보를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책을 읽다보면 굳이 암기하지 않아도 기억에 자연스레 오래 남는거죠. 그리고 한국사에서 가장 중요한 건 지도를 잘 보는것! 책에서 소개된 지도의 그림이 큼직하고 설명도 쉽고 재미있게 잘 되어 있어 아이도 너무 좋은 책이라고 합니다. ^ ^ 우리 아이 같은 경우는 적절한 시기에 한국사를 잘 공부시킨거 같아요. 지금은 아이의 꿈이 설민석 선생님처럼 인기 많은 한국사 선생님이 되고 싶다고 합니다. ㅎㅎ 그렇게 되면 얼마나 좋을까요 ~ 아이가 설민석 선생님 많이 좋아라 해서 유튜브 관련 영상도 찾아보고 책도 다야하게 읽고 역사 관련 영화도 많이 보고 하니 흥미는 물론 진로까지 이렇게 정해버렸습니다. ^ ^ 올해 6월부터 보니까 한국사 검정 시험에 있어서 큰 차이가 있던데요, 열심히 해서 원서 내고 그 결과가 좋았으면 하고 바래보아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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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와 한국사전집을 꾸준히 읽어나가고 있어요 읽다보니 시대별로 좀더 자세히 알 수 있는 책이 있으면 더 좋겠다 싶더라구요, 지금 읽는 책이 한국사를 시작하기 좋은 내용이라서 부담없이 읽었는데 좀더 구체적으로 설명하는 책이 있음 했어요 그러다 열려나 나의 첫번째 한국사 1. 선사시대와 고조선을 만났답니다. 요건 초등한국사 책이지만 플랩북이라서 처음 시작 하는 아이도 한국사를 예전에 했지만 지겨워 했다면 더 재미있게 접근이 가능 할 듯합니다. ![]() 교육과정이 개정마다 한국사의 중요도는 올라가고 있죠 우리나라가 위치적, 역사적으로도 여러가지 일이 있었던지라 한국사를 알아두는건 필요하다 생각해요 그런데 암기과목이다보니 어려워하고 초등한국사는 비문학이라서 읽는거에 대한 거부도 많은편이랍니다. 어떻게 하면 재미있게 시작할지 고민하게 되는 분야 중 하나인데요 열려라 나의 첫번째 한국사는 플랩기법을 통해서 내용을 더 튼튼히 하면서 열어보는 재미를 더해두어 재미있게 시작할 수 있게 했더라구요
![]() 한국사를 재미있게 하려고 카페에서 스터디도 진행하는 중인데 이번주 선사시대와 고조선이었는데 때마침 내용이 겹쳐서 대만족! 시대와 내용에 대해서 설명을 이해하기 쉽게 풀어냈더라구요 한국사는 비문학이고 설명문 형식이 많다보니 아이들이 지루해하기 쉬운데 열려나 나의 첫번째 한국사 그런부분을 고려해서 초등 아이들이 읽으면서 이해하기 쉽게 문장을 풀어서 쓰여있답니다.
![]() 가장큰 매력이 플랩기법! 보통 유아들 책에는 플랩북이 많지만 초등도서에는 거의 없잖아요 하지만 초등아이들도 은근 이런 플랩기법 같이 단순하지만 호기심을 자극하는 놀이를 좋아한답니다. 지루한 암기과목인 한국사에 재미요소를 더해 재미있는 영역으로 바꿔주는 거죠
![]() 책을 읽으면서 그림 속에 어떤 것이 숨어 있을지 궁금함이 책을 더 읽게 하더라구요 문장이많아서 아이가 싫어할까 걱정도 했는데 오히려 책속에서 플랩을 찾는 재미 덕택에 그 많은 글씨를 읽어요 내용을 이해해야 플랩을 열었을 때 내용이 이해가 더 잘되니 내용을 손으로 짚어가면 읽어 나가네요 어렵지 않게 풀어나가고 있어서 동화책 읽듯이 술술 넘어가는 것도 매력인듯합니다.
![]() 아이가 책을 읽는데 제가 더 궁금해서 계속 빨리 열어보라고 재촉했어요 ㅋ 열려나 나의 첫번째 한국사는 제목 답게 첫번째 한국사 도서로 딱인듯합니다. 탁자식 고인돌이 만들어지는 과정과 고인돌에 대한 설명을 플랩 속에 숨겨 놔서 집중해서 읽게 되고 고인돌 모양에 따라 불리는 이름도 알게 되었답니다. 코로나로 인해 야외체험을 못해 아이가 재미있는 새책을 원하는데 요책으로 한동안 버틸 수 있겠다 싶었어요
![]() 아이의 호기심도 키우면서 한국사 지식도 쌓아갈 수 있는 초등한국사 도서라 만족이네요 초등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모두 봐도 만족하고 입문하기에 딱인 책이라서 개인적으로 좋더라구요 시리즈인듯해서 더 찾아보고 추가 구입해줄까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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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가 수능의 필수과목으로 포함되고 한국사 능력검정시험을 치른다는 사실을 떠나 한국사는 우리의 정체를 일깨우고 미래의 지침이 될 수 있을 거예요. 이처럼 과거의 기록인 역사에 대한 중요성은 다 알고 있지만 우리 아이가 배우기에는 다소 어려운 면이 있어요. 이번엔 아이와 재미나게 읽은 한국사는 ‘열려라! 나의 첫 번째 한국사’예요. 총 5권으로 구성되었는데 처음 읽은 1권은 선사 시대와 고조선에 관한 내용이예요.
책은 유아 때 많이 접했던 하드커버(양장본)이예요. 16페이지분량에 한 페이지가 두툼해요. 그리고 이 안의 숨은 비밀은 바로 열어보는 플랩북이예요. 그렇다고 유아들이 읽기에는 글밥수가 다소 많고 내용이 어렵고 초등학생에겐 적합할 거 같아요. 책의 특징은 재미나게 읽고, 놀이하듯 플랩을 열어 보며 또다른 재미난 역사 뒷애기가 있어요.
선사시대의 인류는 다양한 자연환경에 적응하며 살면서 진화되어 역사를 이루었죠. 네 발로 기다가 두 발로 일어서서 걸을 수 있고, 두 발로 걷다보니 두손을 자유롭게 사용하게 되고 불을 사용하였지요. 이 불은 사나운 짐승과 추위를 맞고 음식도 익혀먹게 되고 이젠 도구를 만들어 생활하면서 진화하게 되요. 그리고 우리나라의 역사도 구석기시대에서 신석기시대, 청동기시대, 철기시대 시대로 넘어가면서 다양한 도구를 만들어 생활하면서 더 생활이 편리해지게 발전해요 구석기 시대는 돌을 갈아서 만든 간석기를 사용했고 도구를 사용해서 수렵 및 채집과 사냥을 했고 불을 사용했어요. 동굴에서 내려와 강과 바다에서 가까운 물가에서 살면서 어로 및 수렵·채집에서 더 발전해서 농사도 짓기 시작하고 땅을 파 동그란 움집을 짓고 흙으로 그릇도 만들던 이 시기를 신석기라고 해요
먹이를 찾아 떠돌아 다니던 구석기시대에 비해 신석기시대의 농사는 먹을 것이 풍부해지고 정착할 수 있어 인구도 급속하게 늘어났어요 그리고 핏줄중심의 가족을 이루며 살면서 부족사회로 발전하게 되요. 빗살무늬토기는 신석기시대의 대표적인 토기죠. 빗살무늬토기의 플랫을 열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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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역사를 알아야 세계를 안다. 3학년 사회에서 구석기, 신석기, 청동기에 대해 배웠다는 우리집 초4 열 한살 찬이가 특히 좋아하는 플랩북으로 출판된 크레용하우스 의 <열려라! 나의 첫 번째 한국사> 1편 선사 시대와 첫 번째 한국사는 플랩북 특유의 플랩 뒤에 숨겨진 보물을 찾아내듯 기대하며 살짝 열어보는 재미가 있어서 좋고, 재미도 만나고 한국사도 만나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 것 같아 좋다. 땅을 파는 곳마다 문화재가 지천으로 있다는 경주에 살고 덕분에 박물관에 자주 찬이에게는 우리 문화, 우리 역사가 낯설것은 아니지만 열어보는 재미도 있고 쉽게 설명해주는 한국사 책을 만난 것도 이제 한국사의 문을 두드릴 초등학생 아이들에게 친근하게 다가올 좋은 책이라 생각한다. 나름 3학년 때 사회시간에 배웠던 기억을 끄집어내며, 책장을 넘길때 마다 이건 구석기 시대, 이건 신석기 시대, 움집, 빗살무늬토기에 대해 설명을 해주며 빛나는 눈빛으로 즐거워하는 찬이는 탁자식 고인돌, 바둑판식 고인돌을 가르키며, 작은 할머니 동네에 있던 고인돌 이야기를 했다. 작은 할머니 동네 마을 한 곳에 아주 큰 바위가 있고, 그 바위옆에 어떤 분이 지금은 아주 큰 집을 짓고 살고 있는데 그 큰 바위는 사실 아주 오래된 고인돌이라는 이야기를 어른들 어깨너머로 듣고는 책에서 본 고인돌과 비교하며 이야기를 했다. 글밥도 시원시원하니 따분하거나 지겹지 않게 되어 있고, 플랩마다 숨겨진 보물 같은 멋진 해석이 있고, 재미있고 상세하게 그려진 삽화를 보며, 책장을 넘기다 청동기 시대 부분에서 청동기 부족이 사는 마을을 삥 둘러싸 마을을 지키기 위해 만든 울타리와 <해자> 를 보며, "와! 해자를 청동기때 부터 설치하다니 정말 우리 조상들은 똑똑해!" 라고 감탄을 했다. 지금 경주 월성지구(계림숲 근처)에서 <해자> 발굴을 하고 있는데 한달 전 쯤 그 곳에서 <해자> 가 궁금했던 찬이는 직접 시청 담당공무원분께 전화해서 설명을 듣은 적이 있어 <열려라! 나의 첫 번째 한국사> 에서 <해자> 를 만나니 아주 오래전부터 설치해서 외부의 적을 막았다는 우리 조상의 지혜로움에 감탄한 것이다. 바로 좌측 페이지에는 울산반구대암각화를 그리는 청동기인들의 모습을 보며, 지난번 반구대를 다녀왔던 추억도 소환하며 차곡차곡 지워지지 않을 역사지식으로 쌓아가는 모습에 보는 내가 즐거웠다. 구석기 시대 유적지에서 쌍코뿔이 처음 알았어요. 지금은 우리나라에서는 동물원에만 있는 코뿔소를 닮았다며 귀엽다고도 책장을 기분좋게 넘기는 아이랑 함께 엄마도 한국사를 새롭게 만나는 시간이었다. 우리 아이를 위한 첫 번째 역사 그림책! <열려라! 나의! 첫 번째 한국사 시리즈> 는 총 5권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우리가 만난 책은 1편 선사시대와 고조선이다. 2편 삼국의 건국과 발전 3편 고려의 건국과 발전 4편 조선의 건국과 발전 5편 외세 침략과 대한민국 발전 으로 구성된 <열려라! 나의! 첫 번째 한국사 시리즈> 를 모두 읽으며, 우리 역사를 배우는 기본 배경 지식이 쌓여 역사는 따분하다 지루하다는 생각 대신 우리 역사의 재미와 소중함을 일깨울 수 있을 것이다. <역사가 없는 민족은 미래가 없다>는 말이 가슴에 닿는 시간입니다. 이 책을 찬이와 함께 읽으면서 느낀점은 학교에서 수업시간에 배웠던 한국사를 이 책을 통해 다시 한번 되짚어 보거나, 또 박물관 관람등 체험을 통해 경험을 하거나, 이 책을 먼저 읽고 박물관을 관람하는 방법 등 <열려라! 나의 첫 번째 한국사> 와 함께 병행하면 아이들이 쉽게 한국사에 접근 할 수 있을 것 같다. 멋진 이벤트로 좋은 책 보내주셔서 감사해요^^ <열려라! 나의! 첫 번째 한국사 > 1편 선사 시대와 고조선을 아이와 함께 읽으며, 책을 읽은 아이에게 설명도 들으니 참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종이접기 예쁜 색종이도 감사해요♡ ☆도서 지원 받아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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