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맥심은 휴식시간에 보는 책입니다... 여러가지 흥미로운 내용과 정보들이 있어 매달 보고 있네요.. 재미있고 추천합니다..
이번호는 거짓말을 테마로 구성된 호네요... 연인과의 거짓말에 대한 내용과 판독법, 사회에서 생기는 거짓말에 대한 내용으로 재밌고 유익했습니다... 오구라 유카 화보를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이번호는 거짓말에 대해 알 수 있었고, 좋아하는 배우의 화보를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추천합니다. |
|
맥심 2020년 04월호 <거짓말>입니다. 이북을 구매하다보면 적립금을 소진해야 할때가 있습니다. 그럼 구매할책을 골라야하는데 이런 잡지류가 상당히 구매하기에 좋습니다. 볼거리도 제공되기도 하고요. 맥심이란 잡지는 군대에서 상당히 유명한 잡지가 아닐까 싶습니다. 저도 군대에서 처음으로 알게된 잡지인데요. 조금은 수위가 있다고 봐야겠지만 나름대로 볼거리들이 꽤 있습니다. 이번호는 표지가 꽤 파격적이라고 할 수 있겠군요. 어쨌든 이번호도 재미있었습니다. 다음 호들도 기대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
처음은 표지가 파격적이었다. 4월 호 표지를 보면 선을 넘은 것 같기도 하다. 근데 표지 한 쪽에 ‘배우 김학철 x Joker’ 가 눈에 들어온다. 중년 배우의 화보는 드물게 있었지만 찍더라도 평소 이미지를 고려한 안정적이거나 거친 악역을 보여주는 화보를 찍는다. 근데 조커? 그 배우에게 본 적 없는 파격적인 화보였다. 다시 생각해 보면 사극 드라마에서 보여준 그분의 말투나 연기를 보면 꽤 어울리는 조합이다. 잡지 화보가 대상에게 다른 모습을 끄집어 낸다는 점에서 이번 결과물은 성공한 것 같다. 새로운 도전은 언제나 환영이다.
|
|
이전의 맥심보다 표지가 강렬하고 도발적이다. 특히 눈매가 더욱 그러함을 느끼게 한다. 보통 잡지는 부록을 보고 구매하곤 하는데, 이번엔 이북이다 보니 부록은 없다. 적립금과 상품권으로 저렴하게 구입해본다. 유익한 내용도 조금 있긴 하지만, 그냥 심심할때 그냥 책장을 넘기는 재미랄까... 다른 잡지와 달리 그냥 사진보는 재미도 있고.. 하지만 해상도가 조금은 아쉽다. 좀 더 높은 해상도로 스캔했으면 하는 생각이 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