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번에 구입한 원서가 너무 좋아서 작가님의 다른 책을 또 구입했습니다. 이 에세이집은 작가님의 풋풋한 결혼 생활을 엿볼 수 있는데요. 너무나 맞지 않는 남녀가 결혼으로 맺어지고 함께 살면서 일어날 수 있는 에피소드들이 어렵지 않은 영어로 쓰여있어서 잘 읽었어요. 영어를 못하는 저도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지난 번에 구입한 원서가 너무 좋아서 작가님의 다른 책을 또 구입했습니다. 이 에세이집은 작가님의 풋풋한 결혼 생활을 엿볼 수 있는데요. 너무나 맞지 않는 남녀가 결혼으로 맺어지고 함께 살면서 일어날 수 있는 에피소드들이 어렵지 않은 영어로 쓰여있어서 잘 읽었어요. 영어를 못하는 저도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