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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6dds8IyGViE https://www.youtube.com/watch?v=vEredyL1c30 Blackmore's Night - Durch Den Wald Zum Bachhaus 지난 주말 FM실황음악에 소개되었던 곡이다. 바흐의 숲을 지나서....라고 소개되었던 것 같은데 마치 한편의 바흐 파르티타를 듣는 듯한 느낌이다. 록음악 악기들(기타, 베이스 드럼....등)이 등장하지만, 이건 클래식 음악이나 다름없다. 정통 클래식 리듬을 변주(VARIATION)한 것에 다름아니다 서양출신 음악하는 분들은 이런 클래식이 바탕이 되어있어 그걸바탕으로 이같은 키타, 드럼이 등장해도 새로운 하난의 클래식 음악으로 재현되는 것같다. 문화적 수준의 차이감을 다시금 느낄뿐이다. (록)음악을 하는 우리나라의 분들도 베토벤, 모차르트를 기본 으로 많이 듣고 충분히 음악적 기교를 익혀야 제대로된 무언가가 만들어 질 수 있을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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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more's Night - Dancer And The 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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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모어스 나이트 (Blackmore's Night) : 1997년 영국에서 결성
리치 블랙모어 (Ritchie Blackmore, 기타) : 1945년 4월 14일 영국 서머싯(Somerset) 출생 캔디스 나이트 (Candice Night, 보컬) : 1971년 5월 8일 미국 뉴욕 출생 갈래 : 포크(Folk), 켈틱 포크(Celtic Folk), 팝 록(Pop/Rock) 공식 웹 사이트 : http://www.blackmoresnight.com/ 추천 곡 감상하기 : http://youtu.be/81lMARebyzM
Blackmore's Night - Dancer And The Moon (2013) 1. I Think It's Going To Rain Today (3:54) : ✔ 2. Troika (3:30) : 3. The Last Leaf (4:05) : ✔ 4. Lady In Black (5:48) : ✔ 5. Minstrels In The Hall (2:38) : 6. The Temple Of The King (4:26) : ✔ 7. Dancer And The Moon (4:55) : ✔ 8. Galliard (2:00) : 9. The Ashgrove (2:21) : 10. Somewhere Over The Sea (The Moon Is Shining) (4:07) : 11. The Moon Is Shining (Somewhere Over The Sea) (6:19) : http://youtu.be/81lMARebyzM ✔ 12. The Spinner's Tale (3:30) : 13. Carry On... Jon (5:37) : ✔ (✔ 표시는 까만자전거의 추천 곡) 리치 블랙모어 : 기타. 니켈하르파(Nyckelharpa), 만돌라(Mandola), 허디 거디(Hurdy Gurdy), 탬버린 캔디스 나이트 : 리드 보컬, 하모니 보컬, 중세 목관악기 바드 데이빗 오브 라치몬트 (Bard David Of Larchmont) : 키보드, 백보컬 레이디 켈리 드윈터 (Lady Kelly DeWinter) : 하모니 보컬, 프렌치 호른(French Horn) 얼 크레이 오브 치메이 (Earl Crey Of Chimay) : 베이스, 리듬 기타 스칼렛 피들러 (The Scarlet Fiddler) : 바이올린 트루버더 오브 애버딘 (Troubador Of Aberdeen) : 타악기 팻 리건 (Pat Regan) : 관현악 편곡 표지 : 스탠 더블유디(Stan-WD) 사진 : 마이클 킬(Michael Keel) 제작 (Producer) : 리치 블랙모어, 팻 리건 세상에서 가장 시끄러운 밴드인 <딥 퍼플(Deep Purple)>과 그런 딥 퍼플에서 탈퇴 후 결성했었던 밴드인 <레인보우(Rainbow)>를 거치면서 강력한 제왕적 이미지로 하드 록계를 평정 했던 기타의 제왕 <리치 블랙모어>가 하드 록의 열기가 점차 식어 가던 1997년에 돌연 레인보우를 해산하고 <캔디스 나이트>라는 이름을 가진 미국 여성과 <블랙모어스 나이트>라는 이름의 포크 듀오를 결성했었던 것은 이미 너무 잘 알려진 사실이다. 더불어 열혈 팬과 연주자로 무대 뒤에서 처음 만났던 두 사람이 포크 듀오를 결성하고 1997년 6월 2일에 발표했었던 블랙모어스 나이트의 데뷔 음반 <Shadow of the Moon>은 중세 풍의 수려한 포크 음악을 수록하여 기대 이상의 신선함과 강력한 충격을 록 음악 애호가들에게 선사하기도 했었다. 특히 청아한 목소리를 가진 캔디스 나이트가 영국의 프로그레시브 록 밴드인 <르네상스(Renaissance)>의 곡을 노래한 <Ocean Gypsy>는 이미 흘러가 버린 추억 속의 밴드인 르네상스를 다시 생각나게 만들기도 했으며 리치 블랙모어의 새로운 도전이 순조로울 것이라는 예상을 하게 만들기도 하였다. 그리고 이는 블랙모어스 나이트의 후속 음반들을 통해서 그대로 증명이 되었다. 어쿠스틱 악기 위주의 편성으로 중세 포크 음악을 들려 주기 시작한 블랙모어스 나이트의 음악들에서 딥 퍼플이나 레인보우의 그림자를 찾기 보다는 수려한 포크 음악의 매력에 온전히 빠져들기 시작한 사람들이 점차 많아졌던 것이다. 그런데 이런 블랙모어스 나이트가 2013년 6월 11일(한국 발매 6월 18일)에 공개한 통산 아홉번째 새 음반 <Dancer And The Moon>에서 이전과는 조금 다른 선택을 함으로써 그들을 아끼는 팬들을 비롯한 록 음악 애호가들의 시선을 다시 한번 한꺼번에 사로 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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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반에 수록된 곡들을 모두 듣고나면 <역시!>라는 감탄사가 저절로 나오게 마련인 새 음반의 음악적 성격이 중세 풍의 포크 음악에서 마치 전성기 시절의 <르네상스>를 방불케 하는 완성도 높은 록 밴드 지향의 강력한 음악으로 바뀌었던 것이다. 아울러 총 열세 곡을 수록하여 전체 연주 시간이 50분을 넘어 가는 새 음반 <Dancer And The Moon>은 절정에 달한 캔디스 나이트의 목소리가 보석 처럼 영롱한 빛을 발하고 있으며 리치 블랙모어를 비롯한 구성원들은 연주의 깊이를 더해 높은 음악적 완성도를 꾀하고 있기도 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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