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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같이 재물을 늘리려고 공부하고 연구하는 시대는 어느 시대보다더 경쟁이 치열한 것 같습니다. 같은 천만원을 가지고 5년뒤에는 빈털털이가 되는가 아니면 10억을 만드는 재테크의 귀재가 될것인가 정확한 정답은 없는 것 같습니다. 말이 쉽지 돈을 버는 것보다 쓰는 것은 누구한테 물어보아도 쉽다는 것을 알수 있을것입니다. 요즘같이 한 시간뒤도 앞을 내다보기 어려운 시점에 인간의 한 평생에 돈을 버는 시기는 한정되어 있고 수명은 백세시대를 바라보면서 남은 인생을 국가만 바라보면서 살아가야하는가하는 한심한 생각이 듭니다. 저는 한 사람의 공직자입니다. 말이 공직이지 진정으로 보람을 찾고 나라를 위해 봉사자라고 자부심을 가진 공무원이 몇명이나 있는가하는 것입니다. 공무원도 많이 복지적으로 향상이 되어 있다고 하지만 모든 일이 사람이 하는일 .... 얼마 안되는 유리지갑 월급쟁이가 아무리 애를 쓴다고 해도 연금이나 몇푼받고 기대심리가 있다고 하지만 그래도 우리는 조금 낫지 많은 사람들이 퇴직을 하고 일거리가 없고 젊을때의 물질파이를 모두 소비하고 국가만 바라본다면 그것도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어떤 책을 보니 먼저 맛있는 것을 먹는 사람들은 돈을 가지고 일을 하는 사람 즉 종사자이고 나중에 맛있는 것을 먹는 사람은 경영자다라고 읽었습니다. 이 책을 읽어 나가면서 똑같은 월급으로 어떻게 운영하는가에 따라 부자 가난한자가 되는 것 같습니다. 즉 노숙자에게 로또가 당첨이 되었는데 1년뒤에는 또다시 노숙자가 되었을까 그는 재테크 방법을 몰랐고 관심도 없었고 오직 현실의 쾌락만 즐겼을 뿐이고 어떤 이는 얼마되지 않는 종자돈으로 5년뒤 10년뒤 상가와 땅을 소유한 사람도 보게 되었는데 참으로 존경할 만한 분이라 생각합니다. 이제는 월급으로만 기대하고 살아가는 시대는 지나고 이젠 제테크 공부도 하고 연구도 하고 앞을 읽는 눈도 키워야 하겠습니다. 그런면에 이 책을 많은 분들이 읽고 연구 습득하여 가난한 자가 되지 말고 나누어주고 더불어 모두가 행복한 국민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은 없듯이 모든 일에는 첫발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기본에 충실한 예금, 적금, 불의 의 사고대비한 보험 , 고소득을 올리기위한 펀드, 지금은 조금 경기가 불황이지만 부동산, 절세도 제테크가 되는 세금, 노후에 풍요로운 삶을 준비하는 연금등 내가 능력이 있을때 종자돈을 한꺼번에 소비하지 말고 조금씩 사용하고 불려서 행복한 삶을 살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다시한번 이 책을 여름 휴가때 읽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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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지속적인 경기 침체와 금리 인하 현상이 가속화되면서 재테크에 대한 중요성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 금리는 갈수록 떨어지고, 주식 시장이나 부동산 시장도 살아날 가미를 보이지 않고 있기 때문에 가까운 지인의 권유에 따라 보험이나, 주식, 부동산 등 한 분야에만 집중적으로 투자하는 경우가 많고 시행착오를 반복하는 경우도 많이 있다. 열심히 돈을 벌지만 항상 돈에 쪼들리는 머니푸어, 팍팍한 살림살이가 나아지지 않는 요즘 직장인들의 모습이다. 집은 있지만 가난한 하우스푸어, 과다한 교육비 지출 때문에 고생하는 에듀푸어, 의료비 지출이 많은 메디푸어, 부족한 노후대비로 인한 노년빈곤층 실버푸어, 계획 없는 임심과 출산으로 경제적 빈곤에 빠진 베이비푸어까지 대한민국은 서글픈 ‘푸어 전성시대’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곳저곳 쓸 데가 많지만 월급은 턱없이 부족하고, 한 달 기다린 월급은 입금되자마자 카드비로 빠져나가 버리는 직장인들의 현실! 대부분의 직장인들은 월급을 받으면 먼저 생활비를 지출한 뒤 남은 돈으로 어떻게 재테크를 할지 고민한다. 이런 경우, 불필요한 지출이나 과소비로 인해 돈 모으기가 쉽지 않은 게 사실이다. 이 책은 대한민국 최고의 재테크 포털사이트 모네타 컨설팅 팀장 윤기림과 인터넷 방송 DJ에서 포털사이트의 기획자인 배나영이 월급이 통장을 ‘스쳐가는’ 사람들을 위해 재테크 초보자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쉽게 풀어서 쓴 재테크 책이다. 목돈을 만들고 이를 바탕으로 투자해 돈을 불려나가는 재테크의 과정으로 구성해 차근차근 접근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재테크의 기본이 되는 예적금부터, 갑작스런 사고에 방패가 되어주는 보험, 고수익을 내는 펀드와 편법이 아닌 똑똑한 절세법을 제시하는 세금 플랜, 대한민국 직장인들의 꿈이자 초미의 관심사인 부동산, 노후를 준비하는 연금 등 단계별로 시작하는 재테크에 대해 자세하게 알려주며, 주식, 채권, 펀드를 포함한 파생상품, CMA 등 전문적인 용어까지 상세하고 쉽게 풀어준다. 재테크에 있어서는 돈을 모으는 일도 중요하지만, 돈을 현명하게 쓰는 법 역시 중요하다. 이 책은 돈을 모으고 다시 이를 불리는 법에 대해서 자세하게 설명하고 돈을 현명하게 쓰는 법 역시 알려준다. 경제력이 있는 부모님에게 정기적인 용돈을 드리는 것은 되도록 피한다거나, 때마다 소소한 용돈을 드리기보다는 그 돈을 모아 목돈으로 부모님에게 전해주길 권한다. 이 책의 특징은 각 장의 마지막에 재테크 초보자들을 위한 ‘실천 다이어리’를 첨부하여 실제 생활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도와줄뿐만 아니라, 각 연령대에 필요한 재테크 팁들을 ‘액션 플랜’에 담아 장기적인 재테크 플랜을 독자가 스스로 계획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이 책은 돈 모으는 일이, 부자가 되는 일이 계산이나 이익에 밝은 소수의 사람들만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라는 것을 알려준다. 어느 정도의 금전적 지원이 있다면 미래의 안정된 삶을 살 수 있다. 이 책은 재테크는 이제 어렵고, 아는 사람들만 하는 것이 아니라 누구나 관심만 있다면 할 수 있는 쉬운 것임을 강조한다. 재테크에 관심 있는 분들에게 가이드 역할을 하는 이 책을 항상 가까이 두고 읽고 적용하기를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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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에서 뭔가 애기할려는게 감이 오지는 않나요? 대부분의 직장인들은 월말이나 월초에 월급을 받습니다. 매달 카드비, 공과금, 생활비 뺀돈으로 저축할 돈을 계산을 합니다. 사실 돈 관리가 제대로 되기위해서는 일정 부분 저축금액을 미리 떼어놓고 나머지 금액으로 생활하는 패턴으로 바꾸길 저자는 권장한다. 재테크에 조금의 관심이라도 있는 분이라면 급여통장, 지출통장, 비상금통장 등 이런 말을 많이 들어봤을 것이다. 선소비 후저축의 패턴이 아니라, 선저축 후소비의 패턴이 건강한 지출을 가능하게하며 자산을 효과적으로 증식시키는 지름길이라고 말한다. 책의 저자도 마찬가지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대중들의 눈높이에 맞게 현실성있게 재테크 하는 방법에 접근했다는 점이다. 흔히 아는 예금, 적금, 환율, 금리, 주식, 실물 등 세부적인 지표가 아니라 재테크를 하는 방법론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설명을 해주고 있다. 그리고 책의 매 챕터마다 본인의 실천노트가 있어서 책을 읽고나서 내가 어떻게 해야하는지? 한번쯤 생각해보고 행동을 정리해야할 필요가 있다.
재테크의 기본은 조금만 돈을 몸집을 불려 크게 만드는 것이다. 매달 급여는 받는데 돈이 모이지 않는가? 이 책을 읽어보고 본인만의 솔루션을 찾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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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아주 유익했다. 그런데, 이 책을 보면서 개인적으로 고민을 해야 하는 부분이 생겼다. 그러나 이 책을 읽어나가며, 즉 재테크에 대한 교육을 받으면서 재테크는 1~2년만에 결론나는 펀드이든, 보험이든, 부동산이든 내 자산 재테크는 면밀히 검토하는 것과 내 스스로 결정해야 하는 예를들면, 부동산 투자를 할때 역세권 핵심지역의 부동산을 투자하라는 것이다. 이 책이 나에게는 상당한 재테크 길라집이 책이 되었다. 안내에게도 이 책을 권할 생각이다. 첫 시도는 내 첫 퇴직연금이 될 것 같다. 앞으로 이 책을 계기로 해서 재테크 관련 공부를 좀 더 하면서 내 경제관념과 관리 방법에 변화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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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라고 하면 다들 어렵게만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다. 어떤식으로 접근해야하고 어떤 방식으로 실천을 해야하는지에 대한 정확한 정답이 없기 때문일 것이다. 이번에 나온 재테크가 먼저다 라는 책은 직장생활을 하는 이들과 그리고 돈은 모으고 있으나 새로운 재테크방법으로 투자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책이 될것이다.
저자인 윤기림 배나영씨는 기본에 충실해야 돈을 모을 수 있다고 말한다. 아마도 학문도 그렇고 자신의 업무를 진행함에 있어서도 기본이 잘 갖추어져야 큰 나무로 자랄 수 있다는 말과 동일시 할 수 있을 것이다. 윤기림씨는 재테크 포털 사이트 모네타에서 컨설팅 팀장으로서 방송과 강사로서 많은 분들에게 재테크에 관한 많은 정보를 쉽고 재밌게 알려주고 있으며 배나영씨는 포털사이트 기획자로서 말로만 하는 재테크가 아닌 실천하는 재테크에 대해서 알려주고 있다.
총 6파트로 구성되어 있는 이 책은 1파트는 기본에 충실한 예적금에 대한 설명이다. 우리가 알고 있는 예적금은 정기예금, 정기적금이 대부분일 것이다. 그러나 CMA라는 하루만 맡겨도 이자가 붙는 상품부터 금리 인상과 인하에 관한 투자시기등이 잘 나타나있다. 2파트는 우리의 예기치 못한 일에 대한 대비를 두라는 보험 파트이다. 보험 전문가를 통해서 자신의 조건에 맞는 보험설계가 필요하다는 말에 공감이 간다. 3파트는 조금은 공격적인 투자방법인 펀드에 대한 설명이다. 투자란 위험없는 것은 없기 때문에 자신의 성향에 맞도록 설계를 해야할 것이다. 그리고 단기보다는 장기적인 안목이 필요하다. 4파트는 절세에 대한 부분이다. 우리가 간과 하고 있는 부분이라는 생각이 드는데, 직장인이라면 연마정산을 통해서 그리고 사업자라면 종합소득세, 부가가치세등 그리고 그밖의 세금등을 통해서 절세할 수 있는 부분이 많이 있는데 관심과 노력이 필요한 부분이라고 본다. 5파트는 과거부터 지금까지 재테크의 최대 관심사로 보는 부동산에 관한 투자이다. 첫 집장만부터 시작해서 상가, 그리고 주택담보에 관한 비중 그리고 대출을 통한 투자방법등이 소개되어있다. 마지막으로 6장은 연금이다. 연금은 노후를 대비하기 위한 방책으로 반드시 필요한 부분임에 틀림 없다. 연금을 통한 연말정산의 소득공제에서부터 우리가 잘못알고 있는 변액보험에 이르기까지 세세한 정보로 가득하다.
이처럼 이 책은 실적적인 재테크 방법에 대해서 잘 설명해주고 있다. 재테크는 감각이 아니라 습관이라고 했다. 좋은 습관을 만들어 현재 그리고 미래에 안정적인 삶을 살 수 있도록 힘써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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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세계적인 경기 침체와 저금리 기조에 따라 많은 사람들이 마땅한 투자처를 찾지 못해 고민하고 있다. 경제는 회복의 기미가 쉽게 보이지 않는 상황에서 금리는 갈수록 적어지고 주식시장은 작은 소문에도 휘청거리는데다가 부동산 시장 또한 한시적 대책으로 겨우 숨만 돌린 상태다. 때문에 재테크에 대한 관심이 어느때 보다 더 크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대부분 돈을 모으는것이 재테크라고 생각하는듯하다. 하지만 저자는 돈을 잘쓰는 것 또한 재테크라고 말한다. 이 책은 월급을 받아 한 달도 되기전에 다 써버릴 수 밖에 없는 월급쟁이들을 위한 책이다. 재테크 자금을 모을 여력도 없이 '월급 고개' 넘고 있는 직장인들은 어떻게 쓰는가가 더욱 중요한 재테크이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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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말 그대로 앞으로 다가올 미래를 대비하기 위해 우리 자신이 어떻게 재테크를 해야 할 것인가에 대한 기본적인 물음에 대답해주는 책이다 기본적인 예적금부터 시작해서 보험,펀드,세금,부동산,연금 같은 주된 카테고리 를 나누어서 어떻게 준비해야 할 것인가 대해 자세히 풀어낸다. 또한 돈을 현명하게 쓰는 법에 대해서도 넌지시 알려준다. 가령 부모님께는 정기적인 용돈보다는 그 돈을 모아서 한번에 목돈으로 드리는 것이 아무래도 더 의미있는 일에 쓰이거나 더 먼 미래를 위해 사용될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갈수록 어려워지는 경제 환경 속에서 우리가 소중히 땀 흘려 번 돈 한푼한푼을 지키고 키워나가기 위해서는 정말 많은 노력이 필요할 거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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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경기 침체 장기화와 금리변화의 심화등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이 대두되면서, 개인의 재테크 중요성이 날로 증가하고 있는게 현실이다. “일상. 그 평범한 행복을 지키기 위한, 집 장만보다, 자동차 구입보다, 당신의 자존심보다 재테크가 먼저다” 재테크는 일상이면서, 필수불가결한 것이기에 월급쟁이가 성취할 수 있는 그 방법에 대해서 현실에 바탕을 두고 각 차트마다, 상세한 설명과 함께 초보 재테크 실천다이어리로 구성하여 설명하고 있다.
1 기본에 충실하라, 예적금 2. 예기치 못한 일에 대비하라, 보험 3. 누구나 펀드하는 시대에 고수익을 누려야 할 때, 펀드 4. 절세도 재테크다, 세금 5. 당신의 영원한 관심사, 부동산 6. 풍요로운 삶을 준비하라, 연금
재테크성공과 실패의 차이점은 노력만이 아니라 생각의 차이다. 재테크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사소한 이익을 위해서라도 발품을 파는 습관을 갖춘 마인드와 함께, 각각의 전문가의 조언을 받아 자신만의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수 있는 창의력이 필요하다.
이 책은 재테크 초보자들이 궁금할만한 내용을 그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쉽게 풀어서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한 권의 책으로 금융관련한 예적금,보험,펀드,연금과 정책적인 범주의 절세방법,부동산등에 대한 다양한 재테크 부분을 소개하고 있어 각각의 독자들 취향에 따라 재테크의 첫발을 디딜수 있도록 도와 주고 있다. 미래에 대한 준비가 계획되지 않은 독자라면, 준비를 계획하기 위한 시발점으로 이 책을 권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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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경제신문에서는 가계 대출잔액이 최고치를 계속 갱신하고 있으며, 이는 향후 우리나라의 경제를 장미빛으로 볼 수 없는 하나의 징조라고들 하는데, 정말 이러한 때,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 지에 대해서 생각을 많이 하게 된다. 그래서 그런지 최근의 저축률을 보면, 정말 실망스러운데, 이러한 저축률의 하락을 넘어서 지금은 월급 burn-out 이라는 말도 생겼다. 저축을 해도 집 장만을 할 수 있는 환경이 되지 않는 젊은 직장인들이 버는 것을 무조건 자기 자신을 위해서 소비하는 현상을 말하는데, 정말 안타깝기 그지 없다. 그래서 그런지 ‘집 장만보다, 자동차 구입보다, 당신의 자존심보다 재테크가 먼저다’라는 이 책의 프롤로그에 있는 문구가 너무나 가슴에 와 닿는다. 이 책은 재테크에 관한 여타의 책들이 그러하듯이 우선은 종자돈을 만들기 위해서 예적금을 활용할 것을 예기하면서, 단리와 복리, CMA, 제2금융권 등에 대해서 예기를 하고 있는데, 이미 경제신문 등에서 다루어졌던 내용들이라 특별할 것이 없어 보였다. 이렇게 예적금을 예기한 다음에 보험, 펀드, 세금, 부동산 연금 등에 대해서 예기를 해 주고 있는 이 책은 그 내용면에서 있어서도 그렇고, 구성면에 있어서도 재테크 초보자나 사회 초년생들을 위한 책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단지, 좀 관심을 가지게 된 부분은 대출과 관련된 부분으로 현재와 같은 저금리 시대에는 대출을 받아도 투자할 수 있다는 발상의 전환을 예기하는 부분은 다른 책에서 보지 못한 부분이었다. 책 한 권에 재테크의 다양한 부분을 예기하려다 보니, 각각의 내용의 깊이보다는 소개에 그치고 만 것 같은 생각이 들어 좀 아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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