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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출판사에서 따끈따끈한 사운드북이 나왔어요^^ 사운드북은 아이들이 참 좋아하는 책 중의 하나인데요. 노래도 듣고 직접 마이크로 따라부를수 있는 사운드북인 마이크놀이 사운드북은.. 아이들에게 좀더 재밌게 동요를 부를수 있는 시간을 선사한답니다. 저희집 두아이도 삼성출판사 마이크놀이 사운드북 보자마자 많은 관심을 보였는데요. 두아이가 함께 놀이하는 모습을 보고 있으니 앞으로도 참 좋은 놀이친구가 되어줄것 같더라구요..ㅎㅎ 사운드북에서 들려주는 노래를 들으며 동요가사를 보고 따라 부를수 있답니다.
위쪽은 동요 가사집으로... 그리고 아래쪽은 여러가지의 버튼으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전원버튼을 시작으로 스피커, 그리고 AAA건전지상자 스티커가 붙어있는 동요버튼 12개와...원숭이 모양과 돼지 모양의 리듬버튼 두개... 그리고 마지막으로 소리나는 노란색의 앙증맞고 귀여운 마이크로 구성되어 있어요.
몸에 해롭지 않는 AAA건전지가 세개 들어가서...건전지 구입도 수월하고 오래동안 사용할수 있답니다. 여러가지 효과음이 나는 리듬버튼을 누르면 좀더 신나게 동요 부를수 있지요~
사운드북과 연결된 곰돌이 모양의 마이크는 놀이하지 않을때는 고정하여 보관할수 있도록 되어 있네요. 마이크는 전원버튼이 따로 있어 사용하지 않을때는 꺼두면 되겠죠^^ 보면 볼수록 참 앙증맞은 곰돌이 마이크...아이들 손에 잘 맞더라구요..ㅎㅎ
마이크놀이 사운드북은 총 12곡의 최신 인기동요가 수록되어 있는데요.
나비야, 굴속의 작은 곰, 아빠는 엄마를 좋아해, 통통통통, 싹트네, 하마와 기린, 생일 축하합니다, 어린 송아지, 나처럼 해봐라, 빙빙 돌아라, 개구리유치원, 호키포키
아이들이 잘 아는 동요과 익숙하지 않는 동요들이 적절히 조화를 이루고 있더라구요. 처음엔 조금 낯설고 입에 붙지 않는 동요를 부를때는 좀 소극적이더니... 금새 몇번 반복해서 듣고 따라하다보니 비슷하게 노래하는 모습을 보이네요..ㅎㅎ
위쪽에는 사진처럼 동요의 가사와 함께 예쁘고 알록달록한 그림이 그려져 있는데요. 아이들이 직접 보고 따라부를수 있도록 동요가사가 적혀있고... 동요가사에 어울리는 귀여운 그림들로 채워져 있어서 아이들이 책처럼 볼수 있도록 되어있답니다,
마이크놀이 사운드북 보자마자 서로 먼저 하겠다는 아이들... 딸아이 먼저 마이크를 잡았군요...ㅎㅎ 일반적인 사운드북에 마이크가 달려서 그런지 아이들이 더욱 좋아하더라구요...ㅎㅎ 마이크를 통해 나오는 자신을 목소리를 들을수 있으니...신기한듯 더욱 재밌게 동요를 부르더라구요. 동요가사집을 보면서 열창하는 딸아이의 모습~
12곡의 동요를 한번씩 불러본 후에야 드디어 마이크를 손에 넣은 울집 꼬맹이... 실은 꼬맹이를 위한 책인데...딸아이가 더욱 좋아하네요~ㅎㅎ 물론 꼬맹이도 관심 가지면서 동요버튼도 눌러보고 열심히 동요를 따라하려고 하더라구요. 한참 동요 들려주면 따라하려고 하는 시기라 그런지... 다소 낯선 동요도 제법 따라하려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이네요. 아이가 쥔 노란색의 마이크가 넘 앙증맞죠~ㅎㅎ 마이크선이 조금은 더 길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기도 했어요~ 그래도 별 불편함없이 마이크놀이할수 있는 사운드북이네요^^
한번 마이크를 손에 넣으니 누나한테 뺏기지 않으려는 울집 꼬맹이...ㅎㅎ 마이크를 손에 꼭 쥐고 열심히 동요 따라부르고 있어요~ 원래 사운드북은 좋아했는데..직접 마이크를 들고 동요를 부르니 더욱 재밌고 신이 나는것 같아요. 마이크를 통해 들려오는 자신의 목소리를 들으면 동요 부르는 시간...정말 즐겁답니다. 하루에도 몇번씩 마이크놀이 사운드북 꺼내서 놀이하고 있는데요. 동요버튼을 누르면 나오는 동요소리가 조금더 컸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해보았네요. 두아이 모두 사랑하는 마이크놀이 사운드북....앞으로 아이들이 좋은 친구가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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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하고 노는 것이 아직은 좋지만 놀잇감이 필요한 시기가 된 똘똘군^^ 갖고 놀 장난감이 거의 없어 하나씩 장만해주어야 한다. 그 중 가장 먼저 생각하게 된 것이 바로 사운드북이다. 아이들 있는 집이라면 아마 거의 갖고 있지 않을까 싶은 아이템! 장난감을 다루는 것이 서투른 어린 아기때부터 들려주고 보여주는 것만으로 충분히 재미있는 놀이가 되는 게 사운드북인 것 같아 가장 먼저 생각하게 되었고 마이크놀이 사운드북이 똘똘군의 첫 장난감이 되었다^^
뒷 면을 보면 사운드북에 대한 설명이 자세하게 나와있다. 12개의 동요 버튼을 누르면 원하는 동요를 들 수 있고 그 아래 두 개의 리듬 버튼을 누르면 자동차, 악기 소리 등 8가지 소리가 나온다. 오른쪽에 노란색 앙증맞은 곰돌이 마이크에 대로 노래를 부르면 스피커에서 나오는 목소리를 들을 수 있다^^ 건전지를 넣어야 하는거 아닌가 싶었지만 친절하게도 들어 있었다^^
책을 펼치면 12곡의 동요와 그에 어울리는 알록달록 동화같은 그림책^^
이 어미는 사진 찍으며 옆으로, 뒤로 넘어갈까 조마조마^^;; 누워있을 때나, 앉아서 놀때 아직은 조작이 서툰 동생을 위해 누나가 도와주지만 이제 조금 커서 내 것 이라는 개념이 생기면 아마 아무도 건드리지 못하게 할게다^^
색감도 좋았고 튼튼하게 만들어진 것 같아 좋지만 동요임에도 불구하고 밝은 느낌보다 딱딱한 느낌이 드는 곡들이 있어 약간의 아쉬움이 남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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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 놀이 사운드북이 도착했어요~! 사운드북하면 "삼성츨판사" 가 짱~!! 이죠~!!^^ 역시 포장도 굿~! 뽁뽁이에 꼼꼼하게 쌓여 있고 뽁뽁이를 벗겨내니 또 한번 비닐에 포장되어 있어 안전하게 배송되었어요~ 역시 우리 첫째~ "좋아라" 하고 있답니다.
포장을 벗기니 짜안~! 마이크가 부착되어 있는 마이크놀이 사운드북의 베일이 벗겨졌네요.ㅎㅎ 책 부분과 동요버튼 부분으로 나뉘어져 있고 책은 보드북이라 여러번 넘겨도 찢어질 염려가 없겠어요. 책의 뒷면은 마이크놀이 사운드북에 대해 자세히 설명이 되어 있답니다.
전원버튼을 끄지 않은채로 일주일동안 열심히 동요 듣고 노래를 불렀더니 건전지가 방전되어 건전지를 교체했어요. 쉽게 구할 수 있는 AAA 건전지 두개가 들어간답니다. 노래를 듣거나 부르지 않을 때는 잊지말고 off로 해 놓으세요~! 동요버튼은 12개로 12곡을 들을 수 있고요 동요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밝고 재미있는 동요들이에요. 동요버튼 밑에 원숭이와 돼지 버튼은 리틈버튼으로 한개의 버튼에 4가지의 다른 소리가 난답니다. 마이크는 이렇게 곰돌이 모양이에요. 아이들이 무척 좋아하겠죠? 사이즈도 손에 잡기 딱 좋은 사이즈네요. 마이크에도 on/off 기능이 있구요. 전화선처럼 꼬불꼬불한 줄이 달려 있어서 길어졌다 짧아졌다 할 수 있어요. 줄이 엉키지 않아서 더욱 좋아요! 마이크 위의 작은 구멍에 대고 소리를 내면 스피커에서 목소리가 나와요. 마이크는 가까이 대어야 소리가 크게 잘 들리는 것 같아요. 마이크를 꺼내면 바닥에 '마이크와 스피커가 서로 맞닿을 경우 소리가 증폭될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작게 주의사항이 적혀 있어요. 우리 딸도 모르고 스피커 쪽에 마이크를 대니 마이크에서 삑 소리가 나더라구요.
올해 5살인 첫째는 아가일때부터 마이크를 좋아하고 말을 배운 후에는 동요 CD에 있는 동요들을 모두 따라 부르고는 했어요. 10개월이 되어가고 있는 둘째는 동요를 틀어주면 "어~ 버~ 부~ 마~ 푸~" 폭풍 옹알이를 하며 다리를 구부렸다 폈다 해요. 벌써부터 흥을 아는지 나름 리듬을 탄답니다. 마이크가 하나밖에 없어서 둘이 다투면 어쩌나 했는데 이렇게 사이좋은 모습으로 동생에게 동요를 불러주고 있는 울 첫째랍니다.
동생이 만지는 것도 허용하고 정말 이쁩니다. 항상 이러면 얼마나 좋을까요? ^^ 이것도 잠시...언니가 책을 갖고 동생이 닿을 수 없는 쇼파로 홀짝 올라가 버렸답니다.
퇴근하고 오신 아빠 무릎에 앉아 동요를 들으며 옹알옹알 말하기 준비 연습을 하고 있어요. 아가의 어떻게 놀아 줄 지 모르는 아빠님들께 강추합니다~!^^ 무릎만 내어 주시면 아가들의 재롱에 하루의 피로가 싹~ 날아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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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출판사의 영유아 책들은 모두 엄마 맘에도 아이 맘에도 쏙 드는 것들이 대부분입니다. 그 중에서도 최고를 꼽아보라면 저는 단연 사운드북을 들겠어요 ^^ 삼성출판사의 사운드북들은 모두 실패한 적이 없답니다. 지금도 7살 쭌군, 5살 썽군그리고 2살 윤양까지 고루 이쁨을 받는 책들이지요. 이번에 새롭게 마이크놀이 사운드북이 출간되어서 바로 만나보았어요 ^^ 한글놀이 사운드북, 전화놀이 사운드북의 뒤를 잇는 마이크놀이 사운드북. 모두 아이들이 좋아하는 아이템들이지만, 마이크는 특히 아이가 제 목소리를 스피커를 통해 들을 수 있기에 더욱 흥미로워 하지요.
바로 요 아이랍니다. 삼성출판사의 사운드북의 기본 스타일을 따르고 있어요. 윗쪽엔 동요 그림책이, 아랫 쪽엔 동요버튼과 리듬버튼 그리고 마이크가 있답니다.
책 구성을 소개한 부분이에요. 모두 12곡의 동요가 등장하는데요, 얼룩송아지, 생일 축하합니다, 호키포키 등등 익숙한 동요들도 있구요 처음 들어보는 동요들도 눈에 띄더라구요. 하마와 기린 같은.. 음도 간단하고 멜로디 라인도 쉽지만 재미난 글에 웃음이 나는 동요였어요. 처음 듣는 건데도 울 아이들 잘 따라 부르더라구요. 당연 전원 버튼 있구요, 마이크에도 따로 전원 버튼이 있어요. 스피커며 건전지까지 모두 귀여운 모양으로 되어 있어 작은 부분까지도 아이들을 배려한 세심함이 돋보입니다. 두개의 커다란 리듬버튼은 각기 4가지의 소리가 난답니다. 총 8가지의 다양하고 재미난 효과음을 들어 볼 수 있어요. 누를 때마다 다른 소리가 나니까 아이들이 더 재밌어 하더군요.
실제 버튼 부분을 찍어 본 사진입니다. 모든 버튼은 17개월의 2살 윤양이 누르기에도 충분하답니다. 쉽게 눌러져서 아이가 스트레스 받지 않아요 ^^ 그런데, 한가지 주의할 점!!! 버튼을 한 번 누르면 동요가 시작되고 끝나기 전에 다시 누르게 되면 멈춘답니다. 성질 급한 윤양 노래 시작을 못기다리고 또 누르고 또 누르고..ㅎㅎㅎ 스스로 깨닫기 전엔 마구 눌러버리더라구요. 그러니 미리 아이에게 알려주면 좋을 것 같아요. 마이크는 자리에 딱 고정이 된답니다. 사실 요 마이크도 한가지 주의할 게 있어용. 입을 떼고 말하거나 노래를 부르면 스피커로 소리가 옮겨지지 않아요. 입을 완전히 갖다 댄 정도여야지 스피커에서 소리가 들린답니다. 일부러 그렇게 만든건지 아닌지는 잘 모르겠어요. 혹 제꺼만 그런걸지도 몰겠고.. 암튼 큰 불편함은 없지만 가까이 대셔야 스피커를 통해 소리를 확인할 수 있다는 점~ 아이들은 어차피 입을 딱 대고 마이크를 쓰긴 하더라구요..ㅎㅎㅎ
귀여운 곰돌이 모양의 마이크에요. 요 녀석도 노래를 부르는 걸까요? 입모양도 귀엽네요~ 마이크는 스프링으로 연결되어 있어 잃어버릴 염려 없구요, 딱 소리가 나게 자리에 꽂으면 마구 흔들어도 떨어지지 않는답니다.
그림책 부분이에요. 튼튼한 보드북 재질은 기본, 둥글둥글 라운딩 모서리 처리도 기본이랍니다. 귀여운 일러스트와 다채로운 색감도 삼성출판사의 매력이지요. 각 동요마다 좌우측 상단에 동요버튼에 있는 아이콘과 같은 모양의 그림이 있어서 요거보고 동요 버튼을 찾아 눌러보아도 좋을 것 같아요. 요걸로도 재미난 놀이를 할 수 있겠죠? ^^
윤양의 즐거운 동요 놀이 시간~ 최근에 외할머니께 배운 얼룩송아지를 열창중이에요. 제법 율동도 잘 따라하는 윤양~ 아구~ 많이 컸네요..ㅋㅋㅋ 노래가 빨랑 안나오니까 다시 누르는 윤양입니다. ^^;;; 암튼 혼자서도 잘 놀죠?
이번엔 5살 작은 오빠랑 함께 싹트네~를 불러봅니다. 요건 오빠의 선곡이에요. 노래가 시작되니 둘이 열심히 고개를 흔들흔들~ 그러다가 그만 꽁!!! 부딪혔네요 ^^; 윤양 아프다며 머리에 손을 대니까 썽군이 호~ 해주는 모습입니다. 그러다가 또다시 마구 헤드뱅잉~ ㅋㅋㅋ 그런 둘이가 넘넘 사랑스러워 어쩔 줄 몰랐던 자식바보 엄마였네요 ^^;
삼성출판사의 책들은 연령대를 막론하고 모두 기대가 되고 기다려지곤 하지만, 특히나 영유아 책들은 모두 폭~ 빠지게 되는 것들이에요. 사운드북은 더더욱 그렇구요. 이번 마이크놀이 사운드북도 역시나 기대를 저버리지 않습니다. 뭣보다 아이들끼리 스스로 재미나게 놀 수 있는 그런 책이었어요. 사운드북을 알아보고 계시다면 요 책 강추하고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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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출판사 마이크놀이사운드북]동요듣고,동요부르고~
곰돌이 머리쪽에 입을 대고 불러야해요 ^^ 울 건이 버튼을 뽁뽁 눌러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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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을 다니기 시작하며 요즘 부쩍 옹알거리며 흥얼거리고 있답니다. 지난주엔 흥얼거리는 음이 아빠힘내세요 인것 같아 따라 불러줬더니 아니라고 자기 혼자서 한다고 잉잉~거리더라구요. 그래서 담임샘께 매주마다 배우는 노래를 알려 달라고 하였답니다. 집에서도 같은 노래를 반복해서 불러 주고 들려주려구요. 그러던 중에 마이크 놀이 사운드북을 접하였는데요. 정말 대박이었어요.
12곡의 동요가 간단하게 1절씩 나오는데 아이들이 많이 들어 본 인기동요더라구요. 아마도 예전에 통통통통이라는 노래를 유희놀이 시간에 배웠는지 손동작도 하며 나름 열심히 따라하는 모습이 너무 대견스러웠네요. 처음엔 자기에게 익숙한 노래만 반복적으로 눌러 들어 보더라구요. 삼성출판사의 사운드북이 다른것과 차별되어 좋은건 무엇보다 AAA건전지라 시중에서 구하기도 쉽고 동요버튼이나 리듬버튼도 아이들이 스스로 누르기 쉽게 둥근 원형으로 되어 있다는거에요. 소리나는 마이크에도 전원키가 따로 있어 자신의 목소리가 나오게 할 수 있네요. 다만 생각보다 마이크와 책이 연결되어 있는 전화선이 제가 생각했던것 보다 짧아 조금 어린 아이들은 힘들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직은 얌전히 앉아서 노는게 아니라 조금 과격하게 뛰어 다니는 편이라 마이크가 무선으로 분리 되면 좋았을텐데라는 생각이 들었네요.
처음 마이크가 달린 책을 보곤 책에서 분리가 안되니깐 후다닥 뛰어가 자기 마이크를 가져와 노래가 나오면 직접 흔들거리며 옹알 거렸어요. 동요버튼의 그림에 따라 페이지를 열면 노래속 가사집을 볼 수 있는데요. 화려하고 예쁜 그림으로 표현되어 있어 동화집으로 활용할 수 있을것 같아요.
처음 마이크가 달린 책을 보곤 책에서 분리가 안되니깐 후다닥 뛰어가 자기 마이크를 가져와 노래가 나오면 직접 흔들거리며 옹알 거렸어요. 동요버튼의 그림에 따라 페이지를 열면 노래속 가사집을 볼 수 있는데요. 화려하고 예쁜 그림으로 표현되어 있어 동화집으로 활용할 수 있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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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음악에 맞춰 즐겁게 노래 부르며 상상력과 감성을 쑥쑥 키워요. 마이크놀이 사운드북
저희 집에 있는 사운드북 중에서 아이들에게 가장 사랑받고 있는 게 삼성출판사 사운드북이랍니다.^^ 아마 아이를 키우는 집에 사운드북 한 두개는 꼭 있을 것 같은데요. 여러 출판사에서 나온 사운드북을 만나봤지만 역시나 공신력있는 삼성출판사의 사운드북이 최고가 아닐까 하는 개인적인 생각을 해본답니다. 이번에 나온 마이크놀이 사운드북은 그간 나온 사운드북의 장점만을 모으고 거기에 플러스로 마이크까지 추가되어 한층 더 신나는 사운드북으로 찾아왔어요.
동요와 효과음, 소리나는 마이크가 들어 있어요!!
동요버튼 12개, 리듬 버튼 2개에 소리나는 마이크까지 추가된 사운드북이랍니다.
그림책을 펼치면 나비야, 굴 속의 작은 곰, 통통통통, 싹트네, 하마와 기린을 포함한 최신 인기 동요 12곡의 노랫말을 예쁜 그림과 함께 볼 수 있어요.
동요 버튼에서 노래를 고를 때는 그림책에 있는 아이콘 모양과 같은 모양을 고르면 된답니다. 동요 버튼에 그려져 있는 아이콘만 봐도 어떤 노래인지 짐작하실 것 같아요.^^ 이건 아이들이 더 잘 알더라구요.
리듬 버튼 2개에는 자동차 소리, 악기 소리 등 8가지의 다양한 효과음이 있어서 노래를 부르며 한층 더 신나게 리듬을 맞춰볼 수 있답니다.
요즘 5살, 4살 우리 두 아들의 놀잇감이 되어버린 마이크놀이 사운드북이랍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최신 인기 동요 12곡을 따라 부를 수 있어서 더 좋아하는 아이들이네요. 우리 홍근군은 하마와 기린을 선택해서 노래를 따라 부르고 있어요.
예쁜 그림과 노랫말이 적힌 그림책이 있어서 가사를 보며 따라 부를 수도 있어요.
두 아들이 좋아하는 숲 속의 작은 곰을 따라 부르고 있어요. 우리 홍근군 마이크를 먹어버릴 것 같은데요.^^;;
어린 송아지도 따라서 신나게 불러보고 우리 둘째가 요즘 좋아하는 싹트네를 찾아 불러보기도 했어요. 요즘 어린이집에서 배우는 노래인지 싹트네를 좋아하는 둘째랍니다.
이번에는 우리 홍욱군이 마이크놀이 사운드북을 차지하고 노래를 불러보네요. 굴 속의 작은 곰을 따라 부르고 있어요. 사운드북은 동요 버튼을 눌러서 따라 부는 것도 흥겨웠지만 이렇게 마이크까지 있으니 아이들이 한층 더 신나하더라구요.^^
개구리 유치원도 불러보고 어린 송아지도 따라 부르고 있는 우리 둘째랍니다.^^ 큰 애도 마이크놀이 사운드북을 좋아하지만 4살 우리 둘째가 유독 좋아하는 것 같아요. 심심할 때마다 마이크놀이 사운드북 가져다가 동요버튼을 누르면서 노래를 부르네요.
동요와 효과음, 소리나는 마이크가 들어있는 마이크놀이 사운드북~♬ 최신 인기동요 12곡을 신나게 따라 부르며 다양한 효과음이 있는 리듬버튼으로 리듬을 맞추고 마이크에 대고 노래를 부르면 스피커에서 내 목소리가 나오는 요즘 우리 둘째의 완소 아이템이라지요.^^
신나는 음악에 맞춰 즐겁게 노래 부르며 아이의 상상력과 감성을 쑥쑥 키워줄 수 있는 소리나는 마이크가 들어있는 사운드북 업그레이드의 최고봉인 마이크놀이 사운드북이 아닐까 싶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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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개월 우리둘째딸은 사운드북을 무척 좋아합니다 요맘때 아이들 모두 그럴것 같긴 하지만요~ 언니가 가지고 놀던 사운드북 하나를 맨날 가지고 놀다가 띵동~마이크놀이 사운드북을 들고 오시는 택배 아저씨^^ 6살 우리첫째와 둘째 신났습니다~*^^*
사운드북의 모습이에요~ 알록달록 깜찍한그림과 함께 12곡의 동요와 리듬버튼 2개 소리나는 마이크가 들어있어요~ 마이크는 끼웠다뺏다 할수 있어요~들고 노래도 부르고 리듬버튼을 눌러 신나는 효과음도 낼수 있답니다 마이크를 입에 가까이 가져가면 소리가 잘나와요~^^ 집에있는 1000원짜리 에코마이크 가지고 놀던 우리딸 요거보더니 엄청 좋아했답니다^^ 귀여운 곰돌이 모양이라 더욱 좋아요^^ 위에있는 책을 열어보면 버튼에 맞게 노래가사와 가사에 맞는 귀여운 그림이 그려져있어요^^ 또한 모서리가 라운드처리가 되어있어서 떨어져도 다칠염려가 없답니다 영유아 아이들도 엄마의 지도하에 잘 가지고 놀것같아요 왼쪽아래에 BATTERY를 드라이버로 열면 AAA건전지 두개가 들어가요~수은건전지가 아니라서 오래가고 쉽게 구할수 있어서 좋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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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준은 둘째가 놀기 딱좋은데 6살 큰아이가 역시나 처음에 독점?하더라구요 ㅋㅋ 그래도 지우에게 차근차근 알려주면서 같이 놀아주니 고맙네요 ^^ 언니 유치원가니 혼자서 하루종일 요것만 가지고 놀더라구요~넘 좋아해서 기뻤답니다 매일매일 언니따라 노래부르다 보니 아는노래도 많아진 우리 지우 밤마다 노래부르며 잔답니다^^ 마이크 넣고 빼는거는 손에 잘안되는지 종종 저에게 해달라고 한답니다 그렇게 꽉 꽂아져 있는편이 아닌데 그러더라구요 헐거워서 자꾸 빠지는것 보다는 낳은거 같아요^^ 지우가 가장좋아하는 통통통통 이에요 언니가 유치원에서 요걸 배워오더니 몇번 율동과 함께 알려줬는데 그뒤로 재미있는지 부르고 다니더라구요~근데 이노래가 나오는 책이나CD가 없었는데 사운드북에 있으니 엄청 반가웠는지 요것만 무한반복하더라는^^ 사운드북으로 아이와 즐거운 놀이시간이 되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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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막 4살 된 조카에게 사주려고 구매 했는데, 아이가 생각보다 너무 좋아하네요! 덕분에 센스있는 이모가 됐어요!
조카가 처음 쥐어 보는 마이크를 손에서 놓지 않는 걸 보고 언니랑 둘이서 애가 가수 자질이 있는 것 같다고 엄청 좋아했네요!
첫째 조카는 4살이고 둘째 조카는 막 돌 지났는데, 둘 다 하나하나 눌러보면서 신나서 따라하네요. 안에 그림도 너무 귀엽고, 노래도 많아서 애들이랑 이거 가지고 한 네시간 놀았어요.
의외로 둘째 조카애도 좋아해서, 마이크 가지고 둘이서 번갈아 가면서 노래하고 말하고 옹기종기 노는 것 보니 보기 좋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