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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심하고 너무 다정한 우리아이에게 용기내어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게 도와주고파 선태한 용기낼래요 그림체도 선명하고 귀여워 아이들에게 호감이 가는 책이구요 치과가에 가야하는상황, 밤이무서운 새로운친구들과는. 어떻게 등등 생활에 일어날 수 있는 상황에 따른 올바른선택 용기있게 선택하는 찰리를 응원하며 아이도 잘할 수있다며 용기에 대해 알게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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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은 소심하고 용기를 필요로 하는 아이들에게 읽어주고 싶은 그런 책이네요.
<용기를 낼래요!>는 오은영박사님께서 감수와 추천을 한 그런 책이더라구요. 내용을 보니 찰리라는 아이가 여러 상황에 놓이면서 선택을 하게 되구요. 이 상황에서 우리 아이들은 어떤 선택을 하게 되는지에 대해 책을 읽으면서 이야기해 볼 수 있는 좋은 책이었어요.
우리아이의 경우 넉살이 좋은 편이고, 활발한 아이라 찰리가 하는 고민에 대해서 조금 이해를 못하긴 하더라구요.
하지만 치과에 가기 겁나요! 심술쟁이 친구가 있어요!
의 경우에는 평소 자신의 생각을 조리있게 잘 말하더라구요.
자신은 이런 선택을 하겠다고 하면서~
우리아이가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알게 되고 불편한 상황에 대해서 어떻게 해결하는 것이 좋은 것인가에 대해 함께 해결책을 찾아가는 과정을 거치니 아이에게 정서적으로 아주 많은 도움이 될 듯하더라구요.
<우리 아이 최고의 선택> 이 시리즈로 있더라구요. 다른 책들도 우리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아이의 생각도 알고 좀더 친해지는 시간을 가질 수 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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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이슨 글. 장미란 옮김. 오은영 감수.
< 용기를 낼래요 >
책 도입부에 오은영 박사님의 추천사를 읽어보면 행복은 좋은 옷이나 비싼 장난감에서 찾을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친구,부모님,선생님 등 주변 사람들과 무리 없이 잘 지내고 마음이 편안한 것에서 시작된다고 하셨습니다.
어쩌면 제 아이는 현재 행복하지 않다라고 생각할지도 모릅니다. 얼마 전 어린이집에서 유치원으로 옮겼는데 생각처럼 적응을 잘 하지 못하고 겉으로만 도는 아이가 측은하기도 하고 안쓰럽더라구요. 이것도 사회생활 이라면 사회생활인데. 내 아이한테 무슨 문제가 있는건가. 난 아니라고 하면서 키웠는데 온실속의 화초처럼 컸나..뭐가 문제지...
그러다가 이책을 우연히 읽게 되었는데 아이들이 성장하면서 한 번쯤 겪거나 고민해 볼 만한 상황에서 어떤 선택을 하게될지 여러가지 방법으로 설명해놓고 그중 하나를 선택해 올바른 선택을 하게끔 유도를 하는 조금 현실적인 책이었다고 할까요. 첫학기,누구랑 놀지 모르겠고. 깜깜한 환경(또는 낯설거나 )에서 무서움을 어떻게 극복할 것인지. 치과에 가서 무섭다고 화장실에 숨어있을지 씩씩하게 진찰을 받을지 주인공 찰리가 한 선택을 읽어보고. 너는 어떤 선택을 했니?라고 반문해 아이는 마음속으로 어떤 선택을 할지 물어 볼수도 있었습니다. 최고의 선택이 무엇인지 그림으로 살짝 엿볼 수도 있었지만 대부분 저희 아이도 조금은 용기가 필요한 상황을 선택하는걸 볼 수 있었습니다.
책을 읽다가.. 새학기가 시작된 첫날. 낯선 친구들을 부끄러워하는 주인공 찰리를 보고 "엄마, 나는 맨날 맨날 부끄러워.." 라고 말하는 딸아이가 참 불쌍하고 안쓰러웠습니다. 저도 나름 얼마나 힘이 들었을까..낯선 유치원에 가서 아는 친구도 없고. 성격이 활달한 것도 아닌데 내가 괜히 옮겨서 아이를 힘들게 했나.. 또 한편으론 이정도도 못이겨내면 어쩌겠어 싶기도 하고. 고민이 많았습니다. 지금도 지켜보고 있는 중이구요. 새로운 친구를 사귀는건 생각보다 쉽고 즐거운 일이라며 처음에는 부끄럽겠지만 용기를 내어 먼저 다가가 보라는 찰리의 선택을 지지하는 글이 보태어져 있어 저도 그대로 읽어 주었답니다.
아이를 잘 키운다는 것은 아이가 행복한 삶을 살도록 도와주는 것이라는 오은영 박사님의 말씀처럼 저의 도움이 필요로 하는 선에서 아이를 마음껏 지지해 주고 싶은데. 참 어렵습니다. 조금 더 용기를 내어보는 딸아이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읽어본 책. 아이의 진심을 알게된 시간도 좋았고. 같은 고민을 하는 수줍은 찰리가 있어 조금은 딸아이 마음에 위로가 되었으리라 생각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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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아이를 어릴때 조심시키며 키우다보니 아이가 크면서 조심성이 많다못해 자신의 마음표현을 쉽게 노출시키는 편이 아니더라구요.
놀땐 남자아이처럼 열심히 놀고 말썽을 피울땐 개구지기도 하지만 자신의 표현할 일이 생기는때는 아이에게 많은 노력이 필요한가봅니다.
그래서 전 아이의 마음을 책을 읽어주며 간접경험을 통해 어떤일이 생기면 그럴수 있다고 이럴땐 이런방법을 써야한다고 일러주기도 해요 ^^
이책 또한 아이가 평상시에도 부딪힐수 있는 상황들을 제시하고 함께 고민해갈수 있도록 왜 그 선택이 옳은지를 아이의 시선에 맞춰 설명해 준답니다.
소아과 정신전문의로 유명하신 오은영 선생님께서 감수하신 책이라 좀더 믿고 봐도 되겠죠? ㅎ
" 용기가 나지 않을땐 어떻게 해야할까요? "
아이가 정말 묻고 싶은 질문인지도 모르겠어요 ^^
정말 이 나이 즈음에.. 겁이날 그런 상황들.. 새로운 환경에 새친구를 만났을때, 깜깜함이 무섭고, 치과가 가기 겁나고..동생에게 샘이나며, 심술쟁이 친구가 있을때 정말 아이다운 마음에 용기가 필요한 선택의 순간!
우리 쭌군은 최고의 선택도 대답했지만 아닌 대답도 했답니다. 그래서 아닌 대답은 책의 설명을 통해 이해할수 있도록 설명을 하고 그러한 실제 상황이 되면 아이도 바른 선택을 하며 용기를 낼수 있도록 마지막에는 잊지않고 칭찬하는 자신감을 북돋아주는 훈훈한 마무리를 해준답니다.
이야기를 읽고 나서 아이가 선택을 한 이야기에 대해 한번더 함께 이야기하고 도와줄수 있도록 정리 되어 있답니다.
아이에게 진정으로 필요한 용기는 무엇일까요..? 아직은 정의하기 어려울지도 모르겠어요.. 이 책을 두고두고 여러번 읽어줘야 할지도요..
음... 맘의 생각은 혼자가 아니라고.. 진정한 자기마음을 표현할줄 아는게 가장 큰 용기일거라고.. 언제나 너의 곁에 함께 해주겠다고... 이렇게 용기를 심어주고 싶네요.
우리 쭌군! 용기를 낼수 있도록 언제나 응원해줘야겠습니다~ 칭찬도 마니 해주고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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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과 마주하게 되는 아이들 모든게 무섭고 두려울수가 있는 아이의 마음을 알아보면서 아이가 스스로 어떤 선택을 해나가는지 지켜보면서 최고의 선택이란 어떤건지 같이 이야기해보면서 볼 수 있다. 새학기가 시작된 첫날. 낯선 친구들 사이에서 부끄러워하는 모습을 보면서 샘이란 친구가 같이 공놀이를 하자고 했을때 어떻게 해야할지 찰리의 다양한 고민들을 통해서 아이의 생각을 들어보고 찰리가 한 최고의 선택과 비교해 보면서 아이가 올바른 생각을 가질수 있게 도와줄 수 있다. 친구 로리의 집에서 놀다가 깜깜한 방에서 자게 된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하는지, 충치가 생겨 치과에 가게된 찰리, 찰리에게 동생이 생겨 샘이나는 상황등 일상에서 만나볼수 있는 친근한 소재를 담고 있어 더 재미있게 다가온다. 각각의 상황에 맞게 생각해보고 어떻게 행동해야하는지 고민해보고 배워나갈 수 있다. 재미있게 표현된 그림과 아이가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다양한 고민들을 만나보고 자신의 생각을 표현해 볼수 있게 되어있어 아이가 즐겁게 보면서 올바른 아이로 커나갈 수 있을것 같다.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오은영 박사가 감수, 추천한 책으로 더 믿음이 가면서 더 흥미롭게 볼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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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도도짱에게 항상 해주고 싶은 말이 있다. "용기를 내!"
유난히 겁도 많고(덕분에 아기때부터 안전사고 한번 난적없고, 넘어진 적도 딱 한번 있음) 부끄럼도 많아서 처음보는 사람있으면 엄마 뒤에 숨고, 뭐 하고 있는데 사람들이 예쁘다고 보고 있으면 부끄럽다고 짜증내고...
처음에 보호본능을 마구 자극하는구나.. 하며 귀여운 애기를 품에 앉고 뽀뽀만 해줬는데, 어린이집 들어가서부터는 우리 부부를 조금은 아니 좀 많이 심각하게 고민하게 만드는 부분이다.
딸아, 용기를 내, 제발... 하는 간절한 마음을 알기라도 하는듯, 내 눈에 쏙 들어온 책, 사파리 ▶[ 용기를 낼래요 ].
도짱, 오늘 엄마 마음을 그림책으로 만든 책을 읽어줄께.. 하며 내민 책.
그림동화책 형식이 아니라, 주제별로 주인공 찰리가 갈등상황에서 어떻게 용기내어 해결하는지 보기 좋게 편집, 구성된 책이다.
유치원에 다니는 아이들이라면 누가나 공감하고 생각해봤음직한 상황들,
낯선 친구들과의 첫만남에서 친구의 제안에 어떻게 반응할까, 치과에 가기 무서운데, 어떻게 행동할까, 동생에게 샘이 나는데 어떻게 할까.. 등 아이들이 100%공감할만한 갈등 상황에서 어떻게 반응하고 행동할지에 대해 사회관계적인 측면에서 객관식으로 답안을 제시하고, 설명하고 있다.
책의 구성이나 편집이 한 눈에 들어오고, 깔끔하게 정리되어있어 마음에 드는 책이다.
특히나 '동생에게 샘이 나요!'부분에서는 책을 보며 눈물까지 글썽이는 큰아이를 보니 그동안 동생때문에 스트레스 많이 받았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 '아차!'싶었다.
그림책은 아이뿐 아니라 부모도 성장하게 만들구나... 다시한번 생각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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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를 낼래요!
사라 이슨 글 장미란 옮김 오은영 감수
언제부턴가 아이가 부끄러움을 알게 되고
제가 이렇게 저렇게 얘기를 해도 용기 내기가 쉽지 않은가봐요. <용기를 낼래요> 책은 울 공주에게 격려와 자신감을 자연스럽게 심어 줄 책이라 정말 기대되는데요! 아이와 함께 이야기 나눌 수 있어 좋은 것 같아요.
![]() "소중한 우리 아이의 '바른가치'를 위한 최고의 선택!!!"
모든 부모는 아이를 사랑하며 잘 키우고 싶어 합니다.
아이를 잘 키운다는 것은 아이가 행복한 삶을 살도록 도와주는 것입니다.
이 책은 소중한 우리 아이를 올바르고 행복하게 키우고 싶은 부모가 아이와 함께 꼭 읽어야 할 필독서입니다.
아이들이 성장하면서 한 번쯤 겪거나 고민해 볼 만한 상황을 제시하고 쉽고 자세한 설명을 통해 스스로 올바른 선택을 하도록 유도한다는 점에서 더욱 특별한 책이지요.
소아청소년 정신과 전문의/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오은영 박사 책을 펼치기 전 차례를 봤어요.
안녕,찰리!
누구랑 놀지 모르겠어요!
깜깜한 건 무서워요!
치과에 가기 겁나요!
동생에게 샘이 나요!
심술쟁이 친구가 있어요!
잘했어,찰리!
최고의 선택, 이렇게 도와주세요!
아이들이 성장하면서 경험하거나 고민할 수 있는 상황이라
아이와 함께 책을 읽고 아이의 생각을 듣고 이야기하기 좋았어요.
상황에 대한 찰리의 고민~
그리고 찰리가 한 최고의 선택~
"너는 어떤 선택을 했니?"
책의 물음처럼 아이의 생각도 물어봤어요.
두렵거나 겁이 날 만한 여러 상황들 속에
찰리를 통해 용기를 내고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용기와 자신감을 주어 많은 도움이 되는것 같아요.
저도 앞으론 아이의 불안감과 두려움을 이길 수 있도록
용기를 북돋아 주고 더욱 많은 격려와 칭찬을 해줘야겠단 생각이 들었어요.
찰리의 용감한 선택과 행동처럼 울 공주도 용기와 자신감을 듬뿍!~얻어
올바른 선택을 하고 두려움 없이 씩씩하고 적극적이며
건강하게 자라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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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07
용기를 낼래요! 사파리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의 오은영박사님이 감수, 추천하는 책~ 소중한 우리아이 바른 가치를 위해 꼭 읽어봐야 할 책 인것 같아요...
이 책은 막상 주인공 찰리처럼 여러가지 곤란한 상황이 생겼을 때 어떻게 하면 좋을까? 하고 생각을 할 수 있는 만들어 주는 책이에요... 올바르고 행복하게 키우고 싶은 부모가 아이와 함께 꼭 읽어야 할 필독서입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저도 명이랑 함께 주인공 찰리가 된듯한 느낌을 받았네요..
새학기가 시작하는 첫날... 낯선 친구가 함께 공놀이를 하자고 하네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3가지의 고민을 하게 되네요.. 1. 친구의 말을 못 들은척한다.. 2. 공놀이는 하기 싫다고 한다. 3. 웃으며 "좋아!" 하고 하고 친구와 공놀이를 한다.
당연히 명이에 대답도 3. 웃으며 "좋아!" 라고 하고 친구랑 논다고 대답합니다.
찰리가 한 최고의 선택.. 왜 그렇게 대답했는지 자세한 설명이 나와있습니다. 처음 낯선곳에 가서 혼자 있으면 어색하고 당황스럽고, 부끄럽겠지만... 용기를 먼저 내여 다가서면 누구나 밝은 표정으로 붙임성있게 다가오는 아이와 친구가 되고 싶어한다고 나와있습니다.
이번엔 친구가 찰리를 집으로 초대했어요. 함꼐 놀다가 잠을 자자고 했어요.. 하지만, 찰리는 깜깜한게 너무 무서운 아이에요.. 친구 로리집게 갔다가 깜깜한 방에서 자게 될까봐 걱정을 하네요.. 이럴땐 어떻게 해야 할까요??
1. 로리에게 못간다고 할까요? 2. 손전등을 가지고 가서 켜 놓고 잘까요? 3. 나 대신 다른 친구를 초대하라고 할까요?
이번에도 찰리가 한 선택과 명이가 한 선택이 똑같았어요.. 2. 손전등을 가지고 가서 켜 놓고 잔다.. 깜깜한 곳을 무서워 하는 건 부끄러운 게 아니다고 설명이 나와있네요.. 오히려 친구가 손전등을 켜놓고 자면 멋지다고 생각할지도 모른다고 잘 쉽게 설명이 되어있어요...
이번엔 꼭 한번쯤음 경험해야 할 치과에 가는 문제랍니다...
1. 의사 선생님을 깜짝 놀라서 도망가게 흡혈귀 가면을 쓴다. 2. 아무도 모르게 화장실에 숨을까요? 3. 씩씩하게 진찰을 받고 앞으로 이를 잘 닦겠다고 의사 선생님과 약속을 할까요?
이제는 척척 알아서 잘 선택을 하네요..
이번엔 찰리에게 동생이 생겼는데 왠지 엄마랑 아빠가 동생을 더 이뻐하는 것 같다면서 걱정하네요..
1. 나보다 동생을 더 사랑할까 봐 걱정이 된다고 솔직하게 말한다. 2. 엄마 아빠 모르게 동생을 다른사람에게 준다. 3. 말썽을 부려서 엄마의 관심을 끌까요?
명이는 둘째라서 동생이 없어서 누나를 넣어서 이야기를 나누었답니다.. 다른 모른사람에게 누나를 주면 어떨것 같냐고 했더니 넘 재밌게 웃네요..ㅋㅋ 그리고 찰리처럼 솔직히 엄마에게 이야기 해본다에 자기의 의견을 말했어요.
친구가 놀리고 괴롭히네요.. 이럴땐 어떻게 해야할까요?
1. 얄미운 앨리를 때릴까요? 2. 선생님이나 엄마, 아빠한테 친구가 괴롭힌다고 말할까요? 3. 앨리를 지나갈 때까지 풀숲 뒤에 숨어있는다.
어른들에게 솔직히 말한다고 손가락으로 2번을 짚었어요.
마지막장에는 아이와 함께 대화를 할수 있도록 팁이 잘 나와있어요..
왜 그래야하는지 이미 알고 있지만, 그래도 명이에게 함께 찰리가 한 최고의 선택을 읽고 이해가 더 쉬었던것 같아요.
앞으로도 많은 새로운일을 겪게 될 아이들... 우리 아이들이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많은 용기를 주고 두려움을 극복했을땐 칭찬도 많이 해줘야 하고 응원을 해주라고 마지막에 나와있습니다. 아이들에게 물고기를 잡아주지 말고, 물고기 잡는법을 가르켜 줄수 있는 현명한 엄마가 되어야겠다고 한번더 생각했습니다..
끝으로 독후활동으로 독서록을 만들었어요.
친구들이랑 축구를 재미있게 하는 모습을 그렸네요.. 공을 차서 오른쪽 골대에 들어가서 친구들이 만세를 하고 있네요..
* 이 책은 사파리 출판사에서 제공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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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가 성장하는 동안에 맞닿드릴 수 있는 여러 가지 사항들 중에서 하나부터 열까지를 다 가르쳐야하는 건 아니겠지만 한번 경험해보거나 생각해본 사항은 좀 더 쉽게 해결할 수 있는 건 맞을 듯하다. 그러니까 아이가 일부러 안하는 게 아니라 정말 몰라서 아이가 못할 수 도 있다는 말이다. 우리 어른들이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것이 그 상황을 처음 겪어 보는 아이에게는 두려움의 순간일 수 있다는 것을 솔직히 가끔은 잊고 지낸다. 그래서 다그치고, 왜 못하냐고 화냐고 하는 것. --;
참 반가운 이 책은 ‘용기’를 내어야 하는 상황을 실제로 보여준다. 용기 내야하는 모든 상황이 들어있는 건 아니지만(사실 모든 사항을 실을 수는 없지 않는가...삶에는 너무 다양한 변수들이 있으니까.) 아이들이 흔히 겪는 어려운 문제, 해결해야하는 문제에 대해서 상황별로 제시해 두었다. 가령 친구를 처음 만났을 때, 깜깜한 밤에, 치과에 갔을 때, 동생에게 샘이 날 때, 나를 괴롭히는 친구가 있을 때 그럴 때 어떻게 하는 것이 현명한 선택인지에 대해 차근히 알려준다.
먼저 각 상황에 대한 제시를 하고
고민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찰리가 한 최고의 선택-모범답안을 말한다.
그리고 다시 되 묻는다. “너는 어떤 선택을 했니?” 하고 말이다.
아이와 책을 읽고 나서 두렵거나 겁이 날 만 한 상황들에 대해서 반드시 이야기해보라고 권하고 있고, 아이의 기질에 대해서 인정해주라고도 한다. 부끄러워할 수도 있고, 긴장 할 수도 있고, 질투할 수도 있고, 타인에 괴롭힘에 대해서 표현할 줄 도 알아야한다. 모두 처음하기 때문에, 처음 가보았기 때문에 두려운 것이다.
어느 날 아이가 내 행동을 그대로 따라하고 있는 걸 느낀 순간 멈칫했다. 그게 꼭 좋을 수도 나쁠 수도 있기 때문이다. 내가 겁이 많고, 뭔가 처음 하려고 할 때 망설이는 경향이 있는데 그거마저 아이가 배우게 되었을까 걱정이 되었다. 다행히도 아이가 겁이 많긴 하지만 그렇다고 하지 않거나, 멈춰버리지는 않는다. 좀 더 일찍 만났더라면 훨씬 더 우리의 시간들이 부드러워졌을 것 같은 책. 아이의 두려움을 인정해주고, 그것을 극복했을 땐 충분한 칭찬으로 보상해주어야겠다. 삶의 모든 것은 시작이 있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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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 최고의 선택] 시리증에 "용기를낼래요"
제목만봐도 용기가 막~ 생겨 날꺼 같아요^^
용기에 관한 8가지 이야기 제목 하나하나 다 너무 재밌어요~~~ 친구와의 관계에서..... 일상에서 흔희 겪을수 있는 일들에서.... 동생과의 관계에서.... 아이들이 제일 싫어하는 치과에서.....
그림 좀 보세요!!!! 너~무 귀엽죠~~~~ 찰리가 어떤 선택을 할지 정말 궁금한데요 울지호는 어떤 선택을 할까요??
일단 울아들 너무 재밌어 하더라구요 이날 자기전에 몇번을 반복해서 읽은줄 모르겠어요 재밌는책은 질릴만큰 반복해서 읽는 아이거든여 한권에 책에 여러가지 이야기를 짧막하게 읽을수 있으니 지루하지 않고 흥미를 느낄수 있는거같아요 계속 질문을 제시해주니까 생각을 많이 하게 되구요 일상생활에서 흔히 일어날수있는 일들로 꾸며진 주제라서 쉽게 이야기에 빠져들었어요 그림도 넘 귀여워서 울아들 '엄마..얘는 머리가 귀여워'하면서 그림도 맘에 들어하더라구여 울지호는 치과에 간 이야기에서 완저 빵! 터졌네요...ㅋㅋㅋㅋ 암튼 개구장이인 울아들 유치원 다니면서 친구들고 의견이 부딪치고 맘먹은대로 안될때가 많아서 자주 속상해하거든여 유난히 마음도 여리고 눈물도 많은 아이인데 이책을 보면서 이럴땐 어떻게 해야할까? 라고 스스로 생각하고 결정할수 있게끔 하는것이 좋은거 같애요 아이를 키우면서 가장 중요한게 사회성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용기를낼래요'는 그런면에서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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