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함경을 공부하고 싶어서 검색하다가 발견한 책인데 참 좋았습니다. 이 책은 요즘 많은 범죄들이 일어나서 올바른 삶이 어떻게 사는 건지 기준을 잃어버리고 자신의 화를 잠재우지 못하는 일부 현대인들에게 다시 올바른 삶의 기준을 제시해주는 듯 했습니다. 이 시대의 청소년들에게 권하고 싶다 생각했습니다. 종교적인 책이지만 모든 청소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아함경을 공부하고 싶어서 검색하다가 발견한 책인데 참 좋았습니다. 이 책은 요즘 많은 범죄들이 일어나서 올바른 삶이 어떻게 사는 건지 기준을 잃어버리고 자신의 화를 잠재우지 못하는 일부 현대인들에게 다시 올바른 삶의 기준을 제시해주는 듯 했습니다. 이 시대의 청소년들에게 권하고 싶다 생각했습니다. 종교적인 책이지만 모든 청소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