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수가 배를 둘러싸자, 로젠을 마녀라고 믿고있는 사람들이 광기에 휩싸여 그녀를 배 밖으로 던지려 합니다. 이안은 그녀를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마침내 로젠은 자신이 마녀가 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이안에게 거짓말만 하던 그녀는 자포자기한 채 진실을 털어놓지만, 자신의 감정을 깨달은 이안은 아랑곳하지 않고 그녀를 돕습니다. 그리고 두 사람은 잠시간 떨어져 있다가 다시 만나 행복해집니다. 이안이 엄청난 순정남이라서 좋았어요. 로젠의 거침없고 포기하지 않는 성격도 매력적이었구요. 시대속 여성의 아픔을 잘 반영한 소설인 것 같아요.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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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후치 작가님이 쓰신 작품 <영원한 너의 거짓말> 3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본 리뷰는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영너거 영너거.. 유명한데는 이유가 있습니다. 진짜 명작이에요ㅠㅠㅠㅠ 이안 커너, 로젠 워커 둘다 너무 사랑해요..... 마지막 해피엔딩까지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ㅠㅠㅠㅠㅠㅠㅠ 좋은 작품 써주셔서 감사해요 작가님.. 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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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후치 작가님의 영원한 너의 거짓말 3권 리뷰입니다. 드디어 마지막 완결. 전체적으로 너무 만족하는 소설이었습니다. 서사도 탄탄하고 감정선도 촘촘해서 이야기에 몰입해서 읽게 됐습니다. 주변의 추천이 정말 많았는데 왜 이제야 읽었나 싶을만큼 좋았습니다. 여주에게 다정하고 헌신하는 남주가 정말 멋있습니다. 인생남주 등극! 이안과 로젠이 행복한 결말을 맞아서 좋았습니다. 외전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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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너의 거짓말 3권 - 제로노블 096 (완결) - 전후치 , review ((스포주의)) 마지막 권에서는 행복해지지만...저는 당분간 로젠과 이안 때문에 마음이 아플 것 같습니다. 행복하고 알콩달콩한 모습을 보고 있는데도 마음 한 켠이 쓸쓸해지는 것 같아요. 이제 그들은 괜찮을 테지만 지난 날이 사라지는 건 아니니까요. 꽤 오래 여운을 가지고 갈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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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아프게 공감가는 여자 로젠워커, 세상에 둘도 없을 악녀이자 마녀지만 속을 알고보면 그녀는 구타를 피하기 위해 살기 위해 살해를 했을 뿐이고 두번의 탈출을 시도하다 종신형을 선고받고 그러고도 또다시 탈출을 꽤한다, 그런 악녀의 마지막 수송을 맡은 전쟁영웅 이안커너, 완벽하고 숭배받을 그이지만 자신의 가치관을 지키지 못하고 많은 상처를 받고 괴로워한다, 극과 극의 상황을 가진 둘이 만나 서로의 지극한 외로움을 알아보고 연민이었을지 동정이었을지 결국 이안은 로젠을 목숨걸고 지켜내고 만다, 로젠의 과거가 뼈져리게 아팠고 악녀일수밖에 없었을그녀, 원치 않는 결혼과 폭행속에서 그녀가 과연 무엇을 할수 있었을까, 영원한 너의 거짓말이라는 제목 정말 딱 맞게 잘 지은듯하다, 여운이 무척이나 긴 글이었다, 작가님 필력 최고다, 별로 좋아하지 않는 심각한 소재임에도 정신없이 읽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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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후치 작가님의 작품 "영원한 너의 거짓말 3권 - 제로노블 096 (완결)" 로젠이 정말 근성이라고 해야할까요? 마냥 자기밖에 모르는것도 아니면서 자신을 그렇게 하면서 마음이 편할수있다면 3권은 뭔가 생각이 많아지는 작품이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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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후치 작가님의 영원한 너의 거짓말 3권입니다. 판중된다고 해서 구매했던 책인데 생각했던 방향과 달랐던 소설이기도 했습니다. 여자주인공과 남자주인공도 매력적이었고 분량이 많지 않은 소설이라서 더 잘 봤던 것 같습니다. 쌍방구원서사라서 더 인상깊기도 했습니다. 뒤에 외전이 있으니까 연달아 읽어봐야겠네요. 처음 봤을 땐 이걸 읽을 수 있을까 싶었는데 잘 봤던 소설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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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 있음) 끝까지 정말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3권에서는 마수들이 배를 공격해서 두려워진 사람들이 로젠을 마녀로 몰아가며 바다에 던져버리자고 합니다. 리빌 선장과 이안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로젠은 결국 바다에 빠지게 되지만 마수들의 도움을 받아 수면으로 올라옵니다. 또 제목의 의미가 나오는데, 이안이 로젠에게 그녀의 거짓말이 앞으로도 영원하고 끝내 진실이 되기를 바란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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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후치 작가님의 영원한 너의 거짓말 3권 - 제로노블 096 (완결) (제로노블) 리뷰입니다. (스포주의) 1권에서 죄수와 간수로 만났던 두 사람이 솔직하게 하는 사랑이 좋고요~ 남편 일화는 너무 짜증나는데 여주가 진짜 잘했다 싶으면서도 그 남편놈때문에 참 오래 힘들었따 싶고ㅠㅠ 뉴스보는 거 같고 그렇더라고요 따흑. 암튼 여주 남주 행복해져서 너무 좋고요! 앞으로 오래오래 행복했음 좋겠어요~ 지금보니 절판이던데 다시 나오려나요.아무튼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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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후치 작가님의 영원한 너의 거짓말 3권을 읽었습니다. 생각보다 길지 않았던 작품이라서 순식간에 읽었던 것 같습니다. 계속 읽어나가면서 페이지가 줄어드는 것을 보고 너무 아쉽기도 했습니다. 작품 내에서의 특유의 분위기가 너무 좋아서 몰입해서 읽기도 좋았고 작가님의 다른 작품들도 더 읽어보고 싶어졌습니다. 오랜만에 재미있는 작품을 읽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