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단 책이 많이 얇습니다. 이 책 한권으로 바로 가죽 소품 만들기는 좀 힘들어 보이고 가죽 공예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 기본적인 것을 파악해 보기에는 괜찮은 것 같아요. 아쉬운 점은 도구나 부자재에 관한 설명이 좀 더 많았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예시로 나온 작품들도 많이 있는데 작은 소품 몇 개는 바로 만들어 보고 싶은 생각이 드네요. 얇은 책이지만 설명과 도안은 제법 자세하고 맨 뒤에 실제 사용할 수 있는 도안도 첨부되어 있어요. 가죽 공예 기초가 있는 사람이 보거나 다른 강좌와 병행해서 사용하기 좋은 도서인 것 같습니다. |
| 실물크기 도안이 동봉되어있고, 소품들이 귀엽고 실용성있고, 가죽제품이다보니 누구에게라도 선물로 좋아서 책 구입하길 잘했다 싶어요. 조금씩 응용해서 모양 바꿔보는 재미도 있고요. 재정가 도서 봐둔 것들 하나씩 품절, 절판되어가길래 구입해야지, 구입해야지, 하다가 드디어 진짜 구입! 책 내용도 알차고 크기도 좋아요~:) 당장 만들지 않더라도 눈으로 숙지해두고, 혹은 그냥 책 읽듯 과정만 봐도 충분히 재미있어요 ㅎㅎ |
| 모던한 가죽 소품 만들기 종이책을 소장용으로 구매했어요. 가죽제품 회사 URUKUST를 운영하는 츠치하라 야스에 저자가 부드러운 가죽을 활용하여 간결한 디자인의 소품을 직접 만드는 방법을 알려주는 DIY 책인데요. 24가지의 가죽 소품을 제작할 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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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죽공예 왕초보가 시작하기 좋은 지침서와 같은 종류의 도서예요. 가죽공예 관련 도서가 많지 않기에 처음엔 호기심으로 읽다가 다 읽고 나면 세상에서 하나뿐인 나만의 소품이 만들고 싶어져 한번 배워봐야겠다는 생각이 간절해지는 도서예요. |
| 평소에 가죽이나 손바드질로 무언가를 만드는 것을 좋아해요. 이런 제가 우연히 이 책을 발견했습니다. 본문 속 사진도 큼직하고, 그리 어렵거나 복잡하지 않는 물건들이라서 시도해 볼 수 있었습니다. 한 가지씩 만들어 보면서 성취감을 없을 수 있는 책인 것 같습니다. |
| 쓰면 쓸 수록 자연스러운 나만의 가죽 소품을 만들어보고 싶었는데 가죽 공예 수업을 받기에는 부담스럽고, 원데이클래스에 참가하기에는 뭔가가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었을때 이 책을 발견했습니다. 제가 만들어보고 싶었던 카드지갑과 펜케이스를 보고 도전해보자고 결심했어요. 저처럼 초보도 알기 쉽게 한눈에 볼 수 있는 사진이미지와 설명도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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