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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운 또 재미있는 책이다. 영아들이 유아가 되는 과정에서 필수인 변기 사용. 하지만 변기를 익숙하게 사용할 수 있기까지는 아가들 나름대로 어려움이 있는데 그럴 때 재미있고 자세하게 잘 나와있는 이 책이 좋은 길잡이가 되어 줄 것 같다. |
36개월 딸 배변훈련 위해 샀습니다팬티를 안좋아하는데 처음에 팬티얘기가 나와서 좋고아이 스스로 열었다 닫았다하면서 잘 봅니다 아이의 궁금증이 해결 될만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책 내용중에 여러 아이들이 변기를 사용하는 모습을 보며 배울 수 있어서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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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좋아하지만 ㅜㅜ기저귀떼기는쉽지않네요 흑흑 그래도열심히읽어주려고합니다 이책말고도 여러권주문했는데 저희애는 늦게시작해서 30개월이 넘었는데 내용이 좀 우리나라정서랑은 안맞다고해야하나 그런느낌이 잇어요 그래서약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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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어려운 느낌이지만 아이들은 생각보다 빠르게 습득하는 것 같아요. 책 보면서, 변기는 장난감이 아니라 쉬~ 응가~ 할 때 사용하는 것이라고 자연스럽게 터득하더라고요. 혼자서도 열심히 보면서 복습하고, 쉬 마려울 때는 먼저 변기를 찾게 되었어요! 정말 놀랍네요! 좋은 책 감사합니다 ^^ 추천해요 |
| 아이 기저귀 떼려고 구매했는데 생각보다 알차요!! 그리 간단하지만은 않아서 오히려 좋았어요 글밥 하나하나 다 보지는 않지만 그때 그때 아이 집중력에 따라서 말해주고 싶은 가르쳐주고 싶은 부분들로만 바꿔서 읽어준답니다ㅎㅎ 아이가 좋아해서 다행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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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변훈련 시작하려고 해서 여러 책들 알아보다가 구매했어요~ 배변훈련을 위한 내용도 아이들 수준에 적합하고 아이도 펼쳐보는 재미가 있어서 좋네요^^! 펼쳐보다 찢지는 않을까 걱정했는데 알려주니 조심하더라구요~ 약간의 유머 포인트들이 있어 엄마도 즐겁습니다~ 아이 흥미 지속 시간도 길고 잘 보고 있어요~ 배변훈련 할 때 함께하면 딱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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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월수가 어느정도 찼는데 유독 배변훈련이 잘 되지않아 구매해봤습니다. 플립북을 좋아하는 편이라 다양하게 열어볼수 있어서 흥미를 가지네요ㅎㅎ 단순히 배변훈련만 시키는 것보다는 배변훈련의 이유부터 변기사용까지 여러가지를 동시에 설명할수있어서 있어서 더 장점이 있는것 같습니다. 물론 당장 모든 것을 이해할수는 없지만 그래도 가끔씩 책에서 본 내용에 대해 이야기를 하는걸 보면 조금씩이나마 기억속에 남는 부분이 있는것같아 만족해요. 꾸준히 배변훈련과 함께 책을 보여주며 진행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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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들을 위하여 책을구매합니다소중히 잘읽고 잘가르쳐서 훌륭한 사람으로키워야지요우리아이들을 위하여 책을구매합니다소중히 잘읽고 잘가르쳐서 훌륭한 사람으로키워야지요우리아이들을 위하여 책을구매합니다소중히 잘읽고 잘가르쳐서 훌륭한 사람으로키워야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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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딸이 아직 대소변을 못가려서 구매해서 보여줬습니다. 혹시나 흥미를 유발하면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서요 이 책을 보고 예쁜 팬티를 갖고 싶다고는 하고 어떤 팬티 어떤 팬티는 싫다고.... 책 구성도 좋고 그림도 좋고 플립북이라는 것도 다 좋은데... 며칠 팬티 이야기하며 본 이후로 쳐다도 안보네요 ㅎㅎ 시간이 지나면 알아서 가릴 꺼라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