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시즈카 신이치 작가의 블루 자이언트 슈프림 6권이다. 블루 자이언트 본편을 다 모으고 설 이벤트로 블루 자이언트 슈프림도 모으기 시작했다. 색소폰이란 악기는 친숙한듯 하면서도 낯선 악기라 소재가 참 독특하다고 생각했다. 애니도 있다고 들었는데 ost를 꼭 들어보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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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에서의 다이와 밴드 멤버들의 활동이 본격적으로 펼쳐지면서 재즈 연주 장면이 여전히 압권이었음. 공항 피아노 에피소드랑 브루노의 과거 라이벌 등장 부분이 긴장감 넘치고 흥미로웠음. 작화로 표현된 즉흥 연주와 감정 폭발이 살아 있어서 몰입이 최고였음. 다이의 열정과 동료들의 케미가 잘 살아서 응원하게 됐음. 재즈 페스티벌 쪽 전개가 기대감을 더 키웠음. 다만 일부 대화가 길어진 감이 있지만, 전체적으로 유럽편의 매력이 잘 느껴지는 권이었음. 재즈 팬이라면 더 강렬하게 다가올 거였음. |
| 보통의 성장 영화는 주인공이 안고 있는 갈등으로 이야기를 조합하지만, 목표와 재능이 뚜렷한 다이에게는 그런 요소가 없다. 그래서 <블루 자이언트>는 다른 청춘물과 다르게 주인공은 다른 인물들에게 도움을 받는 포지션이 아닌 벽에 부딪히는 캐릭터에게 도움을 주는 형태라는 점에서 신선한 변주를 주었다. 주인공 위주의 서사에서 팀원으로까지 서사가 확대되어 각각의 캐릭터에까지 이입할 수 있어 스토리가 더욱 폭넓게 느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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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루 자이언트 슈프림 06권 ] 주인공 : 미야모토 다이 <블루 자이언트> 두 번째 시리즈! - 소개글 참고 세계 최고의 재즈 플레이어가 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미야모토 다이의 이야기. 테너 색소폰 하나만 가지고 일본에서 유럽으로 그리고 미국을 돌아다니는 재즈에 미친 청년 미야모토 다이의 끝없는 도전과 성장을 그린 작품. (06권) 작은 재즈클럽을 순회하던 다이의 콰르텟은 PR을 위해 프랑크푸르트 공항에 비치되어있는 '누구나 칠 수 있는 피아노'를 주목한다. 피아니스트 브루노가 그것을 치려고 할 때, 마침 그곳에 있던 것은 클래식계의 샛별이자 브루노의 옛 경쟁상대였다. 브루노는 그에게 클래식과 재즈의 연탄을 제안하는데-?! 그리고 콰르텟은 네덜란드로 옮겨가 재즈 페스티벌 오디션을 본다. - 소개글 "당신은 음악이 인간성과 관련 있다고 생각해? 유명 뮤지션이나 작곡가들 중에는 성격이 엉망인 놈들도 많잖아. 나도 예전에는 성격과 음악이 무관하다고 생각했어. 하지만 이 콰르텟에 들어오면서 사고방식이 좀 달라졌지. 아무한테도 말하지 마, 가브. 난 저 녀석들이 좋아." - 미야모토 다이 + <블루 자이언트 슈프림>은 <블루 자이언트> 시리즈의 두 번째 이야기로, 더 넓은 세계인 유럽을 배경으로 함. 일본에서 유럽으로 향한 다이가 그곳에서 어떤 사람들과 만나고, 어떤 사건들을 겪으며, 어떻게 자신의 꿈을 향해 나아가는지 궁금하다면, 그리고 다이와 그의 동료들이 보여주는 재즈를 향한 뜨거운 열정을 보고 싶다면, 꼭 읽어보기를~ ++ 한편, <블루 자이언트> 시리즈는 다음과 같으니 참고하기를~ (eBook 기준) - 블루 자이언트 (Blue Giant) 01 ~ 10권 (완결) - 블루 자이언트 슈프림 (Blue Giant Supreme) 01 ~ 11권 (완결) - 블루 자이언트 익스플로러 (Blue Giant Explorer) 01 ~ 09권 (완결) - 블루 자이언트 모멘텀 (Blue Giant Momentum) 01 ~ 03권 (연재 중, 국내 미발매) 아직 국내에 출간되지 않은 <블루 자이언트> 네 번째 시리즈, <블루 자이언트 모멘텀>을 기다리며~ 이만 총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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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 자이언트 슈프림 6권입니다. 색소폰에 천부적인 재능을 가진 주인공의 성장기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파트를 나누어 진행하고 있는 작품으로 이전이 일본내에서 일어나는 일이라면 지금은 해외로 나간 주인공의 이야기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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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회 한정된 길이의 연재에서는 조각이 되어버려서 이야기의 시작이나 등장인물의 성격의 상세, 변화나 성장 등 작자가 의도하는 부분을 알기 어렵다. 단행본이라면 어느 정도 길이의 시간축 안에서 스토리를 쫓을 수 있고, 다른 구성의 칸막이나 대사쓰기를 보는 것으로, 마치 영화를 보고 있는 듯한 이야기의 리듬을 느낄 수 있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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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로 무대로 계속 향하고 있는 블루자이언트 2부, 이번 권에서는 구성측면에서 갑자기 튀어나온 공항 장면에서 별 한개를 감했으니ㅏ. 뒤에 나오는 연습장면이 정말 좋았다. 이번권에서 눈이 가는 점은 피아노의 묘사 방법과 주인공의 밴드에 관한 생각이 크게 변했다는 점이다. 그이 밴드에 관한 코멘트 하나하나가 정말 인상 깊었다. 6권의 밴드에 관한 이야기가 7권을 더욱 기대하게 만들었다. 언제보다도 7권이 더 기다려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