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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스코어 걸 09권 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이번 하이스코어걸 09권 역시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캐릭터들이 고등학생이 되면서 더더욱 재미있어 졌네요. 이제는 어떤 히로인을 남주인공이 선택 할 지 예상되네요. 추억의 게임들이 나와서 더욱 더 재미있게 봤습니다. 어렸을때 오락실에서 게임 하던 추억들이 생각나면서 더 재미있게 보게 되는 것 같습니다. 재미있었습니다. 다음 10권도 얼른 보고 싶어지네요. |
| 오시키리 렌스케는 특유의 그림체로 호불호가 많이 나뉘는 작가중 한명입니다 저는 다행히 호쪽이라 나오는 작품마다 재밋게 보고 있습니다 하이스코어걸도 미묘한 삼각관계속에 추억돋는 오락이 등장하면 저도 모르게 초등학생 시절로 소환되는 느낌입니다 미스미소우때도 느꼈는데 이작가는 묘하게 빠져드는 매력이 있는거 같습니다 아직 못보신분들이 계시다면 한번쯤 읽어보시면 좋을거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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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스코어 걸은 게임에 관련된 이야기에 러브코미디 라고 할수 있습니다. 코미디 라고 해도 괴짜가족 같은 만화에서 같은 극단적인 몸개그 보다는 잔잔한 웃음으로 볼수 있는 그런 만화 입니다.만화가의 다른 만화 에서 보이는 스토리의 우울함 같은것도 이 만화에서는 많이 등장하지 않습니다. 만화에서 등장하는 게임 들은 옛날 패미콤 게임이나 옛날 게임기에 등장했던 게임 들 그리고 오락실 게임등이 있습니다.만화가 자신도 게임에 관심이나 게임을 하는 것을 좋아한다고 합니다. 스토리도 괜찮으며 만화 자체가 만화가의 대표작 이라고 평가할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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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스코어 걸 09권 입니다. 게임을 소재로 하는 러브코미디 물입니다. 스트리트 파이터를 시작으로 시간 흐름에 따라 시간대에 맞게 다양한 게임이 나오는게 특징입니다. 러브코미디 치고는 독특한 그림체만 적응 한다면 재미있게 보실수 있을 것 같네요. 특히 게임이 소재인 만큼 게이머라면 예전 게임들이 생각나는 만화입니다. 스토리는 이제 거의 끝에 다 온것 같네요. 다음 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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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KE야? LOVE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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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시키리 렌스케는 결 코 그림을 잘 그리는 만화가는 아니지만, 캐릭터의 표정을 그려내는 구분이 발군 잘하네. 말을 안 하는 캐릭터를 내는 것은 아마 만화가에게 있어서 매우 리스키할 것이며, 말로 전할 수 없는 만큼, 표정으로 캐릭터의 의사를 전달해야 하기 때문에 만화가로서의 표현력이 없으면 그 캐릭터는 죽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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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권에서는 오노에 대한 자신의 마음이 생전 처음 갖는 느낌이라서 혼란스러워 하는 주인공의 모습이 나옵니다. 함께 오사카로 가서 게임도 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때에는 독자들도 감정이입하여 흐뭇하기만 합니다 '용호의권' '스파' '라스트 브롱크스' 등의 옛 추억의 게임들과 캐릭터가 계속 나오는 등, 작품의 주 소재가 게임이라는 본질은 절대 잃지 않습니다. 대기 군바리 '가일'이 나타나서 앉아서 기술을 모으기만 하지 말고 오노에게 다가가라는 메시지를 주는 모습은 특히 명장면이 아닐까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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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년... 아키라, 코하루, 하루오가 고2, 나는 중3이던 그 시절의 이야기가 이어진다. 개인적으로는 킹 오브 파이터 96이 나왔던 해로 기억하고 있지만 하루오는 여전히 많은 종류의 격투게임을 즐긴다. 그리고 하루오가 또 한 번 성장한 모습을 보여주는데 이 시점에서 다시 1권의 하루오를 보면 "얘네들 진짜 동일인물 맞냐?" 라는 생각이 들 정도다. 하루오 본인의 성장도 보기 좋지만, 주변에 좋은 친구들이 있다는 점도 부럽다. 이러니 저러니 해도 정말 하루오를 인정해주는 미야오와 도이의 소금 같은 역할도 보기가 좋다. 이번 권에도 추억 돋는 게임들이 많이 나왔는데 어떤 격투게임을 해도 하루오는 아키라에 밀리기만 한다. 집에 플레이 스테이션이나 새턴도 갖추는 등 게임을 즐기기 좋은 환경인 코하루나 하루오에 비해 아키라는 빡빡한 일정 속에서 정말 틈틈히 게임을 하는데도 순식간에 게임을 마스터 해 버리는 모습은 경악스럽기까지 하다. 추억과 함께 해 온 하이 스코어걸도 이제 한 권만 남았는데 마지막까지 기대가 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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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스코어 걸 9권입니다... 이번권에서는 오오노와 대등해지기 위해 오토바이 면허를 딴 하루오가 오오노를 만나러 가는 도중에 자신의 마음을 깨닫게 되고 진행되는 에피소드 위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그외엔 게임대회 출전을 위해 오사카로 가는 하루오 일행의 에피소드도 잼있으니 책속 내용으로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하이스코어 걸 9권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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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9권이 나와서 빠르게 구입했다. 하루오와 아키라가 과연 이루어질 수 있을지 점점 애매해지는 상황에서 마지막권만 남았다는 사실이 매우 초조함을 만든다. 과연 둘은 이루어질 수 있을까? 현실의 벽은 매우 높기만하다. 하지만 긍정적으로 끝나길 기대해본다. 많은 독자들이 그걸 바라고 있기에... 나조차 매우 기대하고 있는 입장이다. 다음달이 매우 기다려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