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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왕들의 끊임없는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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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왕들의 끊임없는 고민궁리는'마음속으로 이리저리 따져 깊이 생각한다<궁리쟁이들>은 조선 시대 일곱 왕의 궁리들을 담고 있어요.조선 왕들은 어떤 고민을 하고 어떤 결정을 내렸는지 함께 알아보아요. 조선 시대 왕들의 궁리우리 땅과 백성을 지킬 궁리_세종문화와 과학을 발전시킬 궁리_문종 모두가 믿고, 따를 수 있는 법을 만들 궁리_성종외교 문제를 해결할 궁리_광해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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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 왕들의 끊임없는 고민

궁리는

'마음속으로 이리저리 따져 깊이 생각한다

<궁리쟁이들>은 조선 시대 일곱 왕의 궁리들을 담고 있어요.

조선 왕들은 어떤 고민을 하고 어떤 결정을 내렸는지 함께 알아보아요.

 

조선 시대 왕들의 궁리

우리 땅과 백성을 지킬 궁리_세종

문화와 과학을 발전시킬 궁리_문종

모두가 믿고, 따를 수 있는 법을 만들 궁리_성종

외교 문제를 해결할 궁리_광해군

경제를 발전시킬 궁리_숙종

백성들이 살고 싶어 하는 나라를 만들 궁리_영조

좋은 인재를 키울 궁리_정조

목차에서 뭔가 눈치채셨나요?

일곱 왕들의 궁리는 그 시대를 잘 보여주고 있어요.

백성을 사랑하고 법을 만들고 인재를 키운 왕의 주요 업적이기도 해요.

 


이번 서평은 우리가 잘 알지 못했던 성종에 관한 이야기로 하려고 해요

왕위 계승 3순위였음에도 당대 최고 권력가인 한명회의 사위라는 것이

왕위에 오르게 된 큰 이유이기도 했대요.

13세 어린 나이에 왕이 되어 7년의 수렴청정 기간 동안

틈틈이 부족한 공부를 하며 바른 정치를 해야겠다 다짐했어요.

'이 나라는 대신들의 말에 의해 좌지우지되었다.

이러니 누구도 법을 믿을 수 없지.

어떻게 해야 바른 법을 만들 수 있을까.'

바쁜 중에도 종종 양반처럼 옷을 입고 궁궐 밖을 살피던 성종은

백성들이 어떻게 사는지, 정말 필요한 법이 무엇인지

직접 눈으로 보기 위해서였어요.

성종은 백성들을 위한 법을 궁리하여 아직 완정되지 못한 법전을

다시 만들기 시작해서 결국 성종 16년에 <경국대전>이 완성했어요.

모두가 믿고, 따를 수 있는 법을 만들 궁리를 한 성종의 업적을

정치, 문화, 법, 교육의 성적표를 보며 한눈에 볼 수 있어요.

책을 가까이하고 경연을 많이 한 왕으로 세종, 정조만 알고 있었는데

성종 또한 9,000회가 넘는 경연을 열어 관리들과 함께 뜻을 모으고 정리했다고 해요.

조선 전기의 문물제도는 거의 성종 때 완성되었다고 하니

얼마나 많은 시간을 들여 '궁리'했는지 잘 보여주는 것 같아요.


이 밖에도 조선 왕 BEST & WORST 부록으로

국방 정책, 백성을 위한 제도, 경제, 외교 등

궁리를 많이 한 왕과 그렇지 않은 왕을 비교한 자료도 흥미로웠어요.

조선 왕 계보도 대한민국 역대 대통령도 나와 있어서

초등 사회 교과연계로도 딱인 것 같아요

아이와 함께 읽은 <궁리쟁이들>

새로운 지식도 재미도 가득한 책이었어요.

t****a 2020.04.2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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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리쟁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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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왕들의 끊임없는 고민...궁리쟁이들,,조선시대에도 많은 직업이 있었다고 하는데 우리의 왕들은 어떤 직업이었는지  어떤 일을 했고 어떤 일들을 궁리하고 이뤄냈는지를 살펴보는  궁리쟁이들  우리 조선의 왕들을 궁리쟁이로 표현했는데요^^항상 집에 아이들이 뭔가 사고치기전에 남매 둘이서 머리를 맞대고 쭝쭝거리고 있음,,"조뇨석들~~ 먼 사고를 칠려고 저리 궁리하나~~ "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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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왕들의 끊임없는 고민...궁리쟁이들,,

조선시대에도 많은 직업이 있었다고 하는데

 

우리의 왕들은 어떤 직업이었는지

 

어떤 일을 했고 어떤 일들을 궁리하고 이뤄냈는지를 살펴보는

 

궁리쟁이들

 

 

우리 조선의 왕들을 궁리쟁이로 표현했는데요^^

항상 집에 아이들이 뭔가 사고치기전에 남매 둘이서 머리를 맞대고 쭝쭝거리고 있음,,

"조뇨석들~~ 먼 사고를 칠려고 저리 궁리하나~~ "했는데..

여기서도 궁리라는 말이 나오네요^^

 

차례를 보면 우리가 많이 아는

세종 부터 문종, 성종, 광해군, 숙종, 영조, 정조가 나오는데요

왕의 이름뒤에 군이 붙는 광해군은 끝은 안좋았지만 정치적으로는 정말 좋은 임금이 아니었나 싶어요

그리고 각장마다 각 왕들의 성적표가 공개 되요^^

만약 임금님들이 봤다면 싫어할듯,,,성적표가 공개되는건 정말 싫어요...ㅜㅜ

하지만 우리의 임금님들은 백성을 위해 살다가신 분들이라

성적표도 백성을 위해 얼마나 많은 궁리를 했는지가 나오는데요

 

세종은 우리가 잘 아는 훈민정음 외에도 국방에 대한 궁리를 많이 했다고 해요

책 벌레였던 세종은 책속에서 정답을 찾으려 했어요

하지만 모든일에 책속에서 답을 찾을수는 없지요,,,

많은 장수들과 토론으로 국방에 대한 외구의 침입에 대해서

궁리하고 정책을 폈어요.

그래도 책을 읽어야 기초 지식이 있겠죠

글구 토론,,,음,,^^

그리고 뒷장에 보면 조선의 왕의 잘한점과 잘못한 점에 대해서 나와 있어요

모든 일에는 의도치 않게 좋게 한 일도 나쁜 결과가 나올수 있으니깐

그래도 다 백성을 위한 일이라는 기본적인 생각에는 변함이 없을꺼 같아요

 

세종의 다음 아들인 문종은 아버지의 대가 태평성대를 이루는 시기이기에 가장 많은 문학적 과학적 유산을 많이

남긴 임금이 아닌가 해요

그리고 성종,,여성편력이 심했다고 들었는데...성종은 법에 관심이 많았었나봐요

억울한 일을 당하는 백성들을 위해 법치주의의 기초가 되는 법을 만들었다고 해요

그외에도 많은 임금님들이 백성들을 위해서 많은 궁리를 했구 그에 대한 설명이 나와 있어요

 

 

 

그리고 옛 선조들의 왕과 지금의 대통령의 차이를 비교해놨는데요

혈연주의로 내려가던 왕에서 이제는 백성 지금의 우리의 시민이 손으로 뽑는다는게 바꼈죠,,,

그리고 얼마전에 선거도 있었기에

애들도 선거에 대해서 관심이 많네요^^

 

아주 아주 좋은 현상인거죠^^

 

 

 

그리고 맨 마지막장에는 우리 나라 역대 대통령의 모습들도 나와있는데요

우리의 아이들이 커서 많은 궁리를 통해서 멋진 대한민국을 어떻게 가꿔나갈지  

 

궁금해지는 1인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s*******e 2020.04.2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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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한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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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인들의 직업은 뭘까? 시리즈역사를 재미있어 하는 1호에게 좀 다른 접근의 역사책이 없을까 하고 찾아봤는데 이 시리즈가 있더라구요 조선의 과학을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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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인들의 직업은 뭘까? 시리즈

역사를 재미있어 하는 1호에게 좀 다른 접근의 역사책이 없을까 하고 찾아봤는데

이 시리즈가 있더라구요

조선의 과학을 발전시킨 <질문쟁이들>

아름다운 조선을 만든 <예술쟁이들>

조선 백성을 사랑한 <바른말쟁이들>

잘사는 조선을 꿈꾸는 <경제학쟁이들>

조선왕들의 끊임없는 고민 <궁리쟁이들>

세종. 문종. 성종. 광해군. 숙종. 영조. 정조

이 왕들의 가장 큰 고민들을 가지고 우리 역사를 살펴보고 왕들의 하는 역할에 대해 알아보는 책이에요.

저는 정말... 역사는 어렵고~ 잘 모르는 영역이라 (학교다닐때도 안좋아 했어요 ㅎㅎ)

아이가 물어보면 대답을 하하하하하 못해주는 형편인데

요즘은 이렇게 다양한 책들이 많이 나와 정말 좋아요^^ 큭큭..

훈민정음을 만든 세종대왕 백성들이 좀더 편하게 살도록 글자를 만들어야하는 고민을 했을것 같지만

세종에서 다루어볼 고민은 <국방>이에요.

세종은 백성들이 안전하게 살수 있는 방법을 궁리 했지요.

세종은 훈민정음을 만들고 양서들을 많이 펴냈지만.

4군6진을 개척하고 (역사책에서 들어본듯한.. 4군6진 ㅎㅎ) 압록강과 두만강까지 우리땅으로

만들었다는 사실을 기억하고 있나요?

세종이 세자로 정해질때 신하들은 이렇게 생각했데요

매일 책만 읽는 분이라 국방문제는 잘 모르실것 같은데.... 라고요.

맞아요. 많은 책들이 왕들의 업적을 칭찬하고^^ 그런 역사를 배우는데 촛점이 있지만

이 책은 왕이 잘해서가 아니라.. 약하기 떄문에 고민했던 부분을 더 다루고 있어요.

그리고 그런 궁리로 어떤 결론에 도달했는지. 자신의 약점을 어떻게 극복했는지 말해주고 있어요.

더 나아가 예전 왕과 지금 우리의 대통령들이 어떻게 다른지도 알려주고 있답니다

문종은 문화와 과학을 발전 시킬 방법을 궁리했지만. 짧은 문종의 생애를 아쉬워 하며

세종을 도와 훈민정음을 만들고 꼼꼼하게 역사도 정리한 문종이 오래도록 조선을 다스렸으면..

하는 아쉬움과 상상도 아이들의 몫으로 남겨 두었습니다.

책을 읽다보니 왕의 인간적인 면모가 더 와 닿은것 같아요. 역사책 속에서만 만났던 멀리있던 왕을좀더 가까이 볼수 있다고 할까요?

이렇게 책을 통해 여러 왕들을 만나고 책은 마지막에서 내가 만약에 대통령이라면

어떤 원칙들과 정책을 만들어볼지 함께 궁리해보자고 말해요.

환경에 관심이 많은 울 쪼꼬미 3호는 공장을 멈출꺼에요 라고 말했지만

경제원리를 좀더 생각한 1호는 그러면 티비. 냉장고. 엄마가 쓰는 노트북도 만들수 없고

그것을 사용하지 않으면 더 많은 사회적 비용이 들꺼라고 반박했죠.

7살 동생을 설득하고 싶은 6학년 형님 입니다 ㅎㅎ

다음 시리즈로는 <바른말쟁이들>을 읽고 싶네요.^^

어떤 바른말쟁이들이 우리역사를 바꾸었을지 기대되요~


a******0 2020.05.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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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리쟁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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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리쟁이들,주니어단디조선의 왕들은 끊임없는 고민을 했다고 합니다.왕이면 오늘의 대통령과 같은 자리일텐데... 지혜로운 판단을 하기 위해 얼마나 많은 생각과 고민을 했을까요?이 책에는 많은 왕들 중 일곱왕을 예로 들고 있습니다.어떤 왕들이 어떤 고민을 했는지 살펴볼까요?세종은 책을 너무 많이 읽어서 눈병이 날 정도였다고 합니다. 아버지 태종이 책을 전부 압수하였지만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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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리쟁이들,주니어단디

조선의 왕들은 끊임없는 고민을 했다고 합니다.

왕이면 오늘의 대통령과 같은 자리일텐데... 지혜로운 판단을 하기 위해 얼마나 많은 생각과 고민을 했을까요?

이 책에는 많은 왕들 중 일곱왕을 예로 들고 있습니다.

어떤 왕들이 어떤 고민을 했는지 살펴볼까요?

세종은 책을 너무 많이 읽어서 눈병이 날 정도였다고 합니다. 아버지 태종이 책을 전부 압수하였지만 평소 병풍 뒤에서 읽던 책을 발견하고 반가움 마음에 읽고 또 읽었다고 합니다. 책을 통해 세상을 보고 이해했던 세종은 국방 문제도 책을 통해 해결을 합니다.

4군 6진을 설치해 두만강과 압록강 이남 지역으로 국경선을 확장하게 됩니다.

세종은 많은 책과 뛰어난 인재들을 통해 백성들이 안전하게 살 수 있는 방법을 궁리한 왕이었습니다.

세종의 아들 문종은 세종을 닮아 문장과 글씨가 빼어나고 책벌레였습니다.

그는 장영실과 함께 측우기를 만들어 세계 최초로 강수량을 재었습니다. 또한 집현전 학자들과 훈민정음을 만들기 위해 연구하였습니다.

[동북병감], [고려사], [고려사절요] 책을 통해 역사를 정리했고 문종화차를 만들어 4군 6진에 배치했습니다.

문화와 과학을 발전시킬 방법을 궁리했던 문종은 너무 무리한 나머지 병에 걸려 왕이 된지 2년 만에 죽게 됩니다.

양반으로 변장을 하고 궁월 밖을 살피던 9대 왕 성종, 그는 백성에게 정말 필요한 법이 무엇인지 끊임없이 궁리했습니다.

세조 때부터 시작된 법전 편찬을 마무리하여 [경국대전]을 완성합니다.

광해군은 후궁에게서 낳은 아들입니다.

임진왜란때 조선 곳곳을 돌아다니며 의병들을 위로하고 사기를 높여주기 위해 애썼으며 선조가 갑자기 죽자 왕위에 오르게 됩니다.

전쟁 후 먹을 것이 없는 백성들을 위해 대동법을 시행했고, 명나라와의 외교문제에서도 명분보다 백성을 먼저 생각했습니다. 광해군은 사대주의에서 벗어나 가장 현실적인 외교로 백성들을 지키려 한 왕이었습니다.

숙종은 모내기법, 대동법, 상평통보를 통해 경제를 발전시킬 궁리를 한 왕입니다.

무수리의 아들이었던 영조는 순문을 통해 백성들의 의견을 들었고 탕평책을 통해 인재를 고르게 등용시켰으며, 균역법을 통해 세금문제를 해결하고, 형벌제도를 고치는 등 백성의 복지를 위해 궁리한 왕이었습니다.

정조는 이덕무, 박제가와 같은 실력있는 인재들을 신분과 관계없이 등용하였고, 군대를 훈련시켰으며 기술을 가진 사람들을 인정하고 교육하는 정책을 궁리하였습니다.

이 책을 통해 조선시대 왕들이 얼마나 많은 궁리를 했는지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백성을 위해 많은 제도를 시행하고 백성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많은 고민을 했던 왕들이 있었기에 오늘의 우리가 있겠지요.

이 책에는 일곱 왕들의 이야기 외에도 조선시대 왕들의 좋은면과 나쁜면을 다양하게 소개하고 있습니다. 또한 왕과 대통령을 재밌게 비교해 줍니다.

왕들의 이야기를 이렇게 궁리라는 주제로 살펴볼 수 있어 유익했습니다.

아이들과 궁리 퀴즈로 왕을 맞추는 것도 또다른 재미가 될 것 같습니다.

y****7 2020.05.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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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단디] 궁리쟁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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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단디- 조선 왕들의 끊임없는 고민궁리쟁이들요즘 아이가 한국사에 흥미를 보여 한국사 관련 책들을 재미있게 읽고 있는 중에 만나본 조선 왕들의 '궁리쟁이들' !! 특히 왕들에 관심 많은 아이라 넘 좋아했어요ㅎㅎ조선의 '대통령'인 '왕'은 현대의 대통령처럼 끊임없이 궁리하는 직업이었어요~조선 왕은 어떤 궁리를 했는지~ 현대의 대통령과 어떤 점이 비슷하고 다른지 이 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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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단디-

조선 왕들의 끊임없는 고민

궁리쟁이들

요즘 아이가 한국사에 흥미를 보여 한국사 관련 책들을 재미있게 읽고 있는 중에

만나본 조선 왕들의 '궁리쟁이들' !! 특히 왕들에 관심 많은 아이라 넘 좋아했어요ㅎㅎ

조선의 '대통령'인 '왕'은 현대의 대통령처럼 끊임없이 궁리하는 직업이었어요~

조선 왕은 어떤 궁리를 했는지~

현대의 대통령과 어떤 점이 비슷하고 다른지 이 책을 통해 엿볼 수 있었어요!

 

우리 땅과 백성을 지킬 궁리 [세종], 문화와 과학을 발전시킬 궁리[문종]

모두가 믿고, 따를 수 있는 법을 만들 궁리[성종], 외교 문제를 해결할 궁리[광해군]

경제를 발전시킬 궁리[숙종], 백성들이 살고 싶어하는 나라를 만들 궁리[영조], 좋은 인재를 키울 궁리[정조]

백성들의 생각을 직접 묻고, 궁리하고 또 궁리했던 왕과 그때의 조선 백성들은 어떻게 살았는지

반대로 궁리를 하지 않고 자기 마음대로 정치를 했던 왕과, 그때의 조선은 어땠는지 역사를 통해 알 수 있어요!

 

 

각 왕들의 성적표가 첫 장부터 표로 정리되어 나와있네요~

우리 땅과 백성을 지킬 궁리를 하신 세종대왕은

국방문제, 백성들이 안전하게 살 수 있는 방법을 궁리하셨어요!

세종대왕이 한글을 창제하신 분이라고만 알고 있는 아이 ㅎㅎ

책을 읽으면서 세종대왕의 업적을 자세히 배울 수 있는 계기가 되었지요 ^^

세종대왕은 책을 너무 좋아해서 눈병이 날 정도로 책을 읽고 또 읽었다고 해요

책을 통해 세상을 보고 국방 문제도 책 속에서 답을 찾으려고 했지만

국방 문제는 경험이 중요하다는 걸 깨닫고, 경험이 많은 믿을 수 있는 장군들을 불러 함께 상의를 했어요

그러면서 여러 장수와 이야기를 나누며 책으로도 알 수 없는 경험을 배우기 시작하고

지금의 대한민국 영토의 북쪽 경계선까지 만들 수 있었다고 해요!

자신의 약점을 잘 파악하고 약점에 대해 해결할 방법을 궁리한 세종대왕!

세종은 군사적으로 평안한 때에는 자신의 특기인 연구와 공부를 거듭해 뛰어난 과학 기기들을 만들고

백성들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한글을 만들었다고 해요

단순히 지식전달하는 책이 아닌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술술 읽히는 책으로 아이가 재밌게 보았답니다^^

현재의 대통령도 조선 시대 왕들과 비슷한 문제들을 놓고 궁리해요~

국방, 과학, 법, 외교, 경제, 복지, 교육 문제를 해결할 좋은 방법을

역사 속에서 좋은 교훈을 얻고 우리에게 필요한 정책은 어떤 것이 있을지 생각해 볼 수 있었어요^^

 

 

조선 왕 중에 성공한 국방 정책과 실패한 국방 정책들을 살펴보고

조선 시대의 왕과 대통령의 일과 시간표를 비교해 볼 수 있는 표도 함께 보면서 이야기를 나눠보았네요

이 책은 <위인들의 직업은 뭘까?> 시리즈의 다섯 번째 직업 '왕'편이였고

질문쟁이들, 예술쟁이들, 바른말쟁이들, 경제학쟁이들 편도 있어요!

과학자, 예술가, 공무원, 대통령 등 위인들의 직업을 소개하면서

위인들의 직업과 함께 직업의식과 직업윤리를 배울 수 있답니다~~

이번 '궁리쟁이들'을 아이와 재밌게 보아서 다른 책 시리즈도 한편씩 읽어봐야겠어요^^

9****i 2020.05.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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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단디/궁리쟁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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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 단디 / 궁리쟁이들초5 고학년 형아가 되더니 확실이 요새 역사에 관심이 많아진 아들녀석. '선을 넘는 녀석들' TV프로그램도 즐겨보는 터라 궁리쟁이들 책을 만나게 해준다면 너무 좋아할것 같아서 이렇게 만나보게 되었답니다. 책 제목이 재밌어 보여요. 궁리쟁이들...^^ 조선 왕들의 끊임없는 고민.. 궁리! 어떤 궁리를 했을까 궁금해지네요. 이 책은 <위인들의 직업은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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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 단디 / 궁리쟁이들





초5 고학년 형아가 되더니 확실이 요새 역사에 관심이 많아진 아들녀석. 

'선을 넘는 녀석들' TV프로그램도 즐겨보는 터라 

궁리쟁이들 책을 만나게 해준다면 너무 좋아할것 같아서 이렇게 만나보게 되었답니다. 

책 제목이 재밌어 보여요. 궁리쟁이들...^^ 

조선 왕들의 끊임없는 고민.. 궁리! 

어떤 궁리를 했을까 궁금해지네요. 

이 책은 <위인들의 직업은 뭘까?> 시리즈의 다섯 번째 직업은 '왕'이랍니다. 

책 속의 일곱명의 왕은 어떤 궁리를 했을지, 끝내 해답은 찾았을지 읽어봐야 알 수 있겠죠? ^^





왕이 된다는 것은 무엇을 말하는 걸까요?

어린아이들의 생각엔 뭐든 자기마음대로 다 ~ 할 수 있는 사람? 이라고 말할것 같은데요.

먹고싶은것, 놀고싶은것, 하고싶은것은 무엇이든 다 할수있을거같은.

하지만~ 조선 시대의 왕의 일과표는 지금 우리의 하루보다 더빡빡하게 짜여있다고 하네요.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왕의 머리속엔 

어떻게 하면 백성들이 편안한 나라를 만들 수 있을지 종일 궁리해야 했대요.

힘있는 나라를 만들고 강한 나라, 행복한 나라가 되기 위해 궁리를 한것은 지금의 우리 대통령의 마음과 같아요.



이 책에서는

우리땅과 백성을 지킬 궁리 세종

문화와 과학을 발전시킬 궁리 문종

모두가 믿고, 따를 수 ㅇ있는 법을 만들 궁리 성종

외교 문제를 해결할 궁리 광해군

경제를 발전시킬 궁리 숙종

백성들이 살고 싶어 하는 나라를 만들 궁리 영조

좋은인재를 키울 궁리 정조


이렇게 일곱 명의 왕의 궁리를 알아볼수있답니다. 

기대가 되네요 ^ ^


책을 읽으면서 조선 시대왕과 지금의 대통령과 비교해보면서 봐도 재밌을거 같아요. 



모두 알다시피 세종의 이야기가 제일 먼저 나오네요.

세종의 궁리 : 우리 땅을 지킬 좋은 방법이 없을까?

백성들이 안전하게 살 수 있는 방법을 궁리했네요. 


세종의 성적표를 보면 쉽게 알수가 있어요. 

국방쪾으로는 4군 6진을 개척하고 압록강과 두만강까지 우리 땅으로 만들었어요.

알다시피 훈민정음을 창제해 많은 양서들을 펴냈구요. 

과학적으로는 자동 물시계, 해시계등 많은 과학을 발전시켰죠. 

<농사직설>책을 펴내 우리 나라 땅에 맞는 농사법을 알려주었고,

세금제도를 고치기 위해 역사상 최초로 여론조사를 했다고해요. 


조선시대에 이렇게 많은 일을 할수 있었다는 것 자체가 정말 대단하고 존경스러워요. 







왕vs대통령

왕과 대통령의 시간표를 비교해둔게 있는데요. 

한눈에 봐도 하루에 일하는 시간 차이가 꽤 되네요.

새벽5시에 기상해서 밤 12시까지 빽빽한 일정의 조선 왕.

아침 9시부터 저녁 8시까지 일과가 이루어지는 지금의 대통령의 시간표.


지루하게만 적혀있는 역사도서가 아니라 왕의 고민이 무엇이고 해결하는 방법을 알아가면서

재미를 느끼고 한국사를 접할수있어서 무엇보다 좋았던 책인것 같아요. 

어려운 내용을 바로 접하기 보다 초등저학년, 고학년 친구들이 역사에 대해 

그리고 이 책에 소개된 일곱 왕들에 대해 쉽게 배울수 있을것 같네요. 

지금의 대통령, 그리고 조선의 왕 그들의 마음은 결국 우리 나라 대한민국을 

잘 이끌어 나가고 국민들에게 안정되고 행복한 삶을 주기 위해 노력한다는 점은 같아요. 

왕이랑 직업에 대한 지식도 쌓을 수 있었던 좋은 시간 이었습니다. 


 



k******4 2020.05.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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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리쟁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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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리쟁이들 주니어 단디 위인들의 직업은 뭘까 5 조선의 왕들에 대해서 새롭게 다루어지는 느낌을 주는 책이지요. 나라를 이끄는 현재의 대통령이나 과거의 왕들이 어떻게 나라를 이끌어야 할지 고민하는 부분들을 담아내주었는데요. 나라를 다스린다는 게 어떤 의미인지,   수없이 고민해야 할 부분들이 한 두가지가 아니라는 것을 생각해 본 적이 있었던가 하는 생각이 싶어요.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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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리쟁이들

주니어 단디 위인들의 직업은 뭘까 5

조선의 왕들에 대해서 새롭게 다루어지는 느낌을 주는 책이지요.

나라를 이끄는 현재의 대통령이나 과거의 왕들이 어떻게 나라를 이끌어야 할지

고민하는 부분들을 담아내주었는데요.

나라를 다스린다는 게 어떤 의미인지,  

수없이 고민해야 할 부분들이 한 두가지가 아니라는 것을 생각해 본 적이

있었던가 하는 생각이 싶어요. 다양한 분야에 대해서 알아보고 생각해보게

돕게 되는 책. 과거의 역사도 알게 되고, 현재의 대통령과 비교도 해보면서

일석이조의 효과를 누리는 초등생들을 위한 책이 바로

궁리쟁이들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왕들의 일상이 바쁘다는 것을 대충 예상은 하지만 어느 정도의 일상인지

새벽부터 공부와 업무를 해야 했다는 것을 보면 우리의 지금 일상과는

확실한 차이를 보인다는 것을 알수도 있고, 제일 가까운 조선의 역사가

우리에게 보여주는 결과물들은 우리에게 어떤 역사를 남겼는지 큰 교훈이 되기도

하지요. 궁리하지 않고, 자기 마음대로 정치를 했던 왕과, 다양한 상황에서

이겨내고 궁리를 하면서 직접 움직이고 실천한 왕들의 모습을 보면서

우리는 어떤 삶을 꿈꾸어야 하는지도 본보기로 배워볼 수 있답니다. 

 세종, 문종, 성종, 광해군, 숙종, 영조, 정조를 만나볼 수 있답니다.

왕마다 특징적으로 많은 고민을 했던 영역이 다르다는 것을 차례 차례

경험해볼 수 있어요. 어떤 고민을 하고 궁리를 했는지에 따라 정치 색깔이

정해질 수도 있고, 자기 혼자 하는 것이 아닌만큼 어떤 인재가 필요한지도

읽어낼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해지겠지요.

고민과 노력의 결과는 역사로 남고, 우리가 사는 현재도 하루하루

역사가 되어가고 있는 시간들을 보내고 있다는 것에 대해 생각해보면서

과거 시대의 왕이나 현재의 대통령의 업무 처리까지 담아주면서

자연스럽게 현재의 대통령의 업무까지 엮어서 알아나갈 수 있답니다.

왕이  소개가 될 때마다 왕의 성적표 표로 정리가 되어 있어서

한눈에 왕의 업적도 파악할 수 있게 돕고 있답니다.

첫 번째로 세종대왕이 소개가 되는데 세종대왕의 업적이야 너무나 유명하지요.

국방, 문화, 과학, 경제, 복지 이렇게 큰 타이틀로 나누어서 업적을 한줄에서 두줄

포인트로 입력이 되어 있어서 간단하게 암기해놓아야 할 것들을

담아내주었답니다.

초등이 알아두면 좋을 정도의 글의 양과 삽화를 곁들여서 어렵지 않게

위인전 이야기 읽듯이 읽어 나가면 될 정도의 글의 양으로 왕 한 편씩

읽어나가게 하면 큰 무리 없이 읽어서 깨달음도 얻을 수 있고, 본격적으로

사회 교과를 시작할 때도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배경지식도 쌓을 수 있답니다.

자신이 책을 보는 것을 좋아했기에 신하들도 교육하는 데 기울여줌으로써

다양한 인재를 양성하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었다는 것

바로 협업하는 능력이 필요한 부분을 깨달을 수도 있는 것이겠죠.

미래 사회에는 협업 능력이 중요해짐으로써 필요한 능력이라는 것을 생각해봤을 때

사람들과의 교류의 중요성도 얘기해줄 수 있는 부분이었답니다.

법의 중요성을 느끼고 모두가 따를 수 있는 법을 만들 궁리를 하고,

자신의  깨달아서 필요한 부분을 만들어나가기 위한 노력들을 왕들의 이야기 속에서

경험하면서 세심한 주의력과 발전을 이루어가는 과정을 통해

현재 우리가 살아가는 시대에서도 필요한 부분은 있게 마련이라는 것을

연결해서 생각해볼 수도 있었답니다.

바로 현재의 대통령의 업무까지 같이 담아내주었는데요.

왕 이야기 한 편 끝날 때마다 조선왕이 잘 한 일과 실패한 일을 같이 담아주고

왕과 대통령을 비교하는 코너를 넣어주었답니다.

일부러 대통령에 대한 이야기를 읽어보면서 공부를 해보는  것도 좋겠지만

이렇게 비교해보는 학습을 통해 다양한 영역을 한꺼번에 발전시켜주는

것도 좋은 아이디어라는 생각이 드네요.

이렇게 역사와 현재를 오가면서

다양한 직업군들을 만나보는 독특한 형식의 책 덕분에

역사도 접근하고, 현대와 과거의 직업도 비교해보는

체험 형식도 해볼 수 있는 독서 시간을 가져봤네요.

g*******s 2020.05.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궁리쟁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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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단디에서 출판된?[위인들의 직업은 뭘까]시리즈는 과학자, 예술가, 공무원, 경제학자, 대통령 등 의인들의 직업을 소개하는 시리즈인데 위인들의 직업과 함께 직업의식과 직업윤리를 배울수 있다고 합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유익한 책인것 같아요.[위인들의 직업은 뭘까]시리즈에서 이번엔 조선 왕들의 끊임없는 고민을 담은 내용의 책을 출간했네요.《궁리쟁이들》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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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단디에서 출판된?[위인들의 직업은 뭘까]시리즈는 과학자, 예술가, 공무원, 경제학자, 대통령 등 의인들의 직업을 소개하는 시리즈인데 위인들의 직업과 함께 직업의식과 직업윤리를 배울수 있다고 합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유익한 책인것 같아요.

[위인들의 직업은 뭘까]시리즈에서 이번엔 조선 왕들의 끊임없는 고민을 담은 내용의 책을 출간했네요.《궁리쟁이들》입니다.

목차를 보면 총 7장으로 구성되어져 있으며 총 7명의 조선 왕들이 어떤 궁리를 했었는지 만날 수 있답니다.

1장 우리 땅과 백성을 지킬 궁리 ㅡ 세종
2장 문화와 과학을 발전시킬 궁리 ㅡ 문종
3장 모두가 믿고, 따를 수 있는 법을 만들 궁리 ㅡ? 성종
4장 외교 문제를 해결할 궁리 ㅡ 광해군
5장 경제를 발전시킬 궁리 ㅡ 숙종
6장 백성들이 살고 싶어 하는 나라를 만들 궁리 ㅡ 영조
7장 좋은 인재를 키울 궁리 ㅡ 정조

우리에게 제일 익숙한 세종대왕이 먼저 나온답니다. 우리 땅과 백성들을 위해 열심히 궁리했던 모습을 볼 수 있어요.
첫부분에 세종의 성적표가 나온답니다. 말해 무엇하겠습니까? 모든 부분에서 모범적이고 대단한 능력을 펼쳐 나갔었음을 볼 수 있답니다. 훈민정음을 만들고 과학 기술을 발전시켰으며 우리 땅에 맞는 농서도 만들고 복지제도에도 힘쓰셨지요. 이 책에서는 백성들이 안전하게 살수 있도록 우리 땅을 지킬 수 있는 좋은 방법을 궁리를 하면서 4군 6진을 개척하고 압록강과 두만강까지 우리 땅으로 만들었던 세종의 국방정책에 대해서 좀더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어요.
어릴적 세자때 손을 놓지 않았던 모습부터 태종으로부터 양위를 받고 왕으로 직위하여 북방정책을 펼치던 모습까지 세종의 일대기까지 만나볼 수 있었는데 다른 왕들편에서도 이런 부분을 알려주고 있어 좋더라구요. 중간중간에 붉은 점으로 표시된 어려운 용어들을 책 하단에 설명해주는 부분도 있어 저학년들도 무난히 읽어나갈 수 있겠더라구요. 적절하게 그림들이 들어 있어서 내용의 이해를 돕고 있었답니다.

매 장마다 보여주었던 왕들이나 조선시대 시스템과 현대의 대통령이나 시스템과 비교해서 설명해 주고 있어 좋았답니다.
[조선왕 BEST&WORST]를 비교해서 보여주고 있는 코너가 나오는데 세종편에서는 주제인 국방정책에 대해서 성공한 사례와 실패한 사례의 왕들을 보여주고 있답니다. 숙종때 세워진 백두산 정계비가 일본인들에 의해 철거되버린 사실을 읽으며 참 안타깝다는 생각도 했었어요. 숙종편에서 12살에 왕이 되었던 명종 때 문정왕후가 수렴청정 하면서 경제가 어려워졌던데 왕권이 약하다보니 백성들 삶이 궁핍해지고 의적이라 불리던 임꺽정같은 도둑들도 활보했던걸 보면서 어느 한 분야도 소홀하게 되면 나라가 참 어지럽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조선 시대 왕과는 조금 다르지만 조선시대 왕과 비슷한 일을 하고 있는 현대 대통령 또한 우리 국민들이 행복해질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고 궁리를 하고 있다는 사실을 읽으면서 우리 아이들도 깨닫는 바가 많을것 같다는 생각을 했답니다. 역사와 비교해가면서 역사속에서 좋은 교훈을 배우고 현대 정치에 활용할수 있는 부분을 찾아 궁리해나가기 위해서 우리처럼 대통령들도 역사에 관심을 갖고 바라볼수 있었으면 참 좋겠지요.

[왕VS대통령] 코너에서는 조선시대 왕과 현대 대통령을 비교해서 보여주고 있어요. 세종편에서 왕과 대통령의 시간표를 동그란 표로 그려서 비교해주고 있더라구요. 조선왕들은 대통령보다 개인 생활이 거의 없고 잠도 못자는걸 볼수 있었는데 그래서 왕들이 거의 대부분 단명을 하지 않았나 생각이 들기도 했답니다. 문종때는 어떻게 왕이 되고 대통령이 되었는지 비교해주고 있었어요. 대부분 조선시대에서는 아들승계가 되고 있었겠지만 똑똑하고나 반정이나 사촌이 승계하던 경우도 잘 보여주고 있더라구요. 그리고 현대에서는 대통령이 후보로 등록하고 선거를 치루고 취임식까지 볼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마지막장에는 대한민국 역대 대통령이 나오는데 우리 아이들과 전에 외웠던 관련 노래를 다시한번 기억을 떠올리며 불러보기도 했었답니다.

한국사에 관심있는 큰애가 읽었었는데 내용이 그리 어렵지 않아 술술 읽어 나가더라구요. 제가 읽어봐도 역사에 관심있는 친구들이나 중학년정도만 되더라도 읽기 수월할것 같았어요.

《궁리쟁이들》은 한 나라를 다스리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펼쳤던 왕들이 생각했던 궁리들이 딱딱하지 않게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설명되어졌던것 같습니다. 제목만큼이나 호기심을 자극하는 신선한 주제였던것 같아요. 7명의 왕에 대한 역사뿐만 아니라 그 당시의 사회와 정치, 경제 상황까지도 엿볼수 있었고 무엇보다도 현대와 연결해서 다양한 정보들을 같이 알수 있어 참 좋았던것 같습니다. 이 책《궁리쟁이들》이야말로 진정한 융합도서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더하구요. 초등 사회교과와 연계하여 같이 공부하면 여러모로 도움이 될것 같다는 생각을 해보았답니다. 초등 고학년 갑작스레 어려워지는 한국사에 대비해서 여유있을때 조금씩 이런 재미난 책을 미리 접해놓으면 참 좋을것 같네요.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c*******1 2020.05.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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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왕들의 고민을 다룬 궁리쟁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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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일곱왕들이 끊임없는 고민들을 다룬 책 궁리쟁이들입니다임금님의 궁리들을 살펴보기 전에 각 왕들의 성적표가 나옵니다.   위는 세종대왕님의 성적표입니다국방, 문화, 과학, 경제, 복지에 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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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일곱왕들이 끊임없는 고민들을 다룬 책 궁리쟁이들입니다

임금님의 궁리들을 살펴보기 전에 각 왕들의 성적표가 나옵니다.

 

 

 

위는 세종대왕님의 성적표입니다

국방, 문화, 과학, 경제, 복지에 업적을 자지고 계신걸 볼 수 있습니다.

자동 물시계, 해시계 등의 농사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기기를 만들어 과학을 발전시킨것은

지금 아이가 배우고 있는 사회 교과과정에서 미리 본 기억이 있어서 반가웠네요

장영실의 업적에서 장영실에게 기회를 주고 연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준 세종대왕을 만나봤거든요

역사상 최초의 여론조사를 했다는 것도 흥미로웠네요

역사상 독단적으로 정치를 한 임금이 있는가하면 백성의 말에 귀기울인 세종도 있어요

그림의 말풍선처럼 세종대왕님은 만능이신것 같아요^^

이렇게 임금님들의 성적표가 정리되어 있어서 그 분들의 업적이 한눈에 들어와서 좋았습니다

 

 

'우리 땅을 지킬 좋은 방법이 없을까?"

세종의 여러 궁리 중 어떤 내용을 중점적으로 다룰지 알 수 있는 삽화입니다

 

 

 

 

우리 땅과 백성을 지킬 궁리

'세종'

 

우리가 알고 있는 어진 임금 세종이 '과연 백성을 위해 어떤 궁리를 했을까?'

궁금한 마음으로 첫장을 읽어보았습니다.

모든 백성이 읽고 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훈민정음을 창제하고

장영실을 기용하여 과학 발전에 기여했다는 건 알고 있었지만

이 책을 통해 세종이 국방문제에도 많은 고심을 했다는 걸 알 수 있었네요

 

 

세종이 책을 좋아했다는 것은 유명하죠

책을 너무 많이 잃어 건강을 헤치기도 했구요

세종은 책을 많이 읽어 뛰어난 학자이지만 경험이 부족했습니다.

그래서 책에서 답을 얻을 수 없는 문제들이 많다는 것을 깨닫고

경험이 많은 이들의 말에 귀기울이는 임금이었습니다

 

 

경험이 부족한 세종은 많은 인재들을 기르기 위해 힘썼고

인재들을 교육하기 위해 집현전을 정비했습니다.

집현전에서 세종처럼 밤늦게까지 공부와 연구를 하는 신하들이 늘어났고,

조선에도 다양한 경험과 지식이 쌓일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인지 세종에게는 많은 인재들이 있었는것 같습니다.

우리가 아는 김종서 장군, 최윤덕 장군, 장영실....

국방 문제를 논의할 때면 믿을 수 있는 장군들을 불러 함께 상의하는 것을 마다하지 않았습니다.

여러 장수와 이야기를 나누며 책으로도 알 수 없는 경험을 배우기 시작했습니다

 

 

 

 

여진족의 잦은 침략으로 북쪽 땅의 국경을 명확하게 해야겠다고 생각한 세종은 김종서 장군을 불렀습니다.

김종서 장군은 고려의 역사를 정리한 <고려사절요>를 지을 만큼 뛰어난 학자이고, 대범함과 용맹함을 갖추었기에 그에게 국방과 관련된 일에 의견을 묻고 일들을 맡겼습니다

김종서의 의견에 따라 국경을 명확하게 하기위해 군사 시설을 세웁니다

여섯 개의 지역에 세워진 군사요새는 '6진'이라 불렀습니다.

그리고 큰 고을을 이르는 네개의 군 '4군'을 설치해서 백성들이 살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렇게 압록강과 두만강에 "4군 6진"이 세워졌고, 이곳에 사는 백성들이 늘어나면서

조선을 두만강과 압록강 이남 지역으로 국경을 확장할 수 있었습니다.

계속해서 조선 백성들을 괴롭히던 여진족의 침입 또한 막을 수 있었지요

 

 

 

세종을 책만 좋아하고 국방에 대해서는 모를 것이라는 사람들의 평가를 받아들여

자신의 약점을 대해 궁리한 임금이었습니다.

자신의 약점을 보완하기 위해 다양한 분야의 책을 읽었고, 뛰어난 인재들을 뽑았습니다

세종의 이런 궁리 덕분에 대한민국 영토의 북쪽 경제선이 만들어졌다고 하네요

 

 

 

 

세종외에도 과학과 문화를 발전시킬 궁리를 한 세종의 적장자(왕비가 낳은 맏아들) 문종

모두가 믿고 따를 수 있는 법을 만들 궁리를 한 성종

폭군으로 유명하지만 한참이 지난 후에야 실리외교를 펼쳤음을, 사대주의에서 벗어나 가장 현실적인 외교로 백성들을 지키려 한 왕이라 평가받는 광해군의 외교 문제를 해결할 궁리.

경제를 발전시킬 궁리를 한 숙종

백성들이 살고 싶어 하는 나라를 만들 궁리를 한 영조

좋은 인재를 키울 궁리를 한 정조의 이야기가 펼쳐있습니다

 

 

 

 

 

 

이처럼 조선시대에 편안한 나라를 만들기 위해 종일 궁리를 위와 같은 왕이 있었다면

현재에는 대통령님이 있으시죠

그래서 옛날 왕과 대통령을 비교해 났습니다

왕과 대통령의 하루 일과, 어떻게 왕이 되고 대통령이 되는지, 왕과 대통령의 권한과 의무,

왕과 대통령을 견제하는 기관...

조선 시대 왕은 지금의 대통령과 어떤 점이 비슷하고, 어떤 점이 다를지 비교해 볼 수 있었습니다.

왕뿐만 아니라 대통령에 대해서도 알아가며 직업에 대한 배경지식을 쌓을 수 있네요

 

 

 

 

 

 

[ 위인들의 직업은 뭘까?] 시리즈의 5번째 이야기 궁리쟁이들을 읽어봤습니다

과학자, 예술가, 공무원, 경제학자, 대통령 등 위인들의 직업을 소개하는 시리즈인데

조선의 위인들의 직업을 소개하면서 직업에 대해 알려주는

형식이 독특하고 재미있었습니다.

아이는 '조선의 과학을 발전시킨 질문쟁이들'도 읽어보고 싶다고 하네요

과학자에 대해 알 수 있는 책일 것 같아 재미있을것 같긴해요

직업 뿐만 아니라 직업의식과 직업윤리도 배울 수 있었던 궁리쟁이들을 읽으며 조선의 왕들의 업적을 만나보는 재미난 시간이었습니다.

 

p******2 2020.05.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조선 왕들의 끊임없는 고민 궁리쟁이들
"조선 왕들의 끊임없는 고민 궁리쟁이들" 내용보기
나라를 이끌어가려면 그 수장과 따르는 이들이 정말 많은 고민에 고민을 거듭할 것입니다.지금 현재도 그러합니다.가장 큰 숙제는 코로나를 완전하게 이겨내는 것일테고관련 부처들도 머리에 머리를 모으고 있습니다.현대의 대통령도 고민을 하고 과거의 우리 역대 왕들도 그러하셨을것입니다.나라를 지키기 위해 , 경제를 살리기 위해, 역병을 이기기 위해 자국을 보호하기 위해 수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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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를 이끌어가려면 그 수장과 따르는 이들이

정말 많은 고민에 고민을 거듭할 것입니다.

지금 현재도 그러합니다.

가장 큰 숙제는 코로나를 완전하게 이겨내는 것일테고

관련 부처들도 머리에 머리를 모으고 있습니다.

현대의 대통령도 고민을 하고 과거의 우리 역대 왕들도 그러하셨을것입니다.

나라를 지키기 위해 , 경제를 살리기 위해, 역병을 이기기 위해

자국을 보호하기 위해 수많은 고민에 밤잠을 못이루는 날이 많았을거라 생각합니다.

그 고민의 결과는 역사가 되어 돌아오구요.

고민의 선택으로인해 흥망이 갈라지니 참으로 수장의 자리는

정말로 무거운 자리구나 생각이 다시끔 듭니다.

만약 과거시대의 왕이나 현대의 대통령이 궁리하지 않고

마음대로 정치를 한다면 분명 그 피해는 국민들이 백성들이 지게될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어느새 나라의 힘은 잃어가게 되겠지요.

역사는 현재를 비추는 거울이다라는 말이 있듯이

우리에게는 좋은 본보기가 될 역사가 있습니다.

특히나 조선 시대는 우리에게 좋은 본보기가 되어 주어요.

궁리하지 않고 마음대로 정치를 했던 왕과

백성들을 아끼고 더없이 잘 살게하기 위해 애쓰셨던 왕은

시대적으로도 나라의 안녕과 평안은 차이가 확연히 날 수밖에 없거든요.

그렇기에 역사가 그토록 중요하다는거죠.

물론 우리의 발자취 그 자체로도 소중하지만요,

다시 책의 내용으로 돌아와서 소개하자면,

책의 구성은 조선 시대 왕 위주로 내용이 정리되어 있으면서

현대의 대통령과 닮은 점을 소개하고 있어

아이들이 읽으면서 이해하기 쉬울거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왕과 대통령이 혼자 힘을 갖지 못하도록 견제하는 기관의 소개,

왕이 되는 방법과 대통령이 되는 방법,

왕과 대통령의 시간표, 폐위와 탄핵 등을 비교해 볼 수 있었습니다.

비슷하면서도 다른 조선시대 왕과 현대의 대통령이 하는 일을 읽으며

호기심이 많이 해결될거라 생각이 되네요.


p*******8 2020.05.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