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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 있습니다. 주의해 주세요.) 예스24 오구오구 페이백 이벤트로 구입한 책입니다. 몇 년 전부터 우울증 또는 정신과 관련 책들이 많이 나오는 것 같아요. 출판에도 유행이 있는지라 어느 때에는 감정을 다스리고, 젊은이들을 훈계하는 책들이 많이 나오더니 이제는 개인에게 초점을 맞추어 정신 건강과 관련된 책이 많이 나오네요. 궁극적으로 사회가 건강해지려면 그 사회를 구성하는 개인 하나하나가 건강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우리 사회는 워낙 하나하나의 개인들을 등한히 여기는 풍조가 만연해 있어요. "너 아니어도"가 공공연하게 말과 행동으로 표현되는 사회에서 "나 하나"의 가치를 깨닫고 느끼기란 쉽지 않잖아요. 이 책은 기분부전증이란 병명을 가진 작가가 쓴 책입니다. 읽어볼 만한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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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내가 우울한 사람인 줄 알았습니다 _ 뜬금 글 그림
제목을 보고 내 이야기인가 싶었습니다다몇년전만해도 우울하다는 이야기를 달고살고고고습 습습관적으로 내가 기분이 우울하다는 생각을 하고 살앗엇는데 문득 내가 나의 감정을 모두 우울하다고 치부한다는것을 알게되었습니다다이 책을ㄹ 보면서 비슷한 생각을 다시 하게되서 신기햇습니다다다그리고 몇년전 우울전시?하던게 생각나고 앞으로는 우울이라는 감정에 치우치지말고 평온한? 아무것도 없는 0의상태를 잘 느껴보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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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백 이벤트로 구매하게 된 '나는 내가 우울한 사람인 줄 알았습니다' 우울감에서 벗어나 편안한 내가 되기 위한 여러가지 이야기가 담긴 책입니다. 뜬금님의 글은 이번에 읽은 에세이가 처음이었는데 그림이 아기자기 귀여운 점이 좋았네요. 글들도 여러모로 공감가는 부분도 많고 힐링이 되었던 것 같네요. 재미있게 잘 읽었고 많은 도움이 되었던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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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내가 우울한 사람인 줄 알았습니다 패이백으로 구매한 뜬금 작가님의 <나는 내가 우울한 사람인 줄 알았습니다>를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뭔가 몽글몽글한 그림쳄의 표지에 이끌려 구매하게 됐습니다. 그림체도 그렇고 제목도 그렇고 마음의 위로가 될 것 같은 책이 될 거라고 생각했는데 역시나 그랬습니다. 그림이 등장해서 그런지 순식간에 읽어나갈 수 있었고, 공감가는 내용도 많았던 책이었습니다. 요즘 특히 우울감이 느껴져서 더 공감하면서 읽었습니다. 잘 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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뜬금 작가님의 나는 내가 우울한 사람인줄 알았습니다 리뷰입니다 현대인들이 가지는 우울증 그리고 그 우울증을 해결하기 위한 방법들 마음속으로 안정을 가지게 되는 방법들을 서술하고 있습니다 저역시도 지금은 조금 나아졌으나 몇년전만해도 극심한 우울감을 가지고 있던 사람으로써 공감도 되고 난 왜 저런 방법을 사용하지 못했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한번쯤 읽어보면 좋을거 같아요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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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내가 우울한 사람인 줄 알았습니다 리뷰. 우울은 혼자 해결할 수 없다. 스스로 깨닫는 것도 어려운 일이다. 이 책의 저자는 이것을 인정했다. 더 이상 이런 마음을 가지고 살아가지 않기로 마음먹었다. 더 나은 하루를 만들기로 결심한 후 치료를 시작했다. 누군가는 밝히기 꺼려할 치료 과정과 그에 따른 마음의 변화를 솔직하게 기록했다. 하루하루 치료를 거듭해가며 축축했던 마음에 볕이 들었다. 자신이 원하는 행복의 기준을 찾았다. 묵은 빨래처럼 쾌쾌했던 마음을 힘껏 짜서 말리기로 했다. 우울을 내버려둔 과거를 후회하고, 스스로의 우울을 외면하지 말라는 메시지를 담았다. 『나는 내가 우울한 사람인 줄 알았습니다』는 오늘도 삶에 치여 축축하게 젖은 마음을 다독이는 한 권의 책이다. 나에게 필요했던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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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를 살아가는 많은 사람들이 생각보다 우울증을 앓고 있지 않을까 생각하면서도 주변을 보면 나만 이런가?하는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주변에 이런 고민을 털어놓기도 애매한 것이 에너지 뱀파이어가 될까봐 혼자 끙끙 앓다가 그러다가 괜찮아졌다가를 반복하는데 아무생각없이 빌린 페이백 책이 생각보다 위로가 되었습니다.우울증이 아닌 기분부전증이라는 것도 처음 알게 되었구요.때로는 충고나 조언,격려 보다 가벼운 공감가는 한마디가 더 위로가 될 때가 있는것 같습니다.저자의 편안하고 귀여운 그림과 덤덤하게 그려지는 본인의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다소 무거운 주제일 수도 있는 내용을 부담없이 볼 수 있었습니다.그리고 기분점을 0으로 만드려는 다양한 시도들도 한 번 따라해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잘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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뜬금 작가님의 [나는 내가 우울한 사람인 줄 알았습니다] 리뷰입니다. 페이백 이벤트를 통해 읽게 되었습니다. 이 책을 통해 기분부전증이라는 증상을 처음 알게 되었는데요. '보통 사람들은 누구나 이 정도는 우울하겠지', '밤이라 우울한 생각이 많이 드는가보다', '내가 부정적인 편인건가' 이런 생각을 항상 가지고 있었는데 이런 것들도 우울의 한 종류인건가봐요. 이 책은 그런 우울감에 대해 치료법을 가르치려한다거나 이런게 아니라 그냥 친구에게 우울한 기분을 털어놓고 함께 수다 떨며 기분을 조금 떨쳐내는 그런 기분이 들게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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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구오구 페이백 이벤트를 통해서 대여했습니다. '나는 내가 우울한 사람인 줄 알았습니다'라니 제목이 흥미롭네요. 우울증의 일종이라 할 수 있는 기분부전증에 대한 이야기이고 저도 한동안 정신과에 신세를 져본 적이 있는지라 끄덕끄덕하면서 봤습니다. 그림이 간단하면서도 귀여워서 술술 잘 읽을 수 있었어요. 나름대로 힐링도 되고 많은 생각을 해보게 되는 책이었습니다. |
| 이번에도 오구오구페리백 덕분에 재미있는 작품을 읽을 수 있었네요 제목을 보고 공감하지않는 현대인이 있을까 싶을 정도로 우울함은 가까이에 있는 것 같아요...ㅠㅠ 그걸 인정하고 받아들이면서 우울함에서 벗어나려고 하는 책인것 같아서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던것 같네요 오구오구 페이백 덕분에 이런 좋은 책을 알게되고 저렴하게 읽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