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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68석성이야기 풍수화/김용운 p406오키나와 상인에 의해 전쟁발발 정보를
이용해 조선에 원군을 파견한 이유입니다.
돈에 대한 위대한 여정을 담고 있다.
예상은 했지만 이렇게까지 방대한 책일줄이야 이 책 사길 잘했다.
동물들도 세력권이 있고 알파수컷이 있따 이것도 그들에게는 일종의 돈일것이다.
돈에 대한 묘사를 이렇게까지 정확히 묘사한 책은 처음본다.
책에서 눈을 뗄 수가 없다. 훌륭하다.
근검하면 나라를 얻지만 사치하면 나라를 잃는다.
돈을 얼마나 벌었느냐보다 어디에 썼느냐가 더 중요했다.
돈을 쓰는 것이 돈을 버는 것보다 더 어렵다는것을 뜻으로 보여준 책이다. 추천한다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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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 탄생과 이제는 우리가 만든 도구인 돈이 이세상을 지배해버린 아이러니한 인생사... 필요에 따라 만들었는데 어느 새 사람들의 인생에 주인이 되어버린 돈.... 세상을 살아가는데 돈이 없으면 불편하고 무시당하는 현실에서 자신의 주관대로 살아가면서 돈을 어떻게 다루고 지배당하지 않는지 사람들의 희노애락의 인생이야기를 통해 생각하게 한다... 많은 사람들의 삶과 생각속에 알수 있는 건 돈은 필요악이며 어느 정도 쓸 정도를 모으면 만족할줄도 알아야 돈에 지배당하지 않고 자신의 행복을 찾을 수 있다는 이야기... 하지만 정답은 없는 것 같다...돈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다 저마다의 사연과 정의가 있을테니까 자신이 깨닫고 실천할수밖에... 생각한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대로 생각하게 된다는 말과 지금 이순간을 즐기고 후회하지 않게 착하고 정의롭게 살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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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석민 교수의 [돈의 철학] 리뷰입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사람들이 가장 많이 말하고, 가장 먼저 알고, 가장 관심이 많은 개념은 돈입니다. 그런데 돈에 대한 가치관을 세우는 사람은 별로 없습니다. 그냥 뉴스나 드라마같은 채널에서 탕진하는, 고급 물건, 고급 집에 사는 사람들의 모습을 기준으로 나도 돈을 많이 갖고 싶다. 돈 걱정없이 살고 싶다는 선망만 가득 얻어낼 뿐입니다. 돈이 많으면 나쁠 건 없지만, 돈을 많이 갖기 위해 어떤 자세로 살 것인지는 다른 이야기가 됩니다. 사기를 쳐서 돈을 많이 벌건, 로또에 당첨되어서 돈이 많아지건, 차곡차곡 저축하고 투자해서 돈을 많이 벌건 같은 결과물이지만, 그 사람의 삶의 궤적은 상당히 달라집니다. 돈에 대해 어떻게 접근하고 받아들일지 고민하는 과정은 꼭 필요하고, 그 과정에 '돈의 철학'이 도움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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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석민 한신대 명예교수의 돈의 철학, 5월에 대여 이벤트로로 구입하였는데 6개월만에 읽었습니다. 늘 장르소설만 읽거나 만화만 보다 보니 다른 분야는 관심이 없어서 이런 이벤트에 소개되는 책들은 한번 읽어보려고 했는데 정말 잘 대여한 책이었습니다. 이 책은 돈에 대한 온갖 이야기를 다 정리하고 있는데 정말 유익했어요. 30년간 여러 대학에서 수만명의 수강생들이 교수님의 강의를 듣고 배웠다는 것도 부럽더라구요. 저는 가난하게 자라기도했고 아버지또한 경제관념이 좀 많이 부족해서 아직도 저 자신도 돈에 대해서 너무 무지했다는 것을 알았어요. 흔히 경제관념이 없다라는 사람이 저였던 것 같습니다. 대학 때 이런 교양 수업을 듣지 못했던 것이 너무 아쉽내요, 1장에 박영숙 에피소드는 또 한번 생각하게 했습니다. 2장 어떻게 돈을 벌고 쓸것인가에도 두 가지다 공감이 되고 재미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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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세상은 돈이 많은 것을 해결해주고, 신과도 다름없는 지위를 누리고 있는데, 이런 세상에서 돈에 치여 살고 있으면서도 돈에 대해 사색해본 적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이 책은 돈이라는 주제로 깊이있는 철학적 사색을 하게 도와주며 돈에 대한 가치관을 변화시키는데 도움을 주는 것 같습니다. 하루하루 바쁘게 살아가는 분들이라면 이 책을 읽으면서 잠시 휴식도 취하고 곰곰히 사색해보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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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강의를 듣는 느낌이었습니다. 사람 마음가짐에 따라 돈이 미치는 영향이 달라지고 많은 돈을 욕망하기보다는 절제와 만족을 잊지 말아야한다는 메세지를 받았습니다. 요즘의 주식 열풍이나 자본에 대한 열망과는 궤가 다른 책입니다. 굉장히 많은 책을 조사하셨음이 느껴졌습니다. 인물 사례가 굉장히 다양하게 나와있습니다. 책 전반에 걸쳐 있는 성별에 대한 고정적인 편견이 2020년도 출간작이 맞나 의아했습니다만 핵심 내용 자체와는 관련이 없어 별점에 반영하지는 않았습니다. 근검절약을 실천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책 내용을 잘 실천하고 있다고 생각하면 될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