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3)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67%
  • 리뷰 총점8 33%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8.0
  • 40대 0.0
  • 50대 9.0
리뷰 총점
크라잉넛 7집앨범- 대한민국 대표 락밴드다운 신나는 앨범
"크라잉넛 7집앨범- 대한민국 대표 락밴드다운 신나는 앨범" 내용보기
언제나 들으면 신나는 크라잉넛앨범이 발매되었다. '말달리자', '밤이 깊었네' ,'룩셈부르크' 등 늘 대표하는 대표 락밴드로, 벌써 데뷔 18년차 이며 09년도 6집이후 이게 얼마만의 신보인가 하며 반가운 마음도 잠시 음악을 듣고있으면 특유의  톡톡튀는 모습과 펑키한 사운드는 그대로이고 여름에 맞게 어울리는 '해적의 항로', '여름'등  유쾌, 시원한 수록곡까지 있어 듣는 즐거움을
"크라잉넛 7집앨범- 대한민국 대표 락밴드다운 신나는 앨범" 내용보기

언제나 들으면 신나는 크라잉넛앨범이 발매되었다.

'말달리자', '밤이 깊었네' ,'룩셈부르크' 등 늘 대표하는 대표 락밴드로, 벌써 데뷔 18년차 이며 09년도 6집이후 이게 얼마만의 신보인가 하며 반가운 마음도 잠시 음악을 듣고있으면 특유의  톡톡튀는 모습과 펑키한 사운드는 그대로이고 여름에 맞게 어울리는 '해적의 항로', '여름'등  유쾌, 시원한 수록곡까지 있어 듣는 즐거움을 더한다.

1996년 데뷔한 18년간 꾸준히 활동하며 늘 한결같은 모습으로  소극장 뮤지컬 공연같다

타이틀 Give me the money 멤버인 이상혁 자작곡인데 역시 크라잉넛 답다는 생각이 드는 곡이라 마음에 든다.

또한 그들 특유의 서커스 같으면서 소극장 뮤지컬 같은 노래를 좋아하는데 역시나 '취생 몽사'라는 곡이 내 스타일에 딱 맞는다.

풍자적인 가사는 물론이고 변하지 않는 흥겨운 멜로디사운드에 온 몸을 맡기게 되는 노래가사처럼 밤이새도록 놀며  신난고 재밌게 유랑길에 떠난것 처럼 신명났던 앨범이였다.



k*****4 2013.06.09. 신고 공감 4 댓글 19
리뷰 총점
펑크의 기본에 자신들의 펑크를 더하다
"펑크의 기본에 자신들의 펑크를 더하다" 내용보기
우리나라 인디 음악을 대표하는 장소는 아직도 사람들의 머릿속에 홍대가 자리하   고 있다. 그리고 그 홍대의 기억의 중심에는 두 밴드가 자리하고 있다. 크라잉 넛과   노 브레인이 바로 그 밴드들이다. 지금의 홍대가 예전의 모습을 잃고 프렌차이즈 커   피와 음식점들에 점령을 당하면서 인디의 성지라는 그 자리를 떠올릴 수 없는 자리   가 되었음에도 사람들의 머릿속
"펑크의 기본에 자신들의 펑크를 더하다" 내용보기

  우리나라 인디 음악을 대표하는 장소는 아직도 사람들의 머릿속에 홍대가 자리하

 

고 있다. 그리고 그 홍대의 기억의 중심에는 두 밴드가 자리하고 있다. 크라잉 넛과

 

노 브레인이 바로 그 밴드들이다. 지금의 홍대가 예전의 모습을 잃고 프렌차이즈 커

 

피와 음식점들에 점령을 당하면서 인디의 성지라는 그 자리를 떠올릴 수 없는 자리

 

가 되었음에도 사람들의 머릿속에 홍대가 여전이 인디 음악의 중요한 장소로 자리

 

잡은 것은 크라잉 넛과 노 브레인이 만들어낸 음악과 그 음악을 통해서 이루어낸 성

 

공이 사람들에게 강하게 남았기 때문일 것이다. 그리고 그들은 이후로도 많이 등장

 

한 인디 밴드와 유사 인디 밴드들 속에서도 가장 독보적인 존재로 존재하고 있다.


  우리나라 인디 음악의 대표라고 할 수 있는 크라잉 넛과 노 브레인은 그 시작은 비

 

슷했지만, 이후의 음악은 상당히 다른 모습을 보여준다고 할 수 있다. 여전히 질주

 

하는 음악을 들려준다는 것은 비슷하지만 그들의 음반을 자세히 들어가면, 그 질주

 

하는 음악 이외에 채워지는 다른 곡들에서는 상당히 다른 모습을 보여주었다고 할

 

수 있다. 노 브레인은 처음부터 지금까지 지치지 않는 에너지를 갖고 달리는 음악을

 

들려주었다면 크라잉 넛은 질주하는 음악에 더해서 다른 인디 밴드와 다른 특별한

 

자신만의 음악을 만들어가는 모습을 보여주었다고 할 수 있다. 인디 음악에 대해서

 

우리가 느끼는 그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으면서도 그 이상의 새로움을 만들어낸

 

것이 바로 크라잉 넛이라는 밴드의 가장 큰 무기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그

 

크라잉 넛의 무기는 바로 밴드가 모두 모여서 하나의 음악을 만들어내고 서로의 음

 

악을 고쳐나가는 그 과정에서 자신들만의 음악, 크라잉 넛이라는 이름으로 채워진

 

음악을 만들어낸 것이 바로 그들을 상징하는 것이 아닐까 한다. 그리고 그 협업이

 

바로 크라잉 넛을 다른 밴드들과 다른 모습을 만들어냈다고 할 수 있다.


  크라잉 넛의 음악은 기본적으로 펑크다. 하지만 그들의 펑크는 단순히 사람들이 떠

 

올리는 펑크는 아니다. 물론 사람들에게 익숙한 펑크 음악도 그들은 들려주지만, 그

 

보다는 더 인상적인 곡들이 분명 존재한다. 말 달리자가 펑크의 이미지를 살려낸 곡

 

들이라면, 밤이 깊었네나 서커스 매직 유랑단과 같은 곡들은 펑크 보다는 마치 우리

 

나라의 선율이 적당히 담긴 그런 곡들을 만나는 느낌을 준다. 크라잉 넛은 그렇게

 

단순한 펑크가 아닌 흔하게 듣지만 결코 좋은 느낌을 주지는 않는 한국식 펑크를 들

 

려주었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그러한 크라잉 넛의 도전은 여전하고 지금

 

이 정규앨범에서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밴드의 앨범을 이야기하면서 한곡 한곡을

 

이야기하는 것은 그렇게 의미가 없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그것은 앨범이라는 것은

 

바로 그 자체가 하나의 곡처럼 유기적으로 이어지면서 하나의 이야기를 만들어내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러한 밴드의 앨범이 갖고 있는 매력을 이 크라잉 넛의 정규 앨

 

범에서도 여전하다. 변하지만 변하지 않고, 그러면서도 결코 안주하지 않는 밴드 크

 

라잉 넛의 그 독특함 속으로 들어가자.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멋진 펑크를

 

만날 수 있을 것이다. 당신이 생각하지 못한 펑크를 말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m******d 2013.07.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너트들의 7집음반
"너트들의 7집음반" 내용보기
새음반 너무 좋구요, 콘서트도 너무 좋았어요.   완전 귀요미세요 ㅇㅎㅎ   지산에 꼭 보러가고 싶은데.. 우째 될란지....   6집 음반 품절 좀 풀어주세요~~~~~
"너트들의 7집음반" 내용보기

새음반 너무 좋구요, 콘서트도 너무 좋았어요.

 

완전 귀요미세요 ㅇㅎㅎ

 

지산에 꼭 보러가고 싶은데.. 우째 될란지....

 

6집 음반 품절 좀 풀어주세요~~~~~

 

m****9 2013.06.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