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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에카와의 과거와 숨겨졌던 트라우마, 그리고 만화 작업에 대한 미련과 갈등이 본격적으로 수면 위로 드러납니다. 시미즈가 옆에서 마에카와를 자극하고 묵묵히 돕는 과정 속에서 단순한 동료 관계를 넘어서 얽히기 시작합니다. 좀 서로를 점점 의식하게 되는데 넘 재밋네요 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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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ㅠㅠ!! 정말 미쳤어요… 이런 관계에서 보여주는 설렘 하… 정말 말이 안나올 정도로 흥미진진합니다ㅠㅠ 이걸 왜 이제서야 보게됐는지ㅠㅠ 정말 재밌고 집중해서 본걸 다행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3권에서 안끝났으면 좋겠어요ㅠㅠ 이런 책 만들어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을 전해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