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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옆으로 넘겨보는 책을 위로 올려 넘기도록 분철한건 뭐임?! 왜 있는 그대로 분철하지 않고 창조하신거죠.... 아... 넘길때마다 너무 짜증나네요 이렇게 생각없이 분철 할 줄이야..... 차라리 분철 안하고 보는게 더 낫겟네요 돈내고 이게 무슨 일인가여 아니 옆으로 넘겨보는 책을 위로 올려 넘기도록 분철한건 뭐임?! 왜 있는 그대로 분철하지 않고 창조하신거죠.... 아... 넘길때마다 너무 짜증나네요 이렇게 생각없이 분철 할 줄이야..... 차라리 분철 안하고 보는게 더 낫겟네요 돈내고 이게 무슨 일인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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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구분별표와 확실하고 키워드 중심의 필기노트고 보는내내 이책에 정성과 꼼꼼함이 들어가있다는게 느껴집니다. 오타가나오면 솔직히 좀 짜증나는데 이 필기노트는 검수도 확실히하셨나봐요. 오타를 찾을수없을정도로 정확합니다. 앞으로도 수험생들을 위해서 좋은교재 부탁드립니다. 저는 스프링제본을 첨에 구입했는데 달라붙고 잘 안넘겨져서 두번째 구매합니다. 스프링이 더 크고 장과 장사이 분리에 신경써야할듯해요..그것빼고는 최고입니다. |
| 글씨체도 보기편하고 잘나와있어요! 개념다지기에 딱인거같아요. 어디 가지고 다니기에도 간편하고 좋고 그냥 사는것보다 스프링하는거 추천드려요. 작년에 샀다가 올해 다시 산건데 작년꺼 그냥 샀더니 너무 펼쳐서 자주보니까 가운데가 빠진다고해야되나.. 한장한장씩 빠지더니 나중엔 연쇄적으로... 그래서 올해 스프링으로 그냥 새로샀어요. 스프링이 훨씬보기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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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직이나 보건진료직 입장에선 정말 세상의 소금같은 알약 필기노트임 뭔가 유명한 한국사필기노트랑 같은구성이고 이것마우보면 되는 느낌이들어서 엄청 안정되고 믿어요 ?관리와 지역 2파트로 나눠져있으며 대단원마다 출제포인트가 그래프로 표시되어 있어 중점적인 포인트를 잡고 시작할 수 있습니다. 인강과 같이 들으면 더 좋을것 같아ㅇ 전판이 있지만 개정판을 새로 구매했엉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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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보는 김헌경샘은 기출문제집 구성도 좋은데 마무리할수있는 요약집까지도 과감한 압축과 꼼꼼한해설 거의 찾아볼수없는 오타까지.. 어느하나 실망스럽지않았다. 수험생의 입장에서 필기노트를 집필하셨다는 느낌이 너무많이 느껴져서 보는내내 감사하였고 변치않는 선생님이되셨으면하는 바램을 해보았다. 보는이로하여금 감사와 행복을 느끼고 불안감을 탈피할수있도록 노력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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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에서 배송왔을 때 상태도 매우 좋았고 배송ㄱㅣ간도 얼마 안걸렸어요 !!! 정말 빨리오네요!!! 매우 만족했습니다~ 일단 책은 2과목이 한꺼번에 수록되어있어서 한번에 정리하는게 가능했습니다 그리고 책이 작아서 소지하기도 편하고 무게도 가벼워서 간편하네요 ~ 근데 지역사회 내용중에 변형된 내용은 반영 안되어있긴해서 그게 좀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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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수기(간호 지방직)보니까 알약필기노트만으로도 합격했다는 수기도 있었어요. 마무리하기 정말 좋구요, 처음 공부 시작하시는 분들도 기본서 부담스럽다면 워밍업 차원에서 이 책부터 보셔도 좋을 거 같아요. 저도 기본서보다는 알약을 더 많이 보는 거 같아요 김헌경 교수님 정말 최고에요. 인강은 특강식으로 올라오구요, 참 좋아요. 관리랑 지역 분책해서 들고 다녔는데 다음에는 스프링으로 분권할 까봐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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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도 알차고 작게 나와서 휴대도 간편한것같아요..... 요약이 잘 되어있어서 다른거 안보고 이것만 봐도 많이 도움이 될 것 같네요!!! 두꺼워서 스프링 처리해서 봤는데 진짜 편해요. 다들 스프링해서 보는거 추천드립니다!!!! 한권으로 간호관리랑 지역사회간호 요약해서 보고싶다면 진짜 강추해요!ㅎㅎㅎㅎㅎㅎ두꺼운 전공책 필요 없을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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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요 또 구매할게요 신간으로 ㅎ 감사합니다 ㅎㅎㅎ 김헌경쌤 알약은 간호전공 마무리애 정말 최고입니다 강추해요 후회없을것입니다 ㅎㅎㅎㅎ 내년에눈 꼭 합격하겠습니다 파이팅 언제나 알약을 응원합니다 꼭 전공 모두 다 100점 만점 목표로 공부하겠습니다 굿밤입니다 러하낳아ㅗ차ㅗ차ㅗ차ㅗ챃텋타ㅗ타ㅗ촤촤차ㅗ얏ㅎ최칳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ㅋㅋㅋㅋㅋㅋㅋ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ㅋㅋㅋㅋㅋㅋ키ㅜ탛니ㅗ럴매ㅛㄱ47ㄱ7ㅔㄷ85508ㅇ러ㅠㅋ추타ㅓㄹ갸늫ㅌ럴샤 |
| 어떤 흐름부터 시작해야 좋을지 모르실 분들에게 먼저 권유해드리고싶네요. 제가 그랬거든요. 광범위하게 시작하는 것보다 핵심부터 시작하는 것이 도움됐습니다. 이에 부족한 부분을 채워넣는 식으로 했습니다. 당연히 조그마한 책이기 때문에 많은 양의 지식을 담지는 못하였지만 만족스러울 정도입니다. 생각보다 많은 양을 담고 있었고 스프링 달아서 편하게 봤메요. 두꺼워서 무조건 스프링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