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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겁게 행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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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요즘의 그리스도인들을 향하여 비판의 글과 지적을 하는 경향들이 있는 것을 알고 있다. 그 직접적인 이면에는 행함이 없기 때문에 나타나는 결과라는 것을 사실 부인할 수 있는 사람이 아무도 없을 것이다.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서 그리스도의 모습이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악착같이 물질에 집착하는 세상적인 모습만이 나타나고, 교회 안에서는 아멘 아멘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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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요즘의 그리스도인들을 향하여 비판의 글과 지적을 하는 경향들이 있는 것을 알고 있다. 그 직접적인 이면에는 행함이 없기 때문에 나타나는 결과라는 것을 사실 부인할 수 있는 사람이 아무도 없을 것이다.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서 그리스도의 모습이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악착같이 물질에 집착하는 세상적인 모습만이 나타나고, 교회 안에서는 아멘 아멘 하면서 고개를 끄덕이는데, 정작 삶의 현장에서는 전혀 행함이 없는 모습들을 보면서 아마도 많은 사람들이 실망했기 때문에 이런 결과가 나타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은 마태복음 마지막 부분들에 대해서 다루고 있다. 사실 이 부분은 복음서의 백미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예수님께서 지금까지 제자들에게 가르쳐 오셨던 십자가의 길을 직접 삶으로, 행동으로 보여주시고 계시기 때문이다. 삶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실천하시는 것을 보여주시는 이면에는 아마도 제자들에게 "너희도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라. 하나님의 말씀대로 사는 것을 내가 보여줄테니까, 너희도 그렇게 살아야 한다."라고 삶으로 가르치고 있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를 아무런 말없이, 불평없이 묵묵히 지고 가시는 그 모습들을 제자들이 보면서 그 당시에는 도망가기 바빴지만,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후에 제자들을 만났을 때, 제자들은 아마도 감격했을 것 같다. 이렇게 다시 살아나실 줄 아시고, 가르치셨던 그 예수님, 삶의 모습으로 직접 실천하는 모습을 보면서 한편으로는 충격을 받을 수도 있었겠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삶의 현장에서 실천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가를 새삼스럽게 깨달았으리라는 느낌이 들었다.
예수님은 자신의 십자가를 힘들다고 불평하지 않으시고, 십자가를 메기 싫다고 부인하면서 간 것이 아니라, 자신에게 주어진 십자가를 묵묵히 순종함으로 지시는 것을 제자들에게 직접 보여주셨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시대의 많은 사람들은 남편이, 아내가, 자식이 십자가라고 하면서 그 십자가를 어떻게 하면 벗어버릴 수 있을 것인가만을 연구하는데, 그것은 성경적이지 않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주님이 십자가를 통해서 우리를 사랑한다는 것을 뜨겁게 행하셨던 것처럼, 우리도 우리의 십자가들을 향하여 내가 주님께서 주신 능력으로 너를 뜨겁게 사랑한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모습이 있어야 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i*******2 2013.07.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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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겁게 행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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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겁게 행하라   이 책은 큐티형식으로 성경을 묵상하며 그것을 설교라는 형식으로 말씀을 전하시는 김양재 목사님의 마태복음 설교를 묶어서 출간된 책이다. 이 책은 마태복음의 강해설교 시리지를 마무리 하는 책이면서 예수님의 십자가의 핵심 말씀이 기록되어 있는 부분의 말씀이라는 점에서 말씀에 대해서 많은 궁금증과 함께 독자와 성도들에게 마태복음의 후반부에 기록되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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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겁게 행하라  


이 책은 큐티형식으로 성경을 묵상하며 그것을 설교라는 형식으로 말씀을 전하시는 김양재 목사님의 마태복음 설교를 묶어서 출간된 책이다. 이 책은 마태복음의 강해설교 시리지를 마무리 하는 책이면서 예수님의 십자가의 핵심 말씀이 기록되어 있는 부분의 말씀이라는 점에서 말씀에 대해서 많은 궁금증과 함께 독자와 성도들에게 마태복음의 후반부에 기록되어 있는 말씀을 어떻게 전해주실까 하는 생각을 하면서 책을 보게 되었다.


이 책은 무엇보다 십자가에서 하나님의 백성들을 향하신 그 사랑을 몸으로 행하여 주시는 십자가의 사랑에 그 포커스가 맞추어져 있는 것을 볼 수 있었다. 우리는 때로는 지킬 수 없는 약속을 하던지 또는 말로만 사랑을 하며 행함과 실천으로는 사랑의 실천이 약한 것을 자주 목격할 수 있다. 왜냐하면 우리는 연약함과 언제나 굳게 다짐한 것까지도 변하는 우리의 마음으로 갈등하는 존재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짧은 생을 이 땅에 사셨던 예수님께서는 짧은 시간 공생애를 사셨지만 요한복음의 표현대로 고백하면 그 행적을 다 기록하였더라면 “이 세상이라도 이 기록된 책을 두기에 부족할 줄 아노라”고 고백했던 것처럼 예수님의 삶을 한 마디로 요약한다면 뜨겁게 행하시는 사랑의 삶으로 고백할 수 있을 것이다.


우리의 믿음은 하나님께 받은 사랑을 전하는 삶으로 세상의 빛과 세상의 소금으로 사는 것을 의미한다. 우리는 예수님을 믿는 것이 속세를 떠나 수도원이다 산 속에서 은둔하며 사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철저하게 세상 속으로 들어가서 그들에게 예수님을 전하고 하늘의 사랑을 전하는 존재로 부름을 받는 것이다. 그러므로 예수님의 말씀이 우리 삶에 들어와 싹이나 꽃을 피고 열매를 맺는 것은 자연스러운 행함의 모습이다. 그런데 예수님을 믿으면서도 전혀 삶이나 행함에서 어떤 변화도 일어나지 않는다면 그런 삶을 주님께서는 살았다 이름만 가진 존재로 평가해주시는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실상은 죽은 존재들이 아닌 뜨겁게 주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행하는 그리스도인으로 나타나야 한다.

주님은 십자가에서 우리를 향하신 그 지고지순하신 사랑의 완성을 이루어 주셨다. 그것은 영원한 완성이시다. 그러므로 우리는 십자가에서 우리를 위해 물과 피를 쏟으시며 죽으셨던 그 모습을 본 받아 사회에서 삶에서 나를 죽이고 내 안에 계신 예수님을 드러내는 존재로 살아가야 한다. 그래서 마태복음에서 말씀하는 예수님의 지상 대명령 즉, 땅 끝까지 제자 삼는 사역을 우리를 통해서 이룰 수 있어야 한다.


이 책을 통해서 김양재 목사님께서 강단 위에서 열정적인 말씀의 선포를 글로 읽으면서 동일한 감동과 도전을 받게 되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십자가에서 쏟으신 그 사랑을 본 받으며 우리에게 강한 행동의 동기를 제공해주시는 목사님의 말씀을 기억하면서 예수님이 우리를 통해 이루시기를 원하시는 그 사랑의 사역, 구원의 사역을 감당하는 주님의 거룩한 신부가 되길 기도해본다.

l****u 2013.07.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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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겁게 행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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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교회 김양재목사님의 저서 뜨겁게 행하라 목사님은 4대째 모태신앙인이며 현재 큐티선교회 대표이며 우리들교회 목사님이다. 김양재식 큐티목회를 지향하며 목욕탕 교회 때밀이 목사의 별칭도 갖고 있는 행복한 목회를 하고 있는 목사님도 예전에는 이런생각을 했었다고 고백한다. 컽으로는  행복하게 보였으나 수없이 이혼을 생각했고 자살까지 시도했었다고 할만큼 시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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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교회 김양재목사님의 저서 뜨겁게 행하라

목사님은 4대째 모태신앙인이며 현재 큐티선교회 대표이며 우리들교회

목사님이다.

김양재식 큐티목회를 지향하며 목욕탕 교회 때밀이 목사의 별칭도 갖고

있는 행복한 목회를 하고 있는 목사님도 예전에는 이런생각을 했었다고

고백한다.

컽으로는  행복하게 보였으나

수없이 이혼을 생각했고 자살까지 시도했었다고 할만큼 시퍼렇게 멍든

시간들이었고 눈물과 고난의 시간이 있었음을 그 아픔과 치부를 드러내고

말씀안에서 공유하며 함께 했었기에 서로를 살리고 함께 울었던 시간들이

있었음을 말한다.

 

마태복음을 통해서 말씀안에서 주님과 함께 했던 시간과 사건들을 보면서

그 말씀을 가지고 묵상하며 기도하며 우리 삶에 적용하며 나누는 글이다.

첫번째 하나님의 마음으로 뜨겁게 행하라

두번째 티끌도 남김없이 뜨겁게 회개하라

세번째 가슴이 불타는 제자로 살아라

이 세 파트로 나누어 뜨겁게 행하라는 제목처럼 마태복음에서 주님과의

사건들 주님이 나를 위해 구원하신 목적과 구원의 선물을 주시고 나를

살리심을 통한 말씀을 보여준다.

두번째를 회개함을 통해서 예수님이 누구시며 나를 위한 하나님은 누구시며

죄를 고백하고 통곡함으로 주님만을 바라볼수 있는 심령이 되기 위한

우리의 기도와 적용의 말씀을 볼수 있다.

예수를 판 유다의 사건을 통해서 주님은 이미 알고 계시지만 나 자신도

때로는 삶과 사람앞에 배반하는 것들이 얼마나 많은지 또한 주님을 배반하진

않았지만 주님의 말씀대로 살지 않았기에 얼마나 많은 범죄를 행하고

있었는지 다시금 죄를 고백하며 깨닫고 주님의 용서를 구하는 시간이

되었다.

말씀안에 바로설때에 주님과의 관계를 바로 볼수 있음을 알수있다.

목사님의 글속에서 많은 이들의 상처와 아픔속에서 주님과의 관계안에

바로설때에 치유되고 회복되며 주님의 기쁨이 되고 주님으로 인해

기뻐할수 있음을 보게 된다.

공동체안에서의 삶의 기쁨과 은혜가 함께 함을 볼수 있었고

목사님의 사랑의 마음과 성도들을 향한 사랑이 말씀안에서 깊은 사랑이

넘쳐남을  느낄수 있다는 것은 예수님의 마음이 가득하기 때문임을

보게 되었다.

j*****1 2013.07.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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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겁게 행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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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깊은 구절 우리 인생은 고독합니다. 예수를 믿으면 고독할 수 밖에 없습니다. 나의 자존심과 명예를 내려놓고 다른 사람을 살리려 할 때 유다의 외로움이 아닌 마리아의 외로움, 예수님의 외로움에 동참하게 될 것을 믿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한다 말하면서도 실제는 돈을 사랑하여 좇지 않습니까? 먼저 믿음 내가 예수님처럼 고독의 길을 따라가기로 결단합니까? 총 6권에 걸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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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깊은 구절
우리 인생은 고독합니다. 예수를 믿으면 고독할 수 밖에 없습니다.
나의 자존심과 명예를 내려놓고 다른 사람을 살리려 할 때 유다의 외로움이 아닌 마리아의 외로움, 예수님의 외로움에 동참하게 될 것을 믿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한다 말하면서도 실제는 돈을 사랑하여 좇지 않습니까? 먼저 믿음 내가 예수님처럼 고독의 길을 따라가기로 결단합니까?

총 6권에 걸친 마태복음 큐티 설교집의 마지막 권이다. 이전에 저자의 마태복음 큐티집 4권 [천국을 보여주는 인생]을 읽고 큰 충격과 도전을 받은 기억이 난다. '굳이 이렇게 까지 적용을 해야 하나?'라는 충격에 그동안의 나의 묵상은 수박 겉 핥기에 불과했었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었다. 자세한 큐티 내용은 기억하지 못하지만, 철저한 말씀 순종을 요구했다는 것과 우리들교회 교인들의 적용은  지금까지도 몸서리쳐질만큼 생생하다.

 

이번 6권에서 김양재 목사님은 철저하게 회개하고 낮아져서 각자에게 허락하신 십자가를 지고 뜨겁게 행하라는 말씀을 주신다. 마태복음 25장 ~ 28장 까지의 본문을총 3 파트, 16 챕터에 걸쳐 묵상한 내용이고, 각 챕터의 후반부에는 적용할 수 있는 두 세 가지의 질문을 제시하고, 이어서 '말씀으로 기도하기', '우리들 묵상과 적용' & '기도' 부분이 삽입되어 있어서, 앞의 묵상 내용을 다시 생각하고, 우리들 교회 교인들의 적용도 읽고, 그 내용으로 기도할 수 있다.

 

비난의 대상이 되어 버린 현대 기독교와 교회, 그리고 크리스천들, 또한 교회에는 다니지만 제대로 교육을 받지 못해서 무수한 이단에 빠질 위험에 놓여 있는 분들에게 하나님을 믿고 그분의 말씀에 순종한다는 것이 무엇인지 제대로 보여주는 책이다. 너무 힘들어 보일 수는 있지만, 저자의 말처럼 우리의 인생은 고독할 수 밖에 없다, 제대로 믿으려면 말이다.

대충 세상과 타협해서 살고자 하는 크리스천들에게는 듣기 싫은 바른말이 될 것이고, 힘들지만 순종하며 살고자 하는 크리스천들에게는 힘을 주는 위로의 말들일 것이다. 철저하게 회개하고 제자로서의 삶을 살아가라는 권면은 힘들지만 반드시 해야 할 일이고, 우리의 삶의 목표가 되어야 하는 것인데, 이 큐티집은 도전자로, 위로자로, 동행자로, 그 목표를 향해 동행해준다.

개인적으로 아내로 어머니로 살아가면서, 세상 방법을 버리고 제대로 순종할 때, 그 모습을 아이들이 보고 그들도 예수님의 자녀로 자라갈 것이라 생각한다. 같이 말씀 큐티도 하고, 성경 공부도 하고, 말씀 암송도 하지만, 무엇보다도 엄마의 모습에서 제일 많이 배우지 않을까? 언제나 예수님의 명을 따르며 그 말씀을 가르치도록 힘써야겠다!

n*****e 2013.07.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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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겁게 행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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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말씀이나 성경말씀이 자기스스로에게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다는 것은 그말씀이 자기 삶속에서 도전이 되는 작용을 하였다는 말도 된다. 성경66권 모두 하나님의 은혜가운데 귀하게 내려주신 말씀들이지만 유독히 많은 설교가들이나 교사들의 눈길이 쏠리게 하는 책들이 있다. 잠언,시편,그리고 사복음서들인데, 이성경책들이 친숙하게 느껴지는것은 읽을수록 새록새록 깨닫게 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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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말씀이나 성경말씀이 자기스스로에게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다는 것은 그말씀이 자기 삶속에서 도전이 되는 작용을 하였다는 말도 된다.

성경66권 모두 하나님의 은혜가운데 귀하게 내려주신 말씀들이지만 유독히 많은 설교가들이나 교사들의 눈길이 쏠리게 하는 책들이 있다.

잠언,시편,그리고 사복음서들인데, 이성경책들이 친숙하게 느껴지는것은 읽을수록 새록새록 깨닫게 하며 어렵지 않게 느껴지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쉽다고 생각하는것 만큼 행동으로 옮기기 쉽지않은것 역시 이책들이다.

우리들교회에서 시무하시는 마태복음 25장부터 28장을 대상으로한 김양재목사님의 마태복음강해 마무리설교집인 "뜨겁게 행하라"를 접하게 되었다.

하나님의 마음으로 뜨겁게 행할것과 티끌도 남김없이 뜨겁게 회개하라와 가슴이 불타는 제자로살라로 총 3part 16장으로 나누어 구성되어 있었다.

입으로는 쉽게 말할수 있는 부분이지만 스스로 깨닫고 자기생활에 적용시켜 행동으로 옮기는 움직이는 신앙생활을 하기가 쉽지가 않은데 이 마태복음 강해서에서는 행동하는 신앙인을 실생활중에서 예화와 성경말씀,말씀으로 기도하기,묵상과 적용하기를 통한 나의 적용,각장의 기도문으로 독자들에게 큐티의 공간을 마련해놓고 있다.

그리스도인들은 대체로 하나님의 이름으로 행하는것은 하나님의 뜻이 담겨져 있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나또한 예외는 아니었는데 이책을 읽어가며 하나님의 이름을 내세우며 행하던 나의 의지가 이럴때는 하나님의 뜻이라면 어찌하셨을까? 내자신의 생각이 주님의 생각으로 앞서지는 않았는지...때문에 자기자신을 내려놓고 주께 고백하는 마음으로 주님주신 십자가길을 입으로만 걸어갔던 내스스로를 되돌아보게 하는 시간을 갖게 되었다.

평상시 나만은 아닐것이라는 마음이 예기치 못한 사건을 통하여 도저히 감당할수 없는것들을 풀어나가는 인간군상의 모습을 보여주는 성경의 마태복음 26~27장에 나오는 제자들을 통하여 자신도 모르게 자만해했던 모습과 급작스런 역경을 이기지 못하는 모습,어려움속에서 어떻게 헤쳐나갈것인지를 보여주어 예수님을 배반했던 베드로,자신의 의지와는 전혀 다른행동을 했던 빌라도,세상의 정욕에 신앙의 절개를 지키지 못한 유다,절망가운데서 디딛고 일어나 예수님의 말씀을 지키려하는 제자들의 모습을 내삶속에 투영시켜 주는 글이었다.

p*******0 2013.07.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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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겁게 행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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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를 준비하는 것도 어렵지만 나 자신이 설교한 대로 살기도 어렵다. 설교를 듣는 성도들도 듣는 것은 쉽지만 설교를 들은대로 행하며 산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성경은 생명력 넘치는 살아있는 하나님의 말씀들이다. 살아있는 하나님의 말씀이 나를 깨우고, 그 말씀에 압도되어질 때는 그대로 행하지 않고는 견딜 수가 없다. 하나님의 말씀은 듣고, 깨닫고, 그대로 행하기 위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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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를 준비하는 것도 어렵지만 나 자신이 설교한 대로 살기도 어렵다. 설교를 듣는 성도들도 듣는 것은 쉽지만 설교를 들은대로 행하며 산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성경은 생명력 넘치는 살아있는 하나님의 말씀들이다. 살아있는 하나님의 말씀이 나를 깨우고, 그 말씀에 압도되어질 때는 그대로 행하지 않고는 견딜 수가 없다. 하나님의 말씀은 듣고, 깨닫고, 그대로 행하기 위함이다. 듣기 위해서 있는 것도 아니고, 지식을 쌓기 위해서도 아니고, 내가 성경 말씀을 많이 안다고 자랑하기 위함도 아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듣는 것은 행하기 위해서이다.

 

김양재 목사님이 쓰신 뜨겁게 행하라는 마태복음 마지막 큐티 노트이다. 마태복음 25장부터 28장까지 강해 설교한 내용을 담고 있다. 하나님의 마음으로 뜨겁게 행하라, 티끌도 남김없이 뜨겁게 회개하라, 가슴이 불타는 제자로 살라라는 세 부분으로 되어 있다. 김양재 목사님의 큐티 노트는 어렵지 않다. 억지로 쥐어짜낸 설교, 맞추기식 설교가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큐티 하듯이 묵상하고 그 말씀에서 나온 메시지를 실생활에 적용한 분명한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공무원들이 탁상행정, 탁상공론 한다고 하는 것과는 전혀 다른 말씀과 성도의 실생활의 삶의 절묘한 조화가 돋보인다. 우리들 묵상과 적용 그리고 기도도 한 말씀 한 말씀이 가슴에 많이 다가온다. 그래서 성경말씀이나 설교가 남의 이야기 듣는 것 같은 느낌이 아니라 내 삶의 이야기, 내가 고민하고, 내가 아파하고, 내가 해결하기 원하는 부분을 어루만져 준다. 그래서 뜨겁게 행하라는 읽고 있으면 삶의 치유와 회복의 은혜가 설교 하나 하나를 읽을 때에 독자들 가슴에 밀려온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읽는 그것을 가지고 뜨겁게 살고 있나 라는 생각을 해 보았다. 파트 한 부분마다 뜨겁게, 뜨겁게, 불타는 이라는 강한 단어가 들어가 있는 것을 보면서 지금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나의 삶을 부끄럽지 않게 살아야겠다는 마음이 많이 든다. 마태복음 25-28장까지는 예수님의 십자가의 수난과 부활의 내용이 담겨져 있다. 우리 주님께서는 인류의 죄를 해결하기 위해서 불꽃처럼, 자신의 모든 것을 받쳐서 그 길을 걸어가셨던 것처럼 나 또한 하나님의 말씀 앞에 선 자로서, 주님이 걸어가신 길을 걸어가는 자가 되어야겠다는 뜨거운 열망이 생겨난다.

f*****a 2013.07.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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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겁게 행하라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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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겁게 행하라 서평   믿는 것과 행함은 서로 다른 것 같지만 참된 믿음은 행함이 동반된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에 뜨겁게 행하라는 제목의 김양재목사님의 큐티 노트 마태복음 6번째 책은 주의 뜻을 행하는 삶을 일상에서 어떻게 하면 살아갈 수 있는지를 풀어놓은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총 3 Part로 나누어 하나님의 마음으로 뜨겁게 행하라, 티끌도 남김없이 뜨겁게 회개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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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겁게 행하라 서평

 

믿는 것과 행함은 서로 다른 것 같지만 참된 믿음은 행함이 동반된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에 뜨겁게 행하라는 제목의 김양재목사님의 큐티 노트 마태복음 6번째 책은 주의 뜻을 행하는 삶을 일상에서 어떻게 하면 살아갈 수 있는지를 풀어놓은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총 3 Part로 나누어 하나님의 마음으로 뜨겁게 행하라, 티끌도 남김없이 뜨겁게 회개하라, 가슴이 불타는 제자로 살라는 큰 주제 아래 마태복음 25장에서 28장까지의 말씀이 기록되어 있다.

 

김양재목사님의 설교 특징은 말씀에 대한 실제적인 적용 내용이 탁월하다고 할 수 있다. 큐티를 통하여 말씀을 충분히 묵상하고 나온 말씀이기에 깊이 있는 묵상과 동시에 피부에 와닿는듯한 설교를 통하여 내 모습을 들여다 보며 말씀에 대한 실천으로 안내를 해준다.

 

특히 책 구성이 독자를 배려하는 점이 마음에 든다. 한 챕터씩 말씀에 대한 설교가 끝나면 말씀으로 기도하기라는 제목으로 설교내용에 대한 일정 분량의 절별 말씀 기도가 기록되어 있기 때문에 묵상한 말씀에 대해 어떻게 기도해야 할지를 잘 보여준다.

 

그 후에는 우리들 묵상과 적용이라는 제목으로 우리들교회 성도의 해당 본문의 간증 내용과 적용을 소개함으로 실제적인 말씀 적용이 어떤 것인지를 알 수 있다.

 

그리고 나서 마지막으로 기도문을 실어 놓아 말씀에 대한 기도로 마무리를 하고 있다.

 

보통 설교 관련 서적들을 보면 목사님의 설교내용만 소개하고 있기 때문에 은혜는 받지만 무엇인가 아쉬운 부분이 있다고 생각했는데, 김양재목사님의 큐티 노트 마태복음 시리즈를 보면서 설교를 듣고 그 말씀을 어떻게 적용하고 말씀에 따른 삶의 행함으로 이어져야 하는지를 실제적으로 느낄 수 있는 좋은 책이라는 것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마태복음 시리즈가 끝이 났으니 앞으로 어떤 말씀으로 책을 내실지 기대가 된다.

j*****3 2013.07.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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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겁게 행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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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이 희귀한 때’를 살고 있다. 그래서 사무엘처럼,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우리의 갈 길을 제시해 주는 사람을 기다리게 된다.   역사 이래로 오늘날처럼 말씀이 풍년인 때는 없다. 라디오나 TV를 켜면 여러 유명한 목사님의 설교를 다 들을 수 있다. 그뿐이 아니다. 인터넷에 들어가면 수많은 설교를 들을 수 있다. 사이버 교회까지 등장했다. 그럼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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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이 희귀한 때를 살고 있다. 그래서 사무엘처럼,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우리의 갈 길을 제시해 주는 사람을 기다리게 된다.

 

역사 이래로 오늘날처럼 말씀이 풍년인 때는 없다. 라디오나 TV를 켜면 여러 유명한 목사님의 설교를 다 들을 수 있다. 그뿐이 아니다. 인터넷에 들어가면 수많은 설교를 들을 수 있다. 사이버 교회까지 등장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모스 선지자가 외친 것처럼 말씀의 기갈이요 말씀이 희귀한 때이다. 세상과 타협함으로써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의 시대이다.

 

오늘날 한국교회는 역사상 가장 큰 위기에 직면해 있다고 본다. 겉으로는 거룩한 체하지만 속으로는 자기 가정과 교회밖에 생각할 줄 모르는 이기적이고 편협한 교인들, 기복주의화한 신앙과 설교, 타 종교에 대한 교인들의 배타적인 태도, 한국 사회의 제반 문제들에 대한 교인들의 무관심과 왜곡된 역사 인식 따위의 부끄러운 모습들이 중첩되어 결국 한국교회는 맛을 잃은 소금 꼴이 되고 말았다.

 

이런 때에 뜨겁게 행하라는 책을 읽었다. 이 책은 우리들교회 김양재 목사가 마태복음 25장부터 28장까지 행함을 주제로 하여 큐티 형식으로 강해한 내용을 엮은 책으로, 우리의 일상에서 어떻게 주의 일을 행하고, 주님의 뜻대로 사는지가 주 내용을 이루고 있다.

 

이 책의 저자인 우리들교회 김양재 목사는 지난 10년 동안 가정 회복을 모토로 환란당하고, 빚지고, 원통한 사람들과 동고동락하면서 목욕탕교회라는 별명을 얻었다고 한다. 모두가 발가벗고 서로의 때를 밀어준단다.

 

저자는 이 책의 천국 즐거움에 참여하라에서 우리가 작은 것에 충성해야 하지만 충성할 때 관계가 아닌 다른 것이 목적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예를 들어 시집살이, 부부, 자녀 관계에 충성해야지 시댁의 재물, 남편의 지위, 자녀의 성적에 충성하면 안 됩니다. 지위, , 권세를 남의 것으로 여길 때 나에게 권세가 있게 됩니다. 관계가 아닌 다른 것이 목적이라면 사랑할 수가 없고 그러면 충성할 수 없습니다.”라고 하면서 즐거움에 참여하는 것, 기쁨으로 하는 것, 사랑해서 하는 것이 최고의 상입니다.”(p.33)라고 했다.

 

저자는 큐티와 말씀을 통해 거듭난 한 남편은 아내와 공동체 앞에서 바람피운 것을 공개 회개했습니다. 그런 남편을 눈물로 기다린 아내도 공개적으로 간증했고요. 부도·가출·자녀 문제 등 모두에게 있는 약함을 내어놓았습니다. 저부터 먼저 모든 약한 점을 드러내 놓았습니다. 우리들교회는 고백의 공동체가 됐고 가정을 회복하기 위해 고민한 수많은 사람들이 교회를 찾아왔습니다.”라고 했다.

 

이 책은 복음 앞에 부끄럽지 않기 위해 깨어서 뜨겁게 주의 일을 행하라고 독려하고 있다. 하나님의 말씀이 희귀한 시대, 나는 죽고 예수님은 살리는 거룩한 인생이 되기를 바라며, 이름도 없이 빛도 없이 사명을 감당하고 하나님 앞에 번제로 바쳐진 벧세메스의 두 암소처럼, 구원을 위해 십자가를 지고 뜨겁게 행하는 한국교회 목회자들과 성도들에게 이 책을 읽기를 권한다.



k*****6 2013.07.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뜨겁게 행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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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으면서 가슴이 먹먹해지고  감동이 되면서 나 자신을 돌아보게 만드는 책이 있다면, 특히 그것이 일반 자기계발 서적이 아닌 신앙서적일 경우엔 회개와 기도로 이어지는 경우가 간혹 있다. 김양재 목사님만의 특별한 큐티식 설교라서 간혹 생각지 못한 적용에서 흠칫 놀라며,  말씀을 생활에  적용하지 못하고 알기 위한 말씀으로만  끝나 버렸던  후회가 밀려 오게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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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으면서 가슴이 먹먹해지고  감동이 되면서 나 자신을 돌아보게 만드는 책이 있다면,

특히 그것이 일반 자기계발 서적이 아닌 신앙서적일 경우엔 회개와 기도로 이어지는 경우가 간혹 있다.

김양재 목사님만의 특별한 큐티식 설교라서 간혹 생각지 못한 적용에서 흠칫 놀라며,  말씀을 생활에

 적용하지 못하고 알기 위한 말씀으로만  끝나 버렸던  후회가 밀려 오게 된다.

 

책을 받고 일단 목차를 먼저 훑어 보았더니 마태복음 25장부터 28장 마지막장 까지를 설교한 내용인데

책 한권의 분량이 나왔다. 그것은 김양재 목사님의 큐티식 설교만이 할 수 있는 일이라 여겨지고 그만큼

말씀을 큐티로 깊이있게 적용한 결과물로 여겨진다.

 

 

 

 

 

 

 

'성경을 읽으면서 많이 운다'는 목사님이 말씀을 읽으며

지식으로 채운 설교가 아니라 가슴에서 우러 나오는 설교라는 것을 그래서 우리들 교회 성도들이

설교를 듣고 '가슴이 운다'라는 말을 한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설교가 넘쳐나는 설교홍수 시대에 살면서도

악이 더 넘쳐나고  성도들의 한숨과 괴로움이 더해 가는  이유가 강단에서 나오는 말씀들이 더러는 가시덤불 같고

돌짝밭 같은 말씀들이 있기 때문이다. 세상 이야기. 정치 이야기. 자기자랑. 군더더기의 쓸데 없는 이야기들이

어떻게 상처받은 영혼들을 위로해 주며 토닥여 줄 수 있겠는가?

 

 

 

 

 

 

 

 

이 책은 책 어디를 펼치더라도 개인의 큐티를 하면서 적용을 하고 기도를 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아무리 훌륭한 내용의 책이라도 그것을 자신의 생활에 적용할 수 없다면 세상 지식과 다를바가 없고 이런 지식은

 개인의 근간 뿌리를 흔들어 줄 수 없다. 읽어서 생활에 적용하고 실천을 해야 100% 가치를 발할 수 있고

그것이 신앙서적을  읽는  이유가 될 것이다.

 

 

 

 

 

 

얼마나 많이 듣고 보았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적게 듣고 보았어도 단 한가지라도 가슴에 새겨지는 확실한 것을 

잡는다면 자신도 살고 가족도 살게 된다. 책을 읽다 보면 한 개인으로 끝나는 삶의 변화가 아니라

자신의 변화로 인해서 가족이 변화되는 삶을 누누히 강조하는 것을 볼 수 있게 되는데 그런 면에서 읽는 것보다

듣는 것보다 붙잡아서 실천하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 수 있다.

 

그래서 성도의 가정도 예외일 수 없는 역기능 가정들이 순기능 가정으로 순화되는 삶의 변화가 생겨나게 되고

한 사람의 변화가 가정을 살리고 교회를 살려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수준까지 이르게 되는 것이다.

책에 나오는 우리들 교회 성도들의 간증이 담긴 묵상과 적용들도 모두 역기능 가정들이 순기능 가정으로 변화된

삶의 경이로운 변화를 담은 글들이다.

 

 

 

 

 

 

우리들 교회 성도들이 말씀으로 많이 위로 받으면서 고난 중에도 끝까지 말씀의 끈을 굳건히 붙잡고 있는 것은 이런

큐티식 설교 때문이 아닌가 싶다. 말씀을 읽고  되새기고 깊이  묵상하는 가운데 은연중에 말씀이 자신을 사로 잡아 이끌게

 되고  그것이 고난 중에 말씀에서 벗어나지 않고 말씀으로 해석받고 위로 받게 되는 은혜로운 경험을 하게 되는 것이다. 

머리가 아닌 가슴속에 각인된 말씀만이 이런 위력을 발휘하게 되는 것이어서 말씀을 붙잡는 큐티가 중요함을 알게 된다.

 

 

 

 

 

 

 

 

 

 

 

설교 중에서도 적용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이유는 그 분의 마음을 알아 그 마음의 소원을 이루어 드리는 것이

적용에 달려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김양재 목사님의 큐티식 설교를 담은 이 책을 빼 놓을 수 없다.

 

 

 

 

 

 

 

 

 

 

마태복음의 설교를 담은 김양재 목사님의 책이 총 6권이고 그중 이 책이 마지막 권인데 마태복음 중에서 자신이

특히 마음에 드는 장이 있다면 그에 맞는 책을 골라서 읽어봐도 좋을 것이다.

매 단락마다  설교가 있고  그에 맞는 짧은 적용질문과. 말씀으로 기도하기와 우리들 교회 성도들의 간증이 담긴

묵상과 적용이 있고 그에 맞는 나의 적용이 있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말씀을 적용한 기도가 있다.

 

 

 

 

 

 

 

 

 

 

혼자 큐티하면서 기도하기에 좋은 책이라 생각이 된다.  책을 읽으며 자신의 아픔과 같은 아픔을 가진 사람은 없는지?

있다면 그 말씀을 붙들고 기도하면 될 것이고  다른 사람의 고난을 보면서는 더 큰 도전과 위로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k***w 2013.07.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영혼 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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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티선교회 대표이며 우리들교회 담임목사인 김양재 목사가 저술한 ‘뜨겁게 행하라’는 마태복음 25장1절에서 28장20절까지 행함을 주제 삼아 QT 형식으로 강해한 내용을 엮은 책으로 1부 ‘하나님의 마음으로 뜨겁게 행하라’, 2부 ‘티끌도 남김없이 뜨겁게 회개하라’, 3부 ‘가슴이 불타는 제자로 살라’로 구성되어 있다. 주님과의 소통 방법을 몰랐던 저자가 말씀 묵상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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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티선교회 대표이며 우리들교회 담임목사인 김양재 목사가 저술한 뜨겁게 행하라는 마태복음 251절에서 2820절까지 행함을 주제 삼아 QT 형식으로 강해한 내용을 엮은 책으로 1하나님의 마음으로 뜨겁게 행하라’, 2티끌도 남김없이 뜨겁게 회개하라’, 3가슴이 불타는 제자로 살라로 구성되어 있다. 주님과의 소통 방법을 몰랐던 저자가 말씀 묵상을 통해 하나님을 체험하고 삶이 변화되는 과정들이 기록되어 있다,

 

예수님의 마지막 주간으로 마태복음 21장에서 예루살렘의 입성을 시작으로 24-25장에 감람산 설교, 25- 천국비유[1)열처녀, 14)달란트, 32)양과염소]. 26- 1)예수죽일의논, 6)향유, 14)유다배반, 26)최후의 만찬, 31)베드로부인예고, 36)겟세마네, 47)체포, 57)심문, 69)베드로 부인, 27- 1)빌라도에게, 3)가룟유다자살, 11)빌라도재판, 20)빌라도의회유, 24)빌라도책임넘김, 32)십자가, 45)영혼떠나심, 57)무덤, 28- 1)빈무덤, 11)파수꾼보고, 16)최후명령(복음전파)내용이다.

 

말씀을 큐티 형식으로 적용하여 현실에서 부딪치는 세상의 시험에서 영혼을 갈급하고 기독교인으로서 살아가야하는 방법을 직접적이고 은유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우리가 세상 욕심을 버리고 모든 걸 내려놓고 예수님의 십자가 보혈로 대속 받은 죄인으로 다시 살아나 근본에 충실해야 한다는 걸 강조하고 있다.

 

큐티는 quiet time의 첫 글자를 따서 지은 이름으로 번역하면 조용한 시간이지만, 경건의 시간, 명상의 시간, 묵상의 시간, 성서묵상의 시간이라는 말로 쓰기도 한다. 성서를 통하여 하나님과 만남이 이루어지는 것으로, 아침마다 매일 성서를 묵상하는 것은 성서를 통하여 하나님과 만나 교제하는 것에 있지 단순한 교훈 몇 개를 찾고 적용하는 있는 것이 아니다.

 

그리스도인으로서 QT를 해야 하는 이유는 하나님과 개인적인 교제를 위해서, 하나님의 인도와 보호받기 위해서, 하나님의 성품, 인격, 생활을 닮기 위해서(고린도후서 3:18) 하나님의 사역을 감당하기 위해서(누가복음 5:15-16, 마가복음 1:35)이다. 규칙적이고 지속적인 경건한 시간은 신앙의 견고함과 성숙을 가져다준다.

y*****9 2013.07.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