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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하면 초판으로 모으는 중인 웹툰단행본입니다. 굉장히 긴 장편이라서 아직 완결까지 나오지 않았는데.. 계속 무사히 발간됐으면 좋겠네요. 어쨌든 이번 권은 표지에서 나오다시피 알트 이야기가 나옵니다. 연재물을 볼 때 밝아서 좋아했던 캐릭터인데 결말은.. 어쨌든 오랜만에 봐서 좋았고 표지도 장식하고 있어서 더 좋았습니다. 내용이야 뭐 재밌게 보고 있으니 계속 단행본도 모으지 않을까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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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때 정말 여러번 읽은 작품이라 그런지, 어느부분이 바뀌고 어느부분이 추가됐는지 바로 눈에 들어와서 흥미로웠어요 ㅋㅋㅋ 바뀐게 조금 아쉬운 부분도 바뀌어서 좋은 부분도 있고 아무튼 재미있었습니다. 작화도 짱 ㅠㅠ 표지에 나온 알트도 완벽했어요ㅠㅠ 뒷이야기에서 아멜이랑 에슾 갈등이 똑같이 진행될지 조금 달라지는 부분이 있을지 기대됩니다. |
| 아마도 작중에서 가장 안타까울 캐릭터 알트가 표지를 장식해주었다. 생전에도 저런 밝은 얼굴로 막내와 신참, 미성년자와 9살 밖에 되지 않았다는 어마어마한 패널티들에도 불구하고 황혼새벽회를 포획하는데 가장 많은 공헌을 세웠으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본인을 포함해 가족들까지도 너무도 슬픈 결말을 맞이해야 했던 작중의 아픈 손가락인 것이다. 웹툰이 연재되던 시절 라이브로 알트의 죽음을 보았을 때 진심으로 페이크임을 의심해보기도 했었고 결국 그녀의 죽음이 사실로 드러났을 땐 나의 멘붕도가 가히 작중 캐릭터들의 그것과 비슷하였으리라 장담할 수 있다 하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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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카노 엑소더스 8권 리뷰 이제 단행본의 끝이 보이는거 같아요! 이번에도 수정된 작화라던가 자연스러워진 대사들이 웹툰과 차이가 있어서 좋앗습니다. 스토리야 원래부터 좋아했으니 더 말할게없어요 ㅠㅠ 후기글에 등장하는 작가님들의 썰이나 작품내 설정들이 들어있는것도 좋습니다 초판한정으로 주는 스탠드도 너무귀여워서 나란히 세워두니까 더 좋아요. 마지막까지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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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필 연휴가 겹쳐서 일주일쯤 걸려서 받아보았다. 예사에서 아엑을 한번 시키면 좀 기다려야 되다보니 저절로 인내심이 생기고 있다^^ 설정 페이지나 새 편집도 모자라 추가수록된 외전까지... 웹툰도 다 정주행했었지만 단행본을 모으는 보람이 정말 있는 만화라고 생각한다. 어서 쭉쭉 완결까지 나왔으면 좋겠다! 아크릴 스탠드는 원했던 쪽이 나오지 않아서 아쉬웠지만 다 모아서 책장에 진열해두니 마음에 든다. 꼭 초판으로 사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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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카노 엑소더스 8권입니다. 웹툰이라 컬러풀한 건 좋은데 권당 두께감이 얇은 편이라 한권에 열편도 안 되는 이야기가 들어가 있어요. 그래서 완결까지는 최소 20권은 생각해야 할거 같긴 한데 그림도 내용도 좋아서 매권 구매는 하고 있습니다. 웹툰 연재도 좋았지만 단행본은 소장본으로 추가된 외전도 있고 작가님 후기도 볼 수 있어서 의미가 있는거 같아요. 소소한 초판 부록도 맘에 듭니다. 다음 이야기도 기대 되네요.부디 완결까지 볼수 있길 바라며 이만 줄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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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판 캐릭터 pet스탠드 너무 귀여워요ㅠㅠㅠㅠㅠㅠㅠ. 아아아아아아주 맘에 들어요 근데 랜덤 말고 한번에 두개 다 주세요 진짜....... 캐릭터 설정페이지도 좋고 작화 수정된것도 좋아요 워낙 작가님께서 작화가 뛰어나셔서 뭐....ㅎㅎ 요즘 웹툰 단행본은 편집만 해서 나오는 경우가 많은데 아메리카노 엑소더스는 본편에 없는 외전도 있다는 점이 제일 맘에 들어용 앞으로 완결까지 엄청 돈이 많이 깨지겠지만....ㅠㅠ 일단은 만족하는 걸로 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