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좐느의 SNS 마케팅을 위한 포토샵 디자인을 구매하였습니다. 개인적으로 포토샵이랑 웹디자인쪽에 관심이 많아서 혼자 독학하기 위해서 구매했습니다. 일단 최근에 나온 책이라서 요즘 세대에 맞는 디자인을 배울 수 있는 점이 괜찮은 거 같고 혼자서 따라 하기도 쉽게 설명도 잘 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뭘 고를 지 고민하다가 최근 인기있는 책 중에서 고른건데 잘 산거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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좐느(이하나) 작가의 SNS 마케팅을 위한 포토샵 디자인 책 리뷰입니다. 포토샵을 배워보고 싶어서 다른 책으로 열심히 공부를 해봤는데 너무 재미가 없고 실력이 안 느는 느낌을 받았어요. 일단 저는 근 시일 내에 카드뉴스 하나를 제대로 만들어 봐야 하는 상태여서, 그렇게 기본기만 다지다가 진짜 죽도 밥도 안 되겠더라구요. 그래서 이 책을 사고, 책에 나온 대로 따라만 했는데 결과물이 너무 좋았어요! 포토샵 기본기 하나도 없더라도 괜찮으니까 이 책 내용만 눈 딱 감고 따라하세요. 포토샵 같은 툴은 경험하면서, 부딪혀 가면서 배우는 게 최고라는 걸 다시 한 번 깨달았습니다. 좋은 책 만들어주신 작가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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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샵을 학원에서 배웠는데 기본툴이나 기능, 간단한 디자인 정도만 배웠고 정작 실무에선 어떻게 디자인 컨셉이나 구조를 잡아야할까 감이 도통 안왔어요. 이 책은 그 방향성을 잡아주는 책 인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실무에 완전 최적합이라던가 실무 바이블 이런건 아닌듯하고.. 기초부터 실무트렌드 방향까지만 배우고 싶은 분들에게 맞는 책 인 것 같습니다. 기초부분은 복습정도로 하고 각 sns에 맞춘 디자인 컨셉을 공부하는게 이 책을 대하는 자세인 것 같습니다. 단, 포토샵 한글버전으로 책이 만들어졌다는 것을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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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정말 컴알못입니다. 그렇지만 불가피하게 감각적인 웹작업을 종종 해야할 때가 있어요. 그때마다 펼쳐놓고 연습하고 도움받을 책이 필요했는데, 이 책을 고른건 너무 잘한 선택 같아요. 쉽고 간단하며 알기쉽게 설명해있는데다. 예제들이 꼭 필요하면서도 센스있는 것들이라 완전대만족. 초등학생인 딸도 연습해보겠다며 책을 살피는데 재밌다고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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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경기북부청사를 지나다 'SNS 홍보 전문가 과정 수업' 현수막을 보게 됐다. 경기도생활기술학교와 대진대학교에서 40대 이상 신중년을 대상으로 교육을 통해 창업할 수 있도록 연계하는 것이 목표이다. 하지만 홍보 전문가란 구체적인 정의도 없이, 수업 내용도 없었기에 어떤 강좌인지 궁금도 했고 불안하기도 했다. 이렇게 한 달이란 시간이 지나도록 결정하지 못하다 마지막에 수업 신청을 했다. 무더운 8월에 시작된 강의는 11월 찬 바람과 첫눈이 내릴 때쯤 끝났다. 블로그만 운영하던 나에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트위터, 유튜브 그리고 구글 도구 사용법까지 다양한 도구를 배울 수 있는 기회였다. 한 가지 아쉬운 것은 교재가 없기에 예습이나 복습을 하지 못했다는 점이다. 사실 교재가 있다고 하더라도 현업이 있었기에 복습할 시간이 없기는 했을 것이다. 이 아쉬움을 알았는지 수업을 진행하셨던 유영진, 강진영 선생님께서 책을 내셨다니 반가웠다. 스마트 도구들이 많이 출시되며 핸드폰 하나만 있으면 홍보부터 이벤트까지 한 번에 할 수 있는 시대가 열렸다. 하지만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란 속담처럼 자세한 사용법을 모르면 말짱 도루묵이다. 이런 도구는 옆에서 차근차근 가르쳐줘도 쉽게 따라가지 못할뿐더러 하루만 지나도 금세 잊어버린다. 그렇다고 매번 선생님을 찾아 귀찮게 할 수 없기에 책이란 친구가 있어 든든하다. 다소 어렵단 느낌이 드는 주제에 대해서는 QR코드를 이용해 유튜브 채널로 이동해 배울 수 있도록 배려한 점이 특색 있다. 책 내용을 미리 배워서인지 각각의 도구와 마케팅 기법에 대한 설명이 쉽게 느껴졌다. 초보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자세한 설명에 고개가 끄덕여진다. 다음 책에서는 실무적인 부분과 응용 부분을 다루어 줬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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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파손 여부 확인 겸 목차와 내용을 살펴봤는데.... 제가 느낀 결론은 포토샵 입문으로 간단한 툴 사용에 대해서 알고 싶거나 마케팅의 원론적인 내용이 아닌 내가 운영하는 SNS 채널이나 사업을 하는데 있어서 이미지 편집 등의 작업을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 팁 같은 걸 필요로 하는 분들이 보면 괜찮은 책이 아닌가 싶었습니다.^^ 이미지 편집 작업을 할 때 이런 색을 쓰는 게 좋고 저런 색을 쓰면 좋다 이런 간단히 팁을 알려 주는 것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왜 그래야 하는지 원론적인 이야기를 서두에 먼저 설명하고 들어가는 구성이 개인적으로는 마음에 들었습니다.^^ 이전에 구매 한 책도 개봉기 올릴 겸 구성 확인할 겸 사진 찍으면서 살펴본 거 이외에 심도 있게 보질 못해서 이 책도 언제 볼지 모르겠지만.... 첫 장부터 끝 페이지까지 정독하듯 보지 않고 필요한 부분만 찾아서 봐도 될 거 같아서 부담은 좀 덜하네요^^;; (언젠간 보겠지...) 참고로 전 유튜브 같은 SNS 채널의 영상을 즐겨 보는게 아니기 때문에 BJ 나 크리에이터로 불리며 활동 하는 분들에 대해서는 잘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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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자에게 필요한 정보와 내용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저도 초보자이니..유용할듯 합니다 뭔가 싼박한 디자인이나 예시가 많지는 않아보입니다 아무래도 초급자용이기에 그렇겠죠 아쉬운 점이 있다면 책속의 이미지가 다소 아쉬워요 보정전과 보정후이미지라던가..판형이 조금 더 컸다면 보기에 나았을까요!? 아니면 종이를 다른 종류를 썼다면 더 눈에띄는 색이 나왔을까요!? 전문가가 아니라 모르겠지만 좀 아쉽습니다만 암튼 잘 볼게요 |
요즘 sns에 필요한 프로그램이 아닐까싶다. 좐느님이 그래도 유명한 분이고 실제적인 활용도에 맞추어 나와있어서 예전부터 눈도장 찍어둔 책이었는데 구입하고 나니 좋은것 같다. 포토샵프로그램이 계속 활용해야 실력이 느는 프로그램이라 연습하고 또 연습하는 것이 제일 좋은 방법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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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의 책을 묶어 판매하는데 sns마케팅 창업은 솔직히 350페이지가 넘는데 밑줄치거나 따로 메모해야할 부분은 단 한줄도 없었던거 같습니다. 두번째 포토샵 디자인책은 아주 훌륭했습니다. 아쉬운 점으로는 포토샵 예제를 다운로드받을수있는데 파일명과 예제 제목과 잘 안맞고 정리도 안되있어서 너무 헷갈립니다. 그건 좀 아쉬웠지만 책 내용은 너무 좋습니다. 두번째 책만했으면 별5개 줬겠지만 앞에 책이 너무 실망스럽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