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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지금까지 "빠른 추격자 전략"을 통해서 성장해 왔지만, 이제는 벗어나야 한다고 설명을 했다. 저자인 기술경영 전문가 두사람(유진영, 이성만)은 역동성과, 불확실성이 특징인 무한 경쟁시대에 우리가 추구해야 할 미래혁신 전략은 "양손 잡이 연구개발 전략" 이라고 주장하면서 그 것은 빠른 추격자 전략과 선도형 제품전략을 동시에 추진해야 한다고 하면서 "양손 잡이 연구개발 전략"을 추진하기 위해서는 조직문화의 변혁이 필요한데, 그 방법으로 창의력을 발휘해서 새로운 기술개발에 몰두하는데 보람을 느끼는 연구원의 특징을 조직문화에 반영해야 한다고 강조 하였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초인적인 천재성을 지닌 개인이라 해도 제약이 있기 때문에 기업문화와 업무환경을 통해서 집단 천제성을 불러 일으켜야 한다는 것이다. 이것은 한국인이 기본적으로 공동체 의식이 높은 편이고 또한 협업으로 연결하면 우리만의 경쟁우위를 확보할 수 있고, 그러면 세계 어느 경쟁자 보다도 앞서나갈 수 있는 강력한 무기를 확보할 수 있다는것이다. 그리고 연구원들의 상호간에 좋은 관계에서 다양한 방법으로 소통하는 과정에서 생기는 견해 차이를 진정성 있게 논의하고, 실천하면서 선도형 제품개발을 위한 바람직한 조직문화를 만들고, 또 마음껏 도전할 수 있게 "묻지마"식 도전과제를 할 수 있는 비용을 확보 하여서 하고싶은 과제에 대한 아이디어를 스스로낼 수 있도록 적절한 수준의 "의도된 방임"을 통해 창의적 성과를 낼 수 있다고 주장하였다. 이것은 기술전쟁이 첨예한 시대에 지속해서 발전하는 기업이 되려면 구성원의 자발성이 발휘 되도록 해야 하는데 이것은 열정을 가진사람이 일에 몰입할 수 있고, 깊은 샘은 마르지 않드시, 자신의 전문지식을 갈고 다듬어야 조직에서 살아 남는다는 마음을 가지고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조직의 환경을 만들어 나가야 한다고 저자 두 사람이 직접 경험하고 이룩한 실적을 사례로 제시 하면서 공감을 느끼게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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