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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모님의 치유의 손길을 느낄 수 있는 9일 기도
"성모님의 치유의 손길을 느낄 수 있는 9일 기도" 내용보기
5월 성모 성월을 맞아 함께 기도하기 좋은 책 <가시를 빼내시는 성모님>최근 들어 기도하지 않는 날이 계속됐다. 모든 것들이 멈춰버린 것처럼 보낸 시간들이었다. 그저 먹고, 자고 아주 기본적인 욕구만 채우는 삶이었던 것 같다. 그러다 보니 기도도 잊고, 명상하거나 개인적인 시간을 갖지 못했다.  이 책 <가시를 빼내시는 성모님>은 잊고 있던 기도와 성모님의 은총을 다시금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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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성모 성월을 맞아 함께 기도하기 좋은 책가시를 빼내시는 성모님

최근 들어 기도하지 않는 날이 계속됐다.

모든 것들이 멈춰버린 것처럼 보낸 시간들이었다.

그저 먹고, 자고 아주 기본적인 욕구만 채우는 삶이었던 것 같다.

그러다 보니 기도도 잊고, 명상하거나 개인적인 시간을 갖지 못했다.

 

이 책가시를 빼내시는 성모님은 잊고 있던 기도와 성모님의 은총을 다시금 되새기는 시간을 마련해 주었다.

가시를 빼내시는 성모님 9일간의 기도를 통해 증오, 불신, 절망,

교만, 거짓, 이기심, 유혹, 불화, 악의 가시를 제거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러한 감정들로 인해 고통스럽고, 불안하다면 묵주기도와 함께하는 5월이 되면 정말 좋을 것 같다.

'치유의 손길을 청하는 9일 기도'라는 부제처럼

우리들의 상처를 보듬는 성모님의 따뜻한 손길을 느낄 수 있다.

예전에 9일 기도 54일 기도를 두 번 바친 적이 있다.

그 기도들에 대한 응답은 내 삶을 통해 충분히 받았다.

그러하기에 기도의 진정한 힘과 치유의 힘을 알고 있다.

이 책은 잊고 있던 그 따뜻함과 치유의 기억들을 다시금 일깨워주었다.

 

"가시"(2코린 12,7)에서 벗어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이 가시는 작을지라도 몹시 치명적이어서 영과 육신을 괴롭힙니다.

그러나 성모님께 이 가시에서 벗어나게 해 달라고 청한다면,

거룩하신 아드님을 어루만졌던 그 손으로 우리의 상처를 보듬어 주실 것입니다.

- 8p

 

각 해당일마다 오늘의 지향 - 성경의 가르침 - 묵상 -회심을 위한 실천 노력 - 9일 기도문 - 성모 호칭 기도의 순서로 되어있다.

이 책에 나온 순서에 따라 묵주기도를 바치다 보면 어느새 9일의 여정이 끝이 난다.

묵주기도를 처음 바치거나 방법을 모르는 이들도 이 책과 함께라면

천천히 기도하며 성모님의 손길을 느낄 수 있을 것 같다.

오늘도 묵주를 손에 쥔다면, 성모님께서 우리와 함께 당신 아드님께

우리를 위해 전구해주실 것이다.

조용히 나만의 묵상과 기도 시간을 갖는 것은 바쁘고, 빠른 현대 사회에서

무엇보다 나 자신을 지키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임에 틀림없다.

 

w*******4 2020.05.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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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기도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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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미사를 드리지 못한지 오래되었다. 지난 4월 23일부터 공동체 미사가 재개되었지만 만성 기관지염이 있기에 여전히 미사를 드리러 가진 않고 있다. 미사를 드리지 않으면서도 신앙생활을 집에서 꾸준히 할 수 있었던 것은 두 가지의 습관이 큰일을 한 것 같다. 10년 가까이 매일 미사를 읽고 성구를 뽑아 지인들에게 보내는 것과 지난해 말부터 스마트폰 앱으로 쓰기 시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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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미사를 드리지 못한지 오래되었다. 지난 4월 23일부터 공동체 미사가 재개되었지만 만성 기관지염이 있기에 여전히 미사를 드리러 가진 않고 있다. 미사를 드리지 않으면서도 신앙생활을 집에서 꾸준히 할 수 있었던 것은 두 가지의 습관이 큰일을 한 것 같다. 10년 가까이 매일 미사를 읽고 성구를 뽑아 지인들에게 보내는 것과 지난해 말부터 스마트폰 앱으로 쓰기 시작한 복음 쓰기가 중요했다. 일도 완전히 끊겨서 어려움도 있었다.

  결국 가족 찬스를 사용해 출근을 하며 다시 출근길 묵주기도를 시작한 것도 내 신앙생활이 꾸준히 이어질 수 있게 한 것이 아닐까 싶다(물론, 가족들 중 유일한 가톨릭 신자다). 매달매달 신앙서적을 읽을 수 있었던 캐스리더스 활동도 미사가 중단되었던 시기를 잘 보낼 수 있는데 도움을 줬다.

  이번 캐스리더스 도서는 작고 얇다. 쓰려면 받은 당일 쓸 수도 있었겠지만 『가시를 빼내시는 성모님』이라는 제목과 '치유의 손길을 청하는 9일 기도'였기에 직접 9일간 기도를 참여한 후 글을 쓰고 싶었다. 새로운 일에 적응하고 새로운 공부도 시작했기에 이래저래 핑곗거리가 있어 늦은 부분도 있다. 54일 하는 9일 기도 책은 있었으나 정말 9일간 기도를 담고 있었기에 더욱 도전을 해보고 싶었는지도 모른다.

  9일이 조금 멀리 있는 듯 시작했으나 어느 순간 마지막 기도를 하고 있었다. 기도문 말미에 보이는 아기 예수의 데레사 성녀님의 기도가 와닿는다.

"저는 제가 바라는 것을 얻을 자격이 전혀 없음을 잘 압니다. 하지만 저의 하느님, 보잘것없는 걸인이 구걸을 하듯 당신께 손을 내밉니다. 당신은 참으로 자애로운 분이므로 제 기도를 온전히 들어 주실 거라고 저는 확신합니다."

p.144

  성녀의 겸손함도 겸손함이지만 기도의 간절한 확신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것이 아닌가 생각을 해본다. 내게도 그런 확신은 없으나 그에 앞선 성인들에게 하는 기도의 의미처럼 기도를 했던 것 같다.

  미사를 못 드리는 동안 여러 일들이 있었다. 새로운 진로를 찾아 이동했으며 다시 기도를 시작했다. 9일 기도를 바치며 책 속 아기 예수의 데레사 성녀의 기도 여운도 이어진다.

  54일의 9일 기도를 어려워하는 이들에게 우선적으로 권하고 싶은 기도서 같다. 조금씩 시작해서 습관이 되고 이어진다면 장기간의 꾸준한 기도도 가능할 것이라 여겨진다. 또 그렇지 않더라도 기도하는 습관에 좋은 씨앗이 될 수 있는 책이 아닐까?

  9일의 시간이 참 짧게 느껴졌던 시간이었다. 다시 시작된 기도 생활 때문인지 모르겠으나 기도를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인 이들에게 좋은 참고가 될 수 있는 책이라 전하며 리뷰를 줄인다.


a******s 2020.05.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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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를 빼내시는 성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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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의 캐스리더스 도서 ‘가시를 빼내시는 성모님’입니다. 책 표지에서 볼 수 있듯 이 책은 성모님과 함께하는 구일 기도를 위한 책이랍니다. 기도를 어려워하는 저로서는 올해 받아본 가톨릭 출판사의 책 중에서 단연 추천하고 싶은 책이라고 소개하고 싶습니다. 얼마 전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법’에 대해서 제 윗분이신 실장님과 이야기를 나눈 적이 있습니다. 마음이 자꾸 혼란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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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의 캐스리더스 도서 ‘가시를 빼내시는 성모님’입니다.

책 표지에서 볼 수 있듯 이 책은 성모님과 함께하는 구일 기도를 위한 책이랍니다. 기도를 어려워하는 저로서는 올해 받아본 가톨릭 출판사의 책 중에서 단연 추천하고 싶은 책이라고 소개하고 싶습니다.



얼마 전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법’에 대해서 제 윗분이신 실장님과 이야기를 나눈 적이 있습니다. 마음이 자꾸 혼란하고 스트레스를 받는 요즘이었는데 기도를 게을리해서인 것 같다는 말씀을 하셨어요. 그 분은 교회를 다니시는 분으로 종교는 다르지만 그 말이 굉장히 크게 와닿았습니다.
기도를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방법으로 쓸 수 있다는 것이 놀라웠기 때문이에요.
어쩌면 이 책에서 소개하는 구일기도가 하나의 그 방법이 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는 일상 생활 안에서 수많은 가시를 담게 돼요. 그것이 내가 지은 죄의 가시일 수도 있고, 남이 나에게 꽂은 아픈 가시일 수도 있지요.
성모님과 함께하는 기도 안에서 그 가시를 빼내고 평화를 찾을 수 있다면, 그것이 개인의 영적 건강에 대한 하나의 방법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릴 때는 기도가 참 어려웠습니다.
특히 묵주기도를 하는 게 참 싫었어요. 너무 지루하게만 느껴졌기 때문이죠. 묵주 팔찌나 반지는 그저 악세사리의 하나일 뿐 일상 안에서 기도할 수 있는 수단이 되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굉장히 간절하게 묵주기도를 드렸던 적이 있답니다. 청소년기에 좋아하는 사람을 만날 수 있게 해달라는 기도를 어린 맘에 간청했던 적이 있는데, 그 기도는 그 때 바로 이루어지기도 했죠.
나이가 먹으면서 기도는 점점 멀어졌습니다. 해봤자 이루어지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던 마음도 있었어요. 간절하게 기도했는데 이루어지지 않으면 주님을 미워하게 될 거란 생각이 들기도 했고, 불신으로 나아갈 것 같은 두려움도 안에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귀찮기도 했고, 인생 될 대로 되라지,라는 마음은 기도가 삶에서 필요하지 않다는 결론으로 나아가게 했어요.



사실 지금도 기도를 열심히 하는 사람은 아닙니다.

사실 지금은 내 안에 하느님을 찾느라 여념이 없어요. 내 안에 신앙을 찾으려면 내 안에 정말 하느님이 계시다는 사실을 먼저 믿어야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에요. 그 신앙을 스스로 단단하게 하기 위해 나름 노력하고 있답니다.
그렇게 신앙을 찾으려 노력하면서
신기하게도 기도가 자연스레 나오는 일상이 요즘은 참 신기합니다.
평소에 잘 떠오르지도 않았던 식전기도가, 요즘은 숟가락을 들려하면 자연히 손이 이마로 가고
운전을 하면서 로드킬 당한 동물들을 보면 꼭 성호를 긋곤 했는데, 요즘 그 버릇이 다시 살아났습니다.



그 와중에 이 책을 만난 사실이 참 기쁩니다.
아주 오랜만에, 정말 몇 년 만에 성모님과 함께 구일기도를 해야겠다 마음 먹게 됐어요.
명상을 하고 마음 공부를 하면서, 그 마음 공부가 종교와 함께할 수 있기를 바랐는데
이 책이 어쩌면 물꼬를 터줄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기도가 귀찮음이나 마음의 짐으로 다가오는 것이 아닌, 내 마음을 달래주고 신과 함께함을 느낄 수 있는 방법이라는 것,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방법이라는 것을 새삼 배워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묵상과 함께하는 기도, ‘가시를 빼내시는 성모님’과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이번 책에도 감사한 마음을 담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w********7 2020.05.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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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의 9일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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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적인 교회 가르침에 따른 성모님께 바치는 9일기도에 우리의 나약함을 위안받고 치유되기를 바라는 수사님이 제안하는 기도문 책이다증오, 불신, 절망, 교만, 거짓, 이기심, 유혹,불화, 악의 이 9가지들의 내안에 있는 영적가시를 빼내는 정화작업을 9일기도를 통해서 의탁하는 내용이다. 읽으면서 매일의 기도를 시작했을때 이 가시들이 사뭇 나의 기억속에서 떠오르기 시작했다.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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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적인 교회 가르침에 따른 성모님께 바치는 9일기도에 우리의 나약함을 위안받고 치유되기를 바라는 수사님이 제안하는 기도문 책이다
증오, 불신, 절망, 교만, 거짓, 이기심, 유혹,불화, 악의 이 9가지들의 내안에 있는 영적가시를 빼내는 정화작업을 9일기도를 통해서 의탁하는 내용이다. 읽으면서 매일의 기도를 시작했을때 이 가시들이 사뭇 나의 기억속에서 떠오르기 시작했다. 불편함과 상처가 다시금 아려오는 감정이 들었다. 그러나 매일의 말씀과 기도문속에서 가시끝에 서 있는 내 영혼을 마주보게 되고 벗어나는 위안과 평정을 주는 기도문 책이다.
"나는 아름다운 사랑과 경외심의 어머니요 지식과 거룩한 희망의 어머니다"(집회 24,18)
k****9 2020.05.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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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를 빼내시는 성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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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신교와 달리 대부분의 천주교인들은 기도하는 것을 어색해한다. 또, 인생의 어려운 시기를 겪으면서 기도해보고 싶어도 어떻게 기도할지 모르거나, 자기-중심적이거나 잘못된 기도를 하는 경우도 많다. 그나마 천주교인들에게 익숙한 것이 묵주기도인데 매너리즘에 빠져 깊은 의미를 모르고 하는 이들이 많다.   가톨릭출판사 신간 [가시를 빼내시는 성모님]은 성모님께 전구를 청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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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신교와 달리 대부분의 천주교인들은 기도하는 것을 어색해한다. , 인생의 어려운 시기를 겪으면서 기도해보고 싶어도 어떻게 기도할지 모르거나, 자기-중심적이거나 잘못된 기도를 하는 경우도 많다. 그나마 천주교인들에게 익숙한 것이 묵주기도인데 매너리즘에 빠져 깊은 의미를 모르고 하는 이들이 많다.

 

가톨릭출판사 신간 [가시를 빼내시는 성모님]은 성모님께 전구를 청하는 9일 기도책으로서, 9일간 특정한 영적 가시들(증오의 가시, 불신의 가시, 절망의 가시, 교만의 가시, 거짓의 가시, 이기심의 가시, 유혹의 가시, 불화의 가시, 악의 가시)을 빼내주실 것을 청하는 기도들로 구성되어 있다. 책 내용대로 따라서 하면 되므로, 초신자들에게 접근성이 좋다. 또한 책 사이즈도 작아 휴대성도 있다.

 

이 책에는 기도방법이나 성경 말씀, 각 가시와 관련된 묵상이나 실천 방법이 제시되어 있어, 기도할 줄 모르는 이들, 혹은 기존과 다른 식으로 기도하거나, 내면을 성찰하고 고치고 싶은 이들에게 좋은 지침서가 된다. 묵상없이 묵주기도만 하기보다는, 내 안의 어떤 가시를 빼고 싶은지 구체적으로 묵상하면서 하는 것이 더 많은 영적치유와 성장 그리고 기도 응답을 얻게 해줄 것이다.

 

가톨릭 관련 출판사들에는 다양한 종류의 기도서나 가이드서가 있다. 기도가 어렵거나 의무적으로만 느껴지는 분들은, 이런 류의 책들을 보며 자신의 기도 방향을 올바르게 잡아갈 수 있을 것이다.

k******2 2020.04.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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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마음안의 가시에 대한 기도와 묵상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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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 신자로써 다양한 형태의 기도들이 있음을 머리로는 알지만 행동으로 실천하는게 참으로 쉽지 않았기에 그 부끄러움에 대한 기도까지 저에게 주어진 온전한 몫인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 의미에서기도의 길잡이가 되어주는 책들은 일상 안에서 기도안에 머물 수 있는 나를만들어주는 참으로 감사한 선물과 같습니다. 책에서도 언급한 우리 마음 속 '가시'는 저마다 다른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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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톨릭 신자로써 다양한 형태의 기도들이 있음을 머리로는 알지만

 행동으로 실천하는게 참으로 쉽지 않았기에 그 부끄러움에 대한 기도까지

 저에게 주어진 온전한 몫인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 의미에서

기도의 길잡이가 되어주는 책들은 일상 안에서 기도안에 머물 수 있는 나를

만들어주는 참으로 감사한 선물과 같습니다.

 

책에서도 언급한 우리 마음 속 '가시'는 저마다 다른 모습으로 각자에게 남아 있지만

스스로에게 박힌 가시를 빼내기 위해 간절히 기도할 수 있는 의지 또한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9일 기도를 완연하게 시도해보지도 않은 저로서는

이 책과 함께 9일이라는 시간동안 성모님께 바치는 온전한 내 마음,

그리고 그 안에서 영적으로 다가오는 성모님의 사랑에 동참할 수 있었던 의미있는 시간을

보내었습니다.

 

'치유'라는 말이 너무도  필요한 현 사회의 흐름 속에서

 영성과 신앙의 모범이신 성모님께 청하는 기도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마음 속 가시를 빼낼 수 있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추천해봅니다. 

 

d*********p 2020.04.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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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가 필요할 때 함게하기를_가시를 빼내시는 성모님
"기도가 필요할 때 함게하기를_가시를 빼내시는 성모님" 내용보기
오랫동안 성당에 다니면서 묵주기도만 해보았지 9일기도는 단한번도 해보지 않았다. 기도를 바치는 형식과 어떤 묵상, 기도를 해야하는지도 몰랐다.하지만 이 도서를 만나게 되어 천주교 신자로서 좀 더 영성적이고,기도에 집중하고 하느님을 만나고 관계를 맺을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것을 느꼈다.9일기도를 이 책과 함께 해보려고 호기롭게 시작했다가 끝까지 못한게 함정이지만꼭 나
"기도가 필요할 때 함게하기를_가시를 빼내시는 성모님" 내용보기
오랫동안 성당에 다니면서 묵주기도만 해보았지 9일기도는 단한번도 해보지 않았다.

기도를 바치는 형식과 어떤 묵상, 기도를 해야하는지도 몰랐다.
하지만 이 도서를 만나게 되어 천주교 신자로서 좀 더 영성적이고,
기도에 집중하고 하느님을 만나고 관계를 맺을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것을 느꼈다.

9일기도를 이 책과 함께 해보려고 호기롭게 시작했다가 끝까지 못한게 함정이지만
꼭 나중에 9일기도를 이 책과 함께 묵상하고, 기도를 바치고싶다.



k*****2 2020.04.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