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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시간이 나거나, 여유가 있을 때 윤동주 시인의 흔적(?)들을 찾게 되는데 지난 문진 구입 이후에 찾아낸 또 다른 흔적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볼펜과 책갈피 세트로의 구성은 아주 편안하면서도 필요에 따른 잘 된 구성인 것으로... 볼펜이야 두고두고 사용할 수 있는 것이며, 글귀나 책갈피를 보면서 본인 필요에 따라 책을 읽는 순간에 행복감 등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이 아주 멋있는 감정이 아닐런지... 물론, 1세트가 아닌 2세트를 구입하여 책갈피는 아는 지인에게 간단한 선물로 전달해 보려고 합니다. 그리 비싸거나, 진귀한 물품은 아니지만, 책을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좋은 선물 일지도 모른다는 생각... 값비싼 재질의 책갈피가 아니더라도, 얼마든지 자기의 표현을 할 수 있는 시간은 많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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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시, 참회록, 자화상, 쉽게 씌어진 시, 별헤는 밤 등의 다양한 작품을 남기고, 또 일제강점기라는 암울한 현실에 대해 저항하고자 하는 의지를 가진 시인으로 유명한 윤동주 시인의 시구를 활용한 기프트 상품에 대한 리뷰입니다. 아름다운 시의 구절이 새겨진 책갈피와 볼펜이 세트로 구성되어 있어 흠잡을 수 없이 좋았습니다. 좀 아쉬운 건 역시 볼펜 촉의 굵기가 너무 굵은 게 아쉬웠어요 가는 촉을 선호하는 사람들을 위한 상품이 있었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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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다 보면 아무래도 책갈피를 자주 사용하게 될 수밖에 없는데요. 저 같은 경우 어떠한 책을 읽고 있다가도 금방 다른 책으로 넘어가는 일이 잦은 데다가, 밑줄을 치는 것과 같이 책에 손상이 가는 행위를 극도로 싫어하다 보니 책갈피를 사용하는 빈도가 다른 분들에 비하자면 훨씬 많은 편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렇듯 많이 가지고 있다고 해도 다 쓰일 데가 있는 게 책갈피의 매력이기는 합니다만, 제품의 특성상 책갈피만을 사고자 돈을 써본 적은 거의 없다고 보아도 무방할 텐데요. 윤동주 별 헤는 밤 볼펜과 윤동주 문학 책갈피 세트는 그러한 생각을 가지고 있던 제가 돈을 쓰게 만들어 버릴 만큼 실용성이 뛰어난 구성을 가지고 있는 세트 상품이었다고 생각하는데, 해당 상품을 사용해 보게 되면서 그에 대한 만족감 또한 더 올라가고 있는 중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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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을 때 끼워둘 만한 책갈피를 찾던 와중에 윤동주 문학 책갈피와 윤동주 별헤는밤 볼펜을 함께 묶어서 팔고 있는 세트 상품이 정말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가 되고 있기에 한 번 구매하여 보았습니다. 윤동주 문학 책갈피와 윤동주 별헤는밤 볼펜 세트 말고도 책갈피와 볼펜을 함께 묶어서 판매하고 있는 상품이 여럿 있기는 했습니다만, 윤동주 문학 책갈피와 윤동주 별헤는밤 볼펜 세트가 제일 저렴하기도 하였고 그 색깔 또한 가장 마음에 들어서 선택하게 되었는데, 직접 사용해 보고 나니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그 가성비가 좋은 것 같아 여러모로 만족스럽네요. |
| 이걸 왜 돈주고 사는지 이해는 안되지만 사고싶은책이 한권 있는데 최소 금액이 맞지않아 주문을 못한다..? 그럴때 일단 같이넣어 사고봐야죠 책갈피야 명함을 써도 되고 책 좋아하면 널린게 책갈피 일 수 도ㅠ있는데 볼펜도 넘처나죠 그렇지만 사보면 그래도 잘 쓰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