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3)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67%
  • 리뷰 총점8 33%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9.0
  • 50대 10.0

포토/동영상 (1)

리뷰 총점 구매
소장 가치도 있고 글씨도 부드럽게 써지고 좋습니다. 적혀진 글씨체가 너무 이뻐 더욱 마음이 듭니다.
"소장 가치도 있고 글씨도 부드럽게 써지고 좋습니다. 적혀진 글씨체가 너무 이뻐 더욱 마음이 듭니다." 내용보기
윤동주 시인의 글귀가 적혀있어 의미도 있고 좋네요적혀진 글씨체가 이뻐 더욱 마음이 듭니다글씨도 부드럽게 써지고 잘 나옵니다다만 보완이 필요한 볼펜 누르는 부분 체결이 약해 볼펜을 눌렀다가 놓을 때 가끔 튀어 나갑니다. 여하튼 윤동주 시인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추천합니다. 윤동주 시인의 글귀가 적혀있어 의미도 있고 좋네요적혀진 글씨체가 이뻐 더욱 마음이 듭니다글씨도
"소장 가치도 있고 글씨도 부드럽게 써지고 좋습니다. 적혀진 글씨체가 너무 이뻐 더욱 마음이 듭니다." 내용보기
윤동주 시인의 글귀가 적혀있어 의미도 있고 좋네요
적혀진 글씨체가 이뻐 더욱 마음이 듭니다
글씨도 부드럽게 써지고 잘 나옵니다
다만 보완이 필요한 볼펜 누르는 부분 체결이 약해 볼펜을 눌렀다가 놓을 때 가끔 튀어 나갑니다. 여하튼 윤동주 시인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추천합니다.

윤동주 시인의 글귀가 적혀있어 의미도 있고 좋네요
적혀진 글씨체가 이뻐 더욱 마음이 듭니다
글씨도 부드럽게 써지고 잘 나옵니다
다만 보완이 필요한 볼펜 누르는 부분 체결이 약해 볼펜을 눌렀다가 놓을 때 가끔 튀어 나갑니다. 여하튼 윤동주 시인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추천합니다.
g********0 2021.06.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구매
볼펜 세 자루에 행복을 느낍니다!!!
"볼펜 세 자루에 행복을 느낍니다!!!" 내용보기
30년 전 국어시간 윤동주님의 생애를 처음 만났던 때가 떠오르네요.작은 볼펜 세 자루에...행복했던 추억을 떠올리고, 말할 수 없는 감동을 느낍니다.선물로도 좋을 것 같아요. 선물용으로도 몇 개 더 구입하려 합니다.엄마의 강요 아닌 강요로 윤동주님을 좋아하게 된 중학생 아들과 사이좋게 나누어 가졌습니다.^^필기감도 좋아서 다 쓰면 다시 구입해야할 것 같네요.
"볼펜 세 자루에 행복을 느낍니다!!!" 내용보기
30년 전 국어시간 윤동주님의 생애를 처음 만났던 때가 떠오르네요.작은 볼펜 세 자루에...
행복했던 추억을 떠올리고, 말할 수 없는 감동을 느낍니다.
선물로도 좋을 것 같아요. 선물용으로도 몇 개 더 구입하려 합니다.
엄마의 강요 아닌 강요로 윤동주님을 좋아하게 된 중학생 아들과 사이좋게 나누어 가졌습니다.^^
필기감도 좋아서 다 쓰면 다시 구입해야할 것 같네요.




c******5 2020.08.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구매
윤동주 별헤는밤 볼펜 3종 세트
"윤동주 별헤는밤 볼펜 3종 세트" 내용보기
똑같은 볼펜 3자루에 3가지의 '윤동주 별헤는밤' 문구가 담긴 무광의 흑색 볼펜입니다. 포장을 열어 처음 봤을 때 무광의 흑색 볼펜이 눈에 와닿았습니다. 외관은 꽤나 마음에 들었습니다. 필기감은 미끄러지지 않으면서도 부드럽게 잘 쓰여지고, 볼펜심이 1.0mm인데 굵은 심을 사용하고 싶었던 터라 사용감은 무척 마음에 들었습니다. 아쉬운 점은 볼펜심이 나오도록 누르는 부분이 너
"윤동주 별헤는밤 볼펜 3종 세트" 내용보기

똑같은 볼펜 3자루에 3가지의 '윤동주 별헤는밤' 문구가 담긴 무광의 흑색 볼펜입니다.

포장을 열어 처음 봤을 때 무광의 흑색 볼펜이 눈에 와닿았습니다. 외관은 꽤나 마음에 들었습니다. 필기감은 미끄러지지 않으면서도 부드럽게 잘 쓰여지고, 볼펜심이 1.0mm인데 굵은 심을 사용하고 싶었던 터라 사용감은 무척 마음에 들었습니다.

아쉬운 점은 볼펜심이 나오도록 누르는 부분이 너무 딱딱하고 깊이가 깊은 편이며, 딱 소리가 꽤 커서 거슬림이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만족스럽고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l*****0 2022.11.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