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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내게 말하려 했던 것들(리커버) - 에세이
"삶이 내게 말하려 했던 것들(리커버) - 에세이" 내용보기
살아가면서 흔히 하는 말이 있다. "사람 쉽게 안 바뀌어!" 하지만 그것은 고만고만한 인생을 살아갈 때의 이야기이다. 어떤 계기로 인생이 송두리째 바뀌기도 한다. 저자는 이 책에서 '특별한 경험 이후 비로소 깨달은 우리가 찾아가야 할 행복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고 한다. 그것이 무엇인고 하니 바로 작가가 '유체이탈'이라는 특별한 경험 후에 깨달은 이야기를 들려준다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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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면서 흔히 하는 말이 있다. "사람 쉽게 안 바뀌어!" 하지만 그것은 고만고만한 인생을 살아갈 때의 이야기이다. 어떤 계기로 인생이 송두리째 바뀌기도 한다. 저자는 이 책에서 '특별한 경험 이후 비로소 깨달은 우리가 찾아가야 할 행복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고 한다. 그것이 무엇인고 하니 바로 작가가 '유체이탈'이라는 특별한 경험 후에 깨달은 이야기를 들려준다는 것이다. 게다가 이 책의 깔끔한 표지가 마음에 들었는데 리커버라고 하니 느낌이 다르게 다가온다. 궁금한 생각이 들어서 이 책 『삶이 내게 말하려 했던 것들』을 읽어보게 되었다.

                            



 


이 책의 저자는 이계영. 상처받고 지쳐버린 어느 날, 위경련의 통증으로 소위 말하는 유체이탈을 경험한 후 인생 2막을 다시 살기로 결심한다. 다른 이의 시선과 사회적 시각, 부정적인 관점을 뒤로하고, 마음속의 울림과 주변을 새롭게 바라보며 긍정적인 관점으로 세상을 바라보기 시작했다. 그러면서 아직 하고 싶고 할 수 있는 일이 참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책날개 발췌)

 

마음속에 원하는 자신의 모습과 삶의 태도를 똑같이 가져가자. 끊임없이 스스로에게 신념을 불어넣자. 다른 사람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든 자신을 의심하거나 보잘것없는 사람으로 평가하지 말고 스스로를 성장시켜 나가자. 생각이 작으면 작은 세상에서 살아가게 되고, 생각이 비참하면 비참한 세상을 살아가게 되어 있다. 마음을 격려하고 날마다 용기를 꺼내 사용하자. 그리고 날마다 맞이하는 하루를 멋지게 정복하자. 힘들고 어려운 일일지라도 도망치지 말고 더 멋진 내가 되기 위한 훈련이라 생각하면서 배우는 자세로 앞으로의 삶을 맞이하자. 고난의 시간이 짧아질 것이다. (글을 열며 中)

 

이 책은 총 4부로 구성된다. 1부 '삶은 당신 편입니다', 2부 '행복을 이끄는 마음의 힘', 3부 '용기는 쓸수록 늘어납니다', 4부 '삶의 퍼즐을 맞추며'로 나뉜다. 삶은 당신 편입니다, 마음을 표현하세요, 당신이 가장 소중합니다, 음식을 대하는 태도, 밝고 따뜻한 삶을 원한다면, 인생의 밑그림, 지금의 생각이 미래를 창조합니다, 지금을 빛바랜 과거로 만들지 마세요, 많은 것을 가지고 있는 당신, 생각은 삶의 질을 결정합니다,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합니다, 당신에게 정말 소중한 것은 무엇인가요?, 말로 인생을 한계짓지 마세요, 당신 자체로 이미 완벽합니다 등의 글을 담고 있다.



 

 

저자의 특별한 경험에 대한 책이 아니라, 삶과 행복과 존재에 대해 이야기를 들려주는 책이다. 산문시 같기도 하고, 예전에 『좋은생각』에서 보던 글귀같은 느낌도 든다. 또한 오래 전 '명상의 시간' 이라며 들려주던 느낌도 들어서, 이 책을 읽는 동안 누군가 읽어주는 듯 음성지원되는 느낌으로 읽어나갔다. 이런 느낌, 괜찮다. 자투리 시간에 읽거나, 탁자에 놓고 오며가며 읽으면서 마음을 꽉 채워보는 시간을 갖는 것도 좋을 것이다. 아니면 직접 목소리를 내어 낭독해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은 2019년에 발간된 『삶이 내게 말하려 했던 것들』 리커버판이다. 예전 표지보다 지금이 훨씬 낫다는 생각이 들었다. 천천히 음미하면서 곱씹으면서 읽어보기를 권한다. 그럴 때 더욱 값어치를 하는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중간중간 명언도 있고, 곳곳에 생각에 잠길 수 있는 여백이 있는 책이니, 읽으면서 자신의 삶의 소리에 귀 기울이는 시간을 가져보기를 권한다.

s*****a 2020.07.17.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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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내게 말하려 했던 것들
"삶이 내게 말하려 했던 것들" 내용보기
온오프믹스에서 하는 서평이벤트를 통해서 삶이 내게 말하려 했던 것들을 만났다. 책을 다 읽고 보니 출판사 siso는 그 전에 예스24 리뷰어클럽에서 만났던 미라클라이팅 (강현순 저)의 출판사이기도 했다. 그래서인지 책을 읽은 후 감상이 비슷한 느낌이다. 임사체험에 관심이 생겨 나로 살아가는 기쁨 (아니타 무르자니 저) , 나는 천국을 보았다 (이븐 알렉산더 저) 2권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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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오프믹스에서 하는 서평이벤트를 통해서 삶이 내게 말하려 했던 것들을 만났다. 책을 다 읽고 보니 출판사 siso는 그 전에 예스24 리뷰어클럽에서 만났던 미라클라이팅 (강현순 저)의 출판사이기도 했다. 그래서인지 책을 읽은 후 감상이 비슷한 느낌이다.


임사체험에 관심이 생겨 나로 살아가는 기쁨 (아니타 무르자니 저) , 나는 천국을 보았다 (이븐 알렉산더 저) 2권을 읽고 난 뒤였다. 두 권의 책을 재밌게 읽었기에 한국인의 임사체험자의 책이라니 흥미가 생겼다. 정확히는 임사체험이 아닌 유체이탈 경험자였지만.


삶이 내게 말하려 했던 것들의 작가 이계영씨는 호주에 사는 세 아이의 엄마였는데 그 중 둘째 아들은 입양아였다. 호주 한인 사회 이웃들은 둘째 아이가 입양아라는 이유로 편견을 가지고 아이를 대했고, 작가는 많은 스트레스와 상처를 받았었다. 위경련으로 심한 통증을 겪던 어느 날 유체이탈을 경험하게 되고 삶을 바라보는 관점이 완전히 바뀌게 된다. 우연히 친구 소개로 Mindfulness(마음챙김) 과정을 공부하게 되고, Mindfulness practitioner master과정까지 수료한 후 마음챙김 컨설턴트로 과거의 자신처럼 고통받는 내담자들을 위해 일하게 된다.






서두에 밝혔듯이 나는 임사체험이나 유체이탈과 같은 신비한 영적체험 사례에 관심이 있었기 때문에 이 책에서 그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거란 기대로 서평이벤트에 참여하였다. 에필로그를 읽으며 밑줄을 그을 준비를 하고 있었지만 첫 장을 넘기고 나서 내가 생각한 방향과 전혀 다른 책임을 깨달았다. 유체이탈에 관한 이야기는 책 앞날개와 에필로그에 잠깐 나오고 책 본문은 삶이 바뀐 이후에 느낀점 위주의 글들이다.


이 책은 삶의 어두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사람들이 읽으면 좋을 책이다. 작가가 마음챙김 컨설턴트로 일하며 고통스러워하는 내담자들을 위해 해줄 만한 이야기들이다. 긍정적인 사고와 감사함의 중요성을 주제로 한 짧은 잠언식의 글들과 위인들의 명언으로 구성되어 있다. 에머슨과 마이클조던의 명언이 많다.

왠지 읽는 내내 조셉머피 박사의 책들이 생각났다. 개인적으로 20대 초반에 이런 종류의 책을 많이 읽었고 지금은 좀 더 딥한(?) 영성 책들에 관심을 두고 있어 조금 아쉬웠다. 일요일 밤에 한 주를 마무리하며 읽기에 어울리는 책이다.




d*****8 2019.05.12.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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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내게 말하려 했던 것들
"삶이 내게 말하려 했던 것들" 내용보기
삶이 내게 말하려 했던 것들은 무엇이었을까! 이 책의 저자 이계영은 자신의 삶을 비추어 우리에게 말하고 있다. 극심한 고통과 아픔속에서 유체이탈을 경험하게 되고 이 후 그녀의 삶은 바뀌게 된다.삶의 경험에서 나오는 인생사가 한보따리씩 되지만 그녀가 전하는 삶은 또 다른 삶을 말하고 있다. 사방이 막혀있는 공간에서 우리는 어떤 선택을 할 수 있을까?   극단의 선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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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내게 말하려 했던 것들은 무엇이었을까! 이 책의 저자 이계영은 자신의 삶을 비추어 우리에게 말하고 있다. 극심한 고통과 아픔속에서 유체이탈을 경험하게 되고 이 후 그녀의 삶은 바뀌게 된다.삶의 경험에서 나오는 인생사가 한보따리씩 되지만 그녀가 전하는 삶은 또 다른 삶을 말하고 있다. 사방이 막혀있는 공간에서 우리는 어떤 선택을 할 수 있을까?

 

극단의 선택을 해야한다면 나는 벽을 뚫고 나가는 것을 택해야한다.왜? 아직 살아보지 못한 삶이 있기 때문이다.특별한 경험 이 후 그녀가 비로소 깨달은 우리가 찾아가야 할 행복에 대한 이야기를 이 책에서 적고 있다.삶의 질의 향상을 위해 마음의 시선을 바꾼다는 것 쉽지는 않다.그녀는 말하기를 삶은 당신편이라고 강조한다.심장이 힘차게 뛰고있는 한 희망은 보인다.

행복을 이끄는 마음의 힘을 이 책에서 보여준다.저자는 다양한 인물들의 명언들과 자신의 이야기를 소개하고 행복의 비결은 소소한 것의 즐거움에서 나온다고 설명한다.나를 사랑하고 채울 때 긍정적이고 창조적인 시선으로 변한다고 말한다.인생은 5분의 연속이다.사형수의 몸 28살의 도스토엡스키의 최후의 5분을 소개하고 시간의 소중함을 이야기 한다.

긍정적인 질문을 나에게 던져보는 것도 좋은 일이다.밝고 따뜻한 삶을 원한다면 어떻게 살아야 할까를 책에서 말하고 있다.나의 마음을 통제할 수 있다는 것은 좋은 일이다.허둥지둥 살아갈 수 없다는 것을 우리는 잘안다.백조의 우아한 모습의 발은 빠지지 않으려는 몸부림을 우리는 알고있다.형식에 따라 살것이 아니라 삶이 나에게 말하려 했던 것들은 무엇이었을까?


성공했던 인물들과 자신의 생각을 담고 있는 이야기를 우리는 만나본다.깨닫는다는 것의 중요성을 몸소 그녀는 실천으로 보여준다.그녀가 말하는 인생은 나의 선택에 의해 좌지우지 된다는 것을 말하고 있다.하루 하루를 버틴다고 생각하지 말고 하루 하루를 만들어가는 삶을 조명한다.

s********k 2020.07.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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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내게 말하려 했던 것들 (리커버)
"삶이 내게 말하려 했던 것들 (리커버)" 내용보기
누구나 살다 보면 어떤 난관에 부딪힌다. 그런데 어떤 사람은 그 난관을 딛고 나아가는 발판으로 삼아 한 발짝 더 나아가는가 하면, 또 다른 어떤 사람은 여기가 끝이라고 생각하고 좌절하고 주저앉는 사람이 있다. 당신은 어느 쪽인가?나 스스로를 돌아봤을 때, 나는 여전히 나 자신에게 자신이 없는 사람이었다. 무언가 하나 특출나게 잘한다고 생각해본 적도 없었고, 좋지 않은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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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살다 보면 어떤 난관에 부딪힌다. 그런데 어떤 사람은 그 난관을 딛고 나아가는 발판으로 삼아 한 발짝 더 나아가는가 하면, 또 다른 어떤 사람은 여기가 끝이라고 생각하고 좌절하고 주저앉는 사람이 있다. 당신은 어느 쪽인가?

나 스스로를 돌아봤을 때, 나는 여전히 나 자신에게 자신이 없는 사람이었다. 무언가 하나 특출나게 잘한다고 생각해본 적도 없었고, 좋지 않은 일이 반복적으로 일어났을 때 스스로를 계속해서 못났다고 자책한 경우가 많았다.

이 책, 『삶이 내게 말하려 했던 것들』은 그런 점에 있어서 나 자신을 소중히 여기고 생각을 바꿀 수 있는 마음 수양에 대한 이야기를 한다. 누구나 봤을 듯한 똑같고 진부한 말이라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이런 손길과 책으로 전해지는 도움이 좌절하고 있는 사람에게는 얼마나 많은 도움이 될지, 경험해봐서 알고 있다.



이미 2019년에 나왔던 책이지만 리커버판으로 다시 새로 나온 책이다.

이 책의 저자는 반복되는 좋지 않은 일에 계속 좌절하고 있었는데, 어느 날 극심한 위경련을 겪고 난 뒤 숨을 쉬지 못하는 통증을 느끼고 그 이후 유체이탈을 경험하게 된다. 그 특별한 경험을 바탕으로 마음가짐을 완전히 바꾸게 된다.

또한 스스로를 인정하고 사랑하는 법을 깨달은 후로부터, 삶의 시선까지 바꾸는 방법을 통해 다른 이들에게 마음을 챙겨 주는 마음챙김 컨설턴트로도 활동하고 있다.


p. 38

자신의 삶을 성장시키기 위해서는 부정적인 사건으로 인해

삶의 시계에 휘말려 더뎌지거나 뒤로 거슬러 가면 안 됩니다.

부정적인 생각과 부정적인 질문은

부정적인 결론을 낼 수밖에 없습니다.

긍정적인 생각과 긍정적인 질문을 자신에게 계속해서 던져보세요.

당신의 대답과 삶은 긍정적인 결론이 나올 수밖에 없습니다.

이 구절을 보면서 자꾸만 스스로를 돌아보게 되었다. 지금껏 나 자신을 단 한 번이라도 긍정적인 시선으로 바라본 적이 있었던가, 아니, 긍정적인 일이 있었어도 스스로를 칭찬해본 적이 있었던가.

늘 미래에 대해 두려워하고 걱정하고 부정적인 생각을 하고 있다가, 그것이 결국 현실로 다가오면 '역시 그랬어' 라고 안주해버리고 있지는 않았던가. 스스로를 반성하게 하는 구절이었다.


p. 140

사람들은 사건의 소용돌이에 있을 때

이런 상황이 주어진 이유에 대해 잘 생각하지 못합니다.

오랜 시간이 흐른 뒤에야 그땐 그렇게 죽을 것 같이 힘들었는데

그 시간을 통해 사람 사는 세상에 대해 참 많이 배웠으며

단단해졌다고 말합니다.

그 일이 없었다면 편안했겠지만 그 일이 있었기에

배우고 성장함에 있어서 감사할 때가 반드시 옵니다.

나 역시 과거의 많은 일들을 되돌아 봤을 때 왜 그 일 때문에 그렇게 아파했는지, 이해하지 못할 만한 일도 있었다. 지나고 나면 아무것도 아니었을 일이 왜 그리도 힘들었을까. 어쩌면 지금의 내가 과거의 나보다 훨씬 단단해져서가 아닐까 싶다. 경험을 통해 성장하고 더 단단해지면서 세상의 풍파에 견딜 수 있는 거겠지, 하고 생각해본다.


스스로가 가졌던 마음가짐과 삶의 시선을 전부 변화시켜 보려고 노력 중이다. 지금 처한 상황도 과거의 상황보다 딱히 나아진 건 없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나는 살아 있고 또 앞을 향해 달려나가고 있다고 믿는다.

단단해진 마음을 바탕으로 또,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다시 한 번 다짐해본다.




h*****9 2020.07.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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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이끌어 갈 용기를 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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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삶이 너무 힘들어서 행복을 느낄 겨를이 없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어떻게 행복해질 수 있을지 배우고 싶어 읽기 시작했다.‘삶이 내게 말하려 했던 것들’은 나를 안아주었고 토닥여줬으며, 내 삶을 이끌어 갈 용기를 주었다. 어쩌면 내게 “괜찮아”라고 말해줄 누군가가 필요했었던 것 같다. 고통 속에 있더라도 나를 성장시키는 시간이라 여기고, 크게 도약할 시간을 선물해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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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삶이 너무 힘들어서 행복을 느낄 겨를이 없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어떻게 행복해질 수 있을지 배우고 싶어 읽기 시작했다.
‘삶이 내게 말하려 했던 것들’은 나를 안아주었고 토닥여줬으며, 내 삶을 이끌어 갈 용기를 주었다. 어쩌면 내게 “괜찮아”라고 말해줄 누군가가 필요했었던 것 같다. 고통 속에 있더라도 나를 성장시키는 시간이라 여기고, 크게 도약할 시간을 선물해줄 것이라 믿는 마음가짐이 중요하다. 우리 모두 각자의 삶을 이끌어가고 있는 용기에 박수를 보내며!
j******4 2019.05.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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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는동안 공감되고 좋았어요^^
"읽는동안 공감되고 좋았어요^^" 내용보기
처음 시작하는 부분부터 마지막 장까지의 이야기가 너무 좋았습니다.프롤로그부터 마음을 빼앗겨 버렸습니다.작가님의 마음이 너무나 와 닿았고 한 장 한 장 다 그랬습니다.행복은 멀리 있지 않다는 걸 알고는 있는데 많이 느끼면서 살지 못하는게 현실인 것 같아요.많이 감사해하고 느끼려고 하는데 뭐 조금만 하다보면 시간이 금방가게 되고 하니 느끼지 못하고 흘려보낼때가 많더라구
"읽는동안 공감되고 좋았어요^^" 내용보기
처음 시작하는 부분부터 마지막 장까지의 이야기가 너무 좋았습니다.
프롤로그부터 마음을 빼앗겨 버렸습니다.
작가님의 마음이 너무나 와 닿았고 한 장 한 장 다 그랬습니다.
행복은 멀리 있지 않다는 걸 알고는 있는데 많이 느끼면서 살지 못하는게 현실인 것 같아요.
많이 감사해하고 느끼려고 하는데 뭐 조금만 하다보면 시간이 금방가게 되고 하니 느끼지 못하고 흘려보낼때가 많더라구요.
어디든지 보면은 나 자신이 행복해야 행복해 질 수 있다는 걸 많이 보고 들어서 알고는 있는데..실천이 솔직히 쉽게 되지 않네요.
그래도 바뀌려고 노력하고 있고 저만의 시간을, 자기계발을 하기위해서 조금씩 노력하고 있습니다.
아직 미미하지만 조금씩 꾸준하게 하다보면 제게도 기회가 올 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작가님의 이야기들이 좋아서 책을 다 읽고나서도 생각을 많이하게 되네요.
작가님께서 인생 선배님으로써 좋은 얘기들을 많이 해주셔서 저 또한 책에서 본 이야기들을 주위에 있는 지인들에게 많이 해주고 싶은 생각도 많이 들었답니다.
큰 사건들이 생긴건 아니지만 조금씩 작은일들을 겪으면서 조금씩 바뀌어가는 제 자신을 응원하고 격려하면서 더 화이팅 해야겠어요^^
좋은책 읽고 배울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l**********6 2019.05.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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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삶이 내게 말하려 했던 것들
"[에세이]삶이 내게 말하려 했던 것들" 내용보기
<삶이 내게 말하려 했던 것들>에는 예쁘고 따뜻한 말들이 넘쳐난다. 그래서 흔하디 흔한 책이라고 생각할 수 있으나, 각 목차별 글들에는 깊이있고 정곡을 찌르는메시지가 포함되어 있다. 제목을 보고 한번, 내용을 보고 또 한번, 내 맘을 어떻게 맞췄지 하며 나에게 조언을 해주는 것 같은 신기하고 뭉클한 경험을 하게 된다.   작가는 위경련으로 숨이 멎는 경험을 통해 삶이 소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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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내게 말하려 했던 것들>에는 예쁘고 따뜻한 말들이 넘쳐난다.

그래서 흔하디 흔한 책이라고 생각할 수 있으나, 각 목차별 글들에는 깊이있고 정곡을 찌르는

메시지가 포함되어 있다. 제목을 보고 한번, 내용을 보고 또 한번, 내 맘을 어떻게 맞췄지 하며

나에게 조언을 해주는 것 같은 신기하고 뭉클한 경험을 하게 된다.

 

 

작가는 위경련으로 숨이 멎는 경험을 통해 삶이 소중한 선물이란 것을 깨닫고

생각만이 아닌 행동으로 아름답고 선하게 살기 위해 노력하는 삶을 살고 있다.

호주 한인사회에서 세 아이를 키우며, 심리 상담사로 활동하고 있다.

 

 

 

난 이 책의 서문이 마음에 꽂혔다. 생각이 나의 하루를 결정하고, 그것이 모여 내가 된다는 것.

이 간단한 시각 또한 공기처럼 가장 중요하지만 많이 들어본 말이어서 사람들이 가벼이 여기는 것 같다.

 

 

<삶이 내게 말하려 했던 것들>은 삶이 나아지고 건강해지는 비결은 마음가짐에 있고,

우리가 소중하고 변할 수 있고, 관점을 바꿀 수 있다는 사실을 끊임없는 조언과 북돋아주는 말들로

채우고 있다.

 

울고난 후, 주저앉고 싶을 때, 내 삶은 왜 재미가 없을까 질문이 들 때, 맘 속에 미래에 대한 두려움이 있을 때

펼쳐보면 도움이 될 책이다. 책이나 영화가 아무리 훌륭해도 본인에게 감동이 없으면 아무 소용이 없는데,

나는 심리학에 관심이 있어서, 많은 감동을 받았다. 힘들 때 펼칠 수 있는 한권의 책이 생겨서 무척 기쁘다.

 

 

 

r*******n 2019.05.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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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내게 말하려 했던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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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어진 환경은 다르지만 같은 엄마라는 입장에서 많은 공감을 하며 읽었다. 일과 육아로 하루하루가 바쁘고 고되면서도 매일 같은 일상이라서 단조롭고 지루하다고만 생각했었는데,삶을 마주하는 마음가짐을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만든 책이었다.  지금 이 순간은 다시 못 올 순간들이다. 철없고 말은 좀 안 들어도 사랑스러운 행동, 표정, 말들을 쏟아내는 4살 딸아이의 엄마라는 순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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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어진 환경은 다르지만 같은 엄마라는 입장에서 많은 공감을 하며 읽었다.
일과 육아로 하루하루가 바쁘고 고되면서도 매일 같은 일상이라서 단조롭고 지루하다고만 생각했었는데,
삶을 마주하는 마음가짐을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만든 책이었다.
 
지금 이 순간은 다시 못 올 순간들이다.
철없고 말은 좀 안 들어도 사랑스러운 행동, 표정, 말들을 쏟아내는 4살 딸아이의 엄마라는 순간은 지금 뿐인것을...
나에게 주어진 모든 것들에 감사하고 더 많이 사랑하며 살아야겠다고 다짐해본다.

r*****k 2019.05.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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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내게 말하려 했던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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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바라보는 그곳이 바로 나의 미래다>는 나의 삶의 지침이다.가능하면 좋은 것만 보고 살고, 그렇지 않더라도 좋게 보려고 노력해야 한다는 의미가 담겨있다.이번에 '삶이 내게 말하려 했던 것들'을 읽으면서 나와 공감을 형성한 필자의 생각을 만났다.삶의 길이가 늘어 날수록 감사와 즐거움이 있는 주변이 더더욱 소중해진다.그것은 결국 스스로가 삶을 바라보는 의도와 통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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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바라보는 그곳이 바로 나의 미래다>는 나의 삶의 지침이다.

가능하면 좋은 것만 보고 살고, 그렇지 않더라도 좋게 보려고 노력해야 한다는 의미가 담겨있다.

이번에 '삶이 내게 말하려 했던 것들'을 읽으면서 나와 공감을 형성한 필자의 생각을 만났다.

삶의 길이가 늘어 날수록 감사와 즐거움이 있는 주변이 더더욱 소중해진다.

그것은 결국 스스로가 삶을 바라보는 의도와 통제가 있어야만 만들어지는 결과이다.

 

짧은 수필 형식으로 자신의 생각을 쓰내려간 책이어서, 오히려 한 편을 읽고 그것을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했다.

그러므로, 한번에 읽어 내려가기 보다는 한 편을 음미하는 자극의 도구로 이 책이 사용되면 좋을 듯 하다.


"나는 나의 마을을 통제할 수 있습니다"편에서, '내가 가진 마음의 힘을 존중하고, 마음에게 힘을 실어주라'.

"생각은 삶의 질을 결정합니다"편에서, '행복하게 살고 싶다면 나의 생각과 눈동자와 입술에 긍정적인 시선을 머금어야 할 것'.

"생각에는 창조의 힘이 있습니다"편에서, '지금 내가 있는 자리를 최고의 자리로 만드세요.', '비전과 소망을 위한 가장 귀한 시간은 당신의 오늘, 바로 지금이라는 시간입니다.'

 

작가의 조용한 외침이 나에게도 힘으로 전달 되었다.

작가가 문장을 통해 제안하는 공통의 주제는 '감사'와 '긍정' 그리고, '지금'이다.

범사에 감사하며, 스스로를 믿고, 오늘을 소중히 마주하라.


나의 말보다는 작가의 마지막 글로 독서 후기를 마친다.

"현재의 두려움을 가만히 들여다 보세요. 그리 큰일이 아닌 스스로가 만들어낸 환상이 많을 것입니다. 막연한 두려움을 내려놓으세요. 자유를 느끼세요. 당신의 본성은 원래 아름답고 온전하며 위대합니다. 당신 자체로 이미 완벽합니다."


s***n 2019.05.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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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내게 말하려 했던 것들
"삶이 내게 말하려 했던 것들" 내용보기
https://blog.naver.com/hufs0578/221529018892 주변에 마음이 힘든 사람이 정말 많음을매일같이 느끼고 있다.업무에, 사람에, 인생을 둘러싼 모든 것에염증을 느끼면서도 탈출구를 어디서 찾아야 할지 몰라 방황하곤 한다.안타까운 것은 이런 의미 없는 방황과고민의 끝이 자존감의 하락으로 이어지고,가족을 포함한 타인과의 관계 유지에도심각한 영향을 미치는 것을 심심찮게보게 된다
"삶이 내게 말하려 했던 것들" 내용보기

https://blog.naver.com/hufs0578/221529018892

 

주변에 마음이 힘든 사람이 정말 많음을

매일같이 느끼고 있다.

업무에, 사람에, 인생을 둘러싼 모든 것에

염증을 느끼면서도 탈출구를 어디서

찾아야 할지 몰라 방황하곤 한다.

안타까운 것은 이런 의미 없는 방황과

고민의 끝이 자존감의 하락으로 이어지고,

가족을 포함한 타인과의 관계 유지에도

심각한 영향을 미치는 것을 심심찮게

보게 된다는 것.

나 또한 워낙 예민하고 세심한 마음을

지닌 탓에 의도치 않게 다른 사람을

불편하게 할 때가 꽤 많은 편인데,

마침 가시가 많이 돋아 있던 시점에

이 책을 만나게 되었다.

내 마음을 치료해주는 상담사께서

바로 앞에 앉아 대화를 나누는 것처럼

아주 편안한 느낌을 주는 책이다.

무언가 모르게 마음 한구석이 답답할 때,

왠지 자신감과 자존감이 떨어짐을 느낄 때,

누군가와의 관계 유지에 문제가 있다고 느낄 때.

내 마음을 차분하게 치유해줄 수 있는

소중한 문장들이 알차게 녹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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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우울하고 불안하며 두려움이 생기는 이유는

삶이 내 편이 아니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곱씹어 보니 참 공감이 가는 문장이다.

가끔은 한 템포 쉬어가며,

관찰자적인 입장에서 내 인생을 돌아보는

여유를 가져봐야겠다.

의외로 잘하고 있는 부분을 발견할 수도,

포기해야 할 부분이 무엇인지 발견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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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자신부터 나를 사랑하지 않는다면,

나 자신을 자랑스러워하지 않는다면

절대로 행복해질 수 없다.

소중하고, 소중하고, 소중한 존재임을 늘 기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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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도,

내가 용인할 수 없는,

합리적이지 못하다고 생각하는

나를 향한 분노 혹은 비난에

꽤 의연해질 수 있게 되었다.

그러한 분노와 비난이

내가 아닌 그들 자신을 갉아먹는

일임을 명확히 알게 되었기 때문이다.

반대 급부로 나 자신에 대한 믿음과

자신감이 하루하루 늘어감을 느낀다.

그만큼 팽팽한 긴장감과 엄격함이

더욱 필요해질 때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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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나의 허락 없이는

나를 우울하게 만들고

자존감을 상하게 하거나

화나게 하고 무서움을 조장할 수 없다...

위안이 되고 안정감을 느끼게 되는

문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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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나의 삶을 위해 발버둥 치자.

괜한 힘만 빼는 헛발질이 되지 않도록

제대로 된 밑그림을 그려보자.

꾸준함과 치밀함으로 꼼꼼하게

색을 입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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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수 없을 거야,

어려울 거야..

부정적인 생각은

늘 긍정적인 생각에 앞선다.

본능적으로 그렇게 된다.

할 수 있다는 신념,

해낼 수 있다는 믿음을

의식적으로 반복하는 연습을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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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과연 어떤 모습으로 완성되고 싶은 걸까..^^

장표 한 장으로 시간을 내어 의미 있는 고민의

시간을 가질 수 있게 해주심에 감사함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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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식적인 행복한 생각과 상상.

베타 엔돌핀을 늘릴 수 있는 아주 중요한 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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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를 소홀하게 여기고

억울한 일은 마음에 꼭꼭 쟁여두는

습관이 있다는 것, 어찌나 공감이 되는지 모르겠다..^^

감사함을 습관화해야 한다는 것을

아이들에게만 강조했지 정작

나 자신은 늘 불만과 분노, 미움이

우선한 감정에 익숙해 왔던 것 같다.

조그만 것에도 감사하자.

감사함을 잊지 않도록 노력해보자...^^


책 한 권으로 마음을 말끔하게

치유할 수 있었던 소중한 하루..

i****6 2019.05.07. 신고 공감 1 댓글 0